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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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관 지도감독 불응 40대 집행유예 취소 신청
법무부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11월 28일 절도 범행으로 보호관찰 2년을 선고받았으나 약 5개월간 고의로 신고를 이행하지 않고, 소재를 감추며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한 A씨(45)를 지명수배, 구인했다고 밝혔다.A씨는 상해치사, 폭행 등 전과 14범으로 자신의 지난 과오에 대한 반성을 하지 않고 보호관찰기간 중 특정한 직업 없이 무위도식하며 일정한 주거지에 상주하지 않고, 부산 자갈치역에서 노숙하며 방탕한 생활을 하는 등 상습적으로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했다.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A씨를 조사한 후 부산구치소에 유치하고, 법원에 A씨에 대한 집행유예 취소를 신청했다.A씨는 부산구치소에 수감되어 집행유예취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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뻉소니 사망사고 내고 차량해체 도주 50대 검거
경남김해서부경찰서(서장 하재철)는 뺑소니 사망사고 내고 차량 해체 후 8일간 도피한 피의자 박모(59)씨를 서울에서 특가법상 도주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29일 밝혔다. 교통사망사고 후 8일간 인천, 서울 등지로 도피중인 피의자를 인천청, 서울청 경찰과 공조해 검거했다. 지난 11월 20일 오후 5시경 김해시 한림면 마을 입구에서 집을 향해 길을 걸어가던 피해자(85·여)를 1톤 트럭으로 충격한 후 현장에서 사망케 하고 도주하는 뺑소니 교통사고가 발생했다.피의자는 증거물을 인멸하기 위해 사고 다음날 사고차량을 절단·해체해 고물상에 판매하고 도피했다. 경찰은 끈질길 추적과 공조로 11월 28일 오후 5시25분경 서울에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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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 사우나 감전사 피의자 4명 기소의견 송치키로
경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의령의 한 사우나 입욕중 사망사건 수사결과 업무상과실치사상 피의자 3명, 전기공사업법위반 피의자 1명 등 4명을 입건해 전원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내주중 송치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피의자들은 사우나 업주 A씨(62), 관리인 B씨(65), 전기안전관리자C씨(46), 모터설치업자 D씨(44)다.지난 10월 23일 오전 5시40분경 의령군 의령읍 소재 사우나에서 폭포수 모터에 연결된 노후 전선 단락으로 남·여탕 냉·온탕 욕조수에서 입욕 중이던 60·70대 남성 2명과 여성 2명이 감전, 이 중 남성 2명(73세, 68세)이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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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 폐수처리업체서 가스누출 사고…4명 의식불명
11월 28일 오후 1시13분 부산 사상 학장동 폐수처리업체(대표 임모씨 해외체류중)에서 가스누츨(유독성 황하수소) 사고가 발생했다.구조된 7명중 6명이 병원(삼선병원 1,개금백병원 1,동아대병원 1,해운대 백병원 2, 양산부산대병원 1)으로 후송됐다.심폐소생술 환자 4명(현장작업자)은 의식불명이다. 작업장 기준 동쪽 100미터 서쪽 50미터가량 폴리스라인설치 통제 및 주변교통도 통제했다. 경비, 지구대, 형사, 정보, 타격대등 60여명 출동, 사고원인 등 파악 중이다. 현재까지 원인은 폐수처리과정에서 가스유출로 추정되고 있다.현재 가스가 공장 내에 잔존(공자외부 검출안됨)돼 있다. 현장 감식은 가스가 빠진 후 바로 실시하고 있다(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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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암남공원 임도 상 차량화재로 1명 사망
부산서부경찰서는 11월 28일 오후 2시21분경 서구 암남공원 임도 상에 주차된 차량에서 원인 불명의 화재가 발생해 차량이 전소되고 변사자(신원불명)가 차량 옆에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고 밝혔다.차량에서 검은 연기가 나는 것을 등산객인 신고자(69)가 발견하고 119신고했고 출동한 소방관이 화재 진압(오후 2시30분경) 및 변사자를 발견했다. 화인은 수사중이다.전소한 차량번호로 소유자를 확인, 차량소유자인 A씨(54)의 가족을 상재로 변사자와의 연관성을 확인 중이다.지방청 화재감식팀이 정밀 감식예정이고 정확한 사인규명을 위해 국과수 부검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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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저감장치 불법튜닝한 정비업자 등 92명 검거
