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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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선 의원, 6·15 남북공동선언 21주년 기념 남북 평화관광 토론회 개최
6.15 남북공동선언 21주년인 15일 이용선 국회의원,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남북평화관광협의회가 주최하고 통일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한반도 평화와 경제 활성화를 위한 남북 평화관광 정책토론회’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남북 평화관광 사업이 교착 상태에 머물러 있는 지금 상황에서 북한 개별관광, 접경지역(DMZ, JSA) 관광 등의 현 실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종합적 로드맵을 제시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남북관광에 대한 미래지향적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토론회는 전문가 주제발표 및 패널토론, 청중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며 좌장은 남북평화관광협의회 진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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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김기현 '정치자금법 위반' 고발사건 검찰 이첩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에 대한 고발 사건을 검찰로 이첩했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는 지난 9일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김 원내대표를 고발한 사건을 대검찰청으로 이첩했다. 앞서 사세행은 지난 5월 김 원내대표가 울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2014년 3∼7월 출처가 불분명한 억대 자금을 형과 동생을 통해 받아 선거자금에 사용했다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수사해 달라고 공수처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공수처는 또 사세행이 김 원내대표와 함께 고발한 송인택 전 울산지검장 등 전·현직 검사의 직권남용 혐의 등에 대해서는 처분을 내리지 않고 분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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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대표, 오늘 얀센 예방접종 후 '백신 휴가'
전당대회를 위해 내달렸던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15일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고 잠시 휴식에 들어간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노원구 상계동의 한 병원에서 미국 정부가 제공하는 존슨앤드존슨의 얀센 백신을 접종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휴식을 취하며 이상 반응 등을 살필 예정이다. 민방위 대원인 이 후보는 당 대표 경선 기간인 지난 1일 페이스북에 "백신접종 예약 완료"라며 인증샷을 올렸다. 국방부는 앞서 30세 이상 예비군과 민방위 대원, 국방·외교 관련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얀센 백신 예약을 받은 바 있다. 미국 하버드대 컴퓨터과학과를 졸업한 이 후보는 2007년 11월부터 2010년 9월까지 이미지 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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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 서울민주평화광장 토론회 참석... 지지 기반 확보 총력
이재명 경기지사의 전국 지지 모임인 서울민주평화광장이 15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출범식을 개최한다.. 이 지사는 2부 행사로 진행되는 6·15 남북공동선언 21주년 기념 토론회에 참석해 축사할 예정이다. 해당 토론회는 민주평화광장과 이 지사의 원내 그룹인 성공포럼(성장과공정포럼)이 공동 주최하는 것으로, 국회의원 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민주평화광장 공동대표인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을 비롯해 정세현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 문정인 전 대통령 외교안보특보가 패널로 참석한다. 한편 정치권에서는 이 지사가 최근 당 안팎에서 이어지는 견제구로 고심에 빠진 형국이라는 지적이다. 안으로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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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경선에 참여하겠다"
"과학과 지성이 몰상식과 괴담을 이기는 대한민국, 제가 대통령이 되어 만들고 싶은 나라입니다." 국민의힘 하태경 국회의원이 6월 15일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경선에 참여하겠다"며 대선출마를 선언했다. △교과서에서 배운 그대로 헌법정신을 실천하는 대통령 △검찰총장 국민 직선제를 도입하고 법무부는 폐지 △ '돈 쓸 궁리하는 대통령' 말고 '돈 벌 궁리하는 대통령' △21세기 ‘장보고 프로젝트’로 K-경제 시대를 개막 △서울 1핵이 아닌 다핵화 전략과 지방도시 집중개발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다음은 출마선언문 전문이다.4‧7 재보선에 이어 국민의힘 전당대회까지, 빅뱅에 가까운 변화의 흐름이 정치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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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전력산업 변화와 혁신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방안 모색
