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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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한빛예술단’과 함께 직장 내 장애 인식 개선 공연 및 교육 진행
강원랜드 감사위원회는 7일 강원랜드 본사에서 직장 내 장애 인식 개선 공연 '다름을 넘어 공감으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직장 내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문화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공연에는 시각장애인 전문 예술단인 한빛예술단의 챔버오케스트라와 DTL(Darkness to Light) 밴드가 참여했다. 행사에는 남한규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비롯한 강원랜드 임직원과 지역 학생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2003년 창단된 한빛예술단은 시각장애인 전문 연주단으로 공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행사에서는 구화체험 퀴즈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으며, 감사위원회는 사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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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 하반기 신입직원 140명 채용
한국중부발전은 7일 2026년 하반기 4직급 신입직원 채용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채용은 총 140명 규모로 진행되며 직군별 특성을 고려해 2차례로 나눠 실시된다.우선 제2차 채용에서는 기계·전기 분야에서 98명을 선발한다. 이어 사무, IT, 화학, 토목, 건축 분야를 대상으로 하는 제3차 채용에서는 42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채용공고는 오는 9월 실시된다.한국중부발전은 청년 일자리 확대와 사회형평 채용을 통해 미래 에너지 분야 인재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이번 채용부터는 보훈 대상자와 장애인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전형 면제 제도를 신설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사회형평 대상자의 채용 기회를 확대하고 직무 역량 중심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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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청소년 중독 예방 강화… 학교 찾아가는 체험교육 운영
인천시교육청이 청소년 도박과 마약 등 각종 중독 예방을 위해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참여형 안전교육을 확대한다.인천시교육청은 '2026 밝은 터전 안전특공대' 캠페인을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는 관내 중·고등학교 8곳을 대상으로 학교별 일정에 맞춘 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학교 현장에는 도박과 마약, 음주,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주제로 한 체험형 교육이 이어진다.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며 유해환경의 위험성을 익히고 예방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운영 대상은 부평공업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선학중학교, 인천미래생활고등학교, 인천효성중학교, 인천가좌고등학교, 인천반도체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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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로보컵 첫 출전에 세계 1위… 제조자동화 기술력 입증
인천대학교 학생들이 세계 AI·로봇 경진대회에서 첫 출전만에 우승을 차지하며 제조자동화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인천대학교는 학생팀 'TEAM INU'가 지난 2일부터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로보컵 2026 인천(RoboCup 2026 Incheon)' 스마트 매뉴팩처링 리그에서 210점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싱가포르 팀(137점)을 73점 차로 앞섰으며, 일본·독일·네덜란드 등 8개국 8개 팀이 참가한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이번 성과에는 팀이 자체 개발한 '슬라이드 다중 적재 시스템'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여러 개의 블록을 순차적으로 적재한 뒤 한 번에 운반·조립할 수 있도록 설계한 기술로, 기존 방식보다 작업 효율을 높여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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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외국인 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국제세미나 개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외국인 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정책 및 제도'를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국제기구와 주요 국가의 산업안전보건 정책을 공유하고 외국인 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부와 공공기관, 학계, 산업안전보건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세미나에서는 국제노동기구(ILO)의 유카 우지타 선임 산업안전보건 전문가가 이주노동자 보호를 위한 국제기준과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이어 고용노동부는 언어장벽 해소와 안전보건교육, 다국어 안전보건 콘텐츠 제공 등 국내 외국인 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정책을 소개했다.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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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 AI 국제세미나 개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AI 대전환 시대의 핵심 트렌드와 글로벌 AI 적용 사례'를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생성형 AI 등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산업환경 변화와 산업안전보건 분야의 활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부와 공공기관 관계자, 산업안전 전문가, 기업 실무자 등 약 400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경희대학교 김상균 교수가 'AI 대전환 시대의 핵심 트렌드'를 주제로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피지컬 AI 등 기술 동향을 소개했다.이어 해외 전문가 세션에서는 네덜란드 응용과학연구소(TNO)의 사데그 샤모하마디 박사가 AI 기반 미래형 작업환경 사례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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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기초학력 집중 지원… 학생 맞춤형 학습체계 확대
