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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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지방공항 국제관광 허브화 사업 추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방공항을 지역관광의 국제 관문으로 육성하기 위한 '지방공항 국제관광 허브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5월까지 청주공항을 통해 입국한 외국인 관광객은 5만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4% 증가했다. 같은 기간 대구공항 입국 외국인 관광객은 4만6천여 명으로 집계됐다.공사는 인천국제공항 중심의 입국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4월 '지방공항 국제관광 허브화 태스크포스(TF)'를 출범했다. 29개 부서와 청주·대구공항 활성화 협의체가 참여해 국제노선 확대, 관광 콘텐츠 발굴, 관광 인프라 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다.공사는 해외 항공사 및 여행사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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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창식 의원, 교통·교육·안전 현안 점검... 주민 생활 밀착 의정 확대
지역 교통망 구축부터 교육환경 개선, 재난안전까지 주민 생활과 맞닿은 현안을 중심으로 김창식 경기도의원이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경기도의회 김창식 의원(더불어민주당·남양주5)은 최근 지역 주요 사업 현장을 잇달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기관과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최근에는 별내선 연장사업의 국토교통부 투자심사위원회 심의 결과를 확인하며 사업 진행 상황을 살폈고, 천보사 관련 민원 해결을 위해 관계 공무원들과 정담회를 갖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주민 불편 해소가 필요한 사안을 중심으로 후속 조치도 이어갈 계획이다.교육과 생활 기반시설 점검도 함께 진행했다. 교육청 특별교부금이 투입된 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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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빈 기장군수, 첫 업무보고회… “행정기준, 기장군민 전체 이익”
부산 기장군(군수 우성빈)은 7월 6일 취임 후 첫 월간업무보고를 열고,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혁신을 위한 주요 현안을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우성빈 군수를 비롯한 전 국장 및 부서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 두 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각 부서별 주요 현안을 공유하며, 예산혁신, 재난안전 관리 강화, 축제 혁신, 군민 중심 행정서비스 개선 등 군정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우 군수는 “예산은 군민의 돈인 만큼 제로베이스에서 다시 검토해야 한다”며 모든 재정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불필요한 경상경비를 과감히 줄이는 한편 관행적으로 반복되는 명시·사고이월 등 예산 이월 관행도 근절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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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주현 의원, 안성 의용소방대와 간담회... 현장 지원 과제 점검
의용소방대의 재난 대응 활동을 뒷받침할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현장 간담회가 안성에서 열렸다.경기도의회 이주현 의원(더불어민주당·안성1)은 지난 2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안성시 의용소방대연합회와 만나 현장 운영 실태를 공유하고 지원 과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참석자들은 단순한 조직 운영보다 재난 현장에서 활동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을 중심으로 의견을 제시했다. 직무역량을 높일 교육 기회 확대와 안정적인 활동 기반 마련, 재난 대응 과정에서 필요한 행정 지원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이 의원은 현장의 요구를 듣는 데 시간을 할애하며 의용소방대가 겪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확인했다.의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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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7월 2주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7월 2주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6일, 발표했다. 7월 1주 전력수급 실적은 전력수요는 76.6 ~ 78.5GW 기록했으며, 예비력 19.4GW 이상으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유지됐다.. 7월 2주 전력수급 전망은 전력수요는 82.8~ 88.1GW가 예상되며, 예비력은 14.2~20.1GW로 안정적 전력수급이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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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전 직원 대상 ‘정보보안 실천 프로그램’ 운영
코레일은 오는 7월 ‘정보보호의 날(7.8)’을 맞아 임직원 보안 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보안 실천 프로그램’(7개 행사)을 운영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해킹·방어 실습형 문제 풀이 대회(CTF) 형식의 ‘화이트해킹(모의해킹) 대회’(취약점 파악·문제 해결) ▲7월 ‘정보보호 강조 기간’ 지정 및 전국 주요 역 전광판 ‘일상 속 정보보호 수칙’ 안내 ▲8일 대전역 맞이방 이용객 대상 정보보안 중요성 홍보 기념품 배부 ▲실천서약 ▲포스터 공모전 ▲찾아가는 보안 컨설팅 ▲보안담당자 워크숍(전체 계열사 확대 시행) 등이다.김광모 코레일 미래부문장은 “갈수록 정보보안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임직원의 실전 보안 역량을 강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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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자기주도학습센터 전국 최다 운영... 학생 맞춤형 학습지원 확대
