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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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결제하는 사이 금팔찌 슬쩍 3명 검거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금은방에 손님으로 가장해 들어가 금팔찌를 구입할 것처럼 건네받아 타인의 카드를 제시한 후 결제하는 틈을 이용해 들고 도망가는 방법으로 절취하고 이를 교사한 공범, 장물취득 피의자 등 3명을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6일 밝혔다.경찰은 A씨(21)를 구속하고 B(18·공범)·C씨(21·장물취득 혐의)는 불구속입건했다.이들은 동네선후배, 친구사이로 지난 9월 23일 오후 2시41분경 B군은 A씨의 교사를 받고 금은방에 들어가 시가 250만원 상당의 18K금팔찌를 손목에 차고 달아나는 방법으로 절취한 혐의다. C씨는 절취한 금팔찌를 장물인줄 알면서 매수한 혐의다.경찰은 범천동 골드테마거리 내 팔찌를 도난당했다는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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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노상 주차 차량털이 60대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심야시간 주택가 노상에 주차된 시정되지 않은 차량문을 열고 침입해 현금 등을 상습적으로 절취한 피의자 A씨(63)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1월 9일 오전 4시56분경 피해자(59) 소유 싼타페 차량 운전석문을 열고 들어가 콘솔박스 안에 넣어둔 신용카드 등이 들어있던 시가 5만원의 상당의 반지갑 1점과 동전 1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주변 밤범용 교통 사설CCTV를 집중분석해 피의자 인상착의를 특정하고 주택가 일대 상가, 슈퍼, 편의점, 공구상 상대 탐문 끝에 A씨를 발견해 긴급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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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문구류 2곳서 30만원 상당 슬쩍 20대 여성 검거
부산남부경찰서는 대형문구점을 돌아다니며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진열대에 있던 샤프 등 문구류 37점(시가 3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24·여)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1월 7일 오후 4시50분경, 오후 5시 20분경 2곳의 서면점에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절취한 물품을 들고 나오는 A씨를 검거해 형사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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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주전 동방 1.8km해상 표류 레저보트 구조·예인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15일 오후 북구 주전 동방 1.8km 해상에서 표류 중이던 레저보트를 구조·예인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1분경 주전 동방 1.8km해상에서 낚시를 하던 J호(1.55톤, 승선원 1명)가 낚시를 마치고 복귀하기 위해 시동을 걸었으나 시동이 걸리지 않자 조종자 S씨(44세)가 신고했다.울산해경은 신고를 받은 즉시 50톤급 경비정과 강동해경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 조종자에게 구명동의 착용여부를 확인한 뒤 연안구조정이 예인을 시작해 오후5시 26분경 당사항에 안전하게 입항시켰다.입항 후 원인을 파악한 결과 연료부족으로 표류한 것으로 밝혀졌다. 울산해경 관계자는 “수상레저 활동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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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 신고 미이행·소환불응 20대 강제구인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성우제)는 지난 12일 보호관찰 신고를 이행하지 않은 채 보호관찰관의 소환에 지속적으로 불응해 온 대상자 A씨(21)를 지명수배 끝에 강제 구인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서울구치소에 유치됐다. A씨는 지난 3월 15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야간주거침입절도 등에 대해 징역 8월, 집행유예 및 보호관찰 2년, 사회봉사명령 120시간을 선고 받았다. 판결이 확정된 이후 10일 이내에 주거지를 관할하는 보호관찰소에 방문해 신고를 이행해야 하나 7개월 이상 소재를 숨긴 채 고의로 신고를 이행하지 않았고 결국 법원으로부터 구인장이 발부돼 지명 수배된 상태였다.구인조사 결과 A씨는 보호관찰 처분을 선고 받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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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집행관에게 돌 던지고 흉기로 상해 50대 여성 검거
