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법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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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동천, 공익법총서 4편 '사회적경제법연구' 발간
법무법인(유한)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과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의 공익법총서의 4번째 결과물인 '사회적경제법연구'가 출판됐다. 태평양과 동천은 지난 4일 오후 태평양 제2별관 11층에서 공익법총서 4편 '사회적경제법연구'의 발간을 축하하는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판기념회에는 집필진과 현장에서 활동 중인 사회적경제 리더들, 태평양 공익활동위원회 사회적경제분과위 변호사, 동천 구성원 등이 참석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구 결과의 출판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에 발간된 공익법총서 4편 '사회적경제법연구'는 그 동안 사회적경제에 관하여 법학 또는 법실무 관점에서 상대적으로 연구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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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동천, 제3회 북한이탈주민법률지원교육 실시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은 지난 2일 오후 2시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제2별관 아카데미실에서 제3회 북한이탈주민 법률지원 교육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재작년부터 시작해 세 번째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약 40여 명의 변호사와 활동가 등이 참석해 북한이탈주민을 이해하고 그들에게 필요한 법률지원을 위한 노하우와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에는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기관인 하나원에서 법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법무법인 동서양재의 최귀일 변호사가 ‘북한이탈주민 특수문제 법률상담 사례 검토’에 대해, 전 북한 학교 교사인 윤지원 양동초등학교 통일전담교육사가 통일한국의 미래 북한∙탈북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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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변호사회, 불우이웃 나눔 활동 앞장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이찬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섰다. 앞서 서울회는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실천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 공헌을 목표로 2000년 연말부터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성금을 전달해 왔으며, 2011년부터는 연 2회로 확대해 5월 가정의 달과 연말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힘쓰고 있다. 서울회는 올 가정의 달에도 몸이 불편하거나 부양가족이 없는 어르신들을 돌보는 양로시설 5곳과 결손 및 다문화 아동들이 생활하고 있는 아동ㆍ청소년 양육시설 9곳, 지적장애, 지체장애, 시각장애인 생활시설 및 장애인 자립 지원 시설 7곳 등 총 21곳을 이찬희 회장을 비롯한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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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협-전경련, 중소창업기업 대상 법무지원 MOU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 현)와 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허창수)는 31일 오후 2시 여의도 전경련회관 47층 회장단 회의실에서 중소기업 및 창업기업 대상 법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대한변협과 전경련이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중소기업과 창업기업 대상 법률자문 및 교육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중소기업과 창업기업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변협 측에서 김 현 협회장을 비롯해 이장희 사무총장, 남기욱 제1교육이사, 홍세욱 제1기획이사가 참석했다. 전경련 측에서는 권태신 상근부회장과 배명한 중소기업협력센터장, 조현만 자문단 지원팀장, 김현석 책임연구원이 참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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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변호사회, 제21회 법률강습회 개최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이채문)는 지난 28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부산지방변호사회 대회의실에서 제21회 법률강습회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기업회원사 임ㆍ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법률강습회에서는 중소기업고문변호사단(위원장 염정욱) 소속 박승환(한국환경공단 초대 이사장) 변호사가 ‘기업이 알아야 할 환경법’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강연 후에는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법률강습회에 참석한 업체 관계자들은 “사례를 적용한 상세하고 꼼꼼한 설명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강의해 주셔서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부산지방변호사회 중소기업고문변호사단에서 주관하는 법률강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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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NPO법센터, 프로보노 변호사 양성 위한 제3기 NPO법률지원단 연수 개시