한국중부발전은 14일 중부발전 본사에서 ‘전력산업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전기위원회 강승진 위원장의 특강과 토론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강승진 위원장은 특강에서 전력산업은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에 대한 요구로 전력산업의 패러다임과 정책기조의 급격한 변화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전력시장 제도의 변화와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전력수급계획은 2050년 탄소중립 정책을 반영해야 하며 기존의 설비확충 위주의 계획에서 벗어나 전력정책계획에 대한 비전과 방향제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또한 재생에너지의 발전 변동성에 대한 대응으로 풍력발전 출력제어 완화 방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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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미래철도정책 자문단' 출범식 개최
국가철도공단은 탄소중립 2050과 K-뉴딜 실현을 뒷받침하고, 장래 국토공간 다변화 대응 등에 따른 새로운 철도정책 발굴을 위해 '미래철도정책 자문단'을 출범했다고 14일 밝혔다.공단은 경제․경영, 4차 산업, 교통, 환경 등 7개 분야 약 43여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자문위원들은 미래 철도정책을 기획․발굴하고 관련 사업을 구체화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또한 한반도를 잇는 남북철도를 넘어 향후 유라시아 철도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남북, 물류분야 전문가도 위촉했다.김한영 이사장은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철도중심의 교통체계 실현이 필요하며, 이를 위한 미래철도 전략수립에 자문단의 의견을 적극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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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5개 지자체와 원도심 거주환경 개선 위한 업무협약 체결
GH는 광주시, 하남시, 양주시, 포천시, 양평군 등 5개 지자체와 ‘노후주택·주민공동이용시설 개보수’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노후주택·공동이용시설 개보수 사업은 GH와 지방자치단체가 매년 협약을 맺어 경기도 원도심 내 사회취약계층의 거주·교육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2014년부터 2020년까지 GH는 20개 시·군을 대상으로 주택 488호 및 주민공동이용시설 55곳을 개보수 했다. 올해 새로 체결된 협약에 따라 GH는 사업의 총괄 관리와 기부금 지급을 담당하고 5개 지자체는 지원가구, 시설 모집과 사회복지단체 선정 등 행정적 지원을 담당한다.특히 올해부터는 아동 주거빈곤 가구, 한부모 가족, 조손 가족 등 사회 취약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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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 드론 활용 현장 안전점검 시행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교량과 터널 등 위험 작업지점을 드론을 활용해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14일 밝혔다.공단은 각 분야 공사관계자가 참석한 '보성~임성리 철도건설 3공구 노반공사 현장'에서 교량 및 터널 사각지대를 대상으로 드론 시범운영했으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전사적으로 시행 중인 3.3.3 안전운동과 4.4.4 예방운동을 강조하는 등 중대재해를 적극 예방하자고 다짐했다.3.3.3 안전운동은 사고발생 위험시간인 오후 3시에 3가지를 점검(나, 동료, 주변)하면 3가지 행복(나, 가족, 회사)을 얻는다는 의미이다. 4.4.4 예방운동은 4일(개인보호구 중점점검), 14일(안전설비 중점점검), 24일(건설장비 중점점검) 등 월 10일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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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물분야 R&D 대국민 공모
한국수자원공사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물관리 혁신과 물 문제 해결을 위해 대학과 정부출연기관, 연구기관 등을 대상으로 오는 7월 9일까지 ‘개방형 혁신 연구개발(R&D)’ 과제를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개방형 혁신 R&D’는 2019년에 시작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공모 사업으로, 국민 참여형 연구개발을 통해 미래기술 확보와 다양한 물문제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연구기관 등의 물관리 기술과 정책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공모는 물분야 핵심기술 확보를 위한 ‘지정과제’,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 등 창의적 아이디어를 위한 ‘자유과제’, 유역별 현안 해결 및 공동체 참여를 위한 ‘정책과제’ 3개 분야로 구분하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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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외부 채용감사인 제도 도입
한전KDN이 상반기 공채에 외부 채용감사인을 투입하여 면접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한전KDN이 2021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도입한 채용감사인 제도는 신입사원 채용에 있어 외부 면접전문위원을 참여시킴으로써 채용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채용절차에 대한 프로세스 및 문제점 개선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한전KDN은 외부 채용감사인에게 △지원자 및 면접위원 사전소집 안내과정 △면접장소 별 면접위원의 면접진행과정 △ 진행요원의 면접 준비실 운영과정 △면접 후 평가자료 검증과정 △지원자 배려 조치 등 면접 전반에 대한 감사를 요청했다.이에 따라 지난 4월28일부터 진행된 2021년 상반기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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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가양8단지에 ‘책마당 SH작은도서관’ 개관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서울 강서구 가양8단지내 일부 방치된 유휴공간을 주민 커뮤니티공간인 ‘SH작은도서관’으로 탈바꿈시켰다.SH공사는 서울 강서구 가양8단지에 ‘책마당 SH작은도서관’을 개관했다고 14일 밝혔다.‘책마당 SH작은도서관’은 가양8단지 내 오래되어 사용하지 않았던 유휴공간을 주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공간으로 리모델링한 것으로, 향후 입주민과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SH공사는 ‘책마당 SH작은도서관’ 리모델링 과정에서 구조보강과 인테리어를 통해 노후화된 건물을 깔끔하게 탈바꿈시키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건강 증진을 위한 체력단련실을 조성했다. 또한 100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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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글로벌 반도체 산업 동향 설명회·상담회’ 개최
