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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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제5기 혁신아이콘 선정
신용보증기금은 미래 유니콘으로 성장 가능한 6개의 유망 기업을 ‘제5기 혁신아이콘’으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신보에 따르면 ‘혁신아이콘 지원 프로그램’은 신기술 또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차세대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 가능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최대 150억원까지 지원하는 신보의 대표 유니콘 육성 스케일업 프로그램이다. 이번 제5기 혁신아이콘 공개모집에는 총 201개 기업이 지원해 33: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신보는 전담조직을 통한 서면심사 및 현장실사, 내·외부 전문가가 포함된 전문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6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 기업은 ▲App 기반 홈클리닝 O2O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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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대전 대덕구 넷제로 햇빛발전소 구축사업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신협중앙회(이하 신협)는 지난 16일, ‘대덕구 - 에너지전환 해유 사회적 협동조합’ 및 ‘신성이앤에스’와 '대덕구 넷제로 햇빛발전소' 구축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신협에 따르면 '대덕구 넷제로 햇빛발전소' 구축 지원사업은 주민들의 직접 참여를 통해 공공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에너지전환의 가치를 확산 시키고, 탄소배출 저감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병행 모델이다. 신협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저리대출상품과 주민참여형 예금상품 운영을 통한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자금 등 사업 성공을 위해 적극 나선다. 특히, 대전 대덕구 소재의 6개 지역신협이 공동으로 참여해 주민참여형 금융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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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000억원 규모 ‘사회적채권’ 발행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이 커진 가계・기업 지원과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2,000억원 규모의 ‘사회적채권’을 성공적으로 발행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이번에 발행한 사회적채권은 만기 5년, 발행금리 1.884%로, 캠코가 국제자본시장협회(ICMA) 사회적채권 가이드라인에 부합하는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외부 전문기관 검증을 받아 발행한 최초 ESG 채권이다. 캠코는 채권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을, 부실채권 매입 등 취약계층 재기지원 및 중소기업 유동성 지원 등 기업 재도약 기회 확대와 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지원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여기에 더해, 캠코는 하반기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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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결제원, 부산시 금곡고등학교에 명상숲 조성
한국예탁결제원은 16일 부산시 북구에 위치한 금곡고등학교 내에 학교명상숲을 조성하고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완공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예탁원에 따르면 부산광역시교육청으로부터 명상숲 조성에 적합한 학교를 추천받아 2018년 개성고등학교를 시작으로 금번 금곡고등학교까지 총 6개 학교에 명상숲을 조성했다. 금곡고등학교에는 교내 627㎡ 부지에 탄소흡수와 학생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이 되는 이팝나무, 산수유 등 교목을 식재하고 산책로를 조성했다. 이명호 예탁원 사장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정서함양은 물론 생태학습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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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광주광역시·IDQ와 양자협력 MoU 체결
광주광역시와 SK텔레콤, IDQ코리아는 광주광역시가 추진하는 R&D, 공공∙행정 분야에 양자기술을 공급하고, 양자정보통신 생태계 조성 등에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광주광역시청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이용섭 시장과 SKT 조영록 CR성장지원실장, IDQ코리아 하민용 공동대표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산·학·연·관 협력을 통해 혁신기술을 확보하고, 테스트베드 구축에 나서는 등 광주시에 양자 관련 기술과 인력·산업이 집중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광(光)산업’을 선도해 왔던 광주는 빛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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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말쥐치 등 치어 100만 마리 방류…지속가능한 수산업활성화 기대
