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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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생협 빙자 '사무장병원' 불법운영 이사장 등 5명 검거
부산금정경찰서(서장 정성학) 수사과는 타인 명의를 차용하거나 출자금을 대납하는 방법으로 허위 조합원(312명)을 모집해 의료생협을 설립한 후 속칭 사무장병원을 운영하면서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요양급여 10억8000만원을 부정 수급·편취한 OO의료생협 이사장 A씨(53)를 의료법위반 및 특경법위반(사기)혐의로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또 A씨를 도와 의료생협(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을 부정 설립·운영한 이사 B씨(53) 등 4명을 방조혐의로 불구속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의료생협을 개설하면 의료인이 아니더라도 의료기관을 개설 할 수 있다는 점을 악용, 2008년 5월경 조합원 명의 차용·출자금 대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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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물품(휴대폰) 절취 아르바이트 20대 검거
부산동부경찰서는 택배상자 하역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휴대폰이 든 택배상자만을 골라 2차례에 걸쳐 시가 200만원 상당의 휴대폰 2대를 절취한 피의자 A씨(23.베트남국적 어학연수생)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월 29일 오후 7시20분경 동구 좌천동 하역장 내에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현장CCTV를 확인해 범행장면을 확인하고 검거해 형사입건했다.피해자는 택배물품 도난으로 고객의 항의가 있었는데 피해 회복을 할 수 있게 해 주어 감사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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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성 살인사건, 급작스런 등장...그는 어쩌다가 그런 몹쓸짓을
이호성 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이른 아침까지 이어지고 있다. [로이슈 이장훈 기자]이는 한 프로그램에서 이호성 살인사건 을 다뤘기 때문.그는 10년 전 세상을 떠난 프로야구 스타 플레이어 출신. 세상을 떠나기 전 이호성은 한 가족을 풍비박살 낸 이로 지목당하기도 했다.이후 인터넷상에서는 이호성 살인사건에 대해 다양한 글들이 이어졌다.이호성은 네 모녀를 잔혹하게 살해한 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지목된 바 있다. 그는 2008년 내연녀 김씨와 그의 세 딸을 살해한 혐의를 받았다. 당시 그는 네 모녀가 살고 있는 서울 창전동 집에서 김씨와 두 딸을 목 졸라 살해했고, 이후 김씨의 큰 딸을 다른 장소로 유인해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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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오피스텔 건축설계사무실서 원인불상 화재
19일 오후 10시7분경 부산 중구 오피스텔 내 607호 건축설계사무실에서 원인불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부산중부소방서 대원에 의해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입주자 27명이 대피했고 이 과정에서 거주자 2명(여)은 단순 연기흡입으로 병원으로 후송(상태 경미)됐다.건축설계사무실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1300여만원 상당(집기류 400만원 상당포함) 재산피해가 났다.건축사무실에는 직원들이 모두 퇴근을 한 상태였으며 다른 호 거주자가 연기나 나오는 것을 보고 119 신고했다. 128명(소방93명, 의용소방대 20명, 경찰 15명)의 인원과 29대의 장비(펌프8, 탱크6, 구급6, 구조5, 굴절1, 고가1, 조연1, 지휘1)가 동원됐다. 경찰과 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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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추락한 60대 순찰중이던 경찰관과 시민이 구조
19일 오후 9시경 추석명절 수산물 도난예방을 위해 부산 서구 수산가공선진화단지를 순찰중이었던 서부경찰서 송도지구대 순찰차.갑자기 부두부근에서 '살려주세요'라는 소리가 들려 왔다.선원으로 근무하는 이모(61)씨가 부두에 정박 중인 바지선으로 넘어가던 중 바지선이 파도에 밀려 부두에서 멀어지면서 3m아래 바다로 추락했던 것. 이씨는 겨우 헤엄을 쳐서 부두주변에 있던 밧줄을 잡고 버티고 있었다.마침 부근을 지나던 행인2명이 바다에 떨어진 이모씨를 발견했으나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이 1시간이나 경과됐다.때마침 송도지구대 유성필 순경 등 근무자는 신속하게 순찰차에 비치된 구명환을 밧줄에 묶어 던졌고 119 도착 전 구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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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택 징역 6년, 몹쓸짓에 대한 대가 치뤄...이른 아침부터 쏠리는 이목
