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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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김겨울 작가와 만남 추진
장흥군 정남진도서관이 오는 5월 9일 오후 2시 장흥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북튜버이자 작가인 김겨울을 초청해 2026년 찾아가는 지혜의 숲 도민강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장흥군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독서의 기쁨을 주제로 책을 통해 얻는 위로와 통찰, 지속 가능한 독서 습관에 대해 이야기한다. 강연 이후 질의응답과 사인회도 진행된다.장흥군 관계자는 “이번 도민강좌가 군민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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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맥류 붉은곰팡이병 주의보
장흥군이 최근 잦은 강우와 온난다습한 날씨에 따라 보리와 밀 등 맥류 재배 농가에 붉은곰팡이병 예방 방제를 당부했다고 25일 밝혔다.장흥군에 따르면 붉은곰팡이병은 이삭이 패는 시기부터 유숙기 사이 비가 3일 이상 지속되고 기온 15도에서 30도, 상대습도 95% 이상일 때 급속히 확산된다. 감염 시 수확량 감소와 품질 저하가 발생하며 곰팡이독소로 인해 인체와 가축에도 피해를 줄 수 있다. 예방을 위해서는 강우 전후 배수로 정비와 출수기부터 개화기 사이 등록약제 살포가 필요하다.장흥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출수기가 예년보다 일주일가량 빨라지고 잦은 강우가 예상되는 만큼 초기 예방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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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전남장애인체육대회 종합우승
순천시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구례군 일원에서 열린 제34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순천시에 따르면 이로써 순천시는 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순천시는 20개 종목에 선수 189명과 임원 65명 등 총 254명이 출전해 당구와 볼링, 수영, 역도, 육상, 조정에서 1위를 기록했다.순천시 관계자는 “최선을 다해준 선수단의 노력이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라며 “앞으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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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섬진강기차마을 겹벚꽃 만개
곡성군 섬진강기차마을에 겹벚꽃이 만개하며 봄 풍경의 절정을 이루고 있다고 25일 밝혔다.곡성군에 따르면 세계테마정원 산책로 일대에 분홍빛 꽃송이가 가득 차오르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곡성군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3일부터 5일까지 섬진강기차마을에서 기차마을 대탐험, Hi Fun Balloon Festival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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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군민의 상 및 명예군민증 수상자 선정
담양군이 2026년 담양군민의 상 수상자와 명예군민증 수여 대상을 최종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담양군에 따르면 올해 군민의 상은 본상 2명과 특별상 1명, 명예군민증 수여 대상자 1명이다. 지역개발 부문 본상은 조문익 이장이 받았으며 체육진흥 부문 본상은 김혜상 담양군체조협회장에게 돌아갔다. 특별상은 이완신 씨가 수상했고 명예군민증은 김운천 씨에게 수여된다.담양군은 오는 5월 3일 제47회 담양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식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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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어린이날 기념 가족 뮤지컬 개최
강원 고성군이 어린이날을 기념해 가족 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를 오는 5월 9일 문화복지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고성군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된다. 원작 그림책을 바탕으로 한 이 작품은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를 새롭게 재해석했으며 다양한 동물 캐릭터와 음악, 영상 효과가 어우러진 무대 연출로 꾸며진다. 공연은 오전 11시와 오후 4시 총 2회 진행되며 관람 시간은 약 60분이다. 관람료는 1만원이며 고성군민은 50% 할인된다.고성군 관계자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웃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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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횡성전통시장 장터데이 개최
횡성군이 전통시장 고객 유입 촉진을 위해 26일부터 7월 26일까지 2026 횡성전통시장 장터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횡성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횡성 5일장이 서는 날마다 횡성전통시장 동문부터 서문 구간에서 총 20회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다육식물 심기와 미니 화분 꾸미기, 카네이션 증정, 복날 맞이 농특산물 시식 등이 마련된다. 당일 시장에서 5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경품권 지급 및 룰렛 이벤트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이영철 횡성군 경제정책과장은 “장터데이가 침체된 전통시장에 생기를 불어넣고 상인과 고객이 함께 소통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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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 독점 참여 매장 모집
동해시가 상점과 연계한 독서 진흥 프로그램 묵호 독점의 참여 매장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동해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발한도서관 소장 도서를 협약된 상점에 비치해 일상 공간에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매장에는 주제별 도서 30권을 제공하고 정기적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신청은 29일까지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나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3~4개소를 선정해 6월부터 3개월간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김은서 동해시 평생학습과장은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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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물치항 수산물 종합판매장 올해 준공 목표