경기도교육청이 학생들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함께 참여하는 맞춤형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한다.경기도교육청은 7월 1일부터 16일까지 '2026 경기 기초학력 보장 집중주간'을 운영하며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집중주간에는 기초학력을 학생 성장의 출발점으로 인식하는 교육 현장 분위기 조성에 초점을 맞춘다. 정책과 학교 현장을 연결하는 권역별 기초학력 보장 정책협의회와 포럼, 학부모 연수 등을 통해 기초학력 지원에 대한 공감대를 넓힐 예정이다.지역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도내 25개 교육지원청은 강연과 연수, 학교 우수사례 공유, 지자체 및 유관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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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새만금 수상태양광 기술교류 세미나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은 새만금 수상태양광(1.2GW) 사업의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고 사업 참여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새만금 수상태양광 기술교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새만금개발공사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정부와 사업 참여기관, 관계기관 등 40여 명이 참석해 기술 현안을 점검하고 실증 사례를 공유했다.참석자들은 새만금 수상태양광 사업의 기술 현안과 산·학·연 기술교류회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수상태양광 실증단지 운영 결과를 발표했고, 강원대학교는 부유식 방파제의 개념과 적용 사례, 수리모형 실험 및 수치해석 결과를 소개했다.새만금 수상태양광 사업은 해양공사와 전력계통,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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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고교학점제 입시 특강… 학생·학부모 맞춤 진학 정보 제공
고교학점제 시행에 맞춰 학생과 학부모가 과목 선택과 진학 전략을 함께 준비할 수 있는 입시 특강이 마련된다.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은 오는 11일 평생학습관 4층 1회의실에서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와 대입 준비를 주제로 한 맞춤형 특강을 연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5월 운영한 학부모 온라인 연수 '고교학점제 기반 선택과목 중심 대입설계' 이후 추가 교육을 요청한 의견을 반영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에 따라 강의 내용을 구분해 실제 진학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중심으로 진행한다.오전 강연은 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다. 고교학점제의 핵심 내용과 고등학교 입학 이후 학업 설계, 학교생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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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사회적경제기업 성장 지원사업 추진
한국마사회는 지난 3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경제기업 성장 지원사업'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 사업은 한국마사회가 2023년부터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해온 사업이다. 올해는 한국마사회가 1억 원, 한미글로벌이 7000만 원을 출연해 총 1억7000만 원 규모로 운영된다.한국마사회는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협력해 전국 공모와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6개 기업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지원 대상에는 폐플라스틱 자원순환 기업 우쥬러브와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형 착즙주스 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모들 등이 포함됐다. 이 밖에 농업회사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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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고위직 대상 상임감사 청렴코칭 실시
한전KPS는 7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임원과 고위직을 대상으로 '상임감사 청렴코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조직문화 조성과 고위직 청렴 리더십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본사와 사업소 고위직 임직원 1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청렴코칭은 상임감사 주도로 추진 중인 '청심환(淸SIM環) 캠페인'의 일환으로, 청렴소통, 의전문화 간소화, 근무환경 개선을 핵심 가치로 하고 있다.참석자들은 '지속가능한 선진 조직문화, The GREAT Turning Point'를 주제로 최근 감사 사례를 공유하고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와 조직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이성규 상임감사는 최근 감사 사례를 조직문화 개선 과제로 설명하며 고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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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준 경기도의원, 남양주시 협치체계 제안… "정례 정책협의 필요"
