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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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여자화장실 및 노상에 방화 50대 구속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노숙을 하면서 야간에 상가 여자화장실 및 주택가 도로변 등에 주변쓰레기 등을 모아 일회용 라이터로 불을 질러 방화한 피의자 A씨(55)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3일 오후 9시35분경 창원시 마산회원구 C빌딩 1층 여자화장실에서 청소도구 등을 모아 놓고 일회용 라이터로 불을 질렀으나, 화재경보기가 울려 상가 주민의 자체 진화로 미수에 그쳤다. 이어 8월 19~31일까지 마산회원구 주택가 도로변 등에 주변 쓰레기를 모아 같은 방법으로 2회에 걸쳐 방화한 혐의다.경찰은 주변 탐문수사 등 소재추적 중 재범하던 피의자를 목격한 행인의 112신고로 현행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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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어차 불법개조 업자·브로커· 화물차주 총 31명 검거
부산중부경찰서(서장 윤영진)는 활어차 불법개조 제작업자 A씨(58), 브로커 B씨(56), 화물차주 C씨(62) 등 31명(차주 29명)을 검거해 자동차관리법위반(자동차의 튜닝) 혐의로 형사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차량의 구조를 튜닝하기 위해서는 관할지자체장의 승인을 받도록 돼 있음에도, 이러한 승인 없이 2016년 6월 30~2018년 7월 25일경까지 강서구 명지동 사업장에서 일반 화물차량 1대당 150만원~300만원의 비용을 받고 수족관을 제작해 활어운반용 특수차량으로 불법 구조변경 한 혐의다. 화물차량은 1년마다 자동차 검사를 받도록 규정돼 있어 수족관 탈부착이 용이하도록 볼트와 너트로만 고정해 각종 사고위험이 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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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에쓰오일 내 안전사망사고 발생
5일 오전 11시15분경 울산 울주군 에쓰오일 내 안전사망사고가 발생했다.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울산지부에 따르면 이날 협력업체 OO기공 소속 일용직 B씨(45)가 리엑타(반응기)내에서 촉매교체 작업중 질식된 것으로 추정된다. 심폐소생술을 했으나 병원으로 이송중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노조측은 B씨가 높이 7~8m 반응기 내부에 설치된 사다리를 오르다가 추락한 것인지 질식에 의해 추락한 것인지 경찰조사를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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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 외국여성 고용 불법 마사지업소 운영 조폭 등 31명 검거
부산경찰청(청장 박운대) 광역수사대는 불법체류 외국여성들을 고용해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며 15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조직폭력배 등 관련자 31명을 출입국관리법위반 혐의 등으로 형사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2016년 3월~2018년 7월까지 부산 서면, 해운대지역 등 4개소에 에서 불법 타이마사지업소를 운영하며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다. 해외현지 알선브로커와 국내 알선브로커를 통해 고용한 외국인 여성들의 여권을 일괄 보관 및 밀실생활로 감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대리사장을 내세워 영업해온 이들 업소를 끈질긴 추적수사로 실 운영자 A씨(46·칠성파 행동대원)· C씨(30)부터 대리사장 B씨(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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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항로 이탈 불법운항 선주·선장 등 16명 형사입건
부산지방경찰청(청장 박운대)형사과 광역수사대는 지정항로 이탈 불법운항 급유선 및 폐기물 운송선의 선주 A씨(52), 선장 B씨(50) 등 16명을 선박안전법위반 혐의로 형사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5년 1월~2018년 1월까지 해상사고 방지와 안전성 확보를 위해 선박별 지정된 항로의 항해구역을 개인수익목적으로 해상급유 또는 폐유 운송을 위한 이탈운항으로 총 71회(6개 선박)에 걸쳐 해상사고 위험을 야기한 혐의다. 경찰은 제보를 입수하고 해상안전을 위한 수사 활동을 전개하던 중 전수조사로 위반 선박을 특정해 관련자들을 불구속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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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메디컬센터 정화조 내 메탄가스 폭발사고
4일 오전 10시15경 부산 해운대구 좌동 메디컬센터 지하1층 정화조 내 메탄가스 폭발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천장 3곳이 파손됐다.신고자 A씨(37·아파트경비원)는 주위에서 폭탄터지는 소리를 듣고 주변을 순찰하던 중 112신고를 했다.경찰은 현장주변을 확인하고 정화조 메탄가스가 새는 것을 확인하고 폴리스라인을 설치, 119 등 관계기관과 종합 확인해본 결과 화장실 등 오수관에 메탄가스가 차서 폭발한 것을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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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송금책·인출책 검거…송금책 구속
