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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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2021년 대학생 홍보대사 온라인 발대식 개최
한전KDN이 지난 10일 나주 본사에서 2021년 대학생 홍보대사의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청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각적 홍보를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내부 직원 멘토링 운영으로 취업준비생의 진로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2021년 대학생 홍보대사 온라인 발대식은 CEO인사, 홍보대사와 멘토 소개, 운영계획 소개, 선발된 대학생들의 각오 게시 순으로 진행됐다.한전KDN 대학생 홍보대사는 지난 4월~5월에 공모와 서류심사를 거쳐 수도권12명, 광주‧전남권 18명 등 총 30명을 선발했으며 9월까지 약 4개월간 한전KDN 역할 및 사업소개, 생활 속 에너지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를 콘텐츠로 제작하여 블로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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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농기평,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 실시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과 함께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하며, 지난 10일 나주시 신금마을에서 꽃 심기 활동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나주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 생활환경 개선에 보탬이 되고자 농기평과 뜻을 모아 공동으로 마련했다.콘진원 임직원 19명과 농기평 임직원 15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여름을 맞아 농촌마을 곳곳에 메리골드 9000여 본을 식재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일대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정화를 위한 활동에도 구슬땀을 흘렸다.향후 콘진원은 농기평,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헌혈 캠페인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등 나주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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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565명...수도권서 75% 발생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지속하는 가운데 12일 신규 확진자 수는 500명대 중반을 나타냈다. 전날보다 소폭 늘면서 이틀 연속 500명대로 집계됐다. 이에 정부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수도권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 제한(현재 밤 10시까지) 조치를 내달 4일까지 3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65명 늘어 누적 14만 7422명이라고 밝혔다.지역별로는 서울 205명, 경기 170명, 인천 19명 등 수도권이 총 394명(75.0%)이다.비수도권은 경남 23명, 대전 22명, 대구 21명, 부산13명, 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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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공공기관 협의체 사회적가치 토론회 개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10일 대구지역 공공기관 협의체 ‘달구벌커먼그라운드’가 ‘공공기관 협의체 사회적가치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달구벌커먼그라운드는 10개의 대구 이전 공공기관(한국부동산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신용보증기금, 한국가스공사, 한국사학진흥재단,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장학재단,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4개의 대구 공기업(대구도시공사, 대구도시철도공사, 대구시설공단, 대구환경공단)이 결성한 협의체이다.이날 토론회는 대구 지역 내 사회적경제 조직과 협업해 사회공헌 활동을 발굴하고 사회적가치의 공동 추진 방향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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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포스트 코로나 대비 비대면 서비스 제공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는 지적재조사지구에 QR코드가 삽입된 안내판을 확대 설치하여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LX공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전국 전체 682개 지적재조사지구에 QR코드 안내판을 1400개 이상을 설치하여 지적재조사의 이해를 돕고 있다. QR코드 안내판은 지적재조사 마을회관·노인정 등 지역을 대표하는 주요 건물의 출입구에 부착됐다.국민 누구나 QR코드에 접속하면 바른땅과 LX공사홈페이지로 연결되어 지적재조사의 절차·사업효과 등을 손쉽게 확인해볼 수 있다.