동천NPO법센터(센터장 유욱 변호사)는 29일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아카데미실에서 비영리단체 (NPO : Non-Profit Organization) 법률지원 활동(프로보노 활동)을 수행할 변호사 양성을 위한 '제3기 NPO법률지원단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작년 상반기에 처음 시작해 지금까지 2회에 걸쳐 50여명의 NPO법률지원단을 배출한 이번 연수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6주간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 진행된다. 1, 2회 연수에 이어 조기에 참여 신청이 마감된 이번 과정에는 첫 시간부터 강의실이 꽉 찰 정도로 많은 변호사들이 참석해 NPO 법률지원에 대한 식지 않는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제3기 NPO법률지원단 연수'에는 NPO 활동가와 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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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미국 특허분쟁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하 태평양, 대표변호사 김성진)은 29일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코트야드룸에서 110여 명의 기업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판교 분사무소 개소 기념 미국 특허분쟁 세미나를 개최했다. 태평양은 대형로펌 최초로 4차 산업역량을 집약해 판교에 분사무소를 개소해 고객에게 양질의 밀착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판교 분사무소 개소를 기념해 마련한 이날 세미나는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하는 판교 지역 기업에 특허분쟁 해결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세미나 시작 전에는 김성진 대표변호사와 남민우 다산네트웍스 회장 등 여러 판교 기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기념 행사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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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협,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에 “참담하다” 성명 발표
대한변호사협회(회장 김현)은 29일 사법부 권력남용 의혹과 관련해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변협은 이날 성명을 통해 "재판과 법관의 독립, 삼권분립이라는 헌법상 원칙이 심각하게 훼손됐다"면서 이같이 말했다.앞서 지난 25일 사법부 권력의혹 관련 특별조사단은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법원행정처가 일선 법원의 재판에 개입하려는 정황이 담긴 문건과 일부 개별 판사들의 성향 분석 등이 담긴 문건을 확인했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변협은 "특별조사단 보고서에 따르면 원세훈의 댓글공작사건, 국가폭력에 의한 피해자 구제를 위한 국가배상사건, KTX근로자 복직사건, 쌍용차 해고사건, 통상임금 사건 등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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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변회, 변호사 공익활동 활성화 심포지엄 개최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이찬희)는 오는 30일 오후 2시 변호사회관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변호사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서울변회는 2016년 4월 프로보노지원센터를 개소 이후 회원의 프로보노 활동지원 및 프로보노 활동역량 강화를 위해 힘써왔다. 프로보노지원센터에서는 변호사들과 공익시민단체 등이 보다 효율적으로 프로보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각 영역별 프로보노 라운드테이블, 연사 초청 프로보노 포럼, 공익ㆍ인권 분야 전문가 초청 세미나 및 워크숍, 강연회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해 왔고, 각종 법률지원 매뉴얼 제작, 공익ㆍ인권 분야 연구활동 지원, 사랑나눔 프로젝트(봉사활동),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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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제연구원, 최우수 연구기관상 수상
한국법제연구원(원장 이익현)은 28일 국무조정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에서 주관한 2017년 연구기관 평가 포상식에서 최우수 연구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제·인문사회연구회는 매년 26개 국책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연구실적과 경영분야 전반에 관해 기관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 결과를 토대로 종합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이번 시상식에서 종합 우수기관, 분야별 우수기관 등에 대한 포상이 진행되었으며, 이어서 기관별로 선정한 우수 연구보고서 및 우수 정책성과 과제 연구책임자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한국법제연구원 손현 연구위원의 ‘빅데이터기반의 과학행정 구현을 위한 입법방안 연구’가 우수 연구보고서로, 김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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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전원협의회 제8대 이사장, 이형규 한양대 원장 연임
이형규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장이 지난 25일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제8대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로스쿨협의회)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연임된 이형규 이사장은 독일 괴팅엔대에서 법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한양대 교무처장, 법과대학장, 한국상사법학회장 및 한국비교사법학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장, 헌법재판소 자문위원, 국가인권위원회 조정위원,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는 전국 25개 로스쿨 원장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로스쿨 관련 현안들에 대한 자율적 협의·조정을 통해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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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변회-열린옷장, 청년 구직자에 정장 기증식 개최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이찬희)는 ‘청년 구직자 응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29일 오전 10시 서초동 변호사회관 1층에서 청년 구직자를 위한 정장 의류 기증식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비영리단체 ‘열린옷장’과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은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정장, 와이셔츠, 넥타이 등의 의류를 기증받아, 이를 청년 구직자와 사회초년생 등 값비싼 정장 의류 구입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에게 실비만을 받고 대여해 주는 사회공헌활동이다. 