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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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쿠키, 휘몰아친 소용돌이...여전히 들끓는 민심 '어쩌다 이런 일이'
미미쿠키 에 대한 휘몰아친 소용돌이가 그칠줄 모르고 있다. [로이슈 이장훈 기자]미미쿠키 에서 파는 것들이 대형마트와 사실상 같은 것으로 알려져 잡음이 일었기 때문.이에 미미쿠키는 실검에 오르락내리락하며 모르는 이들 조차 이 문제를 접하고 있다.더욱이 미미쿠키 라는 곳이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직접 만들어 팔고 일체 다른 것을 넣지 않는 것으로 입소문이 났기에 문제는 더욱 커졌다.미미쿠키는 여러차례에 걸쳐 사과를 했음에도 들끓는 민심은 여전하다.현재 미미쿠키의 인스타그램·카카오스토리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는 닫힌 상태다. 27일 이른 아침까지도 인터넷상에서는 이를 두고 여러 말들이 오가고 있다.이미지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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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괴정시장상인 상대 상품권 투자 사기 50대 여성 구속
부산사하경찰서는 괴정시장 상인들을 상대로 “상품권을 싸게 사서 되팔면 차액이 남는다”며 투자를 권유, 7명에게 41회에 걸쳐 3억5000만원을 편취한 피의자 A씨(52.여)를 사기, 사문서위조행사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내연남의 어묵가게 일을 도우며 상인들에게 신뢰를 얻자, 실제 상품권 사업의사가 없음에도 금원편취 목적으로 2017년 5월~2018년 1월 17일경까지 이같은 범행을 하고 그중 1억5000만원을 미변제 편취(2억원 상당 수익금 명목 돌려막기)한 혐의다. 또 A씨는 지난 9월 1일경 은신처 마련목적으로 내연남 동의 없이 그 명의로 원룸을 계약하는 등 임대차 계약서를 위조·행사한 혐의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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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돌보던 지적1급 장애인 폭행 돌보미 검거
부산동부경찰서는 9년간 돌보던 자신의 피요양자(27ᆞ지적 1급 장애인)를 수차례 폭행 및 학대한 동구청 소속 장애인도우미 A씨(56)를 장애인복지법위반 혐의로 발생 23일만에 현장 검거했다고 2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월 30일 오후 7시40분경 동구 OO보리밥 내에서 자신이 돌보는 지적 장애인이 밥 먹는 동안 몸을 계속 움직여 식사에 방해된다는 이유로, 자신이 들고 있던 젓가락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 회 내려쳤다.이로 인해 피해자가 콧물을 흘리자 "더럽다” 며 피해자의 코를 한 손으로 잡고 주먹으로 머리를 수 회 내려치는 등 장애인 도우미로서 보호해야 할 피요양자를 오히려 무차별 적으로 폭행한 혐의다. 경찰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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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신불산서 등산객 뱀 물림 사고 헬기 병원 이송
9월 25일 오전 9시14분경 울산 울주군 삼남면 신불산 억새평원 인근에서 등산객 S씨(61)가 뱀 물림 사고를 당해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다.울산중부소방서 구조대와 항공대는 이날 도보로 이동중 독사에 다리부위를 물려 거동이 불가 상태인 요구조자를 항공대 레펠 하강 호이스트를 이용해 10시30분경 구조완료 후 동강병원으로 이송했다. 소방인력 12명과 3대(헬기, 펌프, 구급)의 장비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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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이동요청에 불만 부산역 출입구서 불지른 40대 통고처분
부산동부경찰서는 24일 오후 7시 57분경 부산역(KTX)1층 출입구에서 종이박스에 불을 지른 A씨(47)를 경범죄처벌법위반 혐의(위험한 불씨사용)로 통고 처분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철도경찰의 자리이동 요청에 대해 불만을 품고 A씨가 깔고 있던 종이박스에 불을 질러 소훼한 혐의다. 역사관계자가 곧바로 소화기로 진압해 인피와 물피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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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다대포 갯바위 고립 10대 낚시객 2명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24일 오후 7시 41분경 부산 다대포 화손대 인근 갯바위에 고립된 낚시객 A군 등 2명(19·18세, 부산 소재 공업고등학교 학생)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A군 등 2명은 같은 날 오후 5시 50분경부터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다가 오후 7시 10분경 만조로 물이 차올라 육지로 이동할 수 없자 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간조 시에는 걸어서 사고 장소인 해당 갯바위로 이동 가능).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다대포에 위치한 특공대와 다대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특공대원이 해상 입수를 통해 전원 구조했다.구조된 A군 등 2명은 연안구조정을 타고 다대항으로 이동, 건강상태에 이상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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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서 음주운전으로 보행자 2명 치고 담벽 충격 사고
