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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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요양병원 승합차량에 불지고 자수한 70대 조사중
6월 18일 오후 11시경 부산 사상구 주례동 한 노인요양병원 주차장에서 화재사건이 발생했다.요양병원에 불만을 품어온 A씨(70대·남)는 주차된 병원 스타렉스 차량에 휘발유(2리터)를 뿌린 후 라이터로 불을 지르고 난 뒤 자수해 긴급 체포됐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진화됐고 차량 일부 소훼로 소방서추산 2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경찰은 사건경위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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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매단 채 1km가량 운행 음주교통사고 운전자 검거
6월 19일 오전 1시경 부산 연제구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앞 노상에서 단속경찰관을 매단채 운행한 음주교통사고 운전자가 검거됐다.이날 0시 46분경 음주의심차량 112신고를 접수받은 동래서 사직지구대 순찰차가 예상도주로 배치중 A씨(40대·남)운전의 음주차량(쏘나타)을 발견하고 검문중이었다. 그러나 A씨는 음주여부를 확인하던 경찰관 1명을 조수석 문짝에 매단 채 사직동 종합운동장사거리에서 연제구 거성사거리 부근까지 1km가량 운행해 상해를 입히고, 계속도주하다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부근 교각을 충격한 뒤 검거됐다.경찰은 운전자 음주운전 확인(면허취소)하고 특수공무집행방해 및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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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날린 드론, 형사처벌 또는 과태료 받는다"…최대 200만 원 이하 과태료
부산기장경찰서(서장 신영대)는 드론 관련 작년부터 올 6월까지 주민신고, 자체 인지 등 총 14건(19년 10회, 20년 4회)을 적발해 부산지방항공청에 과태료 처분을 통보했다고 밝혔다.올해 주요적발사례를 보면 △2월 19일 기장군 장안읍 길천리 노상(과태료 100만원 2월 25일) △5월 22일 기장군 장안읍 임랑해수욕장(과태료 100만원 6월 12일) △6월 11일 기장군 일광면 학리 일대(과태료 절차 진행 중) △6월 14일 기장군 장안읍 월내항(과태료 절차 진행 중) 항공안전법 (25kg이하)= 비행금지공역 비행 시 과태료 강화 기존 100만 원 이하에서 금년 5월 27일부터 200만 원이하로 강화. 원전은 가급 국가중요시설로서 반경 18km 안에서는 항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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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계좌로 들어온 2300만 원 알고 보니 보이스피싱 피해금
지난 6월 12일 은행대출을 위해 알려준 A씨자신의 계좌번호로 2300만원이 입금됐는데 알고보니 이 돈은 경남 창원의 한 피해자가 보이스피싱 조직에 속아 보낸 돈이라는사실이 밝혀졌다. B은행 대출담당자로 행세한 보이스피싱 조직이 입금된 A씨에게 전화를 걸어 "입금이 잘못됐다. 현금으로 인출해 달라"고 하며 휴대폰으로 미리 보낸 메시지에 있는 링크를 클릭해 실행해달라고 요구했다. A씨가 계좌 입출금명세를 확인해 보니 전화는 B은행에서 왔는데 입금된 돈은 C은행임을 확인, 보이스피싱임을 직감하고 앱을 삭제한 뒤 부산 부산진경찰서에 찾아가 신고하고 거래은행에도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A씨의 계좌(자신의 돈 300만원)는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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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경찰서, 강제추행 혐의 부산지검 A부장검사 기소의견으로 송치키로
부산진경찰서는 지난 6월 1일 발생한 부산지검 A부장검사의 강제추행 사건에 대해서 법률전문가의 자문과 수사결과를 종합해 강제추행에 대해 기소의견으로 18일 송치예정이라고 밝혔다.A부장검사는 지난 1일 오후 11시 15분경 부산도시철도 1호선 양정역 주변 길거리에서 길을 가던 여성의 신체를 접촉한 혐의다.A부장검사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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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초량동 한 가스충전소 화재 중상자 끝내 숨져…사망 2명, 중상 1명
6월 17일 오전 2시 42경 부산동구 초량동 한 가스충전소에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은 가운데 치료중이던 한 사람이 이날 오후 11시 33분경 사망했다.이번 사고로 사망자는 2명, 중상자는 1명이다.가스검사 위탁업체 직원 4명이 1층 건조물 내 가스배관 개방검사를 하는 과정에서 불상의 원인으로 화재가 발생, 작업중이던 직원 1명(40대·남)이 사망하고 직원 2명(50대·남)이 전신화상을 입어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됐다.17일 오전 부산경찰청 과수팀,국과수, 가스안전공사등 합동감식으로 사망원인은 화재사로, 화재원인은 잔류가스가 유출되어 발생(점화원불명)한 것으로 잠정 결론 냈다.경찰은 작업자들이 모르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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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남포문고 건물 4층 감전사고 발생…2도화상 병원 이송