부산연제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조직 2명을 사기 혐의로 검거해 송금책 A씨(21)는 구속하고 인출책 B씨(31)는 불구속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불상 보이스피싱조직(콜센터)는 지난 8월 23일경 피해자 C씨(36)에게 전화해 금융기관을 사칭하며 “수수료를 내면 기존 대출을 저금리로 대환대출해 주겠다”고 기망, 인출책인 B씨계좌로 1000만원을 송금케했다.B씨는 이날 오전 11시30분경 부산은행 연산동지점에서 1000만원을 인출해 송금책인 A씨에게 전달하려다 경찰에 전원 검거됐다. 피해금은 회수했다. 은행직원이 B씨가 돈을 빨리 출금해 달라고 화내는 등 수상한 행동에 112신고했다. 지능팀이 현장에 출동해 B씨의 신병을 확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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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피해금 2400만원 직접 받으려던 송금책 구속
부산사상경찰서는 보이스피싱조직의 송금책 A씨(30)를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불상 보이스피싱조직(콜센터)는 지난 8월 24일경 피해자 B씨(30·여)에게 전화해 검찰을 사칭하며 “피해자의 계좌가 범죄에 연루돼 잔고 유출우려가 있으니 안전 계좌로 송금해야 한다”고 기망해 P씨(35)계좌로 2400만원을 송금케 하면서 P씨에게 “피해금 2400만원은 저금리 대출을 위한 ‘거래실적 쌓기용’이다”며 송금책인 피의자 A씨를 만나 돈을 전달하라고 지시했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7분경 부산은행 감전동지점 맞은편 도로에서 P씨로부터 2400만원을 교부받으려다 경찰에 검거됐다. 피해금 2400만원은 회수했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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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공원 차량난동, 눈으로 보고도 믿기 어려운 몹쓸짓...이런 일이 어쩌다가
자유공원 차량난동 에 많은 이들의 눈길이 끊이질 않고 있는 상태다.도저히 실제 상황이라 믿기 어려운 자유공원 차량난동 소식에 "많은 이들이 기가막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자유공원 차량난동은 지난 2일 있었던 몹쓸짓으로, 경찰 차가 앞길을 막자 이에 굴하지 않고 도망간 사건이다.앞으로 질주가 아닌 뒤로 가면서도 길에 있는 것을 닥치는대로 다 부셔버려 그야말로 공포스러웠다.한편, ㄱ씨는 경찰의 출석 요구에 따라 3일 오후 늦게 경찰서에 나와 조사를 받고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는 경찰에서 “경찰관들이 검문하니 무서워 도망갔다”며 “도주 후 술을 마셨지만 사고 당시에는 음주운전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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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교차로서 택시에 받힌 승용차량 안경점 돌진
9월 3일 오전 10시12경 부산 금정구 구서동 일산약국 앞 교차로에서 A씨(62)운전의 택시가 B씨(36·여)운전의 소나타차량을 추돌해 소나타차량이 안경점 유리창을 꺠고 들어간 사고가 발생했다.부산금정경찰서에 따르면 교차로에서 택시가 직진중이던 승용차를 뒤에서 추돌하면서 튕겨나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으나 차량이 파손되고 안경점기물이 손괴됐다.경찰은 목격자 진술 및 CCTV 등 확인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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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시간 주택가일대 침입 상습절도 60대 구속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심야시간 주택가일대를 돌며 출입문이 열려진 주택을 골라 침입해 총 41회에 걸쳐 48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62)를 주거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월 6일 새벽 1시40분경 재송동 소재 한 주택의 열려진 출입문으로 침입, 거실에 있던 200만원 상당의 프라다가방을 절취하는 등 2017년 11월 24~2018년 8월 17일까지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프라다가방 1개 등 200만원 상당 회수했다.경찰은 현장주변 CCTV분석으로 피의자 인상착의를 특정하고 도주방향 CCTV와 차량블랙박스를 분석·추적 끝에 남부민동 한 여인숙에 투숙중인 피의자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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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일대 재개발지역 주택가 돌며 철문 등 절취 60대 구속