9월 25일 오전 2시25분경 부산 해운대구 중동 미포오거리 인포레 맞은편에서 면허취소수준의 음주운전(혈중알코올농도 0.134%)으로 BMW차량을 운전하다 보행자 2명을 치고 그대로 진행해 주요소 담 벽을 충격한 사고가 발생했다.경찰에 따르면 이 사고로 횡단보도를 건너위해 서있던 보행자 윤모(22, 카튜사)씨는 중상을 입고 의식불명상태(백병원)고, 보행자 배모(21, 대학생)씨는 경상을 입었다. 이를 목격한 외국인들이 담벼락 아래로 떨어진 보행자들을 구조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운전자 박모(26)씨와 동승자 조모(26·여)씨도 경상을 입었다.경찰은 운전자와 동승자를 상대로 교통사고처러특례법위반(치상) 혐의 등으로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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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곡댐 성묘객수송 선박 고장
24일 오전 11시6분경 울산 대곡댐 성묘객 수송선박이 운항중 고장나는 사고가 발생했다.중부소방서 구조대는 구조용 보트로 고장선박은 육상으로 인양하고 승선원 6명(선장1명,성묘객 5명)은 오후 1시2분경 안전하게 구조했다.소방은 엔진부분 결함으로 추정하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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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불법고래포획 운반선 적발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23일 방어진항에서 불법으로 포획한 것으로 보이는 고래고기를 몰래 숨겨 입항한 어선의 운반책을 검거했다고 24일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추석명절을 맞아 방어진 항포구를 순찰하던 방어진해경파출소 경찰관이 23일 오후 6시 40분 경 조업 후 입항한 A호(1.69톤, 방어진선적, 승선원 2명)를 검문하려 접근 중 선장 B씨(59)가 선박에서 황급히 자리를 뜨는것을 목격했다.해경은 이를 수상히 여겨 선원 C모씨(40) 입회하에 어창을 확인한 결과 불법으로 포획된 것으로 보이는 고래고기 47자루와 뼈 부속물 등 약570kg (시가 8000만원)상당을 발견하고 선원 C모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울산해경은 검거한 C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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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상행 49km지점서 승용차량 화재
23일 낮 12시30분경 경부고속도로 상행(대구방면) 49k지점에서 원인불상의 이유로 운행중이던 승용차량의 뒷부분에서 최초 발화돼 앞부분까지 화재가 발생해 약 5km가량 차량정체가 이어졌다.고속도로순찰대 8지구대에 따르면 최모(68)씨 운전의 NF소나타차량이 부산 해운대에서 출발, 서울로 가는 도중 차량 뒷부분에서 ‘끼리리릭’소리가 나면서 최초 발화됐고 운전자 및 동승자(2명)는 2차로에 차량을 급하게 세우고 대피했다. 그후 차량 앞부분까지 화재가 번져 반소됐다.정확한 화재원등은 소방에서 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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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민락 수변공원서 익수자 구조… 끝내 숨져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22일 오후 3시 26분경 부산 민락동 수변공원에서 익수자 A씨( 61)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고 전했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주변 행인이 A씨가 물에 들어가 수영하는 것을 보았고 이후 3시 18분경 A씨가 움직임이 없자 해경 상황실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과 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 경찰관이 직접 바다로 입수해 A씨를 구조했다. 구조당시 A씨는 의식과 호흡이 없어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민락항에 대기중인 119구급차량에 인계해 인근 병원(좋은강안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부산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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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산 무면허ㆍ음주운전 고속버스기사 적발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8지구대는 9월 22일 오전 5시34분 경부고속도로하행(부산방면)23.8km노상에서 음주ㆍ무면허운전(혈중알코올농도 0.165%)한 고속버스기사 A씨(59)를 도로교통법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7년 2월 7일자로 면허취소 된 자로, 추석 비상운송계획에 의거 고속과 계약된 고속관광의 대차 기사다. A씨는 해당 차량을 이날 새벽 1시25분경 서울발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서 부산 노포시외버스터미널까지 운행하는 차량으로 신고당시 약 400km의 도로를 무면허 및 음주운전 한 혐의다.