KOTRA가 한국반도체산업협회와 함께 15일부터 사흘간 반도체 분야 국내 중소·중견기업들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관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반도체 산업동향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반도체 시장 규모는 2021년 4900억달러로 전년 대비 9.3%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4차산업혁명 주요 분야인 5세대 이동통신(5G),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IoT) 등 보급 확대에 따라 시스템반도체 시장도 2023년까지 연평균 4%대의 성장이 예상된다.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으로 글로벌 가치사슬 재편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반도체 산업은 기술진보에 따른 산업 고도화 및 융·복합화와 맞물려 어느 분야보다 중요하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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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포스트 코로나 해외 투자진출 포럼’ 개최
KOTRA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15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에서 ‘포스트 코로나 해외 투자진출 포럼(부제: 그린·디지털·ESG를 중심으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은 한국판 뉴딜로 주목받는 그린·디지털 시장 진출 희망 기업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관심 기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된다.포럼의 주요 의제는 △그린·디지털 산업 △글로벌 ESG 경영이다. 이번 포럼은 글로벌 그린·디지털 경제 전환과 ESG 경영이 새로운 화두로 부상하는 가운데 우리 중소·중견기업이 해외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의 그린·디지털 세션에서는 정부의 ‘한국판 뉴딜’의 글로벌화를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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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1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스토리 부문’ 공모 접수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1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스토리 부문’(舊, 대한민국 스토리공모대전) 공모 접수를 오는 7월 1일부터 7월 8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올해로 13회째 진행되고 있는 ‘2021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스토리 부문’은 국내 최대의 작가·창작자 대상 정부 포상 사업으로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로 사업화 가능한 원천 스토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 스토리 부문’은 ▲공연 ▲만화(웹툰) ▲애니 ▲영상(드라마, 영화 통합) ▲출판 총 5개의 사업화 희망 분야로 구분하여 접수 받으며, 기성 및 신인 불문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한 개인 및 팀/법인이라면 누구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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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의원, 부산 출판기념회 성황
더불어민주당 대권 잠룡 김두관 의원의 출판기념회가 6월 14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성대하게 치러졌다. 영남의 민주당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부산 광역시당 위원장인 부산남구을 박재호 의원, 부산사하갑의 최인호 의원,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참석했으며,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김대진 위원장, 경북도당 장세호 위원장 등 영남지역 시도당 위원장도 함께 했다.또한 김철훈 영도구청장, 김태석 사하구청장, 노기태 강서구청장, 박재범 남구청장, 김우룡 동래구청장, 변광용 거제시장, 장충남 남해군수 등 기초자치단체장과 박종길 대구 달서구 의원을 비롯한 경남 및 대구시 등 영남 지역 기초의원 등 5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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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알페스 수사 결과 7명 기소 의견으로 송치…문화 아니라 범죄 입증
국민의힘 하태경(부산해운대구갑)국회의원이 지난 1월 19일 청년문제해결사 <요즘것들연구소>와 함께 알페스‧섹테 등 아이돌 성 착취물 관련자 110여 명을 수사 의뢰한 결과, 경찰은 7명을 입건하고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가운데 2명은 남성 아이돌의 딥페이크 성 범죄물 편집‧유통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구체적으로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하여 음란물을 유포한 5명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을 위반하여 허위영상물을 편집‧반포한 2명이 적발됐다. 피의자 모두 여성으로 알려졌다.이 가운데 2명은 최근 논란이 된 ‘딥페이크 처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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