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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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대상 320억 원 자금 지원에 나서
송파구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320억 원 규모의 자금 지원에 나선다.이번 지원은 중소기업을 위한 융자지원과 담보력이 부족한 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신용보증으로 나뉜다. 기업의 규모와 담보력에 따라 선택해 활용할 수 있다.중소기업 융자지원 대상은 송파구에 사업자등록 후 6개월 이상 경과하고 매출 실적이 있으며, 은행 여신 규정상 담보 능력이 있는 중소기업이다. 업체당 최대 2억 원,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으로 지원한다.융자지원은 중소기업육성기금과 협력자금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한다. 중소기업육성기금은 연 1.5% 고정금리로 2월 2일부터 은행 사전상담 후 신청할 수 있다.협력자금은 총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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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지방세 자동이체 잔고 확인 알림서비스' 새롭게 도입
서초구는 ‘지방세 자동이체 잔고 확인 알림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한다. 이번 알림서비스는 지방세 자동이체 과정에서 잔고 부족으로 인한 출금 오류를 줄이고 자동이체 납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지방세 자동납부는 등록면허세, 주민세 등 정기분 지방세 자동이체 신청자를 대상으로 하며 정기분이 있는 달의 23일에 1차 출금이 이뤄진다. 알림 서비스는 정기분 중 1월 등록면허세와 8월 주민세를 대상으로, 해당 월의 23일 1차 출금 이후 잔고 부족으로 출금이 실패한 납세자에게 자동이체 신청 시 등록한 휴대전화번호로 안내 메시지를 발송한다. 이를 통해 말일까지 잔고를 다시 확인하도록 안내해 최종 출금 시 납부 성공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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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구 '사근용답간 인도교' 대대적인 보수공사 완료
성동구는 '사근용답간 인도교'의 대대적인 보수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청계천으로 인해 단절되어 있는 사근동과 용답동을 연결하는 ‘사근용답간 인도교’는 2021년 말 정밀안전진단 시 E등급 판정을 받아 2022년 긴급 보수 작업을 통해 D등급으로 상향한 후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과 보행환경 개선을 목표로 이번 보수공사를 시행했다.성동구는 성능 평가와 안전성을 확인하고자 보수 공사를 완료함과 동시에 정밀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정밀안전점검은 보수공사의 적정성 확인, 교량 구조 검토를 통한 안전성 종합 평가, 향후 유지관리 방향 설정 및 안전등급 재산정을 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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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실시
동작구는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동작형 복지정책인 ‘효도패키지’의 일환으로, ‘효도주사’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관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구는 2024년 본 사업을 처음 시행한 이후 지원 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섰다.’24년 3월 ‘65세 이상 의료 또는 생계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시작해 같은 해 8월 ‘75세 이상 구민,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로 범위를 넓혔다. 이어 ’25년 3월에는 ‘70세 이상 구민,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까지 지원 연령을 낮췄다.이를 통해 ▲2024년 10,216명 ▲2025년 7,544명 등 총 17,760명에게 혜택을 제공하며, 비용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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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고보장강 의정보고회…뜨거운 호응 속에 성과 공유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고흥·보성·장흥·강진) 국회의원이 지난 19일과 23일 이틀간 고흥·보성·장흥·강진지역 4곳을 순회하며 진행한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강진·장흥을 필두로 고흥·보성까지 4개 군 지역을 방문하는 형태로 진행했는데 문금주 의원이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 국회 의정활동 전반을 설명하고 주민들과의 질의응답을 거쳐 현안과 향후 과제 등을 의논했다. 지역구 고·보·장·강 4곳 의정보고회에선 농어업 현안과 생활민생, 지역발전 과제는 물론 국가 운영 전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의견이 나왔는데 문 의원은 현장 질문 하나하나에 직접 상세하게 설명하면서 민의 수렴 등 소통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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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한국국토정보공사