민선9기 남양주시 출범과 함께 시정과 경기도의회가 주요 현안을 함께 논의하는 협력 체계 구축이 과제로 제시됐다.유호준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남양주 다산1동)은 지난 6일 남양주시청 여유당에서 열린 '민선9기 첫 정책협력 간담회'에 참석해 정례 정책협력 간담회를 운영하고 주요 정책을 상시 공유하는 협의 체계를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간담회에서는 시정 운영 과정에서 의회와의 소통을 제도화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최현덕 남양주시장은 국회의원 정책간담회에 이어 경기도의원들과도 정기적인 협의 자리를 마련하고, 정책 수립 단계부터 질의응답과 토론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유 의원은 지역의 장기 발전에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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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관광공사,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100 프로젝트' 투표 기간 연장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100 프로젝트' 국민 참여 투표에 개시 일주일 만에 3만 명 이상이 참여함에 따라 투표 기간을 오는 17일까지 연장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여행 전문가 100명이 선정한 100개 여행 주제를 바탕으로 국민 투표를 통해 주제별 100곳씩, 총 1만 곳의 관광명소를 선정하는 사업이다.투표 대상은 건축, 레저·스포츠·체험, 자연·생태, 라이프스타일, K-콘텐츠, 문화·예술·전통, 미식, 여행 취향 등 8개 분야 100개 세부 주제로 구성됐다. '국밥·해장국', '멍 때리기 좋은 곳', 'K-팝 성지순례' 등 다양한 주제가 포함됐다.경남 김해시와 밀양시, 경북 김천시 등 일부 지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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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LH, 공동주택 열에너지 탈탄소화 협약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동주택 열에너지 탈탄소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동주택 열에너지 분야의 탄소 배출을 줄이고 히트펌프 보급을 확대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난방과 신재생 열원을 연계한 열공급 모델 개발 및 실증, 공동주택 히트펌프 설치 관련 기술개발과 기술기준 개선, 신규 택지개발지 저탄소 집단에너지 공급 모델 발굴, 관련 법령 및 제도 개선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특히 지역난방 인프라와 히트펌프를 연계한 열공급 방식을 공동으로 검토하고 실증해 공동주택의 에너지 효율 향상과 온실가스 감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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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12대 전반기 의장단 선출… 남종섭 의장 체제 출범
경기도의회가 제12대 전반기 의장단 구성을 마치고 새 의회 운영 체제에 들어갔다.경기도의회는 7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무기명 전자투표를 통해 의장과 제1·2부의장을 선출했다. 이번 임시회는 제12대 의회 개원 이후 처음 열린 회기다.의장에는 단독 출마한 남종섭 의원(더불어민주당·용인3)이 재석의원 167명 가운데 찬성 165표를 얻어 선출됐다. 제1부의장 역시 단독 후보였던 고은정 의원(더불어민주당·고양10)이 찬성 165표로 당선됐다.경선이 치러진 제2부의장 선거에서는 김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군포3)이 142표를 얻어 금종례 의원(국민의힘·비례)을 제치고 당선됐다.지방자치법에 따르면 지방의회 의장과 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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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집중호우 복구율 98% 넘어… 우기 전 재해복구 막바지 관리
경기도가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지역 재해복구사업 대부분을 마무리하고 우기 동안 남은 공사 구간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경기도는 6월 말 기준 재해복구사업 완료율은 가평군 98.2%, 포천시 99.4%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가평은 복구 대상 329개소 가운데 323개소, 포천은 181개소 중 180개소의 복구를 마쳤다. 지난해 같은 시기 90.0%, 재작년 85.3%와 비교하면 복구 속도가 한층 빨라졌다.현재 관리가 필요한 현장은 우기 전 준공이 어려운 개선복구사업 구간이다. 경기도는 가평지역 6개소와 포천 왕숙천 사업장 등 모두 7개소를 중점관리 대상으로 정하고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조치를 집중 점검하고 있다.집중호우에 대비한 현장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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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름철 야영장 안전관리 강화… 집중호우 대비 미흡시설 보완 착수
경기도가 집중호우에 대비한 등록 야영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 결과 일부 시설에서 보완이 필요한 사항이 확인돼 개선 작업을 추진한다.도는 최근 등록 야영장 307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안전점검에서 245개소는 양호 판정을 받았고, 62개소는 두 개 이상의 점검 항목에서 미흡사항이 확인됐다고 밝혔다.개선이 필요한 내용은 모두 239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비상 대응체계 관련이 170건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시설 안전 분야는 69건이었다.시설 분야에서는 배수시설 관리 미흡이 36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비탈면과 가설물 고정상태가 각각 12건, 옹벽·석축 관리가 9건이었다.대응체계에서는 비상연락망 정비가 필요한 사례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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