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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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만덕동 음주운전자, 보행자 2명 충격
7월 1일 오후 8시 53분경 부산 북구 만덕동 동래-만덕터널방향에서 음주운전(면허정지수준)으로 보행자 2명을 충격 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SM5차량 운전자 A씨(40대·남)는 남구 민락동 한 횟집에서 술을 마신뒤 북구 만덕성당까지 11km를 음주운전하다 보행자 2명을 충격했다. 피해자는 B씨(60대·여·경상·병원이송), C씨(50대·여·경상·귀가조치).112신고 접수받고, 현장에서 검거했다.경찰(북부서)은 정확한 사고경위 등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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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읍 중앙서거리 앞 노상 음주역주행차량 검거
7월 2일 오전 1시 40분경 부산 기장군 기장읍 중앙사거리 앞 노상에서 음주 역주행차량 피의자 A씨(50대·남)가 검거됐다.인피니티 차량 운전자 A씨는 반송로 왕복 5차선 도로를 교리에서 중앙사거리 방향으로 약1km가량을 역주행하는 던 중 교통사고예방 순찰 근무중인 기장경찰서 교통안전계 소속 순찰차에 발견됐다.수회에 걸쳐 정지명령 및 사이렌을 취명했으나, 순찰차를 피해 차량을 왔다 갔다 후진하다 결국 순찰차에 가로막혀 검거됐다.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0.03%이상) 수준이었다.경찰(기장서 교통안전계)은 정확한 운전경위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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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좌초선박 실종 선장 찾기 대대적 수색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7월 1일 오후 부산 기장 임랑 좌초 선박이 있다며 인근 어선 선장이 신고해 대대적인 수색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A호(1.12톤, 월내선적, 통발, 승선원1명) 선장A씨(67, 월내거주)가 이날 오전 4시경 월내항을 출항했으나 입항하지않아 인근 어선 선장이 기장해양파출소 경유 상황실로 오후 1시6분 접수 한 사항이다.울산해경은 경비정3척 및 기장해양파출소 연안구조정 및 울산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 선박 수색중 기장 임랑 해변에 좌초되어있는 사고선박을 발견했으며 선박내 선장은 보이지않는 상태다.실종자 수색을 위해 남해청 항공대 헬기 지원요청 및 육군 126여단 병력과 부산 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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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일산동 수난사고…병원이송
7월 1일 오전 8시 19분경 울산 동구 일산동 전설바위길 인근에서 수난사고가 발생했다.사림이 바다에 빠졌다는 목격자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구급대)에 의해 오전 8시 50분경 구조돼 오전 9시 15분경 병원 이송됐다. 갯바위의 바위를 잡고 있는 요구조자를 소방대가 입수해 구조완료했다.요구조자는 사고경위에 대해 함구하고 있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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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기간 중 2회 재범 한 50대 노숙자 집행유예 취소 신청
법무부 서울남부준법지원센터(소장 김상록)는 지난 2월 9일 법원에서 보호관찰 선고를 받았으나 약 3개월 동안 소재를 감춘 채 2건의 동종 재범을 하는 등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한 노숙자 A씨(50)를 6월 30일 법원에 집행유예 취소를 신청했다고 밝혔다.A씨는 2021년 2월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절도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을 선고받았다. 선고 당시 벌금노역으로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 중(2020.12.8 ~ 2021.3.7.)이던 A씨는 출소 이후 보호관찰소에 신고에 신고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노숙생활을 하며 약 3개월 동안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을 회피 하면서 절도 등 총 2회에 걸쳐 재범을 하는 등 보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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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 친환경단열재 생산공자 사무실 화재…소방서추산 1천만원 피해
