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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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편견 없는 채용’에 앞장선다
LX공사는 10일 LX 본사에서 ‘신입사원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맞춤훈련을 수료한 6명을 LX인으로 맞았다고 10일 밝혔다. LX공사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맞춤훈련과정을 개설하여, 2019년, 2020년에 이어 이번에 세 번째 수료생을 배출했다. 특히 이번 맞춤훈련은 ‘21년 1월부터 5개월간 지적자격증 취득과정과 채용을 연계한 공공기관 최초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서류와 면접을 거쳐 선발된 훈련생들은 지난 1월부터 이론·실기수업을 통해 지적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며,공사 근무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내용의 이론과 현장실습 과정을 모두 수료했다. 그 결과 채용과 함께 현장배치가 가능해져 재교육에 대한 시간과 예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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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K드론시스템 실증지원 사업자 선정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는 한국공항공사(KAC)·SK텔레콤 등과 함께 ‘K-드론시스템 실증지원사업’의 도심 분야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2017년부터 개발한 ‘K-드론시스템’은 드론의 비행계획 승인, 위치정보 모니터링, 주변 비행체와 충돌방지 등을 지원하는 드론교통관제시스템이다. LX공사를 비롯한 7개 기관은 K-드론시스템 실용화를 통해 공항, 도심, 장거리·해양 분야를 중심으로 ▷드론물류서비스 ▷드론 방호시스템 ▷도서지역 의료 서비스 ▷건설 현장 공정관리 등을 맡게 된다. 이를 위해 LX공사는 장애물 제한이 없는 지역에 국산 고정익 드론과 수직이착륙기를 투입, 도심의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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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그린리모델링 맞춤형 모델 네이밍 공모전 결과 발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맞춤형 모델 네이밍 공모전을 실시한 결과 ‘그리니’(Greeny)가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결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밖에‘그린나비’‘그린드리움’‘그리밍’‘새뜻이’‘함께 그린’ 등 5편이 우수작 및 장려상을 받게 됐다. ‘그린리모델링 맞춤형 모델’은 지자체들이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과 관련한 의사결정을 간편하게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시스템이다. 국토안전관리원은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에 참여하고 있는 전국 35대학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시스템 명칭 공모전을 5월31일까지 진행했다. 공모 결과 제안된 작품은 모두 121건이었으며, 국토안전관리원 직원들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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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울산 자치경찰위원 민주당 독식 규탄 1인 시위
국민의힘 서범수(울산 울주군)국회의원이 6월 10일 울산시의회 앞에서 자치경찰위원 추천을 독식한 민주당의 결정에 반발하며 1인 시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의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20조에 따르면 시·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을 임명함에 있어 시·도의회가 2명을 추천하도록 돼있다. 당초 입법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던 서범수 의원과 민주당 김영배 의원은 ‘여·야 1인씩 추천하는 취지’로 본 법안을 심사했고, 이러한 취지를 담아 동 법안은 지난해 12월 본회의를 통과했다.문제는 이러한 입법취지에도 불구하고 울산시의회에서 민주당이 2명의 추천 몫을 독식하면서 발생됐다. 총 7인의 울산시 자치경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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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서울 도봉구 3곳 ‘역세권 공공주택 복합사업’ 착수
LH는 지난 9일 도봉구청에서 도봉구 내 3개 구역에 대한 ‘역세권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지구지정 제안을 위한 주민동의 서류를 접수했다고 10일 밝혔다. 도봉구 3곳의 후보지는 쌍문역 동측, 쌍문역 서측, 방학역 인근으로, 지자체 제안 절차를 통해 2·4대책의 핵심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역세권)’ 1차 선도사업 후보지로 지난 3월 말 선정된 바 있다.이후 지구지정 제안을 위해 해당구역 토지 등 소유자들이 동의서를 모집해 지난 8일 기준 쌍문역 동측 70%, 쌍문역 서측 58%, 방학역 인근 55%의 주민동의를 얻어 서울시 역세권 선도사업 후보지 20곳 중 처음으로 LH에 사업추진을 요청한 것이다.‘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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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GPC인증원과 “심사 경력 인정(AGC) 교육과정” 업무협약 체결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GPC인증원과 지난 4일(금) 한국표준협회 본사(DT센터)에서 ISO 9001 인증심사원 자격 취득을 목적으로 하는 “심사 경력 인정(AGC : Auditor Graduate Course) 교육과정”의 운영 및 자격관리 전반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체결식에는 한국표준협회 박진성 인증본부장, GPC인증원 공원주 부원장 등이 참석하였다.본 협약은 한국표준협회와 GPC인증원이 인증심사원 자격 취득을 목표로 하는 직장인, 퇴직(예정)자, 인증기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본 교육과정을 통해 심사원의 실질적 적격성과 형식적 적격성 검증을 동시에 평가 받을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여 실시 및 운영한다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교육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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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지제역, 취약계층 아동에 위생키트 전달
