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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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대교 상판서 쏘나타차량 빗길에 전복
12월 3일 오후 1시20분경 부산 광안대교 상판 용호동분기점에서 A씨(60·여) 운전의 쏘나타차량이 2차로에서 1차로로 차선변경중 빗길에 미끄러져 가드레일 충격후 전복됐다. 2차사고는 없었고 운전자도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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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유심칩 절취 212만원 소액결제 20대 검거
부산동래경찰서는 수영장 등에서 휴대폰 유심칩을 절취 후 소액결제 한 피의자 A씨(21)를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3일 밝혔다.A씨는 지난 11월 8일 오후 6시40분경 수영장 내 남자탈의실에서 피해자의 바구니에 있던 사물함 열쇠를 몰래 가져가 사물함을 열어 지갑 내 현금 7만원 및 휴대폰 유심칩 1개를 절취한 후 '리지니 M'게임에 접속해 총 5회에 걸쳐 55만원 상당을 휴대폰 소액결제 하는 등 전후 같은 방법으로 현금 22만원, 유심칩 5개 절취하고 절취한 유심칩으로 212만원 상당 소액결제 편취한 혐의다.경찰은 CCTV학인 및 유심칩 사용처 압수수색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임의 동행해 형사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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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상가 등 침입 금품 절취 20대 구속
경남 양산경찰서는 심야시간 상가 등에 침입, 11회에 걸쳐 현금 및 휴대폰 등 200만원 상당 금품 절취한 피의자 A씨(21·주거부정)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A씨는 지난 11월 20일 오전 4시경 양산시 한 카페에 시정되지 않은 출입문으로 침입, 계산대에 있던 현금 23만원 절취하는 등 11월 9∼27일까지 양산시 일원 상가(6회), 식당(2회), PC방(1회), 사무실(1회), 차량털이(1회) 등 11회에 걸쳐 현금 56만원 및 휴대폰 2대 등 20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탐문수사로 피의자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동선 추적 중 제보 받아 검거했다. 구속영장이 발부(11월30일)됐다. 여죄 5건을 추가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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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봉투 냈는데 답례금 못받았다" 예식장 답례금 편취 일당 검거
경남지방경찰청은 12월 1~2일 경남도내 예식장 등 90곳에 형사 257명을 잠복 배치해 예식장 답례금을 편취(절취)한 피의자 A씨(62)등 6명과 축의금을 절취한 피의자 1명 G씨(70) 등 7명을 사기 혐의로 검거했다고 3일 밝혔다. A씨(62), B씨(61)는 창원중부경찰서 강력 5팀이, C씨(55), D씨(64·여)는 창원서부경찰서 형사2팀이, E씨(53), F씨(63), G씨(70)는 마산중부경찰서 형사2팀, 생범팀, 형사1팀이 현장에서 검거했다.A씨 등 6명은 예식장에서 답례금을 편취한 전력이 있는 사람들로 웨딩홀 등 6곳에서 하객을 가장해 축의금을 낸 것처럼 피의자를 속이고 답례급을 교부받아 편취한 혐의다. 이들은 "아까 봉투를 냈는데 깜빡하고 답례금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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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 청소년 성매매알선 채팅 강요·감금 20대 검거
부산남부경찰서는 가출 청소년 상대 성매매알선 채팅 강요하고 감금한 피의자 A씨(22)등 2명을 공갈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3일 밝혔다. 피의자들은 동감내기로 소년원에서 알게 된 선후배 사이다.지난 10월 10일~12일 오후 3시30분경까지 가출 팸 사이트 채팅을 통해 숙식 제공한다며 가출한 피해자(17)를 유인, 문신을 보이는 등 위협해 100만원 상당 휴대폰을 갈취하고, 채팅 어플 ‘암톡’으로 성매매 알선 채팅을 시켜 강요하고 감금한 혐의다.피해자가 탈출 후 기장지구대 관내에서 주민 도움 받아 피해자 보호자(아버지)가 신고했다. A씨는 자진출석했고 다른 사건으로 구속된 B씨를 부산구치소 접견으로 형사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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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원정 절도단 외국인 6명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입국해 안경점, 의류매장 등에서 3회에 걸쳐 3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외국인 A씨(37)등 6명을 검거해 전원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 피의자들은 지난 10월 11일 관광비자로 입국한 베트남 지인사이로, 지난 11월 15일 오후 5시30분경 부산진구 부전동 한 안경점에서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 매장에 진열된 선글라스 7개(사기 110만원 상당)를 절취하는 등 3회에 걸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도주방향 CCTV·주차차량 블랙박스 분석 및 추적으로 다른 매장에서 범행중인 피의자 3명을 2시간30분 안에 현행범 체포하고 김해공항 출입국장에서 피의자 2명, 비행기 탑승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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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하고 무전취식 한 동네조폭 30대 구속
