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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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사적모임 8→10명·영업시간 밤 11→12시... 4일부터 2주간 적용
정부가 오는 4일부터 사적모임 최대 인원을 현행 8명에서 10명까지,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을 현행 밤 11시에서 밤 12시까지 허용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부겸 국무총리는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새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했다. 새 거리두기 조정안은 오는 4일부터 2주간 적용된다. 아울러 정부는 코로나19 유행 정점이 확인되고 감소세가 뚜렷해질 경우 향후 거리두기 완전 해제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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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준 경기도의회 前 의장,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2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영예
송한준 전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 안산1)이 3월 31일(목)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2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능동적이며 선제적인 의정활동으로 모범이 된 우수한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우수의정대상을 수여하여 지방의회의 역할을 홍보하고 수상하는 의원에게 보람과 자긍심을 부여하고자 마련되었다. 송한준 전 의장은 제8, 9, 10대 의원과 제10대 전반기 경기도의회 의장으로 재임하며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자치 및 지방의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였다. 특히, 2018년 8월 제16대 전반기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에 취임한 후 중앙과 지방의회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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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세상, ‘제10회 대한민국 디지털 문학대상’ 당선자 결정
한국문학세상(회장 김영일)은, 지난 3월 1일부터 10일까지 ‘공모전 투명심사 시스템’으로 작품을 신청받아, 3명을 당선자로 선정했다. 당선자로는 ▲대상에 시인 이병희(74세, 용인시), ▲본상에 시인 송귀준(76세, 산청군), 수필가 류두희(64세, 계룡시사회복지협의회)가 선정됐다. 이병희 시인은, 시 ‘어머니 그립습니다’를 통해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잊지 못하고 넋이라도 한 번쯤 찾아와 달라며 사립문까지 열어놓고 기다렸다는 작가의 애절한 감정을 서정적인 미학으로 녹여냈다. 송귀준 시인은, 시 ‘밥 한 끼 합시다’를 통해 우연히 길을 가다 만난 벗에게 ‘밥 한 끼’ 먹자고 말해 놓고 그것을 까맣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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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확진자 1천명 대상 코로나19 후유증 추적조사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31일 코로나19 확진자 약 1천명에 대해 확진 판정 후 3개월 간격으로 2차례 후유증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당국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서울·경기·충청·경상·부산·제주권 소재 국내 14개 의료기관 간 네트워크를 통해 이뤄지며, 중간 결과는 올해 하반기에 분석될 예정이다. 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역학조사분석단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아직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후유증에 대한 연구가 충분하지 않아 적극적인 치료와 대응에 한계가 있는 상황"이라며 표준화된 후유증 조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간 후유증 관련 연구는 주로 기저질환자나 중환자, 입원환자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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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친환경 상자텃밭’ 분양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생활공간 속에서 도시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친환경 상자텃밭‘을 분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분양하는 상자텃밭은 상자, 상토 50리터, 모종, 재배 매뉴얼로 구성된 일반 상자텃밭 570세트와 흙 없이 LED 조명과 자동 급수장치로 재배하는 스마트 팜 형태의 스마트 상자텃밭 30세트다. 일반 상자텃밭은 개인 당 1세트씩 450세트를 분양하고, 이중 50세트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어린이집과 공공기관, 교육단체 등에는 최대 5세트까지 총 120세트를 분양한다. 스마트 상자텃밭은 유치원, 초·중·고교 등 교육단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30세트를 분양하고 최대 3세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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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1인 가구 소통의 장 ‘공감 플리마켓’ 개최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1인 가구를 위한 공감 플리마켓’을 역삼동에 위치한 ‘강남구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에서 3~11월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운영한다. 올해 첫 플리마켓은 26일 개최됐으며 판매자 15명과 방문객 100여명이 센터에 모여 쓰지 않는 물건을 매매하고 교환했다. 