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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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한 아파트 주차장 포터차량서 담뱃불 추정 화재
3월 22일 오후 6시16분경 사하구 다대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포터차량 적재함에서 담뱃불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4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폐지일부가 소훼되고 운전석 뒤 유리창이 파손돼 소방서추산 5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이웃주민이 베란다에 나갔을 당시 피해자의 차량에 불이 나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고 진술했다.피해자는 22일 오후 4시30분경 주차를 했고 주차할 당시 화재관련 특이점은 없었다고 진술했다. 담뱃불로 인한 화재로 추정돼 감식의 효용이 없어 감식은 미실시 됐다.경찰은 차량블랙박스, 주변CCTV확인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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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내 잔류기름 연소하려 신문지에 불을 붙이다 화재
3월 22일 오후 5시59분경 부산서구 초장동 건물 1층 보일러실에서 수리업자의 실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추산 150만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다.수리업자(신고자)는 보일러 내 잔류기름 연소를 위해 신문지에 불을 붙이는 순간 유증으로 불꽃이 일어나며 바닥에 있던 기름묻은 신문지로 옮겨 붙었다고 진술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1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피해자는 3층에 있었다고 했다.경찰은 피해자 및 신고자 상대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며 신고자의 과실확인시 실화로 입건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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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항대교 30대 여성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3월 22일 오전 11시 34분경 남항대교 아래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해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남항대교 인근 낚시객이 남항대교에서 상기 익수자(30대 여성)가 떨어지는 것을 목격하고 부산서로 신고한 것이다. 부산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경비함정, 연안구조정 및 중앙특수구조단을 급파, 오전 11시 40분경 남항 연안구조정 경장 강영일이 입수해 구조했다. 해경은 구조한 익수자를 가까운 남항 파출소로 이동 후, 119 구급차로 고신대병원으로 이송했으며 해경의 신속한 응급조치로 익수자는 의식을 되찾아 치료 중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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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관리 회사 주주 속여 16억 편취 60대 수배 5년여 만에 구속 송치
부산동래경찰서는 2020년도 경찰청 중요지명피의자 20명중 한명인 사기피의자 이모(69·남·공개수배)씨를 지난 1월 20일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2014년 8월 수배된지 5년여 만이다. 경찰에 따르면 공개수배자 이모씨는 2013년 1월 폐기물재활용 사업을 내세워 ㈜000이라는 법인 설립 후 대표이사로 취임 당시 채무초과로 법정관리중인 ㈜00 주주명부를 확보, 주주 상대 로 투자사기를 기획해 2013년 1~ 8월경 ㈜00주주 들에게 연락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모씨는 "이대로라면 ㈜00주식은 휴지조각이 된다. 주주들께서 보유주식 1주당 3천원씩 투자해 자본금 39억을 모아 ㈜00의 공장설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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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외항 묘박지 조타기 고장 어선 예인‧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20일 낮 12시 17분경 부산 남외항 해상에서 조타기 고장 어선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히 출동해 예인·구조 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해당어선(2.11톤, 승선원 1명)은 이날 오전 6시 조업 차 다대항을 출항했으나 남외항 묘박지 주변 해상에서 조타기 고장으로 표류 중에 선장이 부산해경으로 신고했다. 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경비함정 및 연안구조정을 급파, 선장의 안전 상태를 확인 후 긴급 예인을 했다. 묘박지 주변 다수의 상선이 정박 또는 운항 중이었으나 안전하게 예인해 입항시켰다고 전했다.부산해경 관계자는 “남해해상 전역에 강한 바람과 함께 파도도 높게 일고 있어 출항 전 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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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엄광산 굿당 등 화재 발생…목조건물 2채 전소