6월 17일 오후 1시 55분경 부산 중구 부평동 남포문고 건물 4층에서 감전사고가 발생했다.피해자 A씨(60대·남) 남포문고건물 지하소극장(다목적홀) 실내 인테리어 공사중 4층 옥상에 설치된 배전반 내부차단기 노후 및 용량부족으로 교체작업을 하던중 배전반 내부로 들어오는 전기를 차단하지 않고 작업하다 스파크가 발생해 감전됐다.피새자는 얼굴과 목 등 2도화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 중부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및 전기공사업체 상대 과실여부 등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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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코로나19역학조사 교인 명단 누락 OOO대구교회 관리자 2명 구속
대구지방경찰청은 방역 당국의 코로나19 역학조사 과정에서 교인 명단을 조직적·계획적으로 누락한 ○○○ 대구교회 관리자 6명을 감염병예방법위반 혐의로 입건, 이 중 범행을 주도한 피의자 2명을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 수사 결과, 해당 대구교회 관계자들은 지난 2월 20일 방역 당국의 ‘전체 교인 명단’ 제출 요구에 외부 노출을 꺼리는 교인 백여 명을 삭제한 명단을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경찰청은 2월 28일 대구시 고발장을 접수한 후, 압수물 분석 및 ○○○ 대구교회 관계자 조사 등을 통해 피의자들이 조직적·계획적으로 교인 명단을 누락한 사실을 밝혀내고, 범행을 주도한 ○○○ 대구교회 관리자 A, B를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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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맥도날드 달맞이점 전기바이크 배터리 충전중 화재
6월 16일 오후 10시 50분경 부산 해운대구 좌동순환로 맥도날드 딜맞이점 1층 조리실옆 자재창고에 화재가 발생해 매장내 손님 15명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자재창고 선반위에 맥도날드 배달용 전기바이크 배터리 충전중 전압기 부분에서 최초 연기 및 스파크가 발생해 소화기로 1차 진화했으나 다시 화재가 발생, 자재창고내 선반,천장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800만원 상당피해가 났다. 오후 11시 10분경 진화 완료됐다.자재창고에서 배터리충전중 '펑'하는 소리가 나고 화재가 났다는 종업원 진술이 있었다.경찰은 충전용 배터리 과부하나 전기합선 등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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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초량동 한 가스충전소 화재…1명 사망, 2명 전신화상
6월 17일 오전 2시 42경 부산동구 초량동 한 가스충전소에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가스검사 위탁업체 직원 4명이 1층 건조물 내 가스배관 개방검사를 하는 과정에서 불상의 원인으로 화재가 발생, 작업중이던 직원 1명(40대·남)이 사망하고 직원 2명(50대·남)이 전신화상을 입어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됐다. 물적피해는 조사중이다. 화재장소는 1층에 설치된 건조물(지붕없는 사각 콘크리트벽,4평)이며 자체소화기로 화재는 진화했고 충전소 외부 피해 없었다. 112신고 접수로 부산 동부서장이 현장에 임장했고 순찰차 2, 형사팀, 119, 도시가스공사 등 45명이 현장 조치중이다.가스안전공사가 잔류가스세척, 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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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 법인자금 3억 여 원 빼돌린 장애인단체 회장 검찰 송치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장애인단체 등의 법인자금 3억 여 원 빼돌린 피의자 A씨(60대·남)를 업무상 횡령과 배임, 장애인고용촉진법 등 위반 혐의로 수사해 검찰에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A씨는 2012년부터 2019년 간 장애인고용장려금을 부정수급하고 허위 근로자를 고용지급수당을 빼돌려 OO장애인단체등의 법인자금 3억여 원을 부정집행한 혐의다. 또 유령인물을 내세워 장애인고용장려금 729만원 상당을 부당 편취한 혐의도 받고 있다.A씨는 현재 자신이 회장으로 있는 부산장애인총연합회, 한국장애인기업협회 부산지부, 부산장애인기업총연합회 등 3개 법인 명의로 10여년간 부산교통공사와 입찰 또는 수의계약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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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강변도로 회차지점서 레미콘 차량 전도 사고