SRT 지제역(역장 박민규)은 평택 지역 내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아동을 위해 위생키트 20박스를 직접 제작하고, 지난 9일 국제NGO단체인 ‘함께하는 사랑밭’에 전달했다. 이번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위생 키트’ 만들기는 SRT 지제역 직원들로 구성된 ‘징검다리 봉사단’ 단원들이 직접 우레탄 줄에 비즈를 꾀어 만든 아동용 마스크 스트랩과 마스크, 휴대용 손소독제, 천연비누 등을 담아 제작했다.‘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위생 키트’는 ‘함께하는 사랑밭’을 통해 평택 지역 내 아동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SRT 지제역 징검다리 봉사단은 지난 1월에도 ‘기부책가방’ 만들기 봉사활동에 모든 단원이 참여해 인도네시아, 미얀마,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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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안전모 착용 의무화 한 달…여전히 미흡
[로이슈 최영록 기자] 대부분의 전동킥보드 이용자들이 안전모 착용 의무를 지키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달 13일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을 위해 강화된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른 시행 전·후 전동킥보드 이용 실태를 조사했더니 6명 중 5명은 여전히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공단은 이번 조사에서 개정법 시행 이후 전동킥보드 1697대의 이용자 행태변화에 대해 △승차인원 준수 △안전모 착용 △전조등 설치 등 3가지 항목으로 서울 2개 지역에서 개정법 시행 전과 후 각각 4일간 관측조사로 진행했다.그 결과 안전모 착용은 시행 전 4.9%로 가장 저조했고, 시행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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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11~13일 G7 참석... 영국·호주·EU와 양자회담 개최
문재인 대통령이 11∼13일 영국에서 개최되는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내일 영국으로 출국한다. 10일 청와대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이 정상회의 기간 영국, 호주, 유럽연합(EU)과 각각 양자회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의장국인 영국의 초청으로 G7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문 대통령은 G7 회원국들과 보건·경제·기후변화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주요국 정상들과 별도의 회담을 할 예정이다. 청와대가 발표한 영국, 호주, EU 외에도 G7 정상회의 현장 상황에 따라 추가 양자 회담 내지 회동이 이뤄질 수도 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전날 기자들과 만나 "정상들이 서서 얘기를 나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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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시장변화 반영 ‘전자상거래 소비자보호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이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개편된 전자상거래 구조 및 시장상황 변화를 반영하기 위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들어 디지털 경제·비대면 거래의 가속화에 따른 온라인 유통시장의 급성장, 플랫폼 중심으로의 거래구조 재편 등 시장 상황의 변화를 반영한 법 개정 필요성이 지속 제기돼 왔다. 온라인쇼핑몰 거래액은 2010년 25.2조 원에서 2020년 161.1조 원으로 대폭 증가하였고 이에 따라 플랫폼 사업자의 영향력은 크게 확대되었으나 플랫폼 사업자와 소비자와의 관계에서는 계약당사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소비자 피해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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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학교 밖 청소년에게도 급식비 지원
부산 기장군은 재학생들에게만 집중되어 있는 급식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학교 밖 청소년에게도 급식비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학교 밖 청소년 급식 지원은 100% 군비로 운영되며, 관내 전통시장과 지역 상가를 이용한 친환경 지역특산품과 식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1인당 1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기장군에 주소를 둔 9~24세 학교 밖 청소년으로, 기장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센터에 기등록된 대상자는 별도 신청 없이 안내문자 발송 후 순차적으로 지급된다. 신규 대상자는 3주 이내에 발급한 등본과 최종학력증명서(제적증명서, 정원외관리증명서, 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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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의원, 공기업 안정적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 위한 법안 발의