경남 남해경찰서는 11월 14일 오후 2시경 자신의 주거지에서 법원의 부동산인도명령을 집행하는 집행관 B씨(43)에게 돌을 던지고 보조원 C씨(52)의 머리를 흉기로 찍어 공무집행을 방해한 피의자 A씨(55·여)를 특수공무집행방해치사상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대출금을 갚지 못해 법원 부동산인도명령 집행 대상자이고, 피해자들은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 소속 집행관 및 보조원들이다.C씨는 머리부위가 찢어져 상해를 입고 2바늘 꿰맸다.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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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집에 불지른 50대 현행범 체포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50대가 현행범 체포됐다. 11월 15일 오전 6시05분경 부산진구 부암동 1층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인피는 없었지만 소방서추산 2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A씨(54)는 자신이 거주하는 집 내에서 두루마리 화장지에 라이터로 불을 붙인 뒤 안방에 던져 불이 안방전체에 번져 소훼됐다고 진술했다.경찰과 소방은 화재진화후 화재경위 등을 파악하고 있다. 경찰은 현행범체포한 A씨에 대해 현주건조물방화 혐으로 입건해 화재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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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만취운전으로 차량 5대·오토바이 충격
11월 14일 오후 1시32분 부산시 기장군 기장병원 옆 금성모터스 앞 노상에서 주차중인 차량 6대를 추돌한 차대 차 사고가 발생했다.부산기장경찰서에 따르면 A씨(45)는 혈중알코올농도 0.199%(면허취소수준)상태에서 주차해둔 로체차량을 운행하면서 후진해 주차해둔 BMW차량과 소나타 차량을 충격했다.이어 20m를 전진해 그랜저차량을 들이받았다. 이로 인해 그랜저차량이 밀리면서 주차해둔 그랜저와 산타페차량, 오토바이를 충격하는 연쇄 충격하는 물피 사고를 야기했다. 인적피해는 없었다.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음주운전)위반 혐의로 형사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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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항만삼거리서 컨테이너 전도사고
11월 4일 오후 1시13분경 부산 강서구 신항만삼거리에서 컨테이너가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산강서경찰서에 따르면 운전자 A씨(41)는 한진터미널 2부두에서 컨테이너에 중장비용 대형타이어(지름 2m70cm)1개를 싣고 목적지인 부산신항만국제터미널로 운행중 컨네이너가 넘어져 편도 4차로 중 3차선 도로에 전도됐다. 인적피해는 없으며 물적 피해와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가덕도순찰차가 현장에 도착해 안전조치 및 수신호로 교통을 통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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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단속 경찰관 승용차에 매단채 도주 운전자 영장
창원서부경찰서는 음주단속중인 경찰관(53.경위)을 승용차에 매단 채 끌고 가 도로에 전도시킨 후 아무런 조치 없이 도주한 피의자 A씨(39·회사원)를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도로교통법(음주측정거부)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1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티볼리승용차량의 운전자 A씨는 지난 11월 12일 오후 8시17분경 창원시 의창구 북면 동전교차로에서 음주단속 중이던 의무경찰관을 보고 정차하지 않고 도주했다. 이를 본 교통순찰차는 약 3.7km 추격 후 회전교차로 앞에서 순찰차로 가해차량 앞을 가로막은 후 하차를 종용했으나, 이에 불응하고 검문중인 경찰관(경위)을 승용차에 매단 채 20m가량 끌고 가 도로에 전도케 하고 아무런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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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고속도로서 만취 음주운전자 적발
11월 13일 낮 12시12분경 남해고속도로 부산방면 김해터널 지나는 방향에 SM5승용차량이 갓길에 주차해 있는데 운전자가 차량 밖으로 다리를 내놓고 쓰러져 있는것 같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고속도로순찰대 8지구대는 1차 현장출동을 했고 그 사이 SM5차량은 다른 곳을 출발했다. 주변 지역 순찰중 낮 12시41분경 동김해 IC 지나 북부산 방향에 SM5차량이 중앙분리대 충돌후 운전자는 쓰러진채로 발견(경상)됐다.사고수습과정에서 운전자 A씨(40)의 음주운전이 의심돼 음주측정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333%(면허취소수준)로 측정돼 음주운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운전직전 창원에서 소주 2병을 마셨다고 진술했다. 고순대는 울산동부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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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비회계 7천만원 사적사용 유치원장 기소의견 송치
