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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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한 아파트 외벽 균열보수 작업중 추락 사망
5월 13일 오전 11시 20분경 부산 금정구 소정로39 한 아파트 101동 외벽 균열보수 작업중 40대 남성이 추락한 사고가 발생했다.지지대에 묶인 로프가 풀려 추락해 있는 것을 아파트 관리소장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고 병원 이송치료중 사망했다.상하이동시 사용되는 원줄은 가스관에 고정돼 있으나 좌우이동을 위해 수도관 지지대에 묶어둔 로프가 떨어져 나가 있는 상태(수도관지지대파손)였다.금정서는 사고경위 등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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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언양읍 반천리 주택 화재
5월 13일 오후 8시25분경 울산 울주군 언양읍 반천리 한 주택에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9시 7분경 완전 진화됐다.인명피해는 없었다. 아궁이에서 발화로 추정됐다. 주택 1개동 전소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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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대연고가 신선대방향 맨홀뚜껑 침하 통제중 트레일러 차량 고장
5월 13일 오전 7시 37분경 부산 남구 대연고가(신선대방향) 진입 20m지점에 있는 맨홀뚜껑이 침하돼(헐거워짐추정) 1개 차로 통제중 오전 11시경 진행하던 트레일러 차량 고장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광안대교에서 대연고가 뱡향 3시간 가량 교통정체가 발생했다.고장난 트레일러 차량은 교통순찰차 2대 동원돼 1개 차로 통제후 견인조치 했다.맨홀복구공사는 오후 4시경 완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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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가출 준수사항위반 보호관찰대상자 부산소년원 유치
법무부 거창준법지원센터(지소장 김경모)는 13일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으로 창원지방법원 거창지원에서 구인장이 발부된 Y군(15)을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부산소년원에 유치했다고 밝혔다.Y군은 특수절도 등으로 2019년 10월 1일 대전가정법원에서 단기 보호관찰을 부과 받고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을 받던 중 2020년 2월 8일경 무단가출한 후 보호관찰관의 출석 지시에 불응하는 등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한 혐의다.거창준법지원센터는 Y군의 재범 우려가 높다고 판단해 법원으로부터 구인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를 통해 Y군을 검거, 구인한 후 소년원에 유치했으며, 현재 법원에 보호처분변경을 신청했다.김경모 지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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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환적화물 위장 국산 담배 64만갑 밀수업자 구속
관세청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제영광)은 동남아로 수출됐던 국산 담배를 부산항을 거쳐 중국으로 보내는 환적화물인 것처럼 위장해 밀수입한 A씨(37·남) 등 3명을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관세) 위반 혐의로 적발, A씨는 구속, 공범 B씨는 불구속 송치하는 한편, 달아난 공범을 추적 중이라고 13일 밝혔다.이들이 밀수입한 담배는 40피트 컨테이너 1대를 가득 채운 64만갑(시가 28억원 상당)으로, 부산본부세관에서 검거한 단일 담배밀수 사건의 압수량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이다.부산본부세관은 그간 적발된 밀수 사건의 수출입, 입출항 자료 등을 빅데이터 기법으로 분석하여 우범 컨테이너를 특정하고,컨테이너가 반입된 이후 잠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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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유흥시설 집합금지 행정명령 발령 첫날 합동점검 '대상업소 휴업중'
부산경찰청은 부산시 유흥시설 집합금지 행정명령발령에 따라 대상업소 등에 대해 지자체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부산시는 클럽발(發) 코로나19 지역확산을 막기 위해 5월 12일 정오부터 5월 26일 낮 12시까지, 14일간 고위험시설인 클럽(14곳) 및 감성주점(15곳), 콜라텍(43곳) 등 72개소에 대한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했다.합동점검반 78명(경찰60. 지자체18)으로 꾸려졌다.경찰은 행정명명 발령 첫날인 5월 12일 오후 8시부터 0시까지 행정명령 대상업소 72개소와 기타유흥업소173소등 245개 업소를 점검했다(출입자명부 정확도 등확인).점검결과, 집합금지 행정명령 대상업소는 모두 휴업중으로 확인됐고, 여타업소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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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반려견을 구하려 갯바위에 고립 여성 무사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12일 오후 3시 40분경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솔개공원 앞 해상 갯바위에 고립된 A씨(32·여.울주군거주)를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A씨는 반려견과 산책하던 중 갈매기를 잡으려다 바다에 빠진 반려견을 구하려고 바다에 뛰어들어 갯바위에 고립된 것이다.울산해경은 즉시 온산파출소 연안구조정과 경비정을 동원해 고립자(요구조자)를 무사히 구조했다. 해경과 함께 온산소방서 구조대원 2명이 반려견과 함께 안전 구조했다.울산해경 관계자는 “구조된 A씨의 건강상태는 이상이 없어 안전계도 후 귀가 시켰다”며 “해상에서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에는 자력으로 해결하기보다 안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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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완월동 4층건물의 옥상 가건물 원인불상 화재… 2명 대피
5월 12일 오전 11시 43분 부산 서구 천마로 201번길14(완월동, 4층건물의 옥상가건물)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주변에 있던 주민이 신고했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11시 50분경 진화가 완료됐다.가건물거주 여성 2명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옥상가건물 절반정도가 소훼됐다.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등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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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태종대 연결 해안관광도로공사 포크레인 뒷부분 화재