이날 오전 4시52분경 경부고속도로 68k지점(경주IC부근)에서 '부산방향으로 고속버스가 차선을 물고 비틀비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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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대변항 좌초 선박 긴급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22일 오전 기장군 대변항 북동방 인근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다 연안에 좌초된 선박을 긴급구조했다고 밝혔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새벽 5시 29분경 두호항을 출항, 기장 해수담수화시설 남쪽 100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연안들망 어선 D호(1.9톤, 두호선적, 승선원 2명)는 오전 7시 25분경 해상에 떠다니던 줄과 함께 어구가 스크류에 감기자, 이를 풀려고 시도하던 중 강한 너울성 파도로 인해 육지와 맞닿은 암초에 좌초돼 선장 K씨(63)가 선박에 설치된 V-PASS 구조버튼을 눌러 신고했다. 울산해경은 신고접수 후 즉시 기장해경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 구조대원이 입수 후 어선에 승선, 승선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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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서, 독거노인 통장절취후 13회 현금 절취 40대 구속
남해경찰서는 독거노인에게 접근해 예금통장을 절취후 13회에 걸쳐 현금 750만원을 인출한 피의자 A씨(47)를 절도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와 피해자(71)는 25년 전 부터 알고 지내 온 사이로 지난 7월 30일부터 지난 8월 28일까지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피해자 주변 지인 등 상대 탐문수사 중 피의자를 특정하고 검거해 영장발부로 여죄를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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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중부서, 영세슈퍼 영업방해 및 담배 절취 50대 구속
마산중부경찰서는 영세슈퍼에서 행패를 부려 영업을 방해하고 외상값을 독촉하자 주인(71·여)이 자리를 비운사이 유리를 손괴해 침입, 담배 30갑 절취한 피의자 A씨(53)를 특수절도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14일 오후 8시30분경 창원시 모 슈퍼에서 피해자가 택시비를 빌려주지 않는다며 욕설을 하여 30분간 영업을 방해하는 등 지난 6월부터 2회에 걸쳐 업무방해한 혐의다.또 지난 9월 18일 오후 6시46분경 피해자가 외상값을 독촉했다는 이유로 피해자가 가게를 비운사이 슈퍼 출입문 유리를 손괴한 후 진열대에 있던 담배 30갑(13만5000원) 절취한 혐의도 받고 있다.경찰은 현행범 체포해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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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문제로 모형칼 휘두른 피의자 검거
김해중부경찰서는 아파트 층간소음 문제로 화가나 주거지 내에 있던 플라스틱 모형칼을 휘두르며 위협한 피의자 A씨(51)를 특수협박혐의로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피해자(47) 부부와 같은 아파트 아래층에 사는 사람으로 9월 20일 오후 9시50분경 김해시 삼안로 ○○아파트 9층 피해자의 집 앞에서 피해자가 층간소음을 일으킨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플라스틱 모형칼을 휘두르며 ‘죽여버린다’고 위협한 혐의다.A씨는 밤마다 쿵쿵거리는 소리에 스트레스를 받아 폭발한 것이라며 범행을 시인해 형사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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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서, 키스방 운영 경찰관 구속영장 신청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경찰관(경장·직위해제) 키스방 운영관련, 총 4개의 범죄혐의를 확인해 구속영장을 신청, 21일 영장실질심사(구속전 피의자심문)가 있을 예정이다고 밝혔다.경찰은 지난 6월 27일 입건해 강도높은 수사를 진행한 결과 A경장은 지난 3월초~ 6월 27일 간 교육환경보호구역내인 부산진구 양정동 소재에서 00키스방 운영(교육환경법 위반)했고 지인 B씨(29)을 실 업주인것처럼 출석시켜 허위 자백 (형법 151조 범인도피 교사)하게 한 혐의다.또 7월19~9월 16일 진구 양정동 모 오피스텔 4개실을 임차해 여성종업원을 고용, 불상의 손님들에게 유사성행위 알선(성매매처벌법 19조)과 2017년 9월부터 지인 C씨(26·여)에게 빌려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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