부산북부경찰서는 학부모로부터 교육비 등 교비회계 항목 1억2000만원을 개인계좌로 수령하고, 그중 7400만원을 지인에게 빌려준 사립유치원 원장 A씨(47)을 사립학교법 위반 혐의로 검거해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사립학교 경영자는 교비회계에 속하는 수입이나 재산을 다른 회계에 전출하거나 대여할 수 없다.교비회계는 학생에게 징수하는 입학금, 수업료 등으로 교육 등 용도에만 사용토록 엄격제한 하고 있다. 그럼에도 A씨는 2017년 5월 2~11월 29일경 교육비·교재비·원복비 등 교비회계 세입항목 1억2000만원을 개인계좌로 수령 후 그중 7400만원을 3회에 걸쳐 지인에게 빌려주는 등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다.경찰은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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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진하해수욕장 인근 명선교 해상 추락자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13일 오후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인근 명선교에서 한 남성이 해상으로 추락해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4분 경 “명선교 다리 아래로 사람이 바다로 추락했다”며 인근을 지나던 행인이 신고했다.울산해경은 곧바로 진하해경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 명선교 아래 해상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한 남성을 발견, 곧바로 긴급 구조했다.이대수 순경이 구조시간을 아끼기 위해 근무복을 입은 채로 바다에 뛰어들었다.구조된 남성 A씨(35·울주군 거주)는 별다른 외상없이 보온조치 등 안전조치 후에 진하항에 대기시켜 놓은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후송됐다.울산해경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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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일대 주차차량서 현금 등 절취 20대 구속
경남사천경찰서는 지난 9월 29~11월 5일까지 사천시 일대 원룸 주차장 및 주택가 골목길 등에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돼 있던 차량에 10회 침입, 현금 등 50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25)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 소재를 추적 끝에 검거(11월 8일)했다. 범행시인으로 구속영장을 발부(11월10일)받아 여죄를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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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일원 상가 등에 6회 침입, 금품 절취 구속
마산동부경찰서는 지난 9월 18~11월 9일까지 창원시 일원 상가(미용실, 사무실) 등에 침입, 6회에 걸쳐 노트북 등 138만원 상당 절취하고, 절취한 신용카드로 21만원을 부정사용한 피의자 A씨(59)를 절도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 지역경찰에서 탄력 순찰 중 피의자 발견·검거(11월 6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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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따리상에게 사들인 양주·담배 시중유통 일당검거
부산남부경찰서 지능팀은 한일정기여객선을 이용하는 보따리상에게 사들인 양주·담배 등 면세품 6000만원 상당을 시중 유통한 도매업자 및 보따리상 등 39명을 수입식품안전관리특별법, 담배사업법 위반 혐의로 검거해 불구속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도소매업자 A씨(67) 등 2명, 보따리상 B씨(43) 등 18명, 여행가이드 C씨(37) 등 19명이다.수입식품(양주 등) 수입·판매자는 식약처장에게 영업등록 해야 하고 담배판매업자는 시.군.구의 장에게 소매인 지정을 받아야 한다.그럼에도 일반사업자인 A씨 등은 보따리상 등을 포섭, 면세양주와 담배를 사오게 해 웃돈(양주 2만~3만원, 담배 7천~8천원)을 주고 매입했다. 그런 뒤 자신들이 운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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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감만부두 시민공원 앞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12일 오후 3시 14분경 감만부두 시민공원 앞 해상서 익수자 A씨(21)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분경 A씨가 감만부두 시민공원 앞 해상에서 낚시를 하던 중 바다에 떨어진 가방을 인근에 계류된 선박의 홋줄을 붙잡고 건지려다 중심을 잃고 해상 추락한 것을 인근 낚시객이 발견해 신고했다.부산해경은 경비함정, 구조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 낚시객이 던져준 구명환을 붙잡고 있던 A씨를 구조, 119구급차량에 인계해 인근 병원(부산대병원)으로 이송 조치했다.구조 당시 A씨는 생명에 지장은 없었으나 저체온증을 호소해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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