마산동부경찰서는 마산일대 재개발 지역 주택가를 돌며, 철문, 수도계량기, 가스레인지 등 절취한 피의자 A씨(67)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27일 오전 7시경 재개발 지역인 창원시 마산회원구 소재 주택에서 피해자가 집을 비운 사이 철문 2개 및 출입문 도어 2개를 절취하는 등 8월 30일까지 7회에 걸쳐 고철 등 95만3000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체포영장 발부로 소재추적 중 장물 처분하고자 방문했던 고물상 업주가 의심스러워 파출소에 신고, 동일인 확인하고 체포했다. 9월 1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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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출동 경찰관 폭행 40대 구속
경남통영경찰서는 신고출동 한 경찰관(32)을 폭행한 피의자 A씨(48)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 8월 31일 새벽 3시경 통영시 봉평동 앞 노상에서 동거녀를 폭행한다는 신고로 경찰관이 출동, 두 사람을 분리조치를 하는 과정에서 경찰관에게 욕설하며 멱살을 잡아 흔드는 등 폭행해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다.경찰은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범행을 부인해 구속영장이 발부(9월 1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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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학과 특기생으로 합격시켜주겠다" 5천만원 수수 혐의 감독 수사중
부산금정경찰서는 국립대 체육학과 OO팀 감독 A씨(52)이 고교 학부모에게 아들을 체육학과 특기생으로 합격시켜주는 대가로 5000만원을 수수한 혐의의 사건에 대해 진상조사중이다고 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대구의 한 고등학교 2년 재학 중인 피해자의 아들을 체육학과 특기생 모집시 추천해 합격시켜주겠다고 약속하고 2017년 9월 19~9월 25일경 피해자로부터 부정한 청탁의 대가로 2차례에 거려 5000만원을 수수한 혐의다. 경찰은 첩보를 입수하고 대구에 출장가서 피해자 조사 및 금전거래 자료를 확보했다(2017년 9월 19일 1500만원 송금/9월 25일 3500만원이 입금된 피해자 통장·체크카드 교부). 경찰은 피의자를 참고인신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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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영도대교 해상 투신 여성 긴급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3일 오전 4시 41분경 부산 영도대교에서 해상으로 투신한 A씨(49·여)를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A씨는 지인과 술을 마신 후 혼자서 영도대교를 걷다가 해상으로 뛰어내렸으며, 이를 본 행인이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파출소 연안구조정, 해경구조대를 사고 해역으로 급파, A씨를 무사히 구조했고 저체온증 외에는 건강상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부산해경은 병원 이송을 거부한 A씨를 가족에게 인계하려고 했으나, 연락이 되지 않아 영도경찰서 대교파출소로 신병 인계조치 했다. A씨는 해상 투신사유에 묵묵부답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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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락업소 종사자 상대 문신과 절단된 손가락 보이며 현금 강취자 구속
부산서부경찰서는 윤락업소 종사자 들에게 문신과 절단된 손가락을 보이며 위협, 폭행해 24회에 걸쳐 현금 122만원을 강취한 피의자 A씨(49)를 강도상해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월 6일 새벽 4시경 서구 충무동 속칭 완월동 앞 노상에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폭행해 현금 89만원을 강취하고, 8월 10일까지 이곳 윤락업소 23곳의 기물을 파손하고 윤락행위를 신고할 것처럼 협박, 피해자들로부터 33만원을 갈취한 혐의다. 피해자는 B씨(54·여)등 25명이다.경찰은 처벌이 두려워 신고를 꺼리는 피해자들을 설득해 피해 진술을 확보했다. A씨는 서울, 마산의 윤락업소에서도 동일한 방법으로 피해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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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송정해수욕장 인근 해상 만취입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9월 2일 새벽 1시 14분경 부산 송정해수욕장 죽도공원 앞 해상에서 만취한 상태로 물에 입수한 A씨(27·서울 거주)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A씨는 이날 0시 40분경 지인 3명과 함께 송정해수욕장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놀던 중 만취해 물에 들어가 119구조대에서 퇴수 조치했고, 약 30분 후 몸에 묻은 모래를 씻는다며 재차 입수한 것을 A씨의 지인이 부산해경서 상황실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송정파출소 경찰관과 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 A씨를 구조했다. 구조당시 A씨는 호흡은 있었으나 의식이 없어 CPR을 실시했고, 이후 의식이 돌아와 119구조대에 인계, 인근 병원(해운대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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