또한 LX공사는 토지경계를 바로잡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구내의 지역주민이 선정한 이장·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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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민간 기업 ㈜지에스이에 청렴컨설팅 제공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지난 10일 진주 지역 도시가스 공급업체인 ㈜지에스이를 대상으로 민간부문 청렴문화 확산을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에스이는 진주시를 비롯한 서부경남권역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민간기업으로, 지난해 9월 국토안전관리원과 청렴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공공기관의 우수한 반부패·청렴 정책 등을 활용하여 민간기업의 부패방지체계 구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이날 컨설팅은 청탁금지법 및 반부패·청렴규정 안내, 갑질 예방 및 안전분야 부패예방 등 반부패 제도개선을 위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지에스이 측은 이번 컨설팅이 사내 청렴문화 정착에 큰 도움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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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민간 기업 혁신기술 판로 지원 간담회 개회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지난 10일 영상 기반의 터널 외관조사 기술을 보유한 기업(㈜케이엠티엘, ㈜아워브레인, SQ엔지니어링㈜·㈜딥인스펙션 컨소시엄)들의 판로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국토안전관리원이 전담시설물을 활용한 민간기술 판로지원 프로그램인 ‘K-테스트베드 서비스’에 참여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기업 판로지원을 총괄하는 기업성장응답센터, 기술 컨설팅을 담당하는 시설성능연구소, 전담시설물을 담당하는 터널실 등 국토안전관리원의 3개 부서가 합동으로 준비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간담회에서 기업들의 애로사항 및 판로지원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지자체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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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대한적십자사와 ‘북한이탈주민 적합직무 발굴’ 협력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난 10일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하나센터와 사회 취약계층의 고용창출 및 사회봉사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SR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하나센터와 △북한이탈주민의 적합직무 발굴 △사랑나눔행사 등 사회봉사활동 동반 참여 △상호 홍보를 통한 공공기관의 사회형평적 역할 증대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특히 SR은 사회형평적 역할 증대를 위해 북한이탈주민, 다문화,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적합 직무를 발굴해 채용을 확대할 계획이다.이선영 SR 경영지원실장은 “이번 동부하나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취약계층의 고용창출과 복지 증진에 지속적으로 협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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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대선주자 포럼 활동 주의 당부... "사조직 선거운동 위법"
최근 대선주자들을 지지하는 형태의 포럼 설립이 잇따르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활동에 주의를 당부했다. 중앙선관위는 11일 대선주자의 포럼 설립과 관련해 "정책 개발 목적의 포럼 설립·활동은 가능하지만 선거운동을 위한 사조직에 해당하면 공직선거법 위반"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종전부터 설립돼 활동 중인 포럼이 후보자의 지지·반대를 위한 조직으로 전환해 활동하거나 당 선거대책기구의 하부기구로 합류해 선거운동을 하는 경우에도 선거법 위반"이라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포럼이 회원들로부터 정관에 따라 포럼 운영비를 받는 것은 가능하다. 그러나 후보자의 정치활동을 위하여 또는 정치활동에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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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감사원 의뢰’ 논란 일단락... 권익위에 부동산 전수조사 의뢰
최근 부동산 조사를 감사원에 요청하는 방침을 내세웠다가 논란이 된 국민의힘이 결국 ‘정도’를 택했다. 국민의힘은 11일 소속 의원 102명 전원에 대한 부동산 투기의혹 전수조사를 국민권익위원회에 의뢰했다. 추경호 원내수석부대표와 전주혜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권익위를 방문, 김태응 부동산거래특별조사단장에게 전수조사 의뢰서를 전달했다. 국민의힘은 앞서 감사원에 조사를 의뢰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소속 의원 102명 전원과 배우자, 직계 존비속을 대상으로 부동산 취득 경위와 비밀누설, 미공개정보 활용 등 직권남용 관련 사항을 조사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추 원내수석부대표는 이 자리에서 전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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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마이데이터 사업 활성화 법적 기반 마련
정부가 마이데이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법적 기반을 구축에 나선다.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1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23차 전체 회의를 열고 '마이데이터 발전 종합계획'과 '데이터 플랫폼 활성화 방안' 등 2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마이데이터란 금융회사나 병원 등 기업이 마이데이터 사업자에 개인의 정보를 제공할 때 이를 토대로 개발하는 서비스를 가리킨다. 개인은 제공한 정보 이용내용을 한눈에 관리할 수 있다. 4차위는 국가 차원에서 마이데이터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려면 제도적 기반을 갖춰야 한다는 전제하에 개인정보보호법에 마이데이터 근거를 마련한다. 특수성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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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랜섬웨어 피해 대응강화 민관협동 간담회 개최
