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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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인삼 재배농가 경작신고 안내에 나서
금산군이 인삼의 안전관리 강화와 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판매 목적 인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경작신고 안내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금산군에 따르면 신고 대상은 2024년부터 2025년 가을 직파 및 2026년 봄 이식 인삼이며 신고 기한은 5월 31일까지다. 경작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인삼산업법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각종 보조금 및 지원사업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금산군 관계자는 “경작신고는 인삼 재배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인삼 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원을 위해 필요한 절차”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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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법인 대상 지방세 정기 세무조사 실시
금산군이 공정한 과세 확립과 지방세원 관리를 위해 관내 법인을 대상으로 2026년 지방세 정기 세무조사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금산군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최근 부동산을 취득하거나 비과세 및 감면 혜택을 받은 35개 법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군은 기업의 업무 집중 시기를 피해 조사 시기를 선택할 수 있는 희망시기 선택제를 운영하고 장부 중심의 비대면 서면 조사를 원칙으로 한다. 고의성이 없는 단순 착오로 세금이 추징될 경우 분할 납부제도를 지원할 계획이다.금산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기업의 세무 건전성을 돕는 기회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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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고독사 예방 체계 구축을 통한 방안 모색
충남도와 시군이 고위험군 발굴체계 구축을 통한 고독사 예방 방안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충남도에 따르면 도는 24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도 및 시군 담당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독사 위험군 발굴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사전 예방 중심 정책 전환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읍면동 단위의 촘촘한 발굴체계 구축과 민간자원 연계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정명옥 충남도 복지보훈정책과장은 “고독사 예방은 행정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관심을 갖고 대응해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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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계룡시가 어린이 안전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관내 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계룡시에 따르면 시는 24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어린이집과 학원 등 종사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연간 4시간 이상 이수해야 한다. 이날 교육은 응급상황 행동요령과 사고 유형별 대처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이론과 함께 심폐소생술과 기도폐쇄 처치술 실습으로 진행됐다.계룡시 관계자는 “어린이는 예기치 못한 사고에 취약해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위기 상황에서도 신속히 대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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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신월천 일대 현장 합동 점검
괴산군이 하천의 공공 기능 회복과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해 신월천 일대 불법 점용 시설 정비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괴산군에 따르면 군은 24일 청천면 상신리 신월천 일대 6개 구역에서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서는 하천구역 경계 명확화를 위한 지적 정밀 측량과 무단 점용 시설물 설치 실태, 불법 형질변경 여부 등을 확인했다. 군은 조사 뒤 사전 안내와 계도를 통해 자진 철거와 원상복구를 우선 유도할 계획이다.이수현 괴산군 부군수는 “정밀 측량과 점검은 정확한 경계를 확인해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공정한 행정을 펴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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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오이영농조합법인 경매 현장 방문
진천군 농업기술센터가 23일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진천 오이영농조합법인의 경매 진행 과정을 살피고 농업인들을 격려했다고 25일 밝혔다.진천군에 따르면 이날 현장에는 농업인과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서울청과와 농협공판장, 중앙청과 등 주요 경매장을 둘러보고 경매사와의 간담회를 통해 오이 출하 물량과 가격 동향, 품질 선호 기준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남기순 진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생산자단체와의 소통을 강화해 농업 현장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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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금융기관 확대
충주시가 지방보조금 관리의 투명성과 시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용계좌 개설 금융기관을 지역 밀착형 금융기관까지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충주시에 따르면 시는 24일 칠금신용협동조합, 문화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기존 시금고 은행에서만 개설 가능했던 전용계좌를 지역 내 신협과 새마을금고에서도 개설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됐다.김진석 충주시 부시장은 “보조사업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보탬e 시스템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금융기관과의 상생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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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가스안전 협력체계 구축
청주시가 지역 내 가스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해 관계기관 및 협회와 선제적 가스안전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25일 밝혔다.청주시에 따르면 시는 24일 임시청사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 충청에너지서비스, 한국엘피가스판매 충북협회와 업무협약식을 열었다. 이번 협약은 흥덕구 봉명동 가스폭발 사고 이후 소규모 가스시설의 안전관리 취약성이 확인됨에 따라 추진됐다. 주요 협력 내용은 취약계층 가스시설 점검 및 개선 지원, 소상공인 사업장 가스안전 점검 및 컨설팅, 노후 시설 교체 지원, 안전장치 보급 확대 등이다.이범석 청주시장은 “법적 관리 대상 외 시설까지 포함한 촘촘한 협력체계를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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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저연차 공무원 대상 공직 정체성 강화 교육
