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법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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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철 법무법인 정진 대표변호사,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윤성철(법무법인 정진 대표 변호사) 기부자는 7일 오후 5시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회관 전달식장에서 사회적 기업 지원 위해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서울 사랑의열매)의 아너 소사이어티로 약정 가입했다. 이날 아너 가입식에는 윤성철 기부자와 가족들 그리고 황후영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과 직원들이 참석했다.윤성철 기부자는 초등학교 교사 출신으로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 사업연수원 동기였던 원정숙(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부장판사)씨를 만나 결혼 후 슬하에 삼남매를 두고 있다. 윤성철 기부자는 2008년 금융 ‧ 부동산 ‧ 건설 분야 부티크 로펌인 법무법인 정신의 대표 변호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서울지방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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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자문 거래 베트남 M&A 포럼 ‘올해의 딜’ 3년 연속 수상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하 태평양, 대표변호사 김성진)이 자문한 베트남 프로젝트 거래가 오는 8일 베트남 호치민 젬센터(GEM Center)에서 열리는 2018 베트남 M&A 포럼에서 ‘올해의 딜(The Acquisition deals of the year 2018)’을 수상하게 됐다.태평양은 올해 롯데카드를 대리하여 베트남 테크콤은행 자회사인 테크콤 파이낸스(Techcom Finance) 지분 100% 취득 거래를 성공적으로 자문하였고, 태평양이 수행한 자문 거래가 3년 연속 ‘올해의 딜’ 상을 받는 영예를 얻게 됐다.태평양은 2016년과 2017년 각각 동원시스템즈의 베트남 포장재 업체 딴 띠엔 플라스틱패키징(Tan Tien Plastic Packaging)과 민 비엣 패키징(Minh Viet Packa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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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고려대 블록체인연구소, MOU 체결
법무법인(유)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가 고려대 블록체인연구소(소장 인호 교수)와 맞손을 잡았다. 화우는 고려대 블록체인연구소와 상호 업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블록체인 기술의 공동 연구와 그에 필요한 제반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기로 하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화우는 2016년 초에 금융 및 IT 전문 변호사들을 주축으로 암호(가상)화폐 TF를 발족, 30명 이상의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관세사 등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TF를 운영 중이다. 화우 암호화폐 TF는 금융그룹, 공정거래그룹, 지적재산권그룹, 형사∙중재그룹, 조세그룹, 관세팀, 자금세탁방지 TF가 관여하고 있다. AML 및 자금세탁에 관하여는 윤희식 변호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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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 '국내 기업이 유의해야 할 국제조세 쟁점' 세미나
법무법인(유) 율촌은 8월 31일 오후 4시 강남구 율촌 대회의실(파르나스타워 38층)에서 '국내 기업이 유의해야 할 국제조세 쟁점'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내 기업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유럽, 인도, 중국, 미국의 조세 전문가를 초빙해 각 국가의 국제조세 관련 제도를 소개하고, 국내 기업 또는 해외 자회사가 유의해야 할 조세 쟁점과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다.국내 기업이 해외 기업과 직접 거래를 하고, 현지에 자회사 또는 조인트 벤처를 설립해 사업을 영위하는 것은 일상적인 모습이 됐다. 국내 대기업들의 해외 거래 규모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다국적 기업화의 경향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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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협-중앙대, 창업기업 법무지원 업무협약 체결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 현)는 25일 중앙대학교와 창업기업 대상 법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변협 스타트업법률지원단과 중앙대가 지원하는 창업기업간 1대1 매칭에 따른 법률자문 등을 통해 창업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변협 측에서 김 현 협회장을 비롯해 이호일 윤리이사, 홍세욱 제1기획이사, 천정환 사업이사, 서범석 수석대변인이 참석했으며, 중앙대 측에서는 김창수 총장과 김원용 산학협력단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창업기업 대상으로 1대1 법률자문 매칭 추진, 창업기업 대상 법무 설명회 공동 진행, 해외진출시 요구되는 국제법무 서비스 제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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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법협 공익인권센터, 상록원 초중생 대상 인권·법률 교육 실시