부산 기장군은 6월 17일 오후 2시 일광면 동백방파제 일원에서 생산자단체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수산종자 방류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올해 행사에서는 기장 연안 해역에 어족자원 확보와 지속가능한 서식기반조성을 위해 기장군·한국수산자원공단에서 말쥐치 치어 약 60만 마리, 대형기선저인망수산업협동조합(이하 ‘대형기저수협’)에서 무상지원한 말쥐치 치어 약 20만 마리, (사)한국수산종자산업경남협회에서 무상지원한 감성돔, 볼락 등 치어 21만 마리 등 총 100만 마리가 방류됐다.본 행사는 어업생산자 단체인 대형기저수협이 주관하고 기장군, 한국수산자원공단 등이 후원했으며, 2018년 3월 기장군·한국수산자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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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3기 신도시 사전청약 한달전…준비상황 점검
LH는 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3기 신도시 등 사전청약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 김현준 사장 주재로 17일 계양부천사업본부에서 사전청약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점검회의에서는 오는 7월 15일 사전청약 1차 지구 공고를 한 달여 앞둔 시점에서 사전청약 공급일정, 홍보, 청약시스템 등 사전청약 준비상황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회의를 주재한 김현준 사장은 “사전청약에 대한 국민의 관심도가 높은 만큼 계획된 일정을 차질없이 이행하고, 정보부족으로 사전청약 기회를 놓치는 국민이 없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편리한 청약시스템을 구축하라”고 지시했다.김 사장은 사전청약 점검회의 후 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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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6월부터 전력거래대금 “조기지급” 시범실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6월부터 전력거래대금 조기지급을 시범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전력거래대금은 매월 4차례에 걸쳐 전력시장에 참여한 발전사업자에게 지급되며, 전력시장운영규칙에 명시된 대금 지급 기한은 지급일 15시까지이다. 전력거래소는 현재까지 차질 없이 지급 기한을 준수해왔다. 다만, 거래소에서 내부적으로 검토한 결과, 대금 지급을 오전 중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발전사업자에게 편익이 있을 것이라는 결론이 도출되었다. 오전 중 지급이 시행될 경우, 대규모 발전사업자는 연료대금 납부를 위한 단기대출을 최소화할 수 있고, 고령층 비율이 높은 신재생 발전사업자들은 은행 업무처리를 위한 시간을 확보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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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옹벽 붕괴사고 원인은 ‘유지관리 규정, 설계⋅시공 기준 미준수’
국토안전관리원(박영수 원장)은 지난 5월 16일 발생한 경남 김해시 나전 일반산업단지 보강토옹벽 붕괴사고는 시설물 등록 및 안전점검 등의 규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17일 밝혔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이번 사고가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국토부 중앙시설물사고조사 요건(사망 3인 이상 또는 10인 부상자 동시 발생 등)에 해당되지 않지만, 적극적인 원인 규명과 재발방지책 마련을 위해 올 2월부터 운영 중인 자체사고조사위원회(사조위)를 통한 조사에 착수했다. 현장 방문 등 2주간에 걸친 조사 결과 김해 보강토옹벽((H=10.5m, 연장=120m) 붕괴사고는 붕괴 전 강우(약 40.9mm)로 인한 침투수의 영향으로 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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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비투지코리아 동남권 산단 유치의 시작과 끝은 기장군의 독자적인 유치 노력의 성과"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7일 “파워반도체 전문기업인 ㈜비투지코리아의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이하 ‘동남권 산단’)의 유치는 부산 기장군이 외부의 도움 없이 독자적으로 추진한 기장군의 기업 유치 노력의 성과로서, 기장군수를 비롯한 800명 기장군 공직자와 17만6천 기장군민이 함께 우수기업 유치에 총력을 다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앞선 6월 16일 오전 11시 동남권 산단 현장 브리핑룸에서 ㈜비투지코리아의 동남권 산단 입주에 관한 협약식을 개최했다.㈜비투지코리아(대표 신정훈)는 2009년 설립한 수도권 반도체 소재 및 소자 업체로 전기자동차용 전력 소자 등에 적용 가능한 질화갈륨(GaN) 파워반도체 생산과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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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택 수협중앙회장, ‘바다를 9해줘’ 캠페인 동참
수협중앙회는 임준택 회장이 17일 해양환경보호 국민 참여 확대를 위한 캠페인 ‘바다를 9(구)해줘’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임 회장은 “해양환경 보전은 사소해보이지만 생활 속에서 행할 수 있는 작은 실천들에서부터 시작된다”며 “바닷가에서 야외활동 후 쓰레기를 꼭 되가져오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바다를 9해줘’는 해양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해양환경보호에 대한 국민 인식을 개선하고자 해양경찰청에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바다를 지키기 위한 9가지 실천 행동’ 중 한 가지를 선정해 해당 메시지를 수기로 작성한 후 사진을 촬영해 SNS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기준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의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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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7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1명 발생…140번째 확진자
