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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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신임 당대표에 이준석 확정... 거대 야당 첫 30대 당대표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로 이준석 후보가 확정됐다. 국민의힘은 11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이준석 후보가 당원 투표와 일반 여론조사 합산 결과에서 42%의 득표율로 신임 당대표에 선출됐다고 발표했다. 전당기간 내내 이 후보와 뜨거운 장외 경쟁을 벌인 나경원 후보가 31%의 득표율로 2위를 기록했다. 주호영 후보는 14%의 득표율로 3위, 이어 조경태 후보는 6%, 홍문표 후보는 5%의 득표율 순이었다. 만 36세인 이준석 신임 대표는 한국 정치사에서 거대 정당의 당대표로서는 최연소 기록을 쓰게 됐다. 이 대표의 임기는 2년으로 김기현 원내대표와 함께 내년 3월 정권교체를 목표로 대선 정국에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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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김춘진 사장, 인천지역 현장 순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김춘진 사장이 10일 공사 인천지역본부를 방문해 올해 주요 사업성과 및 계획을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국내로 도입되는 전체 곡물의 약 30% 이상 인천항을 통해 수입됨에 따라 국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품질 및 식품안전성 관리를 차질 없이 수행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사업 현장에서 공사가 역할을 주도적으로 확대하여 농수산식품산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데 소명의식을 가져달라”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인천 소재 수입콩 정선업체 선광을 찾아서는 정선가공 및 포장, 보관현황 등 작업 시설을 점검한 뒤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으며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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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녹조 관리 고도화 세미나 개최
한국수자원공사는 10일 대전시 대덕구 본사 세종관에서 ‘녹조 기술 고도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이상 기후변화에 대비해 수량 및 수질, 수생태, 재해대응 기능 역량을 제고하고, 4차 산업혁명에 기반한 녹조 관리 기술을 발굴해 효율적 녹조 관리에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수온 상승과 더불어 매년 녹조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수생태계의 건강 유해 영향을 줄이고 안전한 수돗물을 확보하기 위해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녹조 관리 기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연초부터 지속된 고온 현상과 여름철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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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재기 소상공인 취업지원 위한 산·학·관 업무협약 체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노사발전재단,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 삼성전자로지텍, 명일, 삼우에프앤지와 10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에서 ‘재기 소상공인 취업지원을 위한 산·학·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폐업과 취업·재창업 등 재기 여건 마련을 위해 자금, 컨설팅, 멘토링, 교육 등을 지원하는 ‘희망리턴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산·학·연이 그간 각각 추진하던 사업을 연계수행해 폐업 후 취업 의사를 가진 소상공인에게 기업연계 특화교육, 생애 경력 설계 등을 통해 안정적인 전직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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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신세종복합 건설공사 본격 착수
한국남부발전이 오는 7월 신세종복합발전소 건설공사에 들어간다. 2024년 준공을 목표로 남부발전은 지역 및 건설사업 참여사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신세종복합발전소를 상생발전소로 건립할 계획이다.남부발전은 최근 본사 회의실에서 이 같은 내용으로 신세종복합발전소 건설공사 사업착수회의를 화상회의와 병행해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약 679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신세종복합발전소 건설사업은 세종시 연기면 일원에 천연가스(LNG)를 주 연료로 하는 630MW급 복합발전소와 340Gcal/h 용량 열에너지 공급설비를 건설하는 사업이다.2024년 준공을 목표로 남부발전은 지난해 대비공사 착공과 주기기 선정을 완료하고, 지난 5월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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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소비자단체 대표자 간담회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0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소속 단체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해 건강보험 관련 주요 정책과 현안을 논의하고 제도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19 대응과정에서 확인된 공공의료의 역할과 확충 필요성에 대해 공유했으며, 공시가격 변동이 건강보험료에 미치는 영향을 사례별로 설명했다.주요 내용은 ▲공공의료기관의 역할과 확충전략 ▲공공의료 강화의 기대효과 ▲ 공시가격 변동에 따른 피부양 자격변동 영향분석 ▲ 건강보험료 부담 완화 방안 등이다. 공단은 공공의료 부족에 따른 지역별 의료자원 공급 격차 및 건강수준 격차 등의 문제점을 제기하면서 공공의료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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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스토리북 '고속철도, 대한민국을 바꾸다' 발간
