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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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 관계자 "김정은, 중태 아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중태설과 관련,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 관계자는 김 위원장이 현재 위독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1일 보도했다.연합뉴스와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통신은 이 관계자가 사안의 민감성을 고려해 익명을 요구했다면서, 당 대외연락부는 북한과 소통하는 중국의 주된 기관이라고 전했다. 한국 정부도 기자들에게 "현재까지 북한에 특이 동향이 없다"고 밝혔다.앞서 미국 CNN방송은 김정은 위원장이 수술 후 심각한 위험에 빠진 상태라는 정보를 미국 정부가 주시하고 있다고 미국 관리를 인용해 보도했다. 전날 데일리엔케이는 김 위원장이 지난 12일 심혈관계 시술을 받았다고 보도했다.김 위원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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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야음동 2층건물 1층 식당 화재
4월 21일 오전 10시43분경 울산 남구 야음동 2층 건물 1층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4분만에 완진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식당내부 반소, 냉장고 등 집기류 소실로 소방서 추산 891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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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김정은 수술 후 중태"…미국정부 정보 분석중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수술 후 심각한 위험에 빠진 상태라는 정보를 미국 정부가 주시하고 있다고 미국 CNN방송이 사안을 직접 알고 있는 미국 관리를 인용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연합뉴스와 CNN 보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지난 15일 김일성 주석의 생일(태양절) 행사에 불참했으며 이에 따라 그의 건강을 둘러싸고 추측이 제기됐다.CNN방송은 미국 중앙정보국(CIA), 미국 국가안전보장회의, 국무부, 한국을 상대로 취재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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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 아파트 3차공사현장서 안전사고 발생
4월 21일 오전 9시35분경 동래구 온천동 178-7 동래 한 브랜드 아파트 3차 공사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101동 11층 공사현장 콘크리트 타설기(플래싱붐)를 들어 올리는 작업중 불상의 원인에 의해 내려 않으면서 주변에 작업중이던 3명이 다치고, 1명이 타설기에 끼어 사망했다.피해자는 A씨(52·남, 사망,다발성손상), B씨(49·남, 경상), C씨(47·남, 경상), D씨(49·남, 경상)이다.A씨와 B씨는 11층에서 전선배관 작업중, C씨와 D씨는 9층에서 유압실린더를 이용 타설기를 들어 올리는 작업중 D씨가 유압기 조작중 갑자기 타설기가 내려 앉았다는 진술이 나왔다.경찰의 현장감식에 따르면 타설기가 내려앉아 10층 천장 및 파이프 등이 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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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서 폐기물 차량이 마을버스 추돌 사고…12명 병원이송
4월 21일 오전 7시 22분 부산 강서구 미음동 킹마트앞 사거리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청소(폐기물)차량 운전자 A씨(60대)가 신호위반으로 B씨(30대)운전의 마을버스를 충격 했다.청소차량이 신호를 위반해 직진중 진행방향 우측에서 좌측으로 정상 신호에 직진하는 마을버스차량 운전석 옆 부분을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가해차량 운전자 1명, 마을버스 기사 1명 및 승객 15명 중에서 12명이 경상을 입어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됐다.강서서 교통조사계는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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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H중공업 조선사업부 선행도장부서 중대재해 발생
4월 21일 오전 4시8분경에 H중공업 조선사업부 선행도장부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했다.금속 현중노조에 따르면 재해자는 정모(50·정규직 노동자)씨이며, 1차 사고현장 조사결과 야간작업중 빅도어에 끼어 두개골 파열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지난 4월16일 특수선 수중함생산부 김모(45) 조합원의 중대재해성 사고에 연이어 발생한 중대재해다.노조는 "특히 어제(20일)부터 노동부 안전점검이 시작되었는데 또다시 이런 일이 발생하여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다"며 "노동조합은 현재 집행간부들 중심으로 사고현장 조사를 하고 있고 사고 현장 작업중지와 함께 노조간부(대의원 포함)전체 사업장 안전점검에 나섰다"고 했다.◇사고경과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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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온산읍 이산화티타늄 가공공장서 작업중 황산 뒤집어써
4월 20일 오후 2시1분~오후 3시52분 울산 울주군 온산읍 이산화티타늄(백색안료) 가공 공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작업자가 밸브작업 중 황산을 뒤집어 썼다. 경상자 2명은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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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청량읍 도로 트레일러 차량 화재
4월 20일 오후 3시2분경 울산 울주군 청량읍 용암리 도로상에서 트레일러 대 탑차 교통사고로 트레일러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1분만에 완진됐다. 화재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교통사고로 인한 경상자 1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과 소방은 인적사항과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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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주전 동방 57Km해상 표류어선 릴레이 예인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20일 오후 주전 동방 57Km해상에서 항해불가로 표류하던 어선을 긴급 구조․ 예인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19일 오후 8시 29분경 어선 H호(38톤, 통발, 안흥선적, 승선원 10명)가 스크루 줄감김으로 항해가 불가능하게 되자, 인근에서 조업이던 D호선장(이하미상)이 포항어선안전조업국 경유 울산해경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울산해경은 승선원의 안전을 위해 구명동의 착용을 지시하며 1000톤급 경비함 1척을 현장으로 급파, 같은날 오후 11시 55분부터 예인을 시작, 20일 오전 4시 30분에 북구 신명 동방 19Km 해상에서 중형함정에 인계해 오전 8시 10분에 경주 감포항에 안전하게 입항했다. 승선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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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감천항로 도로변 주차 카고트럭 원인불상 화재