한국법조인협회 공익인권센터(회장 김정욱 변호사, 센터장 전정환 변호사) '함께'는 지난 21일 서울 관악구 소재 사회복지법인 '상록원'에서 초등, 중학생을 대상으로 법률 교육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공센 '함께'센터는 올초 서울지방변호사회 연구용역을 통해 청소년 인권교안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계층의 인권교육에 앞장서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이번 ‘상록보육원 인권 교육’에는 초등학교, 중학교를 대상으로 그동안 다양한 강의 경력을 갖춘 5명의 변호사들이 참가해 인권과 법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오전에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오후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인권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학생들의 눈높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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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변호사회, 5~6월분 성금 1365만원 6곳 기탁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 담)는 2018년 5~6월분 성금 1365만원을 모금해 '우리복지시민연합' 후원을 위해 240만원, '남구종합사회복지관' 후원을 위해 220만원을 직접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이어 '대구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에 240만원, '대구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에 200만원, '2018 생명사랑 밤길 걷기' 후원을 위해 '사회복지법인 대구생명의전화'에 245만원, '전석장애인스포츠센터'에 220만원을 후원계좌를 통해 각 기탁했다.◇기탁자 명단(변호사, 법무법인)= 강정한 곽덕환 권미혜 권혁주 김각연 김경환 김병찬 김상화 김성엽 김성한 김영국 김영심 김익환 김인수 김재기 김제식 박경환 박태호 박헌경 박현상 배현탁 徐正石 서해택 석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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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 박상훈·전오영 변호사 대표변호사 선임
법무법인(유) 화우가 박상훈 변호사(연수원 16기)와 전오영 변호사(연수원 17기)를 각각 대표변호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화우가 박상훈·전오영 변호사를 대표변호사로 선임한 것에는 기업 노동환경의 급속 변화와 연관이 있다. 박 변호사와 전 변호사는 각각 화우의 노동∙정부관계그룹과 조세전문그룹의 그룹장으로 그동안 인사노동분야와 조세분야를 책임졌던 변호사로 꼽힌다. 화우는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 최저임금 인상 등 기업의 노동환경이 급속도로 변하고 있고, 공평과세에 따른 부동산 세제 개편, 역외탈세 조사 등 보다 강화된 정부의 조세정책 등 시대적 환경변화의 흐름에서 인사노동그룹과 조세그룹 각 분야에서 최고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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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변회 ‘자기변호노트’ 제도, 시범실시 기간 중 호평
피의자가 직접 수사기관에서 조사받은 내용과 자신의 답변을 기재해 방어권을 보장받을 수 있는 ‘자기변호노트’ 제도에 대해 작성자 중 60%가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이찬희)와 경찰청은 지난 4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서울시내 5개 경찰서에서 우선적으로 ‘자기변호노트’ 제도를 시범실시 했다. 또 지난 4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인천해양경찰서에서도 동일 제도를 시범실시 했다. 시범실시 기간 중 총 7524건의 피의자 신문 가운데 사용된 자기변호노트는 총 1178부로, 노트 사용률은 15.7%로 집계됐다. 이중 조사를 받는 중에 바로 자기변호노트를 작성한 경우는 298부로 파악됐다. ‘자기변호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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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 ‘세계은행 부정당업자 제재 기업 대응전략’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 세종이 해외건설협회와 함께 오는 24일 오후 3시 회현동 스테이트타워남산빌딩 8층 세미나실에서 해외에 진출한 국내의 건설업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강화되는 세계은행 부정당업자 제재와 한국기업의 대응전략'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세계은행 등 국제 금융기구들이 해당 기구의 자금으로 시행되는 각종 사업에 참여한 업체들을 상대로 사기 등 부정행위 및 부패와 담합 등 위법행위에 대한 조사 및 제재를 점차 강화하고 있고, 한국 기업들이 실제로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이같은 국제 금융기구의 부정당업자에 대한 제재가 강화되는 상황 속에서 우리 기업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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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변호사회, 日 효고현변호사회와 교류회 개최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이채문)는 지난7월 6일~7일 1박 2일 일정으로 이채문 회장 등 회원 11명이 일본 효고현 고베시를 방문해 효고현 변호사회와 교류회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효고현 변호사회 회관 3층 대강당에서 한·일 양국의 다양한 법적 이슈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효고현변호사회에서는 다카마츠 노리오 변호사가 지난 6월경 도입된 일본의 사법거래 제도 및 형사면책제도에 대해, 강승호(39·사법연수원 41기) 부산지방변호사회 국제이사가 ‘한국의 전자소송의 현황 및 문제점’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 뒤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이번 교류회는 지난 2017년 효고현변호사회와 간담회를 가진 이후 첫 교류 행사로, 갑자기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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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법무협회, 제2회 한중기업법무 공동세미나 성료