국가철도공단은 고속철도 개통에 따른 국민 삶의 질 향상과 경제적 효과를 담은 스토리북 '고속철도, 대한민국을 바꾸다'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본 스토리북은 고속철도 건설 배경 및 필요성, 국내 고속철도 연혁과 함께 파급효과를 사회·경제적 성장, 역세권 개발 효과 등으로 구분해 수록했다. 또한 최고속도 400km/h 향상, 고속철도 수혜지역 확대 등 전국 단일생활권 구축이라는 미래발전방향을 제시해 고속철도 구축 필요성을 재강조했다.스토리북은 전국 주요 고속철도역사, 대학교 도서관뿐만 아니라 공단 홈페이지에 게시해 누구나 쉽게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김한영 이사장은 “스토리북 발간을 통해 국민들에게 고속철도 사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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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말산업 컨설팅 운영
한국마사회는 2021년 말산업 컨설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말산업 컨설팅 지원사업은 말산업 종사자, 관계자의 경영상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학계와 산업의 전문가들이 정보와 개선방안을 상담해주는 사업이다. 컨설팅 분야는 10개로 승마시설 설치운영, 경영‧마케팅, 시설‧안전, 강습(재활승마), 사양관리, 보건 및 장제, 생산‧육성‧조련, 인력관리, 정부지원사업, 마차 및 외승이다.학계와 말산업에 직접 종사하는 말산업 분야의 전문가들이 컨설턴트로 참여한다. 말 사양관리, 보건 분야에서부터 승마 강습, 재활승마와 같은 승마 전문가들, 인력관리 및 경영 마케팅 등 경영 컨설턴트까지 분야별 전문가들이 컨설팅을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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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지능형 마방 실증 앞장
한국마사회가 생체정보, 마사 환경정보를 수집 분석해 지능형 마방을 실증하고 표준화하는 ‘IoT 기반의 지능형 마방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2021년 데이터 플래그십 사업’으로 선정되어 총 사업비 약 6억 4000만원이 투입된다. 한국마사회를 비롯한 제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더파워브레인스가 공동으로 진행한다. 말은 다른 가축과 달리 대부분 개체별로 각자 마방에서 사육하는 일이 많고, 이에 개체별 관리를 위해 많은 노동력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 생산농가들은 스마트팜 관련 정부정책의 사각지대에 있어 양계, 양돈, 낙농, 한우 분야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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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무주군 초리마을 1사1촌 자매결연
철도 관련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전북 무주군 초리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1사1촌 자매결연은 공공기관으로서 농촌일손돕기 및 지역 농특산품의 판로개척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자 추진됐다.코레일유통은 무주군 초리마을 복지회관을 찾아 자매결연 현판식을 가지고 세탁기와 의류건조기 등의 후원물품을 전달했으며 초리마을 특산품인 고추, 아로니아, 자두 등의 판로개척 지원 및 마을운영 후원 등에 상호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코레일유통은 지난달 27일 ESG경영 선포시 전라북도 무주군과 공동협력 선언을 통해 지역과 연계한 포용적 사회공헌활동을 넓혀나갈 것을 천명한바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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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신안군과 ‘모바일·카드형 1004섬신안 상품권’ 업무협약 체결
조폐공사가 신안군과 손잡고 모바일·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지역상품권)을 선보인다.한국조폐공사는 10일 전남 신안군과 ‘1004섬신안 상품권’ 발행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서면) 방식으로 진행됐다.이에 따라 조폐공사와 신안군은 지류(종이) 상품권에 이어 오는 7월에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카드형 지역상품권을, 하반기에는 모바일(QR형) 지역상품권을 지역 군민에게 서비스하게 된다.모바일·카드형 ‘1004섬신안 상품권’은 조폐공사 스마트폰 앱(App) ‘지역상품권 chak(착)’에서 구매할 수 있다. 모바일과 카드형중 원하는 방식으로 상품이나 서비스를 간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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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여름철 집중 호우대비 현장 안전사고 예방 점검