◇부설기관(전보)(2026년 1월 27일 자)▲공간정보연구원장 이명식◇지역본부(전보)(2026년 1월 27일 자)▲제주지역본부장 김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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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2월 경주 일정 발표… 13~15일 첫 대상 경륜, 설 연휴 정상 운영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2월 경륜·경정 경주 일정을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주 금·토·일 3일간 열리는 경륜은 설 연휴 기간에도 정상 개최된다. 특히 2월 13일부터 설 연휴 시작인 14~15일까지 사흘간 15일까지 사흘간 올해 첫 대상 경주인 ‘스피드온배 대상 경륜’이 열려 2월 경주의 하이라이트가 될 전망이다. 한편, 매주 수…목 양일간 열리는 경정 역시 설 연휴 기간 정상 운영된다. 정기 개최 일정에 따라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에도 경정 경주가 알린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에도 경륜·경정을 일정 변동 없이 운영해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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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경주분석 유튜브 라이브로 팬과 소통 강화… ‘2026 경륜·경정 스피드 라이브’ 시작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지난 23일 경륜·경정 경주분석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시작하며 팬들과 소통 강화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경륜 라이브 방송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부터 9시 30분까지, 일요일은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정기 편성되며 연간 총 90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올해부터는 경정 라이브 방송도 운영한다. 경정은 대상경정, 왕중왕전, 그랑프리 등 주요 경주를 중심으로 연 5회 방송되며, 방송 일정은 대회별 경주 진행 시간표에 맞춰 확정될 예정이다. 경륜·경정 유튜브 라이브 방송은 경주 흐름과 선수 정보를 깊이 있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경륜 해설에는 배영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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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김용민의원 등 10인,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김용민의원 등 10인은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7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재판부에 대한 사건의 배당이 인위적으로 의도를 가지고 이루어질 경우 재판의 결과 등에도 영향을 줄 수 있게되어 재판의 공정성과 국민의 사법부에 대한 신뢰를 크게 해할 우려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사건배당의 원칙 등과 관련하여서는 법률에는 규정이 없고 대법원예규 등에서 이를 정하고 있는바, 이처럼 재판의 공정성 확보에 중요한 사항인 사건배당과 관련하여 전혀 법률에서 규정하고 있지 않은 것은 중대한 입법의 흠결이라는 지적이 있다. 이에 공정성 확보를 위하여 원칙적으로 사건배당을 무작위배당 방식에 의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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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김종민의원 등 10인,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김종민의원 등 10인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7일,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위탁기업이 수탁기업으로부터 제공 받은 기술자료를 자기 또는 제3자를 위하여 부당하게 사용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이에 대하여 시정명령, 과징금 부과 및 징벌적 손해배상 등을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위탁기업의 기술탈취 행위가 여전히 반복됨에도 형사처벌 규정이 없어 실효적 제재로는 부족하다는 점, 유사한 유형의 기술자료 유용행위에 대해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등은 형사벌을 병행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현행법에 따른 기술자료 유용행위에도 형사벌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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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헌법 강의 및 강의안 대국민 공개
법제처(처장 조원철)는 민주주의의 근간인 헌법 가치에 대한 국민적 이해를 돕기 위해, 그동안 공직자를 대상으로 활용했던 ‘헌법과 법제’ 동영상 강의와 ‘헌법의 이해’ 강의안을 일반 국민에게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헌법 가치의 중요성에 대해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헌법은 공직자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이 함께 이해하고 실천해야 할 공적 규범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이번 공개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헌법 교육의 대상을 전 국민으로 확대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헌법과 법제’ 동영상 강의는 헌법에서 규정한 입법의 형식과 내용에 관한 원칙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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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공사 도시정비협의회, ‘지속 가능한 공공 정비’ 포럼 개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오는 28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인천도시공사(iH),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공동으로 ‘수도권 공사 도시정비협의회 공동 포럼’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SH, iH, GH는 수도권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15년 ‘수도권 공사 도시재생협의회’를 발족했다. 이후 약 10년간 협력 활동을 이어왔으며, 정부의 도시 정책이 도시재생에서 도시 정비로 전환되는 흐름에 대응하고자 지난해 5월 ‘수도권 공사 도시정비협의회(이하 협의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협력 범위를 확대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지속 가능한 공공 정비를 위한 공기업의 역할과 공공 참여 활성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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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도시공원 추진 현황 한눈에 본다 ‘국가도시공원 특별전’ 29일부터 개최
