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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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수청, 오륙도 및 조도방파제등대 개량 추진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강용석)은 부산항을 입·출항하는 선박의 안전한 해상교통 환경조성을 위한 오륙도 및 조도방파제등대 개량공사의 설계용역을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부산해수청에서 추진 중인 ‘오륙도 및 조도방파제 보강공사’로 인해 방파제의 높이가 변경됨에 따라 방파제등대의 위치를 조정하고 등고를 높이는 것을 주된 골자로 하는 오륙도 및 조도방파제등대 개량공사는 오는 2023년 최종 완수될 예정이다. 이번 개량공사에서는 국제물류 중심항만인 부산항을 방문하는 선박의 안전항행을 도울 뿐 아니라 관광객에는 인상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등대 외형을 태양빛을 형상화한 구조로 미려하게 수정할 예정이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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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반성과 변화도 민주당이 하나일 때 가능”
김두관(경남 양산시을)국회의원이 4⋅7 재보선 패배 이후 더불어민주당의 단결과 화합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혁신하면서 단결하고, 단결하면서 혁신하되 결코 친문 프레임으로 분열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먼저 “국민이 민주당에 회초리를 들었고, 변화와 혁신은 철저한 반성과 성찰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4⋅7재보궐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을 통감했다.그러면서 “서로 간의 동지적 연대를 갖고 오류를 평가하고 수정해야 한다”며 민주당이 분열의 길로 빠져서는 안 된다고 했다. 특히, 일각에서 제기하는 친노 프레임, 친문 프레임에 대해서는 우려를 표했다. 김 의원은 “우리가 잘못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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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건설폐기물 위법처리 방지체계 개선 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이 건설폐기물 처리업체의 위법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영업정지 및 대체과징금 제도를 정비하는 건설폐기물의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14일 발의했다. 건설폐기물 처리량과 처리업체의 규모는 건설폐기물법이 2005년 시행된 이후 지난 15년 동안 크게 성장했다. 하지만 건설폐기물 처리업체의 위법행위에 대해 영업정지를 대신해 대체과징금을 부과하는 경우 그 기준이 1억 원 이하로 일률적으로 유지되고 있어 제도의 실효성이 상대적으로 낮아졌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또한 현행법은 대체과징금을 미납하는 경우 지방행정제재부과금법률에 따른 징수절차 적용 외 별다른 제재방법을 마련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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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부산시당, 김혜금 기장군의회 의원 입당 승인·의결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은 4월 13일 시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위원장 하태경 국회의원)를 열어 무소속 김혜금 기장군의회 의원의 입당을 승인·의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김혜금 기장군의회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기장군의회 비례대표 출신으로 지난해에 민주당으로부터 제명처분을 받고 무소속으로 활동했다. 이번 부산시장 보궐선거중에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에 입당원서를 제출해 선거이후 자격심사를 거쳐 입당하게 됐다. 시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특히 민주당으로부터 김 의원이 제명처분을 받은 내용에 대해 심의를 거쳐 특별한 하자가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 이로써 국민의힘 부산 지방의원은 광역의원 6명, 기초의원 총 79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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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민심 수습 ‘부산으로’... 현지 비대위·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비상대책위원장이 14일 4·7 보궐선거 지역인 부산을 방문해 현장 비상대 책위원회의를 주재한다.민주당은 이날 비대위에서 부산시장 보궐선거 참패 원인을 진단하고 민심 수습과 쇄신 방안을 논의한다.도 위원장은 비대위 후 부산지역 학계 간담회를 열고 지역 여론을 청취한다. 한편 민주당은 이날부터 이틀간 당 대표와 최고위원에 출마할 후보 등록을 받는다.당 대표 후보로는 송영길·우원식·홍영표 의원이 출마해 3파전 양상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된다.전당대회는 다음달 2일 개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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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도부-중진 연석회의... 전당대회·국민의당 통합 논의