대한민국의 사내 변호사와 기업 전문 법률가와 교수들로 구성된 한국기업법무협회(회장 남영찬)가 11일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 2층 제3세미나실에서 “중국의 노동무문제와 우리의 대응방안”이라는 이색적인 주제로 한중법학회, 자유한국당 정갑윤 의원과 공동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남영찬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사드 문제 등 군사 정치적 이슈로 양국 관광객의 왕래가 끊어지고 중국에 진출해 있는 우리 기업도 매우 심각한 상황에 직면하기도 했지만, 다행히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한중관계는 조금씩 안정을 찾아가고 서서히 회복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앞으로 군사 정치적인 문제로 한중양국의 경제 및 민간교류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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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변호사회, 창립 70주년 기념식 17일 개최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이채문)는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아 7월 17일 오후 6시 30분 호텔 농심 허심청 2층 대청홀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에는 부산지방변호사회 회원들과 김 현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을 비롯한 전국 각 지방회장, 황한식 부산고법원장, 황철규 부산고검장, 이광만 부산지법원장, 김기동 부산지검장, 구남수 부산가정법원장 등 법조계 인사들이 참석한다. 여기에 오거돈 부산시장,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부산지방변호사회 출신의 지역 국회의원 등 각계 외부 인사들이 참석한다. 또한 부산지방변호사회와 친선 교류관계를 맺고 있는 일본 후쿠오카변호사회와 중국 청도시율사협회의 회장 등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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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법무협회-한중법학회, ‘중국 노동분야 쟁점·기업 대응방안’ 공동세미나 개최
대한민국의 사내 변호사와 기업 전문 법률가와 교수들로 구성된 한국기업법무협회(회장 남영찬)가 오는 11일 오후 2시 국회의원 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중국 노동분야 쟁점과 우리 기업의 대응방안' 을 주제로 자유한국당 정갑윤 의원, 한중법학회와 공동으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사드 문제 등 군사 정치적 이슈로 양국 관광객의 왕래가 끊어지고 중국에 진출해 있는 우리 기업도 매우 심각한 상황에 직면하기도 했지만, 다행히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한중관계는 조금씩 안정을 찾아가고 서서히 회복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에 한국기업법무협회는 군사 정치적인 문제로 한중양국의 경제 및 민간교류의 관계가 영향을 받지 않도록 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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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제연구원, 개원28주년 기념 학술행사 6일 개최
한국법제연구원은 오는 6일 오후 1시부터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의 법제적 대응 전략’을 주제로 개원 28주년 기념 학술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공법학회, 입법이론실무학회, 한국사이버안보법정책학회와 공동으로 개최되는 이번 학술행사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법제적 이슈를 도출하고, 대응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학술행사는 총 3부로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법 ▲사회적 가치 실현과 입법실무 ▲사회적 가치 실현과 사이버 안보를 주제로 발제와 토론이 진행된다. 세부주제는 ‘사회적 가치 실현과 헌법’, ‘사회적 약자 관련법제의 문제점과 입법적 과제’, ‘사회통합을 위한 사이버안보의 법적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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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 UAE·아랍법 세미나 성료
법무법인(유)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지난 3일 삼성동 아셈타워 내 화우에서 ‘UAE 및 아랍법 세미나(중동 진출 기업을 위한 핵심 법률 이슈)’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국내에서 중동관련 해외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건설, 건축, 에너지 등 관련 실무자 등이 참석하여 심도 있는 질문과 토론 등이 진행됐다.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 이하 UAE)는 지난 2009년 수립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올해 3월 합의했으며, 이는 인도(2015)와 인도네시아(2017)에 이은 세 번째 합의로 양국 관계가 더욱 돈독해질 예정이다. 화우는 UAE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고객들에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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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북한투자지원센터, '북한투자 법제 현황과 전망' 세미나 성료
법무법인(유) 지평 북한투자지원센터(이하 '지평 북한투자지원센터')는 3일 부영태평빌딩 컨벤션홀에서 기업 관계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북한투자 법제 현황과 전망'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반도신경제지도를 비롯한 다양한 연구 및 업무를 처리해온 조봉현 IBK경제연구소 부소장이 '북한투자 및 경제개발의 전망'을 발표했고, 지평 채희석 변호사가 '북한투자 관련 법제'를 개괄했으며, 개성공업지구 법무팀장으로 개성공단에서 10여년간 일한 김광길 변호사가 '북한 특구 법제의 현황과 전망'을, 지평 정철 변호사가 '북한 인프라ㆍ발전ㆍ자원 및 부동산 개발 관련 법적 이슈'를 발표했다.세미나 사회를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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