6월 29일 오후 7시 27분경 부산 기장군 정관 소재 외벽친환경단열재 생산 공장 내 사무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오후 7시경 공장내 사무실에서 직원들이 퇴근한 빈 사무실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공장에서 일을 하던 공장장이 발견, 신고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7시 50분경 진화됐다.컴퓨터 등 7대 및 사무실(20평) 비품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1,0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은 전기누전 추정되나 화재감식 등 정확한 화재원인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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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용호동 횡단보도서 택시가 보행자 충격…보행자 치료중 사망
6월 30일 오전 1시 56분경 부산남구 용호동 OO치킨 앞 횡단보도에서 보행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다.이기대 입구쪽에서 용호사거리 방향 1차선에서 주행하던 B씨(60대·남)운전의 택시가 용호1동 방향 횡단보도를 횡단 하던 보행자 B씨(60대·'여)를 충격했다. 보행자 B씨는 119구급대로 병원이송 치료중 사망했다. 택시 운전석 휀다 및 앞 유리가 파손됐다.경찰(남부서)은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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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부소방서 노명래 소방사, 화재진압중 중화상 입고 치료중 순직
울산중부소방서 구조대 노명래(29) 소방사가 6월 29일 오전 5시 5분경 울산 중구 성남동 OOO헤어 상가건물 화재진압활동중 급격한 연소확대로 중화상을 입고 화상 전문병원(부산) 중환자실에서 치료중 30일 새벽 순직했다. 노 소방사는 2020년 1월 5일 구조특채로 임용됐다. 가족으로는 부모와 아내가 있다.특전사 중사 출신으로 구조특채로 임용된 노 소방사는 2020년 1월 소방관이 된 이후 1년6개월동안 중부소방서 구조대에서 활동했으며 지난 10월 울산 남구 주상복합화재에서 활약하는 등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활약했다.특히 올해 2월 혼인신고를 마친 뒤 코로나로 인해 10월에 결혼식을 할 예정이라는 사연이 알려져 더 큰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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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부암1동 재개발2구역공사현장 가림막 파손
6월 29일 오전 11시 44분경 부산 부산진구 부암1동 재개발2구역 공사현장 내 가림막이 파손됐다.현장소장이 포크레인으로 철거작업중 건물외벽 콘크리트가 공사장 가림막쪽으로 넘어져 가림막이 인도쪽으로 넘어진 사고다.경찰(부산진서)은 인명피해는 없었고, 인도쪽으로 콘크리트 잔해와 가림막 일부가 찢어져 나와 보행을 통제하고 부산진구청에 통보 조치했다.부암1동 2구역 재건축 현장은 (주)OO건설에서 철거 진행중이다. 현장인부 6명(소장1,신호수2,비계2,타수공1)이다.현재 인도확보 정상 보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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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교통사고 낸 뒤 택시 타고 도주하던 50대 주거지 근처서 검거
음주 교통사고를 낸 뒤 택시를 타고 도주하던 운전자가 112지령으로 거주지 근처에서 대기하던 순찰차에 검거됐다.부산경찰청에 따르면 6월 28일 오후 11시경 부산 해운대구 우동 시립미술관 부근 화단에 제네시스 차량이 화단 위에 걸쳐져 있고 운전자가 택시를 타고 도주한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112종합상황실은 도주경로 일제지령을 내렸고, 운전자 주거지인 북구 구포동에서 대기중인 구포지구대 순찰차가 운전자 A씨(50대·남)가 택시에서 내리는 것을 검문, 임의동행 음주 측정했고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수준(0.03%이상)으로 나타났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및 음주경위 등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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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성남동 상가건물 화재…부상자 7명
6월 29일 오전 5시 5분경 울산 중구 성남동 한 상가건물에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선착대)에 의해 오전 6시 54분경 완진됐다.이 불로 부상자 7명(소방 5, 일반 2)이 발생했다. 당초 6명에서 허리통증 소방대원 1명 추가됐다. 중상 1명(소방 1, 2도화상), 경상 6명(소방 4, 시민 2)으로 집계됐다.인근주민이 상가건물 3층 연기목격 후 119신고했다.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 및 피해액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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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재활용센터 내 분신소동
6월 28일 낮 12시 10분경 부산 강서구 생곡동 재활용센터내에서 처우개선 등을 요구하며 항의하다 분신소동이 일어났다.A씨(50대·남·중상)는 지인들에게 벌초를 간다고 휘발유(10리터)를 사달라고 한 후 지인들과 같이 재활용센터에 도착, 잠시 일을 보러간다고 들어간 후 센터 입구 컨테이너 측면쪽에서 휘발유를 몸에 붓고 옆 천막으로 이동후 화재가 발생했다.'펑'소리와 함께 불이 난 것을 보고 재활용센터 직원들이 달려나와 소화기로 진화했다. 컨테이너 외벽일부가 소훼됐다.A씨는 전신화상일 입어 병원 치료중이다.경찰(강서서)은 수사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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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 마을버스 커브길 돌다 교외 외벽 충격…승객들 병원이송