중·고등학생이 학교 밖에서도 학습 설계와 진로 탐색, 맞춤형 학습지원을 받을 수 있는 자기주도학습센터가 경기도에서 전국 최대 규모로 확대된다.경기도교육청은 교육부 자기주도학습센터 공모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선정되면서 신규 센터 9곳을 추가 확보해 총 22곳을 운영, 전국에서 가장 많은 규모를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이번에 추가되는 센터는 남양주 오남도서관, 연천 연천고, 수원 바른샘어린이도서관, 파주 다율고와 율곡고, 포천 대진대학교, 면암중앙도서관, 민군상생협력센터, 소흘시립도서관 등 9곳이다.센터는 단순한 학습공간 제공보다 학생 개개인의 학습 습관 형성과 자기주도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춘다.학습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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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공무직 인사업무 지원 강화... 권역별 실무연수 운영
경기도교육청이 교육공무직원 인사와 복무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권역별 직무교육과 현장 지원에 나선다.경기도교육청은 '2026년 찾아가는 교육공무직원 인사·복무 업무 담당자 직무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북부권역 연수는 6일 북부청사에서, 남부권역 연수는 오는 13일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에서 각각 진행되며 25개 교육지원청 담당자가 참여한다.이번 연수는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인사·복무 업무를 중심으로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에서는 하반기 인사 운영을 비롯해 채용 절차, 근로계약 체결, 복무관리, 노무관리, 성범죄 경력 및 취업제한 점검 등 학교 행정에 필요한 업무를 사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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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폰 프리 스쿨' 현장 의견 수렴... 학교별 실천모델 마련 착수
경기도교육청이 학생들의 교육활동 집중도를 높이고 독서·예술·체육 중심의 학교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폰 프리 스쿨'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경기도교육청은 6일 안양아트센터에서 '폰 프리 스쿨' 정책 설명회를 열고 학교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제6대 주민직선 교육감 1호 정책의 운영 방향을 소개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안민석 교육감을 비롯해 25개 교육지원청 교육장, 안양·과천 지역 학교장, 학부모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폰 프리 스쿨'은 학교 일과 중 교육활동과 무관한 휴대전화 사용을 줄여 확보한 시간을 RAS(독서·예술·체육) 교육과 학생 간 관계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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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중국 직업학교 학생 한국연수 마무리... 한국어·대학생활 체험 제공
한국 유학을 희망하는 중국 학생들이 인천대학교에서 한국어 교육과 대학 생활을 직접 경험하는 단기 연수에 참여했다.인천대학교 국제대외협력처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4일까지 중국 루저우시직업기술학교 중한국제반 학생 29명과 인솔교사를 대상으로 '2026 루저우시직업기술학교 한국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연수는 한국 대학의 교육환경을 직접 체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 학생들은 캠퍼스를 둘러보고 교육시설과 실험실을 방문했으며, 한국어 특강과 한국문화 수업에도 참여했다. 인천과 서울 주요 지역을 찾는 문화체험 일정도 함께 운영됐다.프로그램은 단순한 견학보다 실제 대학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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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민선 5기 출범 맞아 청렴 실천 강화... 직원 500여 명 참여
민선 5기 출범을 맞은 인천시교육청이 조직 전반의 청렴 의식을 높이기 위한 전 직원 참여 서약으로 공정한 교육행정 실천에 나섰다.인천시교육청은 지난 3일 교육청 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공정 다짐 서약제'를 열고 공정한 직무 수행과 청렴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번 서약에는 도성훈 교육감과 부서장, 직원 대표가 함께 참여해 대표 서약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청렴과 공정을 공직 수행의 기본 원칙으로 삼고 책임 있는 업무 처리와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했다.시교육청은 조직 구성원 모두가 같은 기준으로 청렴을 실천하는 문화를 만드는 데 이번 행사의 의미를 두고 있다. 특정 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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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대학 연계 간호 체험 마련... 예비 보건의료인 진로 탐색 지원