청주시가 24일 서원구청 대회의실에서 8·9급 직원 104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직 정체성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청주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저연차 공무원의 공직 가치 인식 회복과 정체성 확립, 직무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공직 정체성 인식과 회복탄력성 강화, 미래 커리어 설계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론 중심 강의 대신 체험과 설계를 병행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김서형 청주시 인사담당관은 “저연차 공무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자부심을 되찾고 조직에 건강하게 뿌리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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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위기관리 매뉴얼 교육 진행
증평군이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국가재난안전교육원 손아롱 교수를 초청해 위기관리 매뉴얼 교육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증평군에 따르면 이날 교육에는 김두환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실국장과 부서장, 실무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부서 간 협업체계 구축과 초기 상황 판단, 신속한 보고 및 전파 등 대응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짚으며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증평군 관계자는 “재난 대응은 속도와 정확성이 생명인 만큼 평상시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이 중요하다”라며 “실효성 있는 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증평을 구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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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유설화 작가 초청 강연
익산시가 수도산그림책숲도서관에서 오는 5월 16일 그림책 작가 유설화와의 만남 강연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익산시에 따르면 이번 강연은 가족이 함께 그림책 낭독과 작가의 이야기를 들으며 책을 매개로 소통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유설화 작가는 슈퍼거북과 장갑초등학교 시리즈 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성장 메시지를 전해온 작가다. 이날 강연에서는 슈퍼거북을 중심으로 자신만의 속도로 성장하는 가치와 자기다움의 소중함을 다룰 예정이다.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가족의 대화와 상상력이 자라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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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공공형 계절근로자 첫 입국
진안군은 업무협약 체결국인 필리핀에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54명이 입국했다고 25일 밝혔다.진안군에 따르면 이번 입국자들은 공공형 계절근로자 80명 중 1차 인원으로 올해 입국자들은 필리핀 마갈레스시 출신의 재입국자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공동숙소에 거주하며 일일 단위로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파견된다. 근로자를 이용하려는 농가는 농협에 신청하고 일당 9만8000원을 입금하면 된다.이정희 진안군 농업정책과장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입국한 근로자들이 농가 인력난 해소에 큰 단비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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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4주간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 운영 개시
장수군이 반사필름과 차광막, 부직포, 점적호스 등의 적정 처리를 위해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장수군에 따르면 배출은 각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수수료를 납부한 뒤 지정된 장소에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가능하다. 곤포비닐과 비료·퇴비 포대 등 소각 가능 폐기물은 마대나 비닐봉투에 담아 배출하면 수수료가 50% 감면된다. 소각이 불가능한 폐기물은 끈으로 묶어 별도 분류해야 한다.이정우 장수군 부군수는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처리는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의 중요한 요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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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24일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익산시가 24일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 담당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익산시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천안시 일원에서 열렸으며 14개 수행기관 담당자와 전담 인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를 통해 사업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으며 업무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체험활동도 진행됐다.익산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의 사회참여 확대와 안정적인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중요한 정책”이라며 “수행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내실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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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반려동물 동반 기차 여행 펫티켓 캠페인
익산시가 반려동물 동반 기차 이용객을 대상으로 펫티켓 문화 확산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익산시에 따르면 시는 24일 익산역에서 반려동물 동반 기차여행 펫티켓 캠페인을 진행했다. 주요 안내 내용은 이동가방 사용과 배변 에티켓 준수, 목줄 및 인식표 착용, 타인 배려 행동 등이다.익산시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행이 일상화되는 만큼 모두가 배려하는 여행 문화 정착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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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중동 리스크 대응 산업단지 현장 방문
김제시가 지난 21일과 24일 이틀간 관내 주요 산업단지를 순회 방문하며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기업 현황을 점검했다고 25일 밝혔다.김제시에 따르면 강기수 새만금경제국장을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방문에서 입주기업들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물류비 증가, 수출 지연 등으로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들은 지자체 차원의 선제적 대응과 신속한 행정 처리를 요청했다.강기수 국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야 할 시점”이라며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기업 지원과 행정 대응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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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운영
전남 나주시가 세무 상담이 어려운 취약계층과 영세 자영업자를 위해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나주시에 따르면 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운영되는 무료 서비스다. 시는 올해 총 3명의 마을세무사를 위촉했으며 첫 현장 상담은 2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동부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된다.정종도 나주시 시민행정교통국장은 “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 상담의 문턱을 낮춰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현장 중심 행정 서비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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