6월 28일 오전 9시 40분경 부산 동래구 복천동 137 금천교회 앞에서 6번 마을버스 운전자 A씨(20대·남)가 운전부주의로 교외 외벽을 충격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버스 앞 범퍼 및 유리창이 파손됐다.운전자 제외한 승객 13명(남2, 여11)은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4명은 119구급대로 이송, 나머지는 직접 인근병원 방문).A씨는 해운대구 반여동에서 동래구 온천동 롯데백화점으로 운행 하던중 커브길을 도는중 운전자의 눈에 이물질이 들어가 제거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났다.경찰(동래서)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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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9천억대 해외 도박사이트 운영 일당·이용자 55명 검거…17명 구속
부산경찰청(청장 진정무)은 9000억원 대 불법 해외스포츠도박사이트 운영일당 38명 및 이용자 17명을 국민체육진흥법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28일 밝혔다. •(도박운영자) 제47조제2호(유사행위금지) …7년 이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 벌금•(도박행위자) 제48조제3호(도박)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경찰은 베트남, 중국 등 해외에 서버를 두고 국내 사무실을 운영한 혐의의 일당 38명을 검거하여 ‘S’도박 국내 총책 B씨(30대) 및 ‘V’도박 운영자 C씨(40대) 등 17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21명을 불구속 형사입건했다. 해외(베트남) 도피 중인 ‘S’도박 운영자 A씨(40대)를 인터폴 적색수배 조치하는 한편, 도박사이트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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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송정 죽도공원 앞 해상 기관고장 레저보트 예인·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6월 27일 오후 3시 42분경 송정 죽도공원 앞 해상에서 레저보트가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이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예인․구조 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A호(고무보트, 선외기, 3.3마력, 승선원 1명)가 항해 중 죽도공원 인근 해상에서 원인미상 기관고장으로 표류 하게되자 레저객 B씨(65·남)가 직접 119를 경유해 부산서로 구조 요청했다. 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송정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 레저객 B씨의 안전 상태 확인 및 음주측정결과 이상 없었으며, 송정항으로 예인해 안전조치 한 뒤 수상레저활동 안전수칙을 전달하고 귀가조치 했다고 전했다. 부산해경은 “레저선박 안전사고 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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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조선소 화장실 유독가스흡입 안전사고
6월 26일 오전 11시 4분경 부산 사하구 감청항로 405번길 KJ조선 화장실 내에 유독가스(암모니아, 황화수소) 안전사고가 발생했다.화장실 내 유독가스(암모니아) 수치는 250ppm으로 확인(안전수치 15ppm)됐다.A씨(40대·남)가 쓰러진 것을 직원이 발견하고 신고했고 구조작업 중 추가로 B씨(20대·남)를 발견, 병원이송했다. A씨,B씨는 선박전기설비 외주업체 직원이다.A씨는 병원이송 치료중 이날 오전 11시 42분경 사망했고 B씨는 이날 오후 9시30분경 치료중 사망했다.주말이나 공휴일이 되면 유독가스로 추정되는 냄새가 계속해서 발생, 사하구청 등에 여러차례 신고했으며, 당일 유독 냄새가 많이 났다는 관계자 진술이 있었다. 소방에서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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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실종경보 송출 23분만에 미귀가 노인 발견 가족 인계
부산경찰청과 부산진경찰서는 6월 23일 오전 7시경 김모(78·여)씨가 부산진구 소재 주거지 에서 산책을 하러 나간뒤 집에 돌아오지 않는다는 112신고를 이날 오후 1시경 접수받고 소재확인이 안되자 다음날 실종경보 송출 23분만에 발견해 가족품으로 인계했다고 밝혔다. 부산진서 실종수사팀에서 CCTV 동선 추적 등 종합적인 수색을 했으나 소재확인을 할수 없어 고령으로 신속한 소재 발견이 필요하다고 판단, 24일 오후 6시 17분경 실종경보를 송츨했다.이날 오후 6시 40분 경 사상구 소재 00아파트 경비원이 경보문자와 일치하는 대상자를 발견, 112신고를 해와 소중한 가족품으로 무사히 돌아갔다.실종경보는 18세미만아동, 지적,자폐성,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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