최근 미국 주요 기업들이 랜섬웨어로 인해 피해를 보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한국 정부가 민간기업과 함께 랜섬웨어 피해를 줄이는 방안을 모색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조경식 2차관 주재로 '랜섬웨어 대응강화를 위한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랜섬웨어란 사용자 컴퓨터의 데이터를 암호화하고 이를 풀어주는 대가로 돈을 요구하는 악성 코드이다. 최근 미국에서는 세계 최대 정육업체 중 한 곳인 JBS SA의 미국 자회사 JBS USA가 사이버 공격을 받아 북미와 호주 공장이 일시 중단되는 일이 벌어졌다. 지난달에는 미 최대 송유관 회사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이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송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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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영국으로 출국... 17일까지 G7 참석 및 해외 순방
문재인 대통령이 영국 콘월에서 개최되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11일 오후 서울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문 대통령은 11∼13일(현지시간) 2박 3일간 G7 확대회의 3개 세션에 참석해 한국판 뉴딜의 경험을 전한다. G7 1세션에서는 백신 공급 확대 및 보건 역량 강화 방안, 2세션에서는 열린사회 가치 확산을 위한 공조 방안, 3세션에서는 기후변화 대응 방안이 각각 논의된다. 문 대통령은 또 G7 정상회의 기간 영국, 호주, 유럽연합(EU)과 각각 양자회담을 한다. 이 밖에도 현장 상황에 따라 추가 양자회담 혹은 '풀 어사이드'(pull aside·비공식 약식회담) 등 다양한 방식의 회동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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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필모 의원, 정부 국회 제출자료 국민에 공개하는 ‘국회법’ 개정안 발의
정부 기관이 국회에 보고‧제출하는 행정 자료를 일반 국민이 쉽게 열람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마련된다. 더불어민주당 정필모 의원(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은 11일 이 같은 내용의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정부가 국회에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하는 보고자료는 사업 기본계획과 기관평가보고서 등으로 국회가 행정부를 감시하기 위해 주요 정책에 대한 기초 자료를 제출하도록 한 것이다. 국회사무처가 정필모 의원에게 제출한 ‘부처별 국회 보고‧제출 현황’에 따르면 정부 기관이 제출해야 하는 보고자료는 총 283건이다. 그러나 이 같은 보고자료가 국회에 제출되고 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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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성 의원, 학대 피해 장애인 지원 ‘장애인복지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이종성 의원이 11일 장애인학대 피해자들이 충분한 법률적 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대상을 명확히 하는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이번 개정안은 오는 30일부터 장애인학대사건 피해장애인에 대한 변호사 선임 특례가 시행됨에 따라 마련됐다. 이 조치는 장애인학대사건의 피해장애인과 법정대리인은 형사 절차상 입을 수 있는 피해를 방어하고 법률적 조력을 보장하기 위해 변호사를 선임할 수 있다. 피해자에게 변호사가 없는 경우 검사가 국선변호사를 선정해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하지만 현행 ‘장애인복지법’에는 변호사 선임의 대상을 ‘장애인학대사건의 피해장애인 및 그 법정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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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부세 완화안' 놓고 더불어민주당 당내 갈등... ‘친문파’ 집단 반대 표명
더불어민주당의 친문 강경파가 집값 상위 2%에만 종합부동세를 부과하는 '종부세 완화안'에 조직적인 반대에 나서면서 당내 갈등이 심화되는 양상이다. 부동산 특위안은 종부세 적용기준을 '공시가 9억원 초과'에서 '공시가 상위 2%'로 바꾸고 1가구 1주택자의 양도세 비과세 기준액을 9억원에서 12억원으로 상향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하지만 이에 반발한 친문 의원들이 주축이 된 민주주의4.0 연구원, 진보·개혁성향 모임 더좋은미래(더미래), 김근태계 주축의 민주평화국민연대(민평련) 소 의원 60여명은 윤호중 원내대표에게 당 부동산 특위의 세제 개편안에 반대한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송영길 대표는 정권재창출을 위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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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코로나 확진속출 셧다운... 민주당 4명 확진 방역 절차 돌입
더불어민주당 현역 국회의원과 당대표 보좌관 등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국회가 올스톱됐다. 국회 코로나 태스크포스(TF)는 11일 긴급회의를 소집, 방역 조치를 논의한 결과 이날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국회 주요 건물을 폐쇄하고 방역조치를 진행하기로 했다. 국회 셧다운은 작년 2월과 8월에 이어 세 번째다. 국회 본관과 의원회관은 낮 12시부터, 출입 기자들이 상주하는 소통관은 오후 5시부터 폐쇄된다. 이에 따라 국회에서 예정됐던 주요 행사도 전면 연기·취소됐다. 한편 민주당 송영길 대표는 이날 오전 의원실 보좌관 확진에 따라 선별검사를 받았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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