부산남부경찰서(서장 박재구) 지능범죄수사팀은 배기저감장치 불법튜닝 한 정비업자 A씨(38)와 이를 의뢰한 화물차운전자 B씨(42) 등 92명을 자동차관리법, 건설기계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28일 밝혔다.자동차정비업자인 A씨는 대형 트레일러, 덤프트럭 등 경유 차량들 운행 시 발생되는 질소산화물(대기오염물질)을 순화시켜 주는 배기가스발산방지장치를 작동하기 위한 필수요소인 ‘요소수’ 주입이, 하루 수백km를 운행하는 운전기사들에게는 금전적 부담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알고 이를 이용하기로 했다. 이어 화물차, 덤프트럭 운전자들에게 차량 1대당 60만∼200만원 비용을 받고, 중국 등 해외서 구입한 차량 ECU(전자제어장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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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신고 출동 경찰관 폭행 40대 구속
마산동부경찰서는 식당에서 소란을 피운다는 112신고 접수하고 현장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피의자 A씨(40)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1월 25일 오후 5시:50분경 창원시 소재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소란을 피운다는 112신고로 출동한 경찰관을 상대로 욕설을 하며 멱살을 잡고 흔드는 등 폭행한 혐의다. 경찰은 이날 오후 5시50분경 식당에서 현행범인 체포했다. 구속영장 발부(11윌 27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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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사고 내고 도주 조선족 검거
부산강서경찰서는 음주사고후 도주한 QM6 운전자 A씨(36ㆍ조선족)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검거했다고 28일 밝혔다.A씨는 11월 27일 오후 9시40분경 부산 강서구 녹산동 삼거리 수협앞 도로에서 신호대기중인 포터차량을 충격후 도주한 혐의다. 피해차량은 범퍼부분이 파손됐다.112상황실은 도주경로로 인접 순찰차를 총동원해 추격한 끝에 5km를 도주한 A씨를 사하구 현대미술관 앞에서 현행범 체포했다.음주측정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219%(면허취소수준)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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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던 여성 폭행, 체크카드 강취 도주 30대 2명 검거
경남 진주경찰서는 퇴근하기 위해 차량에 접근하던 피해자(39·여)를 폭행, 피해자 차량에 태워 휴대폰과 체크카드 2매 등 강취, 은행 ATM기에서 현금 558만원 인출 후 도주한 피의자 A씨(36)와 B씨(37)를 특수강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7일 밝혔다.피의자들은 지난 11월 23일 오후 6시1분경 사무실에서 퇴근하기위해 자신의 차량으로 가던 피해자를 상대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은행 CCTV분석, 피의자 인상착의 확인 후 동선 추적 중 강원도 정선군으로 파악하고, 강원경찰청과 공조해 정선서 형사가 피의자 2명을 검거(11월26일)해 신병을 인수받았다. 구속영장 신청 및 여죄를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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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재그 운전 오토바이 운전자 검거
부산사하경찰서는 11월 27일 오전 3시19분 부산 사하구 하단교차로에서 오토바이 운전자 A씨(34)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측정거부)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사하서 하단지구대는 "번호판 없는 125cc오토바이가 도로를 지그재그로 운전하고 있는데 음주운전이 의심된다"는 112신고 접수받고 출동해 검거했다. A씨는 명지동-하구언다리-하단교차로 등 약 4km 구간을 운행했다. 음주간이측정기가 음주반응을 나타내 교통계로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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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물 등 불법영상 대량 업로드 업체 대표 등 검거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전문 업로드팀을 고용해 음란물 등 불법영상을 대량 업로드하게 하고, 프로그램 소스코드를 조작해 필터링을 무력화시키고, 수사기관의 통신자료제공 요청에 허위자료(IP)를 회신해 수사를 방해한 혐의(정보통신망법, 성폭력처벌법, 특경법 위반) 등으로 업체 대표 B씨(39)를 구속하고, A씨(39)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피의자들은 음란물유포, 위계공무집행방해, 업무상횡령, 외국환거래법위반, 개인정보훼손, 증거인멸, 증거은닉, 개인정보누설 등 혐의다.웹하드 서버 유지보수업체인 ㈜M의 대표인 피의자 A는 2017년 2월경 웹하드 L디스크를 운영하는 ㈜P를 인수하면서 피의자 B를 명목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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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피해금 6200만원 총책에게 송금한 30대 구속