전국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국가도시공원의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사)한국조경협회(회장 남은희)는 동아전람와 공동주관으로 오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2026 대한민국조경정원박람회’에서 부산광역시, 인천광역시, 광주광역시, 대구시광역시, 울산광역시 등 5개 지자체가 참여하는 ‘국가도시공원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국가도시공원 특별전’은 각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국가도시공원의 추진 현황, 조성 계획 등의 내용을 담아 판넬 형태로 전시할 예정이다. 현재 국가도시공원을 추진하는 지자체는 부산시(낙동강 하구 일원), 인천시(소래습지공원), 광주시(중앙근린공원),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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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올해 첫 석·박사 학위연수 사업 실시... 2026년 총 1,048명 참여 예정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대한민국과 개발도상국 간 교육을 통한 인적 교류를 확대하고, 협력국과의 상생을 이끌어갈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한 학위연수사업 올해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고 27일 밝혔다. 코이카는 지난 23일 경기도 성남시 연수센터에서 2026년 첫 석·박사 학위연수 입국자 23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올해 학위연수사업의 본격 시작을 알렸다. 가나, 몽골, 방글라데시, 우즈베키스탄, 이집트, 콜롬비아, 페루 등에서 온 3명의 박사 과정, 20명의 석사 과정 연수생이 함께했다. 2026년 코이카의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석·박사 학위연수 사업에는 여러 개발도상국으로부터 온 총 1,048명의 연수생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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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겨울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현장안전경영활동 시행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 경영진이 겨울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동안 전력수급 비상상황 대비를 위해 현장안전경영활동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현장 안전경영활동은 전력수급 대책기간 동안 설비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권명호 사장은 지난 26일 울산발전본부를 방문해 △재난⋅비상상황 대응체계 △전력수급 비상상황 시 대처방안 △현장 안전관리 및 설비⋅인력 운영 계획 △고위험 작업 안전관리 대책 등 중요사항을 직접 확인했다.특히 울산발전본부는 기동정지가 자주 발생하는 LNG 복합발전소로 현장설비 운전과 안전관리에 대한 집중 관리가 요구되는 발전소이다. 또한, 울산지역에도 한파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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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중동 방한관광 협의체 회원사 신규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2월 11일까지 중동 방한관광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플랫폼 ‘알람아라비코리아(Alam Arabi Korea)’의 신규 회원사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알람아라비코리아’는 2024년에 중동 관광객의 문화·종교적 특성을 반영한 수용태세 개선과 고부가 방한상품 개발을 목표로 발족했다. 올해는 유치 기반을 넓히기 위해 부산을 첫 지역 거점으로 선정하고, 서울 포함 2개 도시에서 20개 내외의 회원사를 선발한다. 중동 방한객 친화 콘텐츠와 인프라를 보유한 업체 및 기관이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부산에서는 ▲숙박 ▲의료 ▲미용 ▲쇼핑 ▲식음료 ▲문화예술 ▲컨시어지 등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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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부산항 연관산업 육성·지원을 위한 관계기관 업무 협약 체결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준휘)은 1월 27일 부산항만공사 4층 중회의실에서 부산광역시, 부산항만공사,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사)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와 함께 부산항 연관산업 경쟁력 강화와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관계기관이 각자의 역할을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서다.특히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올해 '해양산업 특화고용센터'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항만연관산업의 인력수급·훈련·채용 지원서비스를 관계 기관의 사업과 연계해 현장 체감도를 높이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부산지역 해양산업은 사업장 2만9922개사, 종사자 16만2445명(’23년, 부산시)규모로,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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