보건·의료 분야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대학 교육시설에서 간호 실습과 진로 탐색을 함께 경험하는 현장 체험교육이 마련됐다.인천시교육청은 지난 3일 인하대학교 간호대학에서 청소년 건강자치단과 보건·의료 동아리 학생 53명을 대상으로 '간호사의 길을 만나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학생들은 실제 간호대학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에 참여해 간호철학을 배우고 '비룡 나래 선서식'을 통해 예비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생명존중의 의미를 되새겼다.교육은 대학 강의보다 실습 비중을 높였다. 혈당과 요당 측정, 검사 결과 해석 등 기본 간호술기를 직접 익히고, 시뮬레이션센터에서는 임상 상황을 재현한 교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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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디지털 교육혁신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교원 연수체계 경쟁력 입증
교원의 AI·디지털 수업 역량을 키우기 위해 구축한 인천시교육청의 연수 체계가 교육부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교육부가 실시한 '2026년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역량 강화 연수'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인천시교육청은 지난해에 이어 다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의 핵심은 교원 연수의 횟수보다 연수 이후 학교 현장으로 이어지는 운영 체계였다. 인천시교육청은 '읽걷쓰AI 교원 역량 체계'를 중심으로 연수 과정과 강사 양성, 성과 환류를 하나의 체계로 연결하고, 교원의 성장 과정을 단계별로 관리하는 방식을 구축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교원은 AI·디지털 교육 이해를 비롯해 디지털 윤리, 교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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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체납관리단 운영 시작... 체납 원인별 맞춤 관리 추진
인천시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 원인에 따라 상담과 복지 지원을 달리하는 현장 관리에 나선다.인천광역시는 6일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열고 올해 체납관리단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이달부터 11월까지 군·구 세무부서에서 활동한다.올해 운영은 체납액을 일률적으로 독려하는 방식보다 체납이 발생한 배경을 확인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현장조사를 통해 생활 실태와 납부 여건을 파악한 뒤 조사 결과에 따라 후속 조치를 달리 적용한다.납부 능력이 있는 체납자는 상담을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체납이 이어진 경우에는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 시민의 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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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폭염 대비 북향민 취약가구 지원... 냉방용품 전달 시기 앞당겨
북한이탈주민 취약계층의 여름철 건강관리를 위해 인천시가 폭염 대응 물품 지원에 착수한다. 올해는 무더위가 예년보다 빨리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원 일정도 지난해보다 앞당겼다.인천광역시는 인천지역적응센터가 관리하는 북향민 위기대상자 120명을 대상으로 '북향민 위기대상자 폭염 대응 물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자에게는 휴대용 손선풍기와 우양산, 냉감이불 등 폭염 대응에 필요한 생활용품이 순차적으로 전달된다.시는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줄이기 위해 대상자 선정과 물품 준비를 마친 뒤 본격적인 지원에 들어간다. 무더위에 취약한 가구가 온열질환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생활 여건을 고려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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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도시재생 사후관리 본격화... 사업 종료 후 주민 자립기반 강화
도시재생사업이 끝난 지역의 공동이용시설 운영과 주민공동체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인천시가 사후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성과관리와 재정지원을 연계한다.인천광역시는 도시재생사업 완료 지역을 대상으로 공통 사후관리 지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올해 1월 기준 준공된 14개 사업지를 포함해 2025년까지 선정된 도시재생사업지 29곳이다.새 지침에 따라 각 군·구는 지역별 여건을 반영한 중장기 사후관리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사업 종료 이후 지역 현황을 점검하고 공동이용시설 운영과 유지·보수, 향후 활용 방향 등을 관리계획에 담아 지속적인 운영 기반을 갖추도록 했다.성과관리 방식도 달라진다. 인천시는 사후관리 실적을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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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여름철 약수터 수질 점검 확대... 법정 기준 웃도는 연 12회 검사
여름철 기온 상승과 집중호우에 따른 수질 변화를 관리하기 위해 인천시가 지역 약수터에 대한 검사 주기와 병원성 미생물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인천지역 7개 군·구에 있는 먹는물공동시설(약수터) 30곳을 대상으로 매월 한 차례 이상 수질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법에서 정한 연 8회 검사보다 많은 연간 12회 자체 검사를 실시해 계절별 오염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있다.여름철에는 수인성 감염병 예방을 위한 병원성균 검사도 집중적으로 이뤄진다. 연구원은 4월과 10월에는 여시니아균을, 7월에는 살모넬라균과 쉬겔라균을 추가로 확인하는 등 시기별 위험 요인을 반영해 검사 항목을 운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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