4월 19일 오후 11시25분경 부산 사하구 감천항로 도로변에 주차된 카고트럭(4.5톤)의 엔진부위에서 원인불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5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내부 등 일부 소훼로 소방서 추산 2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신고자(50·남)는 퇴근길에 도로에 주차된 트럭의 엔진부위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해 신고했다고 진술했다.피해자(60·남)는 4월 16일 오전 8시경 차량을 운행 후 주차를 했으며 별다른 이상징후는 없었다고 진술했다.부산경찰청 화재감식팀은 19일 오전 정밀 감식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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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손님 차량 이동하다 운전미숙으로 미용실 돌진
4월 18일 오후 5시17분경 부산 북구 던천2동 한 미용실에 차량이 돌진해 들어오는 사고가 발생했다. 목욕탕에서 근무하던 A씨(60대·남·무면허)가 목욕탕 주차장에 주차된 손님의 아반떼 차량을 후진해 비탈진 경사로로 이동 주차하던 중 운전미숙으로 맞은편 미용실 내부로 돌진했다. A씨는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이 사고로 유리출입문이 파손됐고 미용실 업주 B씨(60대·여)는 다리부위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씨를 무면허운전 혐의로 형사입건하고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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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서로 개금방음터널입구 교통사고…음주차량이 차량3대 추돌
4월 19일 오전 5시50분경 부산 동서로 개금방음터널 입구(시외방향)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교통순찰대에 따르면 그랜저 차량운전자 A씨(20대·남)가 주취상태(면허취소수준, 혈중알코올농도 0.08%이상)로 지그재그 운전하다가 앞서 진행중인 모닝, SM5, K3 순으로 승용차 3대를 추돌했다.이 사고로 그랜저 차량 동승자(20대·남)와 K3운전자(60대·남)는 경상을 입었다.사고처리 및 견인 등으로 1개차로 통제(후방정체 약1km)됐으나 현재는 정상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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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다대동 한 아파트서 일가족 3명 사망한 채 발견 돼
4월 18일 오후 1시58분경 부산 사하구 다대동 한 아파트에서 일가족 3명(80대 부, 70대 모, 30대 자)의 변사사건이 발생했다.사망자 가족 중 한 명이 부모님의 집에 찾아 왔는데 문이 잠겨져있고 연락이 되지않아 열쇠공을 불러 현관문을 개방해 들어가니 사망한 것을 발견하고 신고했다. 경찰은 외부침입 흔적은 현재 보이지 않으나, 가족 및 주민 상대 사망경위 등을 확인중이다. 부검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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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훈련소 확진자 3명 모두 신천지 교인...1명 완치 후 재감염 가능성도
충남 논산의 육군훈련소에 입소 훈련병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3명 모두 신천지 신도로 18일 밝혀졌다. 방역당국은 이중 1명은 완치 후 재양성 판정을 받은 환자일 수 있다고 추정했다. 권준욱 질병관리본부(질본)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부본부장은 18일 정례 브리핑에서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나온 3건의 사례는 다 신천지 신도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첫 확진자는 지난 17일 양성 판정 후 훈련소를 퇴소하고 마산의료원으로 옮겨져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해당 훈련병의 주소지는 경남 창원이며,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자가격리를 실시한 이후 두 차례의 검사에서 음성이 확인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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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상북면 능동산 등산중 실신 사망
4월 18일 오전 10시39분경 울산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 능동산 부근 등산중 실신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요구조자(60대·남ㆍ서울거주)는 배내고개 휴개소에서 출발해 능동산 등반 중이었다.서울지역 산악동호회에서 총11명 등반.경찰과 소방은 인적사항과 원인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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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우동천램프 렉스턴 차량 좌전도
4월 17일 오후 11시40분경 해운대구 우동천램프 (장산1터널에서 우동천 방면 램프 끝지점)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렉스턴 차량 운전자 A씨(20대·남·경상)는 운전부주의로 1차 연석 충격, 2차 가로등 충격후 좌전도됐다.교통순찰차가 차량견인시까지 2시간 가량 좌동에서 우동천 램프방면 완전 교통 통제 및 광안대교 우회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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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출항 어선과 부딪힌 해녀 구조…부상 심각 병원이송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17일 오전 방어진 상진항 인근해상에서 출항하던 어선과 충돌한 해녀1명을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 날 오전 9시 30분경 방어진 상진항 앞 해상에서 물질(나잠조업) 중이던 해녀A씨(83·울산동구거주)가 출항하던 낚시어선(3.7톤)에 부딪혔다는 목격자의 신고를 접수했다.해경은 인근 순찰중이던 방어진해양파출소 연안구조정 1척과 순찰차를 사고지역으로 급파, 119합동 구조했으나, 해녀 A씨는 두부손상 출혈과 왼쪽발목골절등 부상정도가 심각해 인근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울산해경 관계자는“사고당시 어패류 체취차 나잠조업중 해녀가 어선에 부딪힌 후 비명을 질렀으며 어선에 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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