국민의힘이 14일 국회에서 당 지도부와 중진의원 연석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는 주호영 대표 권한대행과 4선 이상 중진 의원들이 대거 참석한다. 참석자 가운데 여럿이 당권주자로 꼽히는 상황에서 향후 전당대회 방향을 가장 먼저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의 합당 혹은 입당에 대한 의견도 개진될 예정이다. 앞서 양측은 통합 방식을 두고 의견 대립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당 규모를 봤을 때 안철수 대표 등 구성원들의 입당이 합리적이라고 주장하고 국민의당은 당대당 통합을 양보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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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K-energy 기술 포럼'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한국형 집단에너지의 기술발전과 혁신 도모를 위해 제1회 'K-energy 기술 포럼'을 1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한난은 다년간 이룬 집단에너지 기술개발 노력과 성과를 공유하고, 부서 간의 유기적인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포럼을 추진했다.이번 기술 포럼은 ▲한난이 추진하는 그린뉴딜 수소사업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 ▲열생산 과정에서 버려질 수 있는 에너지를 회수하는 열회수시스템 운영현황 및 최적 적용방안 등을 논의했다.한난은 향후 지역난방과 그린뉴딜 기술에 대한 다양한 의제를 선정하고 사내·외 전문가들과 심도 있는 토론의 장을 이어갈 계획이며 산·학 등 민간과의 기술 교류 및 개방을 통해 그 영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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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경영성과보고서 퀴즈 이벤트 진행
한국동서발전이 공식 SNS채널을 통해 오는 5월까지 ‘경영성과보고서 퀴즈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동서발전의 지난해 경영성과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으며,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동서발전 공식 SNS 채널을 팔로우하고, 해당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리그램하고 댓글로 정답을 작성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회차별로 6명씩, 총 60명을 추첨해 소정의 경품을 제공한다. 동서발전은 그간의 경영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보고서 형식으로 제작해 지난 3월 15일부터 지금까지 총 5편의 경영성과보고서를 SNS에 게재했다.‘1편 : 생활 SOC형 파주연료전지’에서는 도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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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불공정 행위 근절을 위한 하도급 관리기준 개선
GH는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불공정 행위로부터 하도급 업체를 보호하기 위한 개선방안을 수립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개선방안은 하도급 계약에 대한 발주처의 관리감독 한계를 극복하고, 알선·청탁, 금품·향응 등 하도급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공정행위 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개선 내용으로는 ▲원·하도급사에 불공정행위 신고의무가 포함된 ‘청렴 이행각서’ 징구 ▲금품 제공 시 관리하수급인 지정기간 2년에서 5년으로 연장 ▲관리하수급인에 대한 제재조치 강화 ▲하도급 실태점검 시 청렴위반사항 분기별 점검 등이 있다.GH는 수립된 개선방안을 바탕으로 '하도급 관리 및 심사기준' 등 관련 규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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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국내 최초 발전용 저수지에 수상태양광 준공
한국수력원자력이 국내 최초로 발전용 저수지에 수상태양광발전소를 건설했다.한수원은 청송양수발전소 하부댐 저수지 청송호에 4.4㎿급 수상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하고, 13일 발전소 인근에서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을 비롯해 윤경희 청송군수, 이광호 청송군의회 의장, 강태욱 진영토건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지난해 11월 착공해 올해 3월 준공한 청송양수 수상태양광발전소는 국내 최초로 발전용댐을 활용한 수상태양광 시설이다. 저수지 면적의 약 5.7%에 해당하는 2만 9450㎡에 태양광 모듈을 설치해 연간 5900㎿h의 친환경 청정에너지를 생산하며, 이는 청송군 2900여 가구에 공급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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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aT 김춘진 사장, 클러스터 입주 식품기업들 수출확대 지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본원 김춘진 사장이 지난 12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김영재 이사장을 만나 클러스터 입주 농수산식품 기업들의 수출확대를 위해 상호 인프라 활용 등에 협력과 지원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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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필터기법 이용한 수위자료 품질 고도화 연구 성공