3월 21일 오전 8시4분경 부산 서구 엄광산로191 산지당(굿당) 등에서 화인 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인명피해는 없었고 목조건물 2채 전소 (100평)됐다.목조건물 전소과정에서 주변 임야로 번져 소방차 20대, 헬기1대, 순찰차 3대가 투입 화재 진화가 완료됐다.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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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다대포도서관 인근 산책로 불
3월 20일 오후 2시40분경 부산 사하구 다대동 다대포도서관 인근 산책로에 화재가 발생했다.신고자가 산책중에 불상의 이유로 나뭇가지에 불이 붙어 있는것을 확인하고 119에 신고했다.119 현장 출동해 진화했으며 인명피해 없이 산책로에 풀 등 일부(경미) 소훼됐다.경찰은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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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 남기고 실종된 미래통합당 김원성 예비후보, 양산의 종교시설서 무사히 발견돼
쪽지를 남기고 실종된 미래통합당 김원성 부산 북·강서을 예비후보가 20일 낮 12시40분경 양산의 한 종교시설에서 수색중인 경찰 실종수사팀에의해 무사히 발견됐다. 19일 미투의혹 등으로 공천취소된 미래통합당 김원성 부산 북·강서을 예비후보가 이에 대해 반발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20일 오전 3시35분경 자신의 주거지에서 아내 앞으로 유서형식의 쪽지를 남기고 집을 나가 연락 두절됐었다. 경찰은 112신고 접수후, 북부서 여청수사팀 및 지방청여청수사팀,기동대 등 91명과 경남청에 즉시 공조요청해 양산서 실종팀 및 기동대 34명, 드론 2대를 동원해 집중수색을 펼쳤다.수사팀은 CCTV 등을 추적, 양산시 소재 한 종교 시설에 있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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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금지된 마스크 제조용 부직포(MB) 4.7톤 수출 적발
관세청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제영광)은 마스크 필터용 부직포 4.7Ton(보건용 마스크 325만장을 생산할 수 있는 물량)을 에어필터용 부직포로 위장해 수출신고한 판매업자를 지난 18일 적발해 관련법 위반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수출업자는 ‘마스크 필터용 부직포 긴급수급조정조치’가 시행중인 3월 6일부터 마스크 필터용 부직포(Melt Blown) 해외수출이 전면 금지됐음에도, 이를 위반해 에어필터용 부직포로 위장 수출한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또한 부산세관은 해당 수출업자에게 마스크 필터용 부직포를 국내 공급한 생산업자는 ‘마스크 필터용 부직포 긴급수급조정조치’에 따라 설비보유, 당일생산량 등 생산현황을 신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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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의혹 공천취소 미래통합당 김원성 예비후보, 아내에게 쪽지 남기고 연락 두절
3월 20일 오전 3시35분경 미래통합당 김원성 부산 북·강서을예비후가 자신의 주거지에서 아내 앞으로 쪽지를 남기고 집을 나간후 연락 두절됐다.가족의 112 신고 접수로 북부서 실종팀, 형사, 타격대, 지방청 여청수사팀 등이 집중 수색중이다. 휴대폰 전원은 꺼져있는 상태다.김 예비후보는 미투 의혹과 호남차별 발언 등으로 공천이 취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3장분량의 유서형식의 쪽지에는 공천취소에 대한 반발과 우리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는 길은 이 길밖에 없어 집을 나서니 용서해 주길 바란다는 내용과 내 원통함을 풀어줬으면 좋겠고 미투제보자와 당사자 꼭 밝혀줬으면 좋겠다는 내용도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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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르트 전동카트 충전중 과열 추정 화재… 2대 소훼
3월 19일 오후 8시13분경 부산 동구 야쿠르트 수정동 대리점 내 전동카트 충전 중 과열로 인한 발화(추정)로 전동카트 2대가 소훼됐다.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5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3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지나가는 행인이 연기와 불이 나는 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피해자는 다음날 사용하기 위해 오후 7시 퇴근하며 충전을 시켜놓았다고 진술했다.경찰(감식)은 전동카트 충전기 주변 연소 확산된 형상이 식별되는 등 전기적 원인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피해자 및 신고자 등 상대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며 20일 오전 지방청 화재감식팀이 정밀감식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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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된 벤츠차량 담뱃불 추정 화재 발생
