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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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고객만족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서비스 개선을 통한 고객 만족도 제고에 나선다. 이를 위해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을 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한다.SH공사는 ‘고객만족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고, 오는 14일부터 5월 18일까지 5주 동안 아이디어를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 공모전에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전 주제는 하자 접수, 주거 상담 등 SH공사 업무 전 분야에 걸쳐 고객 불만족 요소를 해소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구체적인 서비스 개선 방안이다. SH공사는 창의성, 효과성, 실현가능성, 지속가능성을 고루 갖춘 우수한 제안을 총 6건 선정해 총 5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상금은 대상(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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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우수 정보보호 인력 매칭 위한 ‘Meet-up Day’ 개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보호 인력난 및 청년 구직난 해소를 위해 K-Shield 주니어 수료생과 산업계 간 채용정보 교류의 장인 ‘Meet-up Day’를 5월 10일(월)에 개최하고,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의 업무협약 신청을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KISA에 따르면 K-Shield 주니어란 정보보호 인력난 및 청년 구직난 해소를 위한 구직자 특화 실무 교육으로, 시스템·네트워크 보안실무, 보안장비 운영실무 등 4개월간 200시간 이상의 교육 과정 운영하게 된다.Meet-Up Day 행사에서는 K-Shield 주니어 교육을 수료한 우수 전문 인력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기업의 채용 정보를 공유하고 관리·기술 컨설팅, 모의해킹,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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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SK건설, 수소·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 협력 강화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9일 서울 SK건설 본사에서 SK건설과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수소 및 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 협력 강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 기관은 협약에 따라 ▲에너지자립형 및 RE100* 사업 개발·추진 ▲수전해 기술(SOEC) 기반 그린수소 생산 실증·사업화 ▲연료전지(SOFC) 기반 융복합사업 해외 진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을 통해 한수원과 SK건설은 국내 최초 RE100 실증 시범사업 단지인 창원산단에 고효율의 신재생에너지를 공급하고 최적의 에너지관리시스템을 적용해 에너지 자급자족이 가능한 친환경·저탄소 산업단지로 구축·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후속 스마트 그린산단 등 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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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구내식당 노동자 "집단 해고 위기"...정규직 전환 차별 논란 증폭
강원랜드 구내식당 내 근무중인 노동자들이 집단 해고 위기에 놓여있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이들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과정에서 자신들을 제외한 나머지 노동자들만 정규직으로 전환됐다고 밝혀 관련된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12일 청와대 국민청원에 따르면 '강원랜드의 갑질횡포에 전원해고될 위기에 처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게시되어 있다.강원랜드에서 15년간 근무하고 있는 노동자들이라고 밝힌 청원인들은 "강원랜드의 모든 협력업체들은 사회적 기업이나 협동조합 또는 자회사로 편입되어 정규직화 되기 시작해 작년에 정규직 전환을 모두 마쳤으나, 식당만 위탁으로 분류되어 2년에 한번씩 강원랜드가 일방적으로 선정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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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부동산 창업경진대회 개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2월부터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와 함께 부동산산업 분야 유망 새싹기업 발굴을 통한 미래산업 육성 및 혁신적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2021년 부동산서비스산업 창업경진대회’를 개최 중이다. 부동산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오는 5월 3일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를 받는다.공모주제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4차 산업혁명 기술(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관련 프롭테크 분야 등 부동산산업과 관련된 모든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1차 서류심사 통과자(팀)는 사업역량 강화를 위해 7주간 주 1회 창업캠프에 참가하여 성공 창업가 강연 및 전문가 1:1 멘토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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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 통과 동해선의 배차간격 조정 한국철도공사에 요청
