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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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캠프그리브스 역사공원 조성 사업’ 추진 본격화
올해 캠프 그리브스의 소유권이 완전히 경기도로 이전됨에 따라, 이곳을 디엠지(DMZ) 대표 평화 관광 거점으로 만들려는 경기도의 ‘캠프그리브스 역사공원 조성 사업’ 구상이 탄력을 얻게 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국방부와 ‘캠프그리브스 기부 대 양여 사업’의 최종합의각서를 지난 4월 4일 자로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캠프그리브스 기부 대 양여 사업’이란 국방부 소유의 주한미군 반환 공여지인 캠프 그리브스를 경기도에 양여하는 대신, 이에 상응하는 군 대체시설을 도가 국방부에 기부 채납하는 방식의 사업을 말한다.파주시 군내면 디엠지(DMZ) 일원에 자리 잡은 ‘캠프그리브스’는 본래 주한미군이 6.25 전쟁 직후인 1953년 7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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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요연계 실증형 연구과제 지원 사업’ 4개 과제·10개 기관 선정
경기도가 도내 소부장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수요연계 실증형 연구과제 지원 사업에 4개 과제 10개 기업·기관이 선정됐다. 경기도는 지난 5일 소부장산업 자립화 연구지원사업 운영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이달부터 실증 지원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수요연계 실증형 연구과제 지원 사업은 3차 년도를 맞이한 소부장산업 자립화 연구지원사업의 신규 사업으로 도내 수요-공급기업을 직접 연계해 공급망을 확보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수요기업은 소재, 부품을 구매하거나 모듈, 완제품을 제조하는 기업을 말하며 공급기업은 소재, 부품, 장비를 개발하거나 제조해 수요기업에 판매하는 기업을 말한다. 수요연계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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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친환경·미래차 글로벌기업 연계형 부품개발 시범사업’ 참여 기업 공모
경기도가 국내 내연기관 자동차 부품기업의 친환경·미래차 전환을 지원하는 ‘친환경·미래차 글로벌기업 연계형 부품개발 시범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이 사업은 해외 또는 국내에 진출한 글로벌기업의 친환경·미래차 부품 납품을 추진하는 경기도 중소·중견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것이다. ‘2022년 글로벌 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의 일부 예산을 활용하여 시범사업으로 추진된다.경기도는 친환경차·자율주행 등 미래차 상용화 시대에 국내 자동차 부품기업이 국내 수주만으로 성장한계를 극복하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글로벌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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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관리사 추가 채용 절차 진행
경기도가 발달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해 휠체어 등 보조기기의 위생‧유지 관리를 지원하는 관리사를 올해 34명 추가 채용한다.경기도는 4월부터 5월까지 6개 시·군(고양, 안산, 광명, 동두천, 연천, 양평)과 경기도의료원(수원병원, 의정부병원, 파주병원, 이천병원, 안성병원, 포천병원)에서 기관별로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관리사 채용 절차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발달장애인 보조기기 관리사’는 노인과 장애인 등이 사용하는 휠체어, 거치대 등 보조기기의 세척‧소독을 맡는 인원으로, 발달장애인 일자리 확대 차원에서 발달장애인을 채용하고 있다.도는 2018년 경기도보조기기북부센터(의정부 소재)에서 훈련된 발달장애인 세척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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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윤 당선인 집무실 이전 예비비 임시 국무회의 열어 의결... 360억원 규모 전망
정부가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임시 국무회의를 열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추진 중인 대통령 집무실 이전을 위한 예비비를 의결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에 통과되는 예비비는 360억원 규모로 당초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제시한 496억원보다는 적은 수준으로 알려졌다. 대통령 관저가 될 한남동 공관 리모델링 비용과 국방부 이사 비용 등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안보 공백 우려로 1차 예비비에서 제외할 것으로 전망됐던 국방부 이사 비용의 경우 1차 예비비에 포함하되 이달 열리는 한미연합훈련 유관부서의 경우 이사 시기를 뒤로 늦추는 것으로 조율됐다. 앞서 문 대통령은 전날 관련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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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일원평생학습센터’ 개관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평생학습문화를 조성하고 구민 간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일원스포츠문화센터(영동대로22) 1층에 ‘일원평생학습센터’를 개관했다고 5일 밝혔다. 