더불어 기증자와 대여자를 온ㆍ오프라인으로 연결, 삶의 경험을 함께 공유하도록 함으로써 참된 기부의 의미를 창출하는 새로운 기증 문화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서울변회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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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 고려대 블록체인연구소와 업무협약 체결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문성우, 김재호)은 지난 25일 고려대 블록체인연구소(소장 인호 교수)와 ‘블록체인 공동 연구 및 산학 협력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블록체인 및 가상화폐에 대한 심층적인 연구 교류를 실시해 고객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내 블록체인 산업 진흥을 위한 관련 법·제도 개선을 위해 체결됐다. 바른은 올해 초부터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블록체인 대응팀’을 구성하고, 가상화폐 거래소 운영자나 설립 예정자, ICO(Initial Coin Offering) 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자문업무를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가상화폐 이슈에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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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방송산업 종사자 근로시간 단축과 과제' 세미나 성황리 개최
법무법인(유) 지평은 24일 상암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에서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른 방송산업 종사자 근로시간 단축과 과제’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평 IPㆍIT팀과 노동팀이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지평 노동팀장 이광선 변호사가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른 방송산업 종사자 근로시간 단축과 과제'를, 지평 노동팀 구자형 변호사가 '해외의 근로시간 단축 사례'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KBS 혁신추진부장 권오훈 부장과 전국언론노동조합 문화방송본부 교섭쟁의국장 장준성 국장이 토론자로 나서 방송산업 종사자들과 근로기준법 개정법에 대한 정보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세미나의 발제를 맡은 지평 이광선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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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변호사회 '저스티스 봉사단', 첫 무료급식 활동
대구지방변호사가 지난 2월 12일 발족한 '저스티스 봉사단'은 24일 희망교 밑에서 이담 회장 외 회원 21명이 '함께하는 마음재단 사랑의 집'이 실시하는 무료급식 행사에 참여해 350여명에게 직접배식, 간식나워주기 등 봉사활동을 하고 모금한 성금 가운데 245만원을 직적 기탁했다고 밝혔다. 발족이후 첫 봉사활동이다.저스티스 봉사단은 이웃의 손길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봉사활동과 더불어 불우이웃돕기 성금의 사용방안 및 기탁처 발굴 등을 담당한다.대구지방변호사회는 올해 3월분 성금 660만원을 모금해 '나눔공동체(장애인공동생활가정)'후원을 위해 200만원을 직접 기탁했고, 강동어르신행복센터 후원을 위해 200만원을 후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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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우 김한칠 변호사, 우즈베키스탄 증권거래소 사외이사 선임
법무법인(유) 화우 김한칠 러시아 변호사가 민간출신으로는 이례적으로 우즈베키스탄(이하 우즈벡) 증권거래소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지난 5월 초, 우즈벡 증권거래소에서 열린 우즈벡 증권거래소 5월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를 선출했다. 이번에 선출된 이들은 우즈벡 상업은행 부행장 안바르 카플란베코프, 우즈벡 대외경제개발은행 투자부분 이사 아자맛 쿠람바예프, 우즈벡 국유자산관리위원회 국유자산관리 총괄국장 솨브카트 마마토프, 화우 김한칠 변호사 등으로 총 9명이다. 우즈벡 공공기관에서 비관료 출신 외국인을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것은 굉장히 드문 일이다. 2013년 한국거래소가 우즈벡 증권거래소에 한국증권거래 시스템을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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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사단법인 정-법무법인 바른, 상록보육원서 봉사활동
법무법인(유한) 바른(대표변호사 문성우, 김재호)과 공익사단법인 정(이사장 김용균, 김재홍)은 지난 21일 서울시 관악구 남현동 소재 상록보육원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5월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공익사단법인 정의 김용균 이사장, 김태의 이사, 유영석 이사, 송윤정 변호사와 법무법인(유한) 바른 변호사, 직원들이 참여해 시설 환경정리 및 식사준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바른은 정과 함께 올해 20세가 된 성년들을 응원하고자 상록보육원 산하시설인 상록여자자립생활관 원생 중 올해 성년을 맞는 이들에게 성년의 날 축하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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