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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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중교통 이용 가능한 ‘봄꽃명소’ 2개 코스 소개
경기도가 봄꽃이 만개하는 4월을 맞아 도 외곽 860km를 연결한 ‘경기둘레길’ 내 봄꽃명소 2개 코스를 소개했다.경기둘레길은 도내 15개 시·군의 중간중간 끊겼던 숲길, 마을안길, 하천길, 제방길 등 기존 길을 연결해 지난해 11월 60개 코스 전 구간을 개통했다. 경기도가 소개하는 2개 코스는 가평 23코스, 부천 55코스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가족과 함께 걷을 수 있는 곳이다.우선 경춘선 청평역에서 시작하는 경기숲길 가평 23코스는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북한강 수변을 지나는 벚꽃명소다. 그동안 인도가 없어 걷기에는 위험하다는 지적이 있었지만 경기둘레길 사업을 통해 별도 데크를 설치, 안전하게 벚꽃을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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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행정서비스 디지털 전환작업 추진···‘경기민원24’ 통한 온라인 지원금 신청
# 의왕시에 거주하는 맞벌이 부부 최 모씨는 지난 3월 자녀 출산시 출생 신고과정에서 산후조리비지원금을 미처 신청하지 못했다. 신고를 위해 주민센터를 방문해야 하지만 평일 주민센터 방문이 어려워 고민이다. # 자녀를 대안학교에 보내고 있는 성남시 박 모씨는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대안교육기관 등 학생교복비 지원금을 신청하고 싶은데 코로나19 감염이 두렵다. 박 씨는 주민센터 방문 대신 집에서 온라인 신청을 했다. 경기도가 도에서 제공하는 산후조리비지원금과 대안교육기관 등 학생교복지원금을 경기민원24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받는다. 지원금 신청은 먼저 경기민원24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한 후 온라인으로 신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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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국비 확보 실국 보고회’ 개최···목표액 16조 7천억 원 설정
경기도가 내년 국비확보 목표액을 16조 7천억 원으로 설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다양한 확보방안 마련에 나섰다.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14일 관련 실국장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국비 확보를 위한 실국 보고회’를 영상회의로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서 도는 내년 국비 확보 목표액을 역대 최대 규모였던 올해 16조 5,605억 원보다 1,395억 원 많은 16조 7천억 원으로 정했다.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경기도는 전국 인구의 25%를 차지하는 광역자치단체로 도민의 다양한 행정서비스 충족을 위해서는 재정 확충이 절실하다” 며 “내년 국비 확보 최대 목표액 달성을 위해서는 변화된 정부의 중점 투자 방향에 대응한 신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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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2026년 목표 독립청사 이전 추진 공식화... 새 정부 출범 변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2026년을 목표로 독립청사 이전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공수처는 14일 조달청 나라장터에 '청사 적정규모 등 기초자료 확보를 위한 연구용역' 입찰을 공고했다. 총 사업 금액은 1억원이며 용역 기간은 계약 체결일로부터 1년이다. 연구용역 내용에는 독립청사 준공 목표 시점을 4년 뒤인 2026년으로 제시했다. 구체적인 위치는 아직 미정이지만 부지의 요건을 보면 ▲ 수도권 ▲ 부지면적 약 1만9천㎡ ▲ 연면적 약 1만6천㎡ 등으로 기재돼 영장을 청구하거나 공판이 열리는 관할 법원인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과의 접근성을 고려할 것으로 보인다. 기존 공수처는 독립 수사기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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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복지시설·공동홈 복합건립 기공식 개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4일(목) 오전 11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독산주공13단지 내에서 복지시설·공동홈 복합건립(고령자복지주택) 기공식을 개최한다. 금천구는 이날 그동안의 사업추진 경과와 설계 내용, 공사 진행 과정 등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테이프 커팅식과 안전기원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복지시설·공동홈(고령자복지주택)은 금천구 독산13단지 내에 지하 1층부터 지상 7층까지, 연면적 2,430㎡ 규모로 이달 중 착공해 2023년에 건립될 예정이다. 지상 1층은 복지 및 행정업무를 진행하는 독산1동 주민센터 민원분소, 2층~3층은 만성질환 예방관리 및 건강돌봄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보건지소, 4층~5층은 데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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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산소포화도 측정기 회수.... 주민센터 수거함 설치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고령자나 중증질환이 있는 코로나19 확진자에게 필요하지만 공급부족을 겪고 있는 ‘산소포화도 측정기’ 수거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산소포화도 측정기는 혈액 내 산소량을 측정해 산소가 몸에 제대로 공급되고 있는지 판단하는 기구다. 특히, 60대 이상 고령자나 중증질환이 있는 확진자에게 꼭 필요한 의료기기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코로나19 확진으로 재택치료를 받는 환자에게 건강관리 키트에 포함해 무상으로 공급했고, 이후에는 집중 관리 대상에게만 공급하고 있지만 집중 관리 대상이 급증하면서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정점을 지나 줄어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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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새내기마을학교 참여자 모집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 19(화)까지 ‘금천새내기마을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9회째 운영하는 ‘금천새내기마을학교’는 마을공동체에 대한 가치를 배우고, 공유하고 기록하는 교육과정이다. 