기장군은 부산 부전역과 울산 태화강역을 연결하는 동해선의 2022년 개통 예정에 따라 기장지역 이용객 편의 증진 등 원활한 이동수단 확보를 위해 동해선 배차간격 조정을 12일 한국철도공사에 요청했다고 밝혔다.한국철도공사에 따르면 부산 기장군 일광역에서 울산 태화강역을 연결하는 동해선 2단계 구간(37.2km)이 이르면 오는 9월, 늦어도 연말까지는 개통될 예정이며, 이 구간이 개통되면 현재 부전역~일광역 동해선 1단계와 연결되면서 부산에서 울산까지 전철로 직결돼 동남권 대중교통망에 획기적인 변화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오규석 기장군수는 동해선은 기장지역의 실질적인 광역전철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용객 편의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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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4시간 이용 가능한 AI 챗봇 시스템 구축
국토안전관리원(박영수)은 대국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하안전정보시스템을 통한 인공지능(AI) 기반의 상담 챗봇 시스템 ‘지봇’을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챗봇(chatbot)’은 ‘채팅(chatting)’과 ‘로봇(robot)’의 합성어로, 사용자가 상담원을 통하지 않고도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실시간으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기술을 말한다. 국토안전관리원의 지하안전정보시스템 챗봇인 지봇(Jibot)은 시스템 활용 방법과 지하안전 관련 법령 해석 등의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개발됐다. 지하안전정보시스템에 접속하여 화면 오른쪽 윗부분에 보이는 채팅창에 필요한 정보와 관련한 단어나 질문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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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의원, 국도31호선 장안산단 교차로 개설 추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정동만(부산 기장군)의원은 12일 국도31호선 장안산단 교차로 개설 추진을 위해 국토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으며 최근 사업추진을 위한 수요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기장군 장안읍 주민과 장안산단 입주기업체는 국도31호선과 장안산단 진입로가 연결되지 않아 교통 혼잡에 따른 막대한 불편을 겪고 있었다.이에 정 의원은 국도31호선 교차로 개설 추진을 위해 국토부와 수차례 협의해왔으며 국토부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 7단계 기본계획(2023~2027)’에 교차로 개설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은 단기간에 소규모 예산을 투자하여 위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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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노사, 취약계층 학생에 컴퓨터 500대 기증
한국철도(코레일)와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온라인 학습용 컴퓨터를 기증하는 ‘취약계층 청소년 중고컴퓨터 맞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철도 노사는 직원 재능기부를 통해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컴퓨터 500대를 온라인 원격 학습에 적합한 사양으로 업그레이드해 정보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전달한다.또 모니터와 키보드 등 주변기기와 필요한 소프트웨어도 설치하고, 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 6개월 이상 무상 수리도 지원한다. 대상자는 오는 30일부터 한국철도 홈페이지에서 모집한다.이번 사업을 위해 한국철도와 철도노조는 지난해 공공상생연대기금 공모전에 지원해 사업비 1억원을 마련했다.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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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진영국토관리사무소에 국도14호선 도로 및 도로시설물 설치⋅정비 요청
부산 기장군은 지난 4월 9일 국도14호선 관리주체인 진영국토관리사무소에 도로 및 도로시설물을 적극 정비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갓길을 포함한 국도14호선 인근에는 지난 겨울 설해에 대비한 제설용 모래주머니와 건설용 골재 등이 방치되어 있고, 호우시 발생한 포트홀 등 노면이 제때 정비되지 않고 있다.이에 대해 기장군수는 “진영국토관리사무소에서 관리하는 국도14호선에 노후되고 정비되지 않은 부분이 많아 국도를 이용하는 일광신도시, 정관신도시를 비롯한 기장군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보이지 않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며 “노후되고 파손된 도로와 도로주변를 조속히 정비하여 쾌적한 주행환경을 조성해 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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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세종시, 스마트 공간정보 구현 위해 손 잡는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스마트 공간정보 구현과 지적 불부합지 해소를 위해 손을 잡는다고 12일 밝혔다.김정렬 사장과 이춘희 시장은 12일 세종시청에서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의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5년간 △부동산 투기 사전 예방 시스템 구축 △공간정보 통합 플랫폼 구축·활용 전략계획 수립·구축 △지속 발전 가능한 공간정보체계 개선·서비스 방안 △디지털 지적의 조기 완성을 위한 지적재조사를 비롯한 다양한 사업과 연계·발굴을 위해 공동 협력한다.세종시는 올해 ‘세종형 자치 모델’실행과제를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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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분발이 필요한 1기 최고참들은 누구?