수도공고 내 운영 중인 개포평생학습센터(舊 롱런아카데미)에 이어 지난달 23일 두 번째로 문을 연 일원평생학습센터는 강의실 5개, 소모임실 3개, 라운지 2개, 강사대기실을 갖추고 있다. 라운지는 수강생과 동네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지역커뮤니티 공간으로도 활용된다. 센터에서는 스마트폰 영화제작, 유러피안 플라워&디자인 플로리스트 클래스, 생활영어회화, 왕초보 유튜브 크리에이터 스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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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국비유학·연수생 선발 연간 최대 5만 달러 지원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은 올해 국비유학·연수생으로 70명을 선발한다고 5일 밝혔다. 국비유학생은 일반전형 40명, 특별전형인 꿈나래전형 20명, 기술·기능인 전형 4명을 선발한다.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 후 중소기업에 1년 이상 재직하면 지원할 수 있는 국비 연수생은 총 6명을 선발한다. 지원 금액은 일반전형은 미국 유학 기준으로 연간 미화 4만 달러, 꿈나래 전형과 기술·기능인 전형은 5만 달러다. 국비 연수생에는 6개월 기준으로 2만5천 달러를 지급한다. 지원자는 합시스템에서 온라인 등록 후 필요 서류를 작성해 5월 27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으로 최종 선발하며 출신대학을 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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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공약 평가 11년 연속 ‘최고’ 등급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한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A등급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구는 2012년 공약이행도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SA)을 받은 이래 ‘11년 연속 최고 등급’을 기록했다. 이번 평가는 전문가와 활동가로 구성된 매니페스토 평가단이 2021년 12월말까지의 공약이행 자료를 중점 평가한 결과다. 평가항목은 ▲공약이행완료(100점) ▲2021년 목표달성(100점) ▲주민소통(100점) ▲웹소통(Pass/Fail) ▲공약일치도(Pass/Fail) 등 5개 분야로, 각 분야를 합산한 종합평가 결과에 따라 SA, A, B, C, D의 5개 등급으로 분류된다. 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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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가상면접 'AI/VR 면접컨설팅' 운영
서초구는 연말까지 취업준비생들의 면접 준비를 돕는 'AI/VR 면접컨설팅'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AI/VR 면접컨설팅'은 인공지능(AI)에 기반한 역량검사와 인·적성 분석, 가상현실(VR)을 활용한 면접 연습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는 자기소개부터 인성검사, 심층 면접까지 8단계에 걸쳐 채용 절차 전반을 체험하고, 가상 면접관과의 면접에도 참여할 수 있다. 구는 작년 200명에 이어 올해는 500명에게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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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의료기기 임상시험 병원 2곳 신규 지정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기기 임상시험 기관으로 국내 병원 2곳을 5일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에서 의료기기 임상시험을 할 수 있는 병원은 총 180곳으로 늘어났다. 해당 병원 2곳은 식약처로부터 의료기기 임상시험 수행시설과 인력에 대한 조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새롭게 지정됐다. 식약처는 의료기기 임상시험 기관이 지속해서 확대된 데 따라 안전하고 효과적인 신기술 의료기기의 신속한 제품화, 환자에 대한 새로운 치료 기회 제공 등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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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병해충 걸린 다중이용녹지 나무 무료 진료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병해충에 걸린 다중이용 녹지 지역의 나무를 진료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구는 민간 나무병원 수목 진료 전문가가 수목 피해를 진단하고 처방전을 발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진료 비용은 무료로 학교숲이나 사회복지·청소년 시설 등 다중이용 생활권 녹지 지역 나무가 지원 대상이 된다. 수목진료 희망자는 강북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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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지역자활센터·뇌병변장애인비전센터 10월 완공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뇌병변장애인과 저소득층을 위해 '지역자활센터 및 뇌병변장애인비전센터'를 조성한다고 5일 밝혔다. 두 센터는 구로동로42길 43에 위치한 건물을 리모델링해 총면적 949㎡,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된다. 총예산 58여억원이 투입되는 공사는 이달 시작해 올해 10월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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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비정규직 동아리 지원사업’ 수행사 4곳 최종 선정
경기도는 도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동아리 활동 활성화를 위해 4개 기관과 함께 ‘2022년 비정규직 동아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비정규직 동아리 지원사업’은 경제적 이유로 여가활동이 어려운 비정규직 및 중소기업 노동자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노동자 간 연대 의식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올해는 공모를 통해 ▲남동권역 ‘수원시 비정규직 노동자 복지센터’ ▲남서권역 ‘안산시 비정규직 지원센터’ ▲북동권역 ‘경기북부노동인권센터’ ▲북서권역 ‘파주노동희망센터’ 등 4곳을 권역별 사업 수행자로 선정했다.‘남동권’은 수원·성남·용인·안성·이천·여주·광주·하남·양평·평택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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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 신속항원검사 중단···고위험군 등 PCR검사만 가능
경기도가 정부 의료체계 개편에 따라 오는 11일부터 보건소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를 중단한다. 앞으로 보건소에서는 고위험군 등 검사우선순위 대상 PCR검사만 가능하며, 신속항원검사는 도내 동네 병·의원 2,423곳(4일 기준)에서만 받을 수 있다. 박건희 경기도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은 5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바뀐 선별진료소·임시선별검사소 신속항원검사 체계에 대해 설명했다.지난 3월 14일부터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양성판정을 확진으로 인정하면서 보건소 신속항원검사 검사건수는 45%가량 감소했다. 이에 따라 진단에서 진료·치료까지 연계되는 동네 병·의원 관리체계로 전환되며 고위험군 및 확진자 관리 집중을 위해 1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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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건설현장 15곳 대상 ‘품질관리 컨설팅반’ 운영···부실시공 예방 총력
경기도건설본부가 도로공사에 사용하는 레미콘‧아스콘 등 현장 반입 자재 품질 적합도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품질관리 컨설팅반’을 국지도 98호선 실촌~만선 등 15곳에서 연말까지 운영한다.‘품질관리 컨설팅반’은 도내 건설공사 부실시공을 예방하고, 구조물의 적정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다. 현장 건설사업관리단에서 전적으로 확인한 기존 방식과 달리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도 건설본부 품질시험팀 소속 전문직원과 사업별 건설사업관리단장이 함께 한다. 점검 대상은 국지도 98호선 실촌~만선(3.86㎞)과 지방도 325호선 불현~신장(6.43㎞) 등 15곳으로, 점검 대상별 1~3회씩 총 30회 컨설팅반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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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노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 시범사업’ 총 50호 추진
경기도가 부천·안양·구리·평택·김포 5개 시에서 ‘22년 경기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 시범사업’을 50호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22년 경기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 시범사업’은 재정비촉진지구(일명 “뉴타운”)가 해제된 지역 내 20년 이상 노후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집수리비의 90%, 최대 1,2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주거 취약계층은 자부담 없이 전액을 지원한다.주택 공시지가가 9억 원을 넘거나 법령 위반 건축물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주택 소유자는 집수리비의 10%만 부담하는 대신 세입자가 있는 경우 전차 임대계약일로부터 4년 동안 거주를 보장해야 하고 자부담 비용을 세입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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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윤 당선인 '집무실 이전 예산' 관계기관 회의 개최... 조속처리 계획
정부가 4일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로 대통령 집무실 이전 소요 예산에 대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행안부는 이날 "예비비 소요액과 관련해 기관별 소관사항 및 검토가 필요한 사항을 확인했다"며 "기관별 검토 결과에 따라 국무회의를 통해 예비비를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행안부, 기획재정부, 국방부, 국무조정실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행안부는 "인수위 활동에 적극 협조한다는 입장인 정부는 안보 문제 등 예비비 처리와 관련한 사항들에 대해 깊이있는 검토를 하되, 검토가 끝나는 대로 조속한 처리를 위해 임시국무회의를 통해서라도 예비비를 처리한다는 방침"이라고 설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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