또 직접 준비해온 다회용기에 주방․의류세제 등을 100ml씩 담아가는 ‘리필스테이션’, 과일 등 소분 식료품과 반려식물 무료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강남구는 지난 2019년 전국 최초로 설립된 ‘강남구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를 홍보하고, 관내 1인 가구의 관계망 형성을 돕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강남구의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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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모집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4월 27일(수)까지 2022년 금천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천구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청소년 관련 정책 및 사업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제도적 기구다.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금천구 소재 중고등학교 재학 중인 만 13세 이상 18세 이하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위원회는 개인 지원 청소년들과 학교 및 기관 추천 청소년으로 구성된다. 위원들은 올해 12월까지 청소년정책에 대한 의견을 내고, 지역사회 현안에 대한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 민주시민교육 △ 청소년참여위원회 분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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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기반시설 첨단관리 기술개발’ 주관기관으로 선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91억의 국비가 투입되는 ‘기반시설 첨단관리 기술개발사업’의 총괄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급증하는 노후 기반시설의 안전 및 지속가능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국가 연구개발 사업으로, 올해 4월부터 5년간으로 계획돼 있다. 발주기관은 국토교통부이며 자동·무인화 점검 및 진단, 신속·정밀 보수 및 보강, 성능중심의 선제적 유지관리 기술 등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관리원이 총괄 주관기관을 맡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도로공사, 서울시설공단 등 시설물 유지관리 분야의 대표 공공기관들이 참여한다. 민간 분야에서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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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0억 규모 ‘취약 소상공인 자금지원’ 시행
경기도가 코로나19로 인한 장기적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서민 가계 안정화를 위해 올해 4월부터 총 200억 규모의 ‘취약 소상공인 자금지원’을 시행한다.‘취약 소상공인 자금지원’은 고금리·불법사금융에 노출된 도내 취약 소상공인에게 자활·자립 지원 목적의 무담보·저금리 자금을 지원하는 ‘경기도형 마이크로크레딧(소액대출)’ 사업으로, 올해 8년 차를 맞는다.올해 지원 규모는 지난해와 같은 200억 원으로, 금리는 경기도가 0.5% 이차보전을 해 연 3.14%(고정)다.대상은 도내 소상공인 중 저소득·저신용자(연소득 5,000만 원 이하이면서 신용평점 744점 이하) 또는 사회적 약자(50대 실직 가장, 장애인, 다문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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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원폭피해자 1세대에 ‘생활지원수당’ 첫 지급
경기도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도내 원자폭탄 피해자 1세대에게 ‘생활지원수당’을 지급하기로 한 가운데 지난 29일 144명에게 1분기 수당 15만 원이 첫 지급됐다.생활지원수당 지급은 지난해 12월 개정된 ‘경기도 원자폭탄 피해자 지원 조례’에 따른 것이다. 도는 일본의 강제징용 등으로 원폭 피해를 입은 후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피해자들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진료비 등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매월 5만원 씩 생활지원수당 지급을 결정했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전부터 도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원폭 피해자 가운데 거주지 관할 시‧군청 및 읍면동 사무소에 수당 지급을 신청한 사람이다. 수당은 한 번만 신청하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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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친환경차 4만여 대 대상 구매 보조금 지원
경기도가 환경부 및 시·군과 함께 올해 전기차·수소차 등 친환경차 구매보조금으로 총 6,368억 원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보급 물량 2만1,354대 대비 2배 가까이 늘어난 3만8,465대에 대한 지원이 가능한 금액이다.우선 전기차의 경우 승용차 2만7,497대, 버스 955대, 화물차 6,486대에 대해 각각 대당 최대 1,100만 원, 1억1,200만 원, 2,3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승용차 1만1,547대, 버스 500대, 화물차 5,596대에 지원했다.수소차는 승용차 3,497대, 버스 30대에 대해 각각 대당 최대 4천만 원, 3억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승용차 3,700대, 버스 11대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했다.이와 함께 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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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 시·군의원·공직유관단체장 451명 재산공개