지난 2월 24일 제4회차 경주를 시작으로 지난주까지 2021시즌 경정이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경주수가 평소의 절반인 8경주밖에 하지 못한다는 점이 아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진감 넘치는 경주들이 진행되며 비 수도권 장외지점을 찾는 팬들이나 경정장을 찾을 수 없는 팬들에게도 경주 동영상을 통해 어느 정도의 만족감을 주고 있다. ◆ 플라잉 스타트 방식 늘어나며 경주 운영 능력과 기량 갖춘 선수들 위력 발휘 일단 시즌 초반 분위기는 온라인 스타트 방식의 경주가 많았던 탓인지 선수의 기량보다는 모터의 성능에 따라 희비가 엇갈린 경우가 많았다. 즉 기량이나 경험에 상관없이 좋은 성능의 모터를 배정받은 선수들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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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몸과 상태, 성적, 자신감 3박자가 맞아야 한다
경륜에는 ‘경륜은 득점 높으면 장땡이다.’라는 속설이 존재한다. 그렇다면 득점 낮으면 한없이 뒤로 밀려야 하는 것일까? 꼭 그렇지만은 않다. 몸 상태가 좋고 성적이 좋아지면서 자신감을 얻는 삼박자만 고루 갖춘다면 한 단계 위로 올라설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할 수 있다. 그렇다면 재개장 이후 어떤 선수가 눈부신 활약상을 보이고 있는지 살펴본다.◆ 선발급 - 전법 다양한 선수를 주목 현재 선발급에서 눈에 띄는 활약상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들은 함동주(B1 10기 청평 39세) 김재훈(B1 23기 성산 31세)을 꼽을 수 있다. 함동주는 강급 후 첫 회차에선 그다지 몸 상태가 좋아 보이질 않았다. 하지만 광명 12회차에 출전해 결승전까지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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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운송용 승합차, 자동차검사 때 선팅 진하면 재검사
앞으로 어린이운송용 승합차를 대상으로 자동차검사를 받을 때 모든 창유리에 대한 선팅농도를 측정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자동차관리법’ 개정에 따라 오는 17일부터 전국 자동차검사소에서 어린이운송용 승합자동차를 대상으로 모든 창유리의 가시광선투과율 검사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검사를 통해 짙은 선팅 또는 부착물 등으로 가시광선투과율이 70%에 미달될 경우 시정조치 후 재검사를 받게 된다. 가시광선투과율은 창문에 빛이 투과되는 정도로, 수치가 높을수록 투명하는 것을 의미한다.어린이운송용 승합차의 가시광선투과율 검사는 정부에서 어린이 교통사망사고 근절방안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대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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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과기부, 390억원 규모 판교테크노밸리 ‘인공지능 테스트베드’ 조성
경기도와 과학기술정통부가 협력해 판교테크노밸리에 인공지능 기술 테스트베드를 조성한다. 경기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공모한 ‘2021년 인공지능 기술실증 테스트베드 조성 사업’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 기술을 경기도 보유 인프라와 연계해 지역주민이 직접 신기술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은 신제품과 서비스를 신속하게 검증해 사업화 할 수 있는 실증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과기부는 2023년까지 3년간 국비 195억원을 투입하며 경기도가 195억원을 매칭한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판교테크노밸리 일대에 ▲인공지능(AI)+모빌리티 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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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기술탈취 근절 실무협의회' 설치 방안 논의
중소벤처기업부는 12일 상생조정위원회 제8차 회의를 열고 상생조정위 소속 '기술탈취 근절 실무협의회(가칭)'를 설치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중기부에 따르면 기술탈취 근절 실무협의회는 중기부, 공정위, 경찰청, 특허청 등 4개 부처가 참여해 기술탈취 관련 안건을 실무적으로 조율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중기부 상생조정위는 기술탈취와 불공정 거래 근절,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해 2019년 6월 신설된 조직이다. 중기부 장관이 위원장을 맡고 공정위, 대검찰청, 경찰청, 특허청을 비롯한 관계부처와 업계 전문가 등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지난 7차 회의 이후 추가로 조정이 성립된 불공정 사건은 4건이다. 7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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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 ‘건설근로자 폭염 대비 고용안정 개선’ 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윤덕 의원(전북 전주시 갑)은 건설근로자의 폭염 대비 등 고용안정을 위한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7일 발의된 이 개정안은 여름철 상시 발생하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한 건설현장 근로자의 고용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행법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 등 건설현장의 고용불안정성이 높아지는 추세에도 불구하고 하절기 건설근로자의 고용안정에 관한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근거가 없었다. 김윤덕 의원은 고용노동부 장관이 수립해야 하는 기본계획에 하절기 폭염 등으로 인한 건설근로자의 고용안정에 관한 사항을 추가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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