마을에 관심 있는 새로운 주민을 발굴해 마을공동체 활동에 함께할 새내기 마을활동가를 양성하고자 한다. 모집인원은 총 20명이며,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직장, 학교 등)을 가지고 있는 자 중 마을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금천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선발된 인원에게는 마을교육 과정 수료 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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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2022 미디어아트 전시 진행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강남거리 곳곳에 설치된 강남미디어아트갤러리에 ‘강남구 예술로(路)’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3월 15일부터 새로운 예술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강남구는 지난 2020년 가로수길 입구에 위치한 ‘신사 다이나믹그리드’를 시작으로, 청담한류스타거리와 이어지는 압구정로데오역 ‘청담 미디어스트리트’, 순수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청담사거리 어반프레임’, 구름을 형상화한 디자인의 ‘세곡사거리 어반클라우드’ 등 미디어갤러리 4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갤러리가 1,2,3,4관으로 나눠져 있는 것처럼 지역별로 다양한 예술작품을 감상하러 찾아가는 재미가 있도록 구성했다. 올해는 2번의 공모전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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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 참여자 공모
경기도가 청년 노동자의 노동의지 고취와 자산형성을 돕는 ‘2022년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 참여자 5,000명을 4월 19일부터 5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은 참여자가 2년간 일자리를 유지하면서 매달 10만 원씩 저축하면 경기도 지원금 월 14만2,000원이 추가 적립돼 2년 후 580만 원(현금 480만 원과 지역화폐 100만 원)을 받는 사업이다.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공고일 4월 12일 기준) 도민 가운데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청년노동자’로, 아르바이트와 자영업자 등도 신청할 수 있다.모집공고는 경기도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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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교 신청사로 본격 이전 시작···7주에 걸쳐 단계적 진행
경기도가 14일부터 팔달구 청사를 떠나 수원 광교신도시에 위치한 광교 신청사로 본격적인 이전을 시작한다. 경기도는 행정공백 최소화를 위해 5월 말까지 7주에 걸쳐 매주 목·금·토·일요일 단계적 이전을 추진할 계획으로 도민 불편이 없도록 신청사 이전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방문객을 위한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먼저 도민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열린민원실은 오는 18일 신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한다. 청사 이전 사실을 알지 못하고 팔달구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위해 오는 5월 27일까지 인·허가, 요양보호사 접수 등 법정 민원 접수에 전담 공무원 1명을 배치할 예정이다. 다만, 1인 근무체계로 교대 인력이 없어 점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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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2022년 전국시도의정회협의회 총회’ 참석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전·현직 도의원에 자치분권 구현과 의회 발전을 위한 역량 집결을 당부했다.장 의장은 13일 오전 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2년 전국시도의정회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자치분권으로 이루는 지방자치 완성’을 강조했다.그는 “자치분권의 미래를 밝히기 위해 전국시도의정회협의회 회원 여러분의 축적된 역량과 깊이 있는 경험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 라며 “지방의회의 오늘이 있기까지 한 발 한 발 내디디며 치열하게 노력해 온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오늘 총회에서 지방의정 발전 방안을 다 같이 모색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전국시도의정회협의회가 주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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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착한임대인 재산세 47억 원 감면···소상공인 1만2천 명 임대료 310억 원 인하효과
경기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자발적으로 인하한 이른바 착한임대인을 대상으로 재산세 감면을 추진한 결과 약 47억 원 규모의 재산세 감면이 이뤄졌으며, 310억 원 규모의 임대료 인하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경기도가 31개 시·군 자료를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올해 2월 말까지 임대료 인하를 사유로 각 시·군에 접수된 재산세 감면 신청 건수는 1만369건이었다. 재산세는 시·군세다. 이를 토대로 도가 조사한 결과 임대료 인하 효과를 본 임차인은 1만2천15명이었으며 이들의 임대료 인하 총액은 연간 310억2,790만 원으로 집계됐다. 임대료 인하 인정을 받아 착한임대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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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년 시·군 계약심사운영 평가’···화성·동두천시 최우수 선정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1년도 계약심사운영 현황 평가 실시 결과 화성시 등 6개 시군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계약심사제도는 지방자치단체 재정을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지자체가 발주하는 공사·용역·물품 등 사업의 입찰·계약 전, 기초금액·예정가격 등의 적정성을 심사·검토하는 제도다. 평가 결과 화성시와 동두천시가 최우수 기관에 수원시와 오산시가 우수 기관, 성남시와 하남시가 장려 기관에 선정됐다. 화성시는 오수관로 설치공사 시 공사의 예정가격 산정기준인 표준품셈을 합리적으로 재해석해 천공장비 조립‧해체비, