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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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판매목적' 개업식당 화환 절취 40대 검거
부산영도경찰서는 개업식당 화한을 절취한 피의자 A씨(41)를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7일 밝혔다. 꽃집을 운영하는 A씨는 재활용 판매하기 위해 지난 11월 27일 오후 1시경 부산 영도구 한 식당 앞 노상에서 영업을 하기전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해 가게 옆 기둥에 노끈으로 묶어둔 개업축하 3단 화환2개 시가 20만원 상당을 자신의 트럭에 실어가는 방법으로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 주변 CCTV, 시내버스 블랙박스 15대를 분석해 차량번호 및 피의자 인적사항을 특정하고 자진출석한 피의자 상대 범행을 추궁 자백으로 형사입건(불구속)했다. 장인, 장모가 선물한 피해품을 되찾고 범인을 검거해줘 고맙다는 피해자의 감사인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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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중고차 다운계약서 통한 취득세 포탈 피의자 34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청장 이철구) 교통범죄수사팀은 중고차 다운계약서를 통해 취득세 9200만원을 포탈한 중고차상사 대표 등 34명을 사기, 사문서위조, 지방세기본법위반 혐의로 형사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이들은 중고차상사 대표 또는 딜러들로, 2017년 2월부터 2018년 8월까지 국산, 수입 중고차 178대를 판매하고 이전등록대행 명목으로 구매자로부터 실제 매매금액 기준으로 돈을 받은 후 구매자 명의의 다운계약서를 위조해 총 9200만원을 편취하고 차액상당의 취득세를 탈루한 혐의다. 중고차 매매시 지방세법에 따라 승용차 구매자는 취득가액의 7%, 승합차와 영업용 차량 구매자는 각 5%와 4%의 취득세를 납부한다(취득가액보다 시가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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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기술로 현혹 고령의 노인대상 절도 2명 구속
부산금정경찰서는 고령의 피해자들에게 도박기술을 보여주며 접근, 도박자금을 빌려주면 수익금의 반을 주겠다고 현혹해 2회에 걸쳐 현금 2800만원 상당을 절취한 A씨(65) 등 3명을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7일 밝혔다.피의자들은 도박장에서 만나 알게 된 사이로 절도범행을 공모하고 지난 11월 19일 오후 1시30분경 금정구 부곡동 한 공원에서 도박기술을 보여주며 이에 현혹된 피해자(79)가 건네준 1500만원을 받아 도망가는 등 2회에 걸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피해자가 고령으로 범행일시와 장소를 몰라 범행 전후 피해자 동선방향 CCTV 및 교통수단 분석 및 추적으로 동래구 한 커피숍 앞 노상에서 피의자들을 검거해 2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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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택조합 업무대행사 자처 분양사기 일당 2명 구속
부산중부경찰서는 송도암남지역주택조합 업무대행사를 자처하며 사업능력이 없음에도 조합원 234명을 모집해 사업비용 명목으로 60억을 편취한 분양사기 일당 3명을 특정경제가중처벌에 관한법률위반(사기)혐의로 검거했다고 7일 밝혔다.경찰은 부동산개발업 ㈜)OO개발 회장 A씨(43)와 대표 B씨(35)는 구속하고 개발부장 C씨(43)는 불구속입건했다.이들은 범행을 공모하고 2016년 말경 소외 D씨(36)를 명의상 위원장으로 내세워 송도암남지역주택조합 설립추진위를 설림한 후 조합추진위의 업무대행사를 자처하며 서구 암남동 일원(3만5920㎡)에 아파트 4개동 503가구 개발사업을 시작한다며 광고를 시작했다.2017년 1월16~12월 2일경 홍보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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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 이면도로 횡단 80대 할머니 차에 치어 사망
12월 6일 오전 9시46분경 부산 기장읍 차성동로 보금자리공인중개사 앞에서 A씨(57)운전의 1톤 봉고화물차량이 도로를 횡단하는 피해자(82·여)를 충격해 병원 후송중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가해차량 운전자는 자택에서 사무실로 출근하기 위해 주택가 이면도로 신호등 없는 교차로를 좌회전 진행하다 우측에서 좌측으로 횡단하는 피해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충격한 사고다.경찰은 안전운전의무위반 혐의로 입건해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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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서 대형프레스에 깔려 60대 직원 현장 사망
12월 6일 오후 1시54경 부산 강서구 신호동 00엔지니어링(자동차외관프레스제조업체)에서 직원 A씨(64)가 3200톤 대평프레스 고장 수리작업 중 쇠기둥 하나가 넘어지면서 프레스에 깔려 현장에 사망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 등을 확인 중이다. 대형프레스 해체 후 감식 등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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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주치장시설물 파손 현행범 체포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며 시설물을 파손한 BMW운전자 A씨(31ㆍ회사원)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6일 오전 1시 22분경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에 있는 한 주차장에서 면허취소수준의 술에 취해(혈중알코올농도 0.126%) 운전하다가 주차장 차량진입방지 시설물을 충격해 파손한 혐의다.A씨는 자신이 근무하는 직장근처인 선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추차장에서 차량을 집으로 가져가기 위해 음주운전했다고 진술했다. 양정지구대서 현행범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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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전시장 부근 조명기구 사무실 불
12월 6일 오전 7시26분 부산진구 범전동 부전시장 부근 조명기구 사무실 가건물(2층건물중 2층)에서 화인불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8시5분경 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정리중이다.경찰은 삼전교차로, 시민공원 남문쪽 교통통제 및 정리를 하고 있다. 정확한 화재원인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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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대출빙자 금품 편취·갈취 일당 4명 검거…1명 구속
부산해운대경찰서는 동창·지인 등에게 휴대폰을 개통하면 대출해 준다고 속이거나, 거절하는 경우 협박해 휴대폰을 개통하게 하는 등 55대, 부당이득 8000만원을 취득한 A씨(20) 등 4명을 사기, 공동공갈 혐의로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은 A씨는 구속하고 나머지 3명은 불구속입건했다.A씨 등 2명은 지난 8월~11월경 동창과 지인 등을 상대로 “휴대폰을 개통하면 대당 90만원을 대출해 준다. 할부금은 총대 멜 사람을 구해놨다”고 속여 9명 상대 총 19대 시가 2700만원 상당을 개통하게 해 편취한 혐의다.또 A씨는 3명은 같은 기간 피해자들이 추가 휴대폰 개통을 거절하자 “사람을 흉기로 찔러 죽이고 교도소 3년 다녀온 친구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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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문제 다투다 내연녀 둔기로 살해하려한 70대 구속
부산금정경찰서는 금전문제 등으로 피해자인 내연녀(50)와 말다툼을 하다 화가나 집안에 있는 둔기로 머리 등을 수회 내리쳐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피의자 A씨(71)를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지난 11월 25일 오전 9시경 금정구 한 아파트 피의자 주거지 내에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다투는 소리를 듣은 이웃이 신고, 현장 출동한 장전지구대 경찰관이 현행범 체포했다.피해자와는 약 6개월 전 만났고 피의자는 최근 피해자가 연락도 잘 되지 않고 만나기도 어려워 집으로 찾아온 피해자와 다투다 살해하려한 것이라고 진술했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긴급후송돼 입원치료중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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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역 안떠나"태권도사범 폭행한 관장 검찰 송치
부산기장경찰서는 태권도사범인 B씨(25)를 폭행한 태권도 관장 A씨(33)를 상해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A씨는 지난 9월 29일 밤 11시경 기장군 소재 태권도장 내에서 피해자 B씨를 폭행해 4주간의 상해를 입힌 혐의다.A씨는 피해자가 사적으로 체육관 학생들의 학부모들과 연락을 주고받는 것을 알고 지역을 떠나라고 했으나 사건 당일 길에서 마주치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피해자는 피해회복이 되지않고 태권도협회차원에서 징계가 없다며 서울지역 언론사 등에 제보하면서 뒤늦게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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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온천수 관로 부식 온천수 누수
12월 5일 오전 9시1분경 부산 해운대구 중동 베니키아호텔옆 도로(횡단보도)에서 땅 밑에 설치된 온천수 관로가 부식 파손돼 도로와 통신맨홀을 통해 온천수가 뿜어져 나오며 1cm가량 파손돼 돌출된 상태다.지하 50m에 있는 온천수를 끌어올려 해운대지역 업소에 온천수를 공급하는 관로로 물 온도 56도다.2개차로중 1개차로 통제됐고 해운대구청, 상수도사업본부에 통보해 현재 상수도사업본부에서 굴착 작업후 공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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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미숙 음식점 담벼락 충격 도시가스배관 파손 가스누출…2명 병원후송
12월 4일 오후 9시20분경 부산 남구 음식점 뒤편 주차장 내에서 한모(23)씨가 주차하던 중 운전미숙으로 음식점 담벼락을 충격, 주방에 설치된 도시가스배관이 파손돼 가스가 누출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는 이날 렌터카(레이)를 반납하기 위해 주차하던 중 브레이크대신 액셀러레이터를 밟아 이 같은 사고를 냈다. 이로 인해 주방에서 일하던 종업원 2명(여)이 약간의 가스흡입으로 머리통증과 속 메스꺼움을 호소해 119구급대를 통해 개금백병원, 양산부산대병원으로 후송조치 됐다. 의식은 뚜렷하고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신고접수 즉시 대연지구대 순찰4팀(경위 백용규, 순경 최민석, 순경 이장원) 및 순찰차량 5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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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문화타운서 나온 토사 5만7500톤 반출 횡령?
부산남부경찰서 지능팀은 수영구 스포츠문화타운 신축공사 토사반출 관련 구청건축과 공무원, 시공사, 감리사 관계자 등을 업무상횡령 혐의로 내사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피혐의자들은 2017년 4월(착공)~2019년 4월 간 수영구 옛 공무원교육원부지에 스포츠문화타운을 신축(사업비 256억7800만원)하는 공사의 담당 공무원 등 관계자로 관급공사 현장에서 나온 토사는 다른 관급공사 현장으로 반출해야 한다. 구청 허가를 받으면 사토장으로 반출하는 것이 허용된다.그럼에도 2017년 4월~2018년 7월경 현장에서 나온 토사·암석 5만7500톤 시가 5억원 상당을 관급공사 현장이 아닌 불상지로 반출하는 등 횡령한 혐의다.경찰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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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에 일회용 라이터로 방화 20대 구속
경남 창녕경찰서는 상가 앞 노상 등 4곳에 일회용 라이터로 종이 박스와 홍보용 현수막에 불을 질러 방화한 피의자 A씨(25)를 일번건조물방화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A씨는 11월 25일 오전 1시39분경 창녕군 한 미용실 앞 노상에서 홍보용 현수막에 일회용라이터로 불을 질러 방화하는 등 같은 날 오전 2시20분경까지 인근 노상 등 총 4곳에 방화해 출입문, 현수막 등 46만원 상당 소훼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주변 탐문 수사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검거(11월 29일)하고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발부(12월4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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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북 인접 농촌 상습 빈집 털이 40대 구속
경남 거창경찰서는 경남·경북 인접 농촌 빈집의 시정되지 않은 출입문으로 침입, 18회에 걸쳐 현금 등 221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49)를 특가법상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A씨는 지난 11월 16일 오전 11시경 거창군 남하면 무릉리 피해자 주택의 시정되지 않은 출입문으로 침입, 귀금속 등 130만원 상당 절취하는 등 10월 17~11월 30일까지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주변 CCTV 분석, 피의자 동선 추적 중 경북 성주에서 검거(11월 30)했다. 범행시인, 구속영장이 발부(12월 2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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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적재함 불법 구조변경 업자 등 14명 검거
부산북부경찰서는 화물차 적재함 불법 구조변경 업자 A씨(45)등 14명을 자동차관리법(자동차정비업자의 금지행위, 자동차의 튜닝)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5일 밝혔다.A씨와 B씨는 경남 김해시 (주)OO특장차 자동차정비업소 업주이고, C씨(57) 등 12명은 대형화물차를 운행하는 고철업자이다.A씨와 B씨(45)는 적재함 용적량을 허용량이상으로 늘리기 위해 2015년 9월~2018년 10월경 정비소에서 건당 30만원을 받고 화물차 적재함에 철판을 덧대 나사로 고정해 철판구조물(일명 방통)을 설치했다. 이후 1년 2차례 화물차 정기검사 시 건당 30만원에 철판구조물을 해체해 검사를 대행한 후 재부착하는 등 무단 구조 변경한 혐의다.경찰은 시내 주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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