5월 12일 오전 11시 20분경 부산 영도구 동삼동 자갈마당부근 태종대 연결 해안관광도로 공사(영도구청 발주)현장에서 포크레인 뒷부분에 화재가 발생했다. 공사관계자가 포크레인 뒷부분에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 화재는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11시35분 진화 완료됐다. 포크레인 15년형 1억5천만 원에 구매(현재 시가 불상).경찰은 정확한 화재경위를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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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졸음운항으로 좌초된 어선 구조…인명피해 없어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12일 오전 0시 5분경 태종대 인근에 어선이 좌초되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선원 모두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A호(외끌이기선저인망, 59톤, 승선원9명, 방어진선적)가 조업을 마치고 남항으로 입항 중 선장 B씨가 졸음 운항으로 태종대 자갈마당 인근 해상에 좌초됐다. 신고를 접수받은 해경은 경비함정 및 연안구조정을 급파, 승선원 안전상태 확인 후 육상으로 이송하고 사고선박은 이초작업을 위해 유류 이적작업을 진행 중이며 인적, 물적, 오염사항은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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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주차된 레이차량 화재…건물 외벽 소실
5월 11일 오후 3시48분경 울산 남구 야음752-2 건물옆 주차장에서 주차된 레이차량에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4시1분경 완진됐다. 차랑 옆 건물외벽 소실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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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사취등마을 앞 도로 덤프트럭이 정차중인 차량들 추돌
5월 11일 오전 10시 45경 부산 강서구 낙동남로 사취등마을 앞 도로에서 연쇄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40대·남)운전의 덤프트럭이 강서경찰서쪽에서 하단방향으로 편도4차로의 2차로를 직진 진행중 정차중인 B씨 운전의 포터2 차량을 추돌해 차량이 밀리면서 연쇄 추돌했다. B씨(50대·남)운전의 포터2차량, C씨(30대·남)운전의 모닝차량, D씨(40대·남)운전의 포터2차량(동승자 1명 20대·남).B씨, C씨, D씨 및 동승자는 경상을 입어 119구급대 현장치료를 받았다(병원안감).차량용 윤활유등이 도로에 쏟아지고 적재물등이 떨어졌다. 강서서는 정확한 사고원인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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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관광경찰대, 35개소 불법숙박업 운영 12억 부당이득 30대 구속
부산경찰청(관광경찰대)은 부산지역 35개소에 불법숙박업(에어비앤비)을 운영한 A씨(30대·남)를 공중위생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해당 업체는 위생관리 등을 제대로 하지 않아 에어비앤비 시설을 이용한 투숙객들이 코로나 19로 인한 감염에 노출될수 있는 등 위생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확인됐다.코로나 19로 많은 숙박업자들이 영업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A씨는 예약관리 등 직원들을 고용하고, 일반 숙박업소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숙박광고를 하여 손님들을 유치했다.A씨는 2018년 1월부터 해운대구 소재 00오피스텔 등 부산전역 35개소에 미신고 숙박업을 운영하면서 수십차례에 걸쳐 단속돼 재판이 진행중임에도 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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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KBS앞 삼거리 시내버스와 오토바이 충돌…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5월 11일 오전 6시 25경 부산 수영구 남천동 KBS 앞 삼거리에서 시내버스와 오토바이가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대남교차로에서 KBS방면 3차로에서 직진중이던 A씨(30대·남)운전의 155번 시내버스와 광남로에서 대남교차로 방향으로 좌회전 하던 B씨(20대·남, 동승대 10대·여)운전의 125CC오토바이가 충돌했다.버스승객 인적피해 없었지만 오토바이 운전자(헬멧미착용) 및 동승자는 의식없어 119구급대가 CPR(심폐소생술)후 병원 이송했다. 병원에 이송 치료중이던 오토바이 운전자(남)는 사망했고 동승자(여)는 중상으로 치료중에 있다.남부서는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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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수사전담팀, 오거돈 전 부산시장 과거 의혹까지 수사진행
부산경찰청 수사전담팀(팀장 경무관 곽순기)은 오거돈 전 부산시장에 대한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 등 범죄혐의로 시만단체가 고발한 고발장 등 7건을 접수받아 최근 사건 뿐만 아니라 과거 의혹에 대한 수사까지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오 前시장에 대해서는 고발인조사, 관련자료 확보후 소환 예정이다.아울러 오거돈 전 부산시장과 관련된 언론보도에 피해자를 비장한 악성댓글 게사자를 특정, 2차 피해에 대한 부분도 수사에 착수했다.경찰은 이번 사건의 중요성을 감안해 엄정하고 공정하게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했다.또한 피해자보호를 최우선으로 수사를 진행할 것이며 피해자와 관련항 수사사항, 신상정보 등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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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해외입국자가격리위반 30대 구속
부산경찰은 지난 4월 29일 해외에서 입국 자가격리기간중 5월 6일 0시 40분경 주거지에서 이탈 같은날 오전 절도 등 현행범(노래방 업주 신용카드 훔쳐 50만원 가량 사용혐의)으로 체포될 때까지 약 9시간 동안 자가격리장소에서 총2회에 걸쳐 이탈한 A씨(30대·남)을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A씨는 부산시 지정 자가격리장소에서도 2회에 걸쳐 이탈을 시도, 경찰은 감영병예방법 등으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영장실질심사(구속전피의자신문)를 포기해 구속영장이 발부됐다.경찰은 A씨에 대해 코로나19 재검사를 실시했고 음성판정이 나와 격리유치장으로 운영중인 서부서 유치장에 입감했다. 검찰 송치예정이다.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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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삼락생태공원내 강물로 승용차 추락 전복
5월 10일 오후 2시4분경 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내 요트 계류장에서 소나타차량(일가족3명 탑승,아버지60대, 딸30대, 손녀2세)이 불상의 이유로 수심 약1m깊이 강물로 추락, 전복한 단독사고가 발생했다.공원관리소 직원이 발견, 신속구조해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은 운전미숙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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