부산동부경찰서는 부산역에서 같이 술을 먹던 피해자가 말대꾸한다는 이유로 머리를 때리는 등 폭행하고 나이트에서 22만원 상당 무전취식한 동네조폭 박모(35)씨를 공갈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피의자는 2017년 8월 19~12월 3일 부산역광장에서 피해자를 폭행하고 “죽고 싶냐, 부산역에 발을 들이지 못하게 만들어 줄까”라며 겁을 주며 현금 5만원 상당을 갈취한 혐의다.또 지난 5월 1일 오전 1시경 범일동 나이트 룸에서 양주 1병 등 주대비 22만원을 취식하고 도망가는 방법으로 편취한 혐의다.경찰은 출석불응한 피의자를 체포영장 발부받아 초량동 노상에서 검거했다. 최근 3년간 폭력 3범 이상 폭력사범 삼진아웃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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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폐수처리업체 유해가스 흡입 직원 사망
부산사상경찰서는 지난 11월 28일 낮 12시30분경 부산 사상구 감전동 폐수처리업체 유해가스(황화수소) 누출로 가스를 흡입, 의식을 잃고 사상구 종합병원 중환자실에 입원중이던 현장직원 이모(52)씨가 12월 2일 오후 5시37분경 사망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은 황화수소 중독에 의한 사망 소견에 따라 유족 및 신고자(변사자의 처) 상대 정확한 사망 경위 등 수사중이며 사인 등을 확인키 위해 3일 오후 2시경 부검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작업자 권모(42)씨, 조모(49)씨, 영업이사 임모(38)씨 등 3명도 함께 의식불명상태에 있다. 황화수소는 독성이 강해 고농도 가스를 많이 흡입하면 세포의 내부 호흡이 정지돼 중추신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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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온천천 운동기구 옆 원인불상 변사사건 발생
12월 1일 오전 4시50분경 부산 금정구 안뜰교 밑 온천천 운동기구 옆에서 원인불상 변사사건이 발생했다.이날 변사자(43·울산남구 달동)가 운동기구 부근 바닥에서 쓰러져 있는 것을 70대 후반의 남성이 발견하고 인근에 있는 목욕탕에 가서 주인의 휴대폰을 빌려 119신고, 병원에 후송했으나 사망했다.신체에 특이 손상없고 외상 등은 발견되지 않았고 사망원인을 알 수 없다는 검안의 소견이 나왔다.평소 건강한 편으로 병원치료나 약을 복용한 사실이 없어 사망이유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겠다고 하며 부검(12월3일 예정)을 통해 정확한 사망원인을 알고 싶다는 유족진술이 있었다. 경찰은 온천천 일대 방범용 CCTV 및 휴대폰 통화 내역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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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 향초 피워놓고 외출 화재발생… 주부 경찰조사
12월 1일 오후 5시21분경 부산 부산진구 한 아파트 506호 내 주방에서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정수기 위에 피워둔 향초가 녹아내리면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로인해 피해자는 실화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5시50분경 진화(화인-향초)됐다. 인명피해는 없지만 주방천장 및 집기류 등 소방서추산 1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피해자(44·여)의 딸(16·학생)이 방에 있던 중 화재경보기가 울려 주방에서 발생한 화재를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피해자가 주방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향초를 피워두고 외출했다는 진술에 따라 경찰은 실화혐의가 인정돼 입건해 수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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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km지그재그 음주운전에 음주측정거부 40대 여성 검거
부산연제경찰서는 12월 2일 오전 1시17분경 기장군 정관에서 술을마신후 만취상태로 정관읍 두명터널에서 연제구 연산 교차로까지 약23km 음주운전하고도 3회 음주측정을 거부한 투싼차량 운전자 A씨(47·여)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측정거부)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중앙분리대를 충격하고 지그재그로 운전하는 등 음주운전으로 의심된다는 신고 2건이 112상황실로 접수됐다.무전지령을 받고 목배치중인 연제서 교통순찰차가 음주차량 발견 차량 앞쪽과 옆쪽을 막은 후 검거했다.A씨는 집으로 가기위해 운전을 했고 음주전력 3회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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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상가오피스텔 공사현장 화재