한국농어촌공사는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에 대비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국 건설현장과 안전진단사업장을 특별점검 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특별점검은 공사에서 시행하는 925지구 건설공사현장과 용역관련 지구를 포함한 전수점검으로 오는 15일까지 이뤄질 예정이다.점검단은 본사 부서 점검반과 지역단위 점검반으로 나눠 현장근로자 안전보호 대책, 안전조치, 안전관리계획의 적정성, 보호구 지급 등의 준수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미비점이 확인된 곳은 즉시 시정조치를 취하는 한편, 분기별로 실시하는 정기점검 외에도 상시 불시점검을 실시해 공사현장 안전사고 위험요소 대비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김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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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동반성장 협력대출 확대로 중소기업 경영지원 강화
한전KDN이 지역소재 및 K-뉴딜관련 품목 영위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20억원을 추가 예치한다고 10일 밝혔다.한전KDN은 임직원의 기존에 운영하던 동반성장 협력대출 예치금이 전액 소진됨에 따라 대출 운용 금융기업(IBK기업은행)과 협약을 체결하고 추가 예치를 추진한다.금번 추가 예치는 지역소재 및 K-뉴딜관련 품목 영위 중소기업 금융지원에 중점을 둔 것으로 대상을 본점 및 지점 주소지가 광주/전남/전북 소재인 중소기업 중 K-뉴딜관련/창업기업/벤처인증기업 또는 한전KDN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금융지원을 시행할 예정이다. 선정기준에 들어있는 K-뉴딜관련업종은 기재부, 금융위 등 4개 부처 및 11개 정책금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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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고객센터 상담사노조 파업 민원대책 방안 마련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민간위탁해 운영 중인 고객센터 상담사 노조가 ‘건강보험공단의 직고용’을 주장하며 전면파업에 돌입함에 따라 전화상담 불편 등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민원대책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전체 상담원 1600여명 중 노조원을 제외한 650여명이 전화상담을 진행하고 넘치는 대기콜은 가입자가 속해있는 전국 178개 지사에 근무 중인 공단직원에게 직접 연결하여 전화 상담을 할 예정이다.또한 전화상담량을 줄이기 위해 6월에 발송 예정인 안내문, 문자 등 4천만 건에 대해 발송을 연기하고, 증명서 발급, 건강보험료 납부 등 다빈도·단순 민원은 홈페이지 및 건강보험앱(The건강보험)에서 접수처리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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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사회적 가치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우수한 숏폼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사회적 가치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하며, 전 세계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환경보전을 주제로 영상 기획안을 오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공모전 주제는 시민으로부터 기관 운영과 사업에 대한 의견을 듣는 콘진원의 ‘시민참여혁신단’에서 발굴한 의제를 수렴한 결과로, 날로 높아지는 ESG의 중요성을 반영하여 ‘환경보전’으로 선정했다. 또한, 올해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개인 또는 단체로 공모대상을 확대한다.이번 공모전은 기획안을 바탕으로 총 10팀을 선정하며, 선정된 팀은 최대 10분 길이의 숏폼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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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중진공, ‘남부권 스마트 물류 거점도시 육성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도로공사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10일 ‘남부권 스마트 물류 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도로공사는 스마트 물류센터의 사업운영자 및 테스트베드의 입주기업 선정 등을 추진하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해당 사업에 대한 홍보, 참가기업 추천,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한 시설투자 우선 지원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물류산업은 4차 산업기술 발달과 함께 첨단기술이 집약된 대표산업으로 성장 중이며, 우리공사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간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스마트 물류기술을 보유한 국내 중소벤처기업이 함께하는 스마트 물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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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 원장, 광주 건물 붕괴사고 현장 방문
국토안전관리원은 박영수 국토안전관리원 원장이 지난 9일 오후 광주광역시 학동 재개발지역에서 발생한 5층짜리 건물 붕괴사고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사고는 해체공사 계획 및 시공 절차 등이 부적절하여 철거 중이던 건물이 넘어지면서 일어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박영수 원장은 “건물 해체 도중의 붕괴사고는 이번처럼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해체계획 수립과 시공 순서 등 안전수칙 준수가 매우 중요하다”며 관련 기관들과 협조하여 사고원인 규명과 유사사고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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