이윤택 징역 6년 / 이미지출처 : 보도화면 일부캡쳐 [로이슈 이장훈 기자]이윤택 징역 6년 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이른 아침까지 끊이질 않고 있다.그에게 몹쓸짓을 당한 이들의 끊임없는 폭로로 그의 만행이 수면위로 드러난 바 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황병헌 부장판사)는 19일 이윤택 씨의 유사강간치상 혐의 등 공소사실 중 상당 부분을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 씨가 연극계 전반에 큰 영향력을 행사해 반복적인 성추행 범행을 저질러왔다며 실형에 성폭력 프로그램 80시간 이수, 10년간 관련 기관 취업 제한을 선고했다.이 씨는 미투 운동으로 재판에 넘겨진 유명 인사 중 첫 실형이 선고된 사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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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허치슨부두 내 사망사고 발생
19일 오전 9시40분경 부산 동구 좌천동 허치슨부두 내 62번 선석 앞에서 A씨(41) 운전의 야드트랙터가 유턴해 진행하는 과정에서 전방 라이싱맨(47·피해자·리어카종류를 끄는 사람)를 충격 후 넘어진 피해자를 우측뒷바퀴로 역과 해 부산대학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치료중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부산동부서는 사고차량 운전자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혐의로 입건해 자세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중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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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차량서 현금 등 320만원 상당 절취 10대 3명 덜미…1명 구속
경남 진주경찰서는 아파트주차장에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돼 있던 차량에서 총 3회에 걸쳐 현금 등 32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은 피의자들 가운데 A군(17)은 구속하고 나머지 B(16)와 C군(17)은 형사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학교 친구 및 선․후배 사이로 지난 7월 25~9월 14일까지 진주 일원 아파트 3개소 주차장에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 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소재추적 끝에 주거지 등에서 순차적으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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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인 조사받은 대학교수 목매 사망
창녕경찰서는 경남경찰청 수사과 지능범죄수사대에서 참고인 조사받은 ○○대학 교수(62)가 주거지에서 목을 매어 사망했다고 19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변사자는 창원시 ○○대학 교수로 기업체 보조금 수사관련 경남청 수사과 지능범죄수사대에서 참고인 조사(9월 13일)를 받고 18일 오전 11시경 주거지에서 목매 사망해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신고했다.경찰은 유서 내용 및 유족 등 상대 정확한 사건 경위 수사 중이며 일반 변사사건 처리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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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관로 공사로 인한 누수로 상수도관 파열
18일 오후 8시20분경 부산 부산진구 백양대로 앞 도로(개금3치안센터 부근)에 오수관로 공사로 인한 누수로 상수도관(500mm)이 파열됐다.이로 인해 발생지점에서 300m정도 3, 4차로 및 인도가 침수됐다.경찰은 하수구에서 배관이 터졌다는 112신고를 받고 현장통제 및 상수도사업본부에 연락했고 파손부위를 긴급 수리했다. 복구가 완료돼 교통이 원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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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시장 주차장서 8회에 걸쳐 1200만원 상당 절취 40대 구속
부산사상경찰서는 농산물시장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의 시정되지 않은 문을 열고 들어가 현금 500만원을 절취하는 등 8회에 걸쳐 12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45)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월 9일 낮 12시20분경 사상구 엄궁동 농산물시장 청과물직판장 주차장에서 피해자가 차량을 주차한 후 배달을 간 사이 현금 500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지난 6월 12일부터 9월 13일까지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CCTV분석으로 피의자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동선방향 CCTV와 주차차량 블랙박스 집중분석 및 추적 끝에 주거지 앞에서 귀가하는 피의자를 검거했다. 피해품 가운데 현금 7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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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인간의 손에 죽은 동물원 나온 맹수