3월 19일 오후 8시20분경 부산 동래구 명륜동 상가밀집지역 골목길에 주차된 벤츠차량(E클래스)조수석 뒤 하부에서 담뱃불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인몀피해는 없었지만 차량 조수석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30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인근식당 종업원이 차량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피해자(40·남)는 주차 후 약 1시간20여분 뒤 화재가 발생했다고 진술했다.경찰은 차량블랙박스, 현장 인접상가 2곳 CCTV를 확보해 분석중이며 관련자들 실화 혐의 등에 대해 수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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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으로 부산진구 공사현장 가림막 파손
3월 19일 오후 7시54분경 부산진구 부암동 신축 공사장에서 강풍으로 인한 공사현장 가림막이 파손됐다.공사현장과 S아파트 사이에 설치해 놓은 플라스틱 가림막이 강풍으로 일부 파손되어 아파트 바닥에 떨어졌다.경찰은 떨어져 있는 가림막 안전한 곳으로 이동조치한 후 진구청 당직실 및 현장소장에게 연락해 공사현장 안전과장 외 1인 현장 도착했고, 인부가 추가로 도착하는 즉시 가림막 보강공사 하도록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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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교리초교 앞 노상서 교통사망사고
3월 19일 오전 11시 30분경 부산 기장군 교리초교 앞노상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 A씨(80대ㆍ남)운전의 베르나차량이 편도 2개차로중 1차로로 운행하던중, 불상의 이유로 중앙선을 넘어가면서 맞은편에서 오는 B씨(56ㆍ남ㆍ인명피해없음)운전의 1003번 좌석버스를 충격해 A씨가 현장에서 사망했다. 좌석버스는 마지막 승객들을 하차후 차고지로 향하던 중이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 등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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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벌크형 마스크를 KF94로 속이고 불법유통업자 3명 검거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마스크 등의 수급을 안정화하기 위해 유통과정에서의 매점매석·긴급수급조정조치 위반 등 유통질서 교란 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해 오고 있다. ◇포장되지 않은 일반 마스크(속칭 벌크형)를 KF94 보건용 마스크라 속이고 불법 유통시킨 3명 검거 창원중부경찰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인증을 받지 않은 일반 마스크를 인터넷 SNS를 통해 ‘KF94 보건용 마스크’로 속이고 14만개를 불법 유통하려한 A씨(39세) 등 2명을 약사법 위반 및 사기 혐의로 검거했다. (약사법 제61조 제2항 : 5년이하 징역, 5천만원 이하 벌금/ 형법 제347조 제1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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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교 해상서 떠오른 신원미상 남성 인양
부산중부소방서는 3월 19일 오전 8시15분경 부산대교 밑 한 백화점 맞은편 해상100m지점에 시신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떠 있다는 신고 접수 후 출동해 인양을 했다.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해 시신으로 추정되는 요구조자 발견하고 대원 2명이 입수 후 요구조자 인양, 오전 8시48분경 현장에 도착한 부산해경에 인계했다.부산해경관계자는 "인계받은 시점에서 시신이 부패상태였고 신장은 158cm정도의 바지만 입은 신원미상 남성으로 추정된다"며 "이미 사망한 지 시간이 지났을 것으로 보이며 신원확인을 거쳐 타살인지 자살인지 여부를 조사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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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기간 중 잠적 대상자, 집행유예 취소 ‘극약처방’
법무부 거창준법지원센터(소장 김경모)는 법원의 보호관찰, 사회봉사명령 처분에도 불구하고 고의적으로 지도·감독에 불응한 A씨(65·남)씨에 대한 집행유예 판결이 취소됐다고 19일 밝혔다. 거창준법지원센터는 보호관찰 준수사항 위반으로 법원으로부터 구인장을 발부 받아 지명수배 중인 A씨에 대해 신병미확보 상태에서 법원에 집행유예 취소를 신청, 인용결정을 받았다.A씨는 야간주거침입절도 등으로 2018년 4월 13일 창원지방법원 거창지원에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2년, 사회봉사명령 160시간을 선고 받았으나 소재를 숨긴 채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하며 도주 중이었다.이에 준법지원센터에서 구인장을 발부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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