부산금정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조직 송금책 A씨(36)를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A씨는 지난 10월경 인터넷으로 고액알바 광고를 보고 보이스피싱조직과 접촉·공모해 피해금을 송금하면 건당 피해금의 10%를 받기로 약속했다.그런 뒤 10월 29일경 보이스피싱 조직에 속은 선의의 계좌주 C씨(40·여)로부터 금정구 구서동 신협 앞 등지에서 만나 4차례에 걸쳐 피해금(피해자 2명) 6200만원을 교부받아 총책이 지정하는 계좌로 무통장 입금한 혐의다.C씨는 대출업체를 빙자한 보이스피싱 조직으로 부터 대출을 받기위해서는 거래실적을 쌓아야 하는데 이에 대한 사전 작업이라며 직원을 만나 통장으로 들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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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욕하는 줄 알고"술에 만취해 운행중인 오토바이 발로 찬 조폭 검거
부산중부경찰서는 술에 만취해 운행중인 오토바이를 발로 차 오토바이가 넘어지면서 주차된 차량을 손괴하게 한 조직폭력배 A씨(31)를 재물손괴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27일 밝혔다.A씨는 부산의 한 조직폭력 조직 행동대원으로 지난 11월 9일 오전 1시57분경 중구 부평동 모 주점 앞 노상에서 오토바이를 발로 차 이로 인해 오토바이가 넘어지면서 주차된 승용차량을 충격해 60만원 상당의 뒷 범퍼를 손괴하게 한 혐의다. 경찰은 첩보를 입수, 현장 CCTV분석으로 범행장면과 피의자를 특정하고 증거를 확보했다. 자진출석한 A씨는 술에 취해 오토바이 운전자가 자신에게 욕을 하는 줄 알고 발로 찼다며 범행을 시인했다. 피해변제 및 합의로 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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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제철 공장내 프레스 기계서 불
11월 27일 오전 4시15분 울산 북구 염포동 현대제철(자동차부품업체) 공장내 프레스 기계서 화재가 발생했다.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5시4분에 완진됐다. 인명피해는 없다.소방당국은 프레스기계 내 유압유에 발화가 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 및 피해액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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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메가마트 진입로서 투산차량이 모닝차량 타고 올라가
11월 26일 오후 4시51분경 부산 동래구 소재 메가마트 2층 주차장 진입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메가마트 2층 주차장에 차량을 주차하기 위해 경사로를 운행하던 A씨(50·여) 운전의 투산차량이 운전미숙으로 뒤따라오던 B씨(68·여)운전의 모닝차량을 후진으로 충격해 모닝차량을 타고 올라갔다.다행이 인적피해는 없었지만 차량 2대가 파손됐다. 동래소방서 소방관은 즉시 사고차량에 고임목을 설치, 2차사고 방지하는 한편 사고차량의 요구조자 3명의 상태 확인해 안전한 곳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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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에 걸쳐 귀금속 절취 출국하려던 외국인 2명 검거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부산·서울일대 금은방을 돌아다니면서 4회에 걸쳐 7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절취한 외국인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A씨(30)는 구속하고 B씨(25·여)는 불구속입건했다.피의자들은 부부사이로 방문취업비자로 한국에 입국해 지난 10월 9일 오후 4시경 부산진구 범천동 귀금속상가에서 B씨가 반지를 고르는 척하며 피해자의 주의를 끄는 사이 A씨가 매장에 진열된 금목걸이 1개(18k, 9.5돈, 시가 160만원 상당)를 훔치는 등 지난 10월 9~11월 4일까지 4회에 걸쳐 7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도주방향 CCTV·주차차량 블랙박스 분석 및 추적으로 노포터미널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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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수 행세 강의실 등서 절도행각 50대 구속
부산남부경찰서는 대학교수 행세를 하며 부산시내 대학교 강의실·연구실에 침입 절도행각을 벌인 피의자 A씨(55)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A씨는 지난 11월 5일 낮 12시30분경 남두 대연동 대학 공학관 B동 연구실에 침입, 그곳에 있던 가방을 뒤져 현금 20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7월6~11월 13일까지 같은 수법으로 17회에 걸쳐 12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 및 도주방향 CCTV분석으로 현장에서 택시를 타고 도주하는 것과 추가 범행을 확인하고 대학 공학관 복도에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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