많은 이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던 퓨마가 결국 죽음을 맞이했다.대전동물원을 탈출했던 퓨마가 사살된 상황이다. 탈출한 소식이 전해진 후 인근 일대 산책 자제와 더불어 많은 이들의 불안감이 가중되기도.퓨마는 고양이과에 속하는데 몸길이 1.1∼2m, 꼬리길이 60∼78cm, 몸무게 30∼103kg으로 덩치는 크고 몸은 가늘며, 털이 짧고 거친게 특징이다.또 꼬리는 둥근 막대 모양으로 길어서 전체 몸길이의 3분의 1 정도를 차지하고 특히 뒷다리가 길어서 산악지대를 잘 돌아다닐 수 있다.우리를 탈출한 지 4시간 만인 밤 9시 40분쯤 전문 엽사에 의해 사살됐다.당국이 탈출 원인을 조사한 결과 사육장 청소를 마친 직원이 제대로 문을 닫지 않아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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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불개미, 급작스런 등장에 늘어난 불안감...어쩌다가 이런 일이
붉은불개미 발견 에 당국이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있다. [로이슈 이장훈 기자]18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대구서 붉은불개미가 발견 된 지점은 한 아파트 건설 현장으로 대륙에서 가져온 조경용 돌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몇년전부터 꾸준히 붉은불개미 나옴에 따라 많은 이들은 인터넷상에서 불안한 마음이 담긴 글들이 이어지기도. 한편 앞서 해당 개체는 지난 여름 인천과 부산 항만 등지에서 무더기로 출현해 당국은 긴장케 한 바 있다.농식품부는 밀봉 보관해 두었던 석재에서 여왕개미 한 마리와 공주개미 2마리, 수개미 30마리, 번데기 27개, 일개미 770마리 등 약 830마리가 추가로 발견됐다고 18일 밝혔다.붉은불개미 예찰·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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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숙박권 등 인터넷 사기 30대 구속
부산동래경찰서(서장 김영일)은 인터넷 중고거래 카페 등에 호텔숙박권, 스마트폰 등 각종 물품을 판다는 허위 글을 올려 금원을 가로챈 A씨(32)를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난 5월 24일부터 8월 17일까지 이같은 범행으로 B씨(29) 등 29명으로부터 523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다.또 호텔숙박권 등 물건을 받지 못한 피해자들이 항의하면 며칠 이내에 환불해 주겠다는 등의 거짓말로 일부 피해금을 변제해 주는 등 피해자들을 안심시키고 경찰에 신고하지 못하도록 한 것으로 조사됐다.A씨는 피해금의 대부분을 유흥비 등으로 탕진한 것으로 확인됐다.경찰은 "지나치게 저렴한 물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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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월 된 유아 사망 사건관련 담당의사 송치
울산남부경찰서는 지난 4월 6일 오후2시40분경 00병원에서 발생한 유아 사망 사건과 관련, 담당주치의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입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당시 피해자(13개월)는 감기 증세로 인해 입원 치료 중, 급성 호흡곤란을 일으켜 00종합병원 응급실로 후송돼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결국 사망했다. 경찰 수사결과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피해자는 혈액 내 표피포도알균에 감염돼 패혈증으로 사망한 것이라는 부검 의견을제시했다. 또 의료기록 전문 감정기관은 피해자의 혈액에 감염된 표피포도알균은 입원기간 중 주사, 관장 등의 침습적 의료행위에 의해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는 의견을 냈다.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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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중립 차량 내려가면서 차량 3대 충돌
17일 오후 7시경 부산진구 모 아파트 입구에 기어를 중립으로 놓고 하차해 뒷좌석에 사과박스를 내리던중 주차된 A씨(54)의 제네시스 차량이 100여m 아래로 내려가면서 올라오던 차량 3대(승용2ᆞ택시1)를 충격하고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피해 차량 운전자 3명과 택시 승객 등 모두 4명이 경상을 입었다. 피해차량 전면부와 측면이 파손되기도 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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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경비원들 휴게시간 틈타 22회 차량절도범 검거
부산사하경찰서는 심야시간 아파트 경비원들의 휴게시간을 틈타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 세워진 수십대의 차량문을 열고 들어가 현금을 절취하는 등 총 22회에 걸쳐 총 300만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한 피의자 A군(18)을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4월 초순경부터 8월 중순까지 심야시간 사하구 일대 아파트단지 25곳을 돌며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앞서발생한 사건(7건)을 접수받고 수사에 착수했다.발생지 주변 CCTV분석으로 인상착의를 확보하고 도주로 약 3km CCTV(20여개)추적, PC방 3일 잠복수사 끝에 검거해 형사입건했다. 여죄수사를 위해 아파트 단지 25곳 전단지를 배포하고 피해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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