부산 기장군은 17일 오전 10시 45분경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40번째 확진자다. 현재 확진자의 감염경로, 이동동선 등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오전 11시경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17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부군수, 실·국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건강증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16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132개소의 중점관리시설과 PC방, 학원, 실내체육시설 등 30개소의 일반관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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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성범죄 체육인 연금환수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의원(서울 강서을·국토교통위원회)이 국가대표 메달리스트 등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성범죄 등의 중대 범죄행위를 저지르는 경우에 연금 지급을 중지하고 형의 확정 이후 지급된 지원금을 환수하도록 하는 내용의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7일 밝혔다. 현행법은 올림픽대회 등에서 입상한 선수 및 지도자에게 연금, 연구비 등의 장려금을 지급하도록 하면서, 이들이 폭행, 성폭행 등을 저지른 경우에는 지급을 중지하거나 지급한 금액을 환수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제18조의12). 그런데 이러한 장려금의 지급 중지나 환수의 사유가 ‘선수를 대상으로 죄를 저지른 사람으로 한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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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필모 의원, 인공지능 기본법 제정 공청회 추진
더불어민주당 정필모 의원(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은 18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인공지능 육성 및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법률안’ 입법공청회를 주최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법 제정안은 디지털뉴딜의 한 축인 인공지능 기술과 산업을 지원하는 동시에 사회적 신뢰 기반 조성 마련을 위해 추진된다. 제정안은 산업 기반 조성을 위해 과기정통부에 기술기준과 표준화를 마련하도록 했다. 또한 인공지능 전문인력에 국가 예산을 투입할 근거를 규정했다. 또한 민간 분야의 인공지능 윤리 수준을 자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민간자율인공지능윤리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하고, 실적이 우수한 기관·단체를 우대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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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태아 장애 산재 인정 ’산재보상법‘ 개정안 발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송옥주 위원장(경기 화성(갑)·더불어민주당)은 17일 태아 장애를 산업재해로 인정하는 ‘산업재해보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에는 임신한 여성 근로자의 위험한 근무환경으로 인한 선천적 장애 또는 기형아 출생이 '산업재해'에 해당하는지 여부가 명확하지 않았다. 그러나 2020년 4월, 대법원의 “태아는 모체의 일부로 어머니와 함께 근로현장에서 언제라도 사고와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라는 판결이 나오면서 아이의 선천성 질병을 산재로 인정하고 지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더욱 높아졌다. 이러한 법적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산재로 피해를 입은 태아를 건강손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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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공동주택 옥상 대피시설 전수 점검 실시
서울 강서구가 공동주택 화재사고 대처 능력을 높이고 구민 안전을 확보하고자 공동주택 옥상 대피시설에 대한 전수 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선제적 예방활동을 통해 화재 시 인명과 재산피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공동주택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파트에 불이 나면 불길을 피해 맨 꼭대기 층으로 대피해야 한다. 하지만 막상 올라가 보면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아 대피로에 물건들이 가득 쌓여있고 옥상 출입문을 찾기 어려운 아파트도 있다. 또 신축 아파트의 경우 불이 나면 자동으로 옥상 문이 열리도록 자동개폐장치 설치가 의무화돼있지만, 그렇지 않은 2016년 이전에 지어진 아파트는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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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안양천 농촌테마 풍경길 조성
금천구가 안양천 명소화 방안의 일환으로 안양천변 철산교~금천교 둔치 일대에 약 1만1500㎡의 구간에 농촌테마 풍경길을 조성했다. 구는 독산보도교~금천교 구간에 유채꽃과 메밀꽃, 하안보도교 구간에는 생태텃논과 뿌리작물, 철산교 주변에는 코스모스, 목화, 칸나, 율무를 식재해 주민들이 산책을 즐기며 다양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구는 2022년에는 안양천 좌안(안천초교, 독산1동 분소구간) 0.9km 일대에 ‘토란밭 농촌먹거리 풍경길’, ‘세계농업유산 구들장논 돌담길’, ‘목화밭 풍경길’을 각각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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