12월 1일 오전 11시55분경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상가오피스텔(6층) 공사현장 외벽 안 단열재에 불이 옮겨붙어 화재가 발생했다.작업자 A씨(47)가 외별 타일과 타일사이를 가스 램프를 이용해 건조한 후,기둥 주변에 올려두고 자리를 비운사이 외벽 안 단열재에 불이 옮겨붙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2시20분경 진화됐다.인적피해는 없었지만 1층 단열재 일부 소훼돼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업자 상대로 화재원인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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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사고 후 5km도주 화물차량 운전자 검거
부산서부경찰서는 11월 30일 오후 7시28분 부산터널위에서 음주사고후 도주한 화물차량(14.5톤) 운전자 A씨(53)를 도로교통법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1일 밝혔다.112상황실은 화물차량이 음주사고후 도주 한다는 112신고 접수받고 서부, 동부 등 도주경로 인접경찰서 순찰찰 등을 긴급배치했다. 추적에 나선 자성대파출소 순찰차는 주차된 1톤화물차량 등 3대를 충돌후 약 5km도주한 A씨 차량을 오후 8시1분경 동부 소재 허치슨터미널 정문에서 검거했다. 음주측정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174%(면허취소수준 이상)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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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감천항 정박 어선 기름유출 긴급방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30일 오후 3시 49분경 부산 감천항 중앙부두에 정박 중이던 어선 A호(237톤, 러시아 국적)에서 기름이 유출돼 긴급방제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이날 오후 3시 40분경 순찰 중이던 감천파출소 경찰관이 감천항 중앙부두 해상에 200×5m 범위의 짙은 갈색유막을 발견했다.부산해경은 방제정과 경찰관을 현장에 급파하고 해양환경공단, 민간방제업체 등과 함께 사고선박 주변에 펜스형 유흡착재를 설치, 긴급방제 작업을 시작해 오후 6시 10분경에 방제작업을 완료했다.현장 조사결과 행위 선박은 인근에 정박 중인 러시아 선적 어선 A호로 밝혀졌다.부산해경은 어선 A호가 유조선으로부터 연료 수급 중 에어벤트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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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식당 업무방해·폭행 50대 구속
경남진주경찰서는 영세식당서 업무방해하고 폭력을 행사한 피의자 A씨(56)를 업무방해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월 12일 오후 4시13분경 진주시 모 횟집에서 업주인 피해자(30·여)가 불친절하다며 욕설과 폭언을 하고 접시 20개(10만원 상당) 손괴 및 2시간 동안 업무방해 했다. 이어 지난 9월 6일 오후 2시30분경 모 센터 앞 노상에서 아동지킴이 근무 중인 C씨(68)에게 욕설을 하며 폭행, 2주 상해를 가하는 등 지난 7월 16~9월 6일까지 3회에 걸쳐 업무방해, 재물손괴, 폭행을 행사한 혐의다.경찰은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소재 추적 끝에 지난 11월 27일 오전 10시55분경 검거했다. 다음날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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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점서 가방절취 30대 검거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커피점 내에서 피해자가 두고 간 귀금속 등이 들어있는 가방 등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몰래 가져간 피의자 A씨(34)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30일 밝혔다.지난 11월 23일 오후 2시35분경 해운대구 커피점문점 내에서 이전 손님인 피해자가 테이블 의자위에 가방을 놓고 간 사실을 잊고 자리를 비운 틈을 이용해 후드 바람막이 점퍼 안에 몰래 넣어 가져가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피해현장 CCTV분석, 피의자 범행 및 신용카드 이용 장면을 확인하고 압수수색검증영장을 통해 카드명의자를 확인, 피의자를 특정해 검거하고 불구속입건했다.피해자는 “피해품을 포기하고 있었는데 신속히 찾아주어 고맙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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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안에 꽃혀있던 열쇠로 차량절취·무면허 운전 3명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심양시간 차량문을 열고 꽃혀있던 열쇠를 이용 시동을 걸어 차량을 절취하고 무면허운전 한 피의자 A씨(21) 등 3명을 특수절도 혐의 등으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1월 1일 오전 1시18분경 부산진구 전포동 모 오피스텔 지하1층 주차장에서 2명은 망을 보고 A씨는 투싼 승용차의 시정되지 않은 운전석 문을 열고 들어가 키 박스에 꽃혀있던 열쇠를 이용해 시동을 걸고 함꼐 타고가 절취한 혐의다.차량 및 차안의 노트북, 차량용 TV, 현금 230만원 등 2000만원 상당이다.경찰은 CCTV확인으로 동선 및 역 추적을 하고 피해차량 등에서 지문채취 해 인적사항을 특정했다. 도난차량추적시스템을 이용 및 통신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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