심상정의원은 10일 공기업의 안정적인 신재생에너지사업 확대를 위해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의 확대와 보급을 위해서는 철도공사, 도로공사 등 공기업의 시설이나 부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성이 있다. 심상정 의원은 작년 국감에서 철도공사의 역사나 차량기지, 도로공사의 도로나 휴게소 주차장에 태양광을 설치하고 철로나 도로를 태양광 터널로 활용하게 되면 신재생에너지의 확대와 보급을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다고 역설한 바 있다. 그러나 현행법에는 공공기관의 안정적인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확대하기에는 법률적 한계가 있었다. 국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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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유엔장애인권리협약 선택의정서 실효성 보장을 위한 토론회’ 개최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10일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센터에서 이종성, 최혜영 국회의원 및 국가인권위원회, 유엔인권정책센터, UN CRPD NGO연대와 함께 ‘유엔장애인권리협약 선택의정서 실효성 보장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애인의 권리와 존엄성을 보장하는 내용을 담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은 2006년 유엔총회에서 채택됐다. 2007년 우리나라 정부 또한 협약에 서명했으며 국회는 2008년 이를 비준한 바 있다. 그러나 피해 당사자가 차별사건에 대해 유엔에 직접 권리구제를 요청할 수 있는 개인진정제도와 중대하고 조직적인 협약 위반 시 유엔장애인권리위원회가 직접 당사국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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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희 의원, 군사법 독립성·공정성 확보 위한 법안 발의
국민의당 원내대표 권은희 의원(비례대표, 정무위원회)은 군사법제도 개혁을 위한 ‘군사법원법 일부개정법률안’ 및 ‘검찰청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0일 밝혔다. 군사법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최근 발생한 공군 여중사 자살사건과 관련하여 군사법체계의 독립성에 대한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시에 군인이 범한 죄에 대하여만 군사법원이 재판권을 가지도록 하는 등 군사법원의 재판권을 축소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연계법안인 검찰청법 일부개정법률안은 평상시에 군인이 범한 범죄의 경우에는 신분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범죄수사와 공소제기 및 유지에 관한 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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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다단계·방판 코로나 방역' 시민감시단 운영
서울시는 '특수판매업 민간자율감시단'을 구성해 다단계·방문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 점검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감시단에는 시민 15명이 활동하며 점검 대상은 시내 총 6319개 업체다. 감시단은 대상 업체를 불시에 방문해 방역수칙 위반 여부를 점검하고 집합금지 등 행정 명령을 전달한다. 실제 영업 여부 확인, 이전·폐업 여부 등도 함께 점검해 관리·감독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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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총리, 34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식 참석
김부겸 국무총리가 10일 6·10 민주항쟁 34주년을 맞아 "오랜 세월을 참고 견디며 완전한 명예회복의 날만을 기다린 분들의 응어리진 가슴을 이제는 풀어드려야 한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민주인권기념관에서 열린 제34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식에 참석, 기념사를 통해 "아직도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 죽음들이 있다. 아직도 국가 폭력에 입은 상처를 치유하지 못한 분들도 계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고(故) 계훈제 선생, 김근태 전 의원, 강경대 열사 등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해 이날 정부포상을 받은 유공자 29명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며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했다. 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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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류호정 의원, '타투법안 홍보 BTS 이용' 논란 사과
정의당 류호정 의원이 타투업 합법화 입법 추진 과정에서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을 이용했다는 비판에 공개 사과를 했다. 정 의원은 10일 MBC 라디오에 출연해 "상처받은 분들이 있다면 사과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류 의원은 자신의 행동과 관련 "BTS라는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팬으로서 그들의 예술적 표현 행위도 제약되는 것이 싫었다"고 말했다. 또 "일상적이고 대중적인 내용으로 법안을 알리고 싶었다"며 "정치가 사실 우리 삶과 밀접한 부분인데도 '정치적'이란 단어가 부정적으로 인식되는 게 정치인들이 그동안 신뢰를 쌓지 못한 결과인 것 같아서 죄송스러웠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류 의원은 지난 8일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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