6월 16일 오전 10시 12경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강변도로 센텀중 앞 회차지점에서 레미콘 차량이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경찰은 '레미콘차가 전도되었다'는 112신고 접수받고 현장출동해 사고처리를 했다.A씨(30대·남, 음주운전 안함)운전의 레미콘 차량이 광안대교사업단에서 신세계방향으로 진행하던 중 좌 커브시 속도를 이기지 못하고 우전도된 자피사고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가로수와 보도블록 일부가 파손됐다.해운대서는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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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반산초등학교 앞 스쿨존 내 교통사고 발생…보행자 여아·모 병원이송
6월 15일 오후 3시 32분경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반산초등학교 앞 스쿨존 내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아기가 차에 치였다. 차가 넘어지고, 의식이 없다” 는 112 신고 4건, 119신고 11건이 접수됐다.사고장소에서 20m떨어진 곳에서 A씨(70대·남) 운전의 산타페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좌회전을 하다가 직진하던 B씨(60대·여)운전의 아반떼 차량의 좌측면을 충격 1차사고가 발생했다. 사고직후 아반떼 차량이 갑자기 가속해 초등학교 정문앞 보도를 걸어가던 보행자들을 충격 후 학교 담장을 들이받아 화단으로 추락, 전복했다.이 사고로 3명의 인명피해가 났다. 보행자 6세 여아(의식없음, 치료중사망) 및 모(30대)는 경상을 입고 병원 이송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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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높은 파고로 엔진고장 어선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6월 15일 오전 낙동강 하구 남쪽 해상에서 높은 파도로 엔진이 멈춰 표류중인 어선의 선장을 무사히 구조 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7분경 부산 강서구 선적 양식장관리선 D호(2.95톤)의 선장 S씨(43·남)가 혼자 승선해 신자도 남쪽 2해리 해상을 항해하던 중 2.5m 정도의 높은 파도로 엔진이 멈춰 명지파출소로 구조 요청을 했다.명지파출소는 연안구조정과 민간해양구조선을 급히 출동시켜 선장 및 선박을 안전하게 구조했다.부산해경 관계자는 “어민들은 바다에서 조업 중 예기치 못한 해양사고 발생시 즉시 해양경찰서에 신고해야 하며, 무엇보다도 선박 안전장비 및 정비 등에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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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효문동 아파트 건설현장 추락사고
6월 15일 오전 10시 56분경 울산 북구 효문동 임대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타워크레인 설치작업 중 약25m 높이에서 추락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사고자(30대·남)는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가 심폐소생술 실시하며 울산대병원으로 이송했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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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여천동 한 공장 내 에어컨실외기 발화 화재
6월 15일 오전 1시 38분경 울산 남구 여천동 한 공장(PVC안정제 생산) 내 에어컨 실외기 발화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1시 47분경 완진됐다.공장직원 1명이 자체진화 중 부상(양발 2도, 우측 귀 1도)을 입어 울산대병원 이송됐고, 보온재 등 일부 소훼로 소방서추산 58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에어컨 실외기 주변에서 최초 발생해 실외기 주변 바닥에 고여있던 폐수에 옮겨붙었다는 관계자의 진술이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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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선 김해방향 대동2터널 입구 갓길 추레라 화재
6월 15일 오전 4시 30분경 중앙지선 김해방향 5k지점 대동2터널 입구 갓길에서 차량화재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A씨(60대·남)운전의 추레라가 운행중 갑자기 차량 후미에서 '펑' 하는 소리가 나서 A씨가 갓길에 정차해서 확인해보니 차량 섀시후미 하부에서 화재가 났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이 반소됐다.오전 4시 50분 소방차가 도착해 화재를 진화했고 1,2차로 전면통제 후 1차로 운행, 2차로 통제했다.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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