경기도 시·군 의원과 산하 공공기관장의 평균재산이 12억125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1억2,475만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에 따라 경기도 소속 재산공개대상자인 시·군 의원과 공직유관단체장 451명에 대한 정기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을 31일 경기도보를 통해 공개했다.신고내역은 2021년 12월 31일 기준으로 공직자 본인과 배우자, 부모 등 직계 존·비속의 재산 변동사항이다.공개대상자 451명의 1인당 평균재산은 12억125만 원으로, 이는 전년도 평균 10억7,650만 원보다 1억2,475만 원 증가한 수준이다. 재산이 증가한 344명(76.3%)은 평균 2억2,290만 원이 늘었고 재산이 감소한 10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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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전국 지방의회 최초 최첨단 복합문화공간 ‘경기마루’ 개관
경기도의회(의장 장현국)가 31일 인공지능(AI), 정보통신(ICT), 증강현실(AR) 등의 다양한 기술을 도입해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설립한 최첨단 복합문화공간 ‘경기마루’를 개관했다.의회 1층에 들어선 경기마루는 1,698㎡ 면적에 인포메이션 코먼스(로비), 아카이브 큐브, 의정 기념관(전시관), 본회의 체험관, 소통 갤러리(기획 전시관), 의정지원 정보센터(의정자료 전문도서관) 등 총 6개 공간으로 구성된 신개념 ‘의정체험 및 홍보 전시관’이다. 장현국 의장은 경기마루를 ‘도민과 소통하며 미래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의회의 굳은 의지를 담은 공간’ 이라고 소개하며 “도민께서 경기마루를 통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중요성, 자치분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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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명원 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2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6)은 31일(목)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제12회 우수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경기도의회 우수의정대상은 지방자치 발전 및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능동적이며 선제적인 활동으로 모범이 된 우수한 지방의원에게 보람과 자긍심을 부여코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상으로 알려져 있다.이번 수상자로 선정된 김명원 의원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도내 버스 준공영제 확대, 경기교통공사 설립 및 역할 제고 장애인·노약자 등 교통취약계층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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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총 85명 평균 재산 9억 1883만 원
정부 및 울산광역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시장, 부시장, 자치경찰위원장, 자치경찰사무국장, 경제자유구역청장, 시의원, 구청장․군수, 구․군 의원, 공직유관단체장 85명의 ‘2022년도 정기 재산 변동 사항’을 3월 31일자 관보 및 공보를 통해 공개했다. 재산 등록의무자는 「공직자윤리법」제6조에 따라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재산 변동 사항을 다음해 2월 말일까지 신고해야 하며, 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에 따라 관할 공개대상자의 신고 내역을 신고기간 만료 후 1개월 이내에 공개하고 있다. 시장, 부시장(2명), 자치경찰위원장, 자치경찰사무국장, 경제자유구역청장, 시의원(22명), 구청장·군수(5명) 등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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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제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30일(수) 올해 첫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금천구의 안전·보건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고 근로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유성훈 금천구청장을 비롯해 사용자 위원과 근로자 위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 금천구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지원 조례안 △ 2022년 금천구 중대산업재해 예방 종합계획의 건 △ 2022년 금천구 산업안전보건교육 계획의 건 △ 2022년 중대산업재해 예방 안전점검 계획의 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경영책임자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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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제20회 강서 어린이 솜씨 자랑대회’ 온라인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오는 5월 4일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어린이 솜씨 자랑대회에 참가할 어린이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어린이 솜씨 자랑대회는 아이들의 내면에 숨어있는 예술적인 잠재 능력과 창의력을 표현할 기회를 주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부터 아이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온라인 플랫폼인 유튜브와 강서구 어린이구청 홈페이지(누리집)를 통해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동요 부르기 ▲그림 그리기 ▲글짓기 3개 부문으로 진행돼, 아이들이 각자 희망하는 분야에서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다. 구는 행사 이후 수상작품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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