한국농어촌공사가 필터기법을 이용한 수위자료 자동 보정과 이상치 탐지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면서, 전보다 더 정확하고 정밀하게 계측된 실시간 저수지 수위 자료를 바탕으로 저수율 관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라고 13일 밝혔다.현재 공사가 관리중인 저수지 중 유효저수량 10만톤 이상인 1600여개의 저수지에는 자동수위계가 설치되어 있어 무선통신방식으로 10분마다 수위가 자동측정 되고 있다.그러나 계측기가 기기상 결함이나 측정 센서 오작동 등 데이터값 오류를 실시간으로 바로 잡기가 어렵다보니 계측된 자료에 대한 보정작업을 수작업으로 해야 해서 신속한 자료 활용에 어려움이 있어왔다.이에 공사는 최근 심화되고 있는 이상기후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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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화폐박물관, ‘THE BEST SHOT’사진전 개최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은 오는 25일까지 특별전시실에서 대전·세종 지역 사진작가 모임인 사인회(寫人會)의 사진전 ‘더 베스트 샷(THE BEST SHOT)’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사인회는 한밭대학교 평생교육원에 재직했던 고(故) 조영상 선생의 제자들 모임이다. 2017년부터 매년 전시회를 열어 올해로 다섯번째다. 송동섭 박장규 송번영 유경실 유성준 등의 사진 작품 20여점이 전시된다.조폐공사 이강원 차장은 “겨울 눈꽃의 몽환적인 모습, 자연의 웅장함, 빛이 만들어낸 아름다움 등을 담은 작품”이라며 “코로나19로 쌓인 답답함을 잠시나마 씻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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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연구원, 2020년도 연구보고서 35종 공개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연구원은 지난 6일 ‘2020년 기초연금 수급자 실태분석’, ‘국민연금 기금운용과 국내주식 유동성 및 기업성과에 대한 연구’를 포함한 총 35종의 연구보고서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35종의 보고서는 연금제도연구, 재정추계분석, 기금정책분석 등 국민연금연구원에서 2020년에 연구한 전 분야에 대해 다뤘다.연구원에서 발간한 모든 보고서는 국민연금연구원 누리집에서 볼 수 있으며, 책자는 5~6월 중으로 발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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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현장 안전방안 강구 위한 경마안전 자문위원 위촉
한국마사회가 지난 9일 경마현장 안전 및 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 분야의 외부전문가 7명을 경마안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제1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경마안전 자문위원회의 위원장은 장병운 마사회 경마기획처장으로 내부위원 4명 및 외부위원 7명을 포함해 총 12명이 자문위원회로 활동한다. 특히 이번에 신설된 자문위원회에서는 말의 행동에 대한 정책 자문도 수행돼 보다 전문적으로 재해를 예방하고 동물복지 측면에서도 발전적인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분야의 위원으로 위촉된 이혜원 잘키움동물복지행동연구소장은 루드비히 막시밀리안 대학 동물복지학 및 행동학 박사로 동물복지 및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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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원주시 관내 민간기업 대상 우선 설문조사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국민이 체감하는 데이터 개방 준비를 위해 본격 시동을 건다.건보공단은 건강보험 빅데이터 활용 여건을 개선해 부가가치 창출과 데이터경제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빅데이터 활용 활성화 및 개방전략 도출을 위한 설문조사'와 함께 학계 전문가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는 국가 데이터 정책 추진방향에 따른 정부 정책을 적극 지원하고 건강보험 빅데이터가 실질적으로 국민 생활에 활용될 수 있도록 개방 확대를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공단은 건강보험 빅데이터의 산업계 제공 원칙에 따른 구체적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수요가 높은 데이터 항목 우선순위 등을 도출하고자 강원도 원주시 내 민간기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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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글로벌점프300’ 3기 스타트업 50개사, ‘소셜벤처 글로벌점프’ 4개사 선발
KOTRA가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사업인 ‘글로벌점프300’ 3기 스타트업을 선발하고, 지난 8일 비대면 발대식 ‘글로벌점프300 CEO 서밋(CEO Summit)’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글로벌점프300’에 참가하는 스타트업은 KOTRA 해외무역관을 최대 3곳까지 지정해 바이어, 해외투자가, 글로벌 기업 등 해외 파트너를 올해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소개받을 수 있다. KOTRA 해외무역관별로 글로벌점프 회원사를 위한 맞춤형 세미나와 해외 파트너 비즈니스 밋업(Business Meetup)도 연간 두 차례 연다.글로벌점프300에 선발된 50개사는 모두 테크 기반 스타트업이다.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빅데이터 스타트업이 전체의 40%로 가장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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