양양군이 물치항 수산물 종합판매장을 올해 안에 완공하고 지역경제 회복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양양군에 따르면 총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2806.62㎡ 규모로 조성 중이며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1층에는 음식점과 어업인휴게실, 2층에는 상가 17개소 규모의 회센터, 3층에는 음식점과 공용홀, 루프탑 카페가 들어설 예정이다. 준공 이후에는 물치어촌계가 운영을 맡을 계획이다.김학신 양양군 해양수산과장은 “시설 노후화로 이용객과 주민들께 불편을 드려 안타깝게 생각한다”라며 “물치항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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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Y-FARM EXPO 2026 참가
평창군이 24일부터 2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Y-FARM EXPO 2026에 참가해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펼친다고 25일 밝혔다.평창군에 따르면 군은 행복한 귀농, 활기찬 평창을 슬로건으로 전문 상담원을 배치해 1대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군은 해발 700m의 청정 자연환경과 쾌적한 정주 여건, 개선된 수도권 접근성을 강점으로 소개할 예정이다.이용하 평창군 농정과장은 “평창군은 우수한 접근성과 체계적인 지원 정책을 갖춘 귀농·귀촌의 최적지”라며 “단계별 맞춤 정보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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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홍천군이 24일 인구 감소 지역 대응 기본계획 및 지방소멸대응기금 중기 투자계획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홍천군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침 변경 사항과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각 부서에서 발굴한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군은 기존 추진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고 정부 국정과제와 최신 정책 변화를 전략 수립에 반영할 방침이다.홍천군 관계자는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체감도 높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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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체납관리단 모집 운영
강원 고성군이 지방재정 확충과 건전한 납세 풍토 조성을 위해 체납관리단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고성군에 따르면 체납관리단은 고의적 납세 기피자에게는 강력한 징수 활동을,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지방세 징수를 수행한다. 모집 기간은 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주민 중 2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체납관리단은 7월부터 10월까지 주 5일, 1일 6시간 근무하며 시급 1만2087원을 받는다.고성군 관계자는 “채용 인원이 2명인 만큼 직무 적합성을 자세히 검토할 예정”이라며 “공고 내용을 반드시 확인해 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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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1차 노사민정 실무협의회 개최
삼척시가 24일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제1차 노사민정 실무협의회를 열고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삼척시에 따르면 협의회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3898만원을 확보했으며 이날 회의에서 3대 핵심 사업의 세부 실행 계획을 확정했다. 3대 사업은 삼척형 워라밸 프로젝트와 삼척기술훈련교육센터 프로그램 및 운영체계 구축, 석탄산업 전환 지역 상생 플랫폼 구축이다.김두경 삼척시 과장은 “노사민정이 한마음으로 지역 상생을 고민해 온 결과”라며 “삼척만의 특화된 상생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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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중동상황 대비 비상경제대책 점검회의 개최
강릉시가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을 점검하고 선제적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책 점검회의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강릉시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농축수산물과 석유류 등 생활물가 관련 116개 품목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아스콘과 포장재, 쓰레기 봉투 등 시민 생활 밀접 품목을 선별해 가격과 수급 관리 방안을 점검했다. 쓰레기 봉투 등 공공 조달 가능 자원은 취약계층 보호시설에 우선 공급할 계획이다.김상영 강릉시 부시장은 “민생 밀접 품목에 대한 분야별 철저한 점검과 신속한 대책 추진으로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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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 아트케이션 고성 청년 예술가 모집
고성군, 2026 아트케이션 고성 청년 예술가 모집강원 고성군 산하 고성문화재단이 2026년 아트케이션 고성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참여할 청년 예술가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고성문화재단에 따르면 이 사업은 최북단 민통선 마을인 명파마을을 거점으로 일상적 평화를 탐색하는 창작 프로젝트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 예술인으로 예술가 7명과 기록자 1명 등 총 8명을 선발한다. 참여 신청은 5월 15일까지 가능하다. 사업은 6월 8일부터 7월 12일까지의 예술로 고성 알리기를 시작으로 7월 13일부터 8월 13일까지의 예술로 고성 살리기, 8월 14일부터 16일까지의 아트케이션 페스타 순으로 진행된다.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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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올해 첫 모내기 실시
강원 고성군이 24일 간성읍 교동리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고성군에 따르면 이날 모내기는 함종운 농가의 약 1400평 규모 논에서 오대 품종으로 진행됐으며 수확은 8월 중 이뤄질 예정이다. 군은 모내기 전후 병해충 방제와 적정 물관리 등 현장 기술 지도를 강화하고 고품질 쌀 생산 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다.고성군 관계자는 “적기 모내기를 통해 안정적인 수량 확보와 품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현장 지도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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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의류제조업체 대상 찾아가는 안전점검 추진
서울 동대문구가 관내 소규모 의류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동대문구에 따르면 구에는 약 1600개의 의류제조업체가 있으며 대다수가 반지하 등 화재 취약 환경에서 운영 중이다. 구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업체 60개소를 선정해 6월부터 8월까지 전기와 소방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진행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5월 22일까지 패션봉제 복합지원센터를 방문하면 된다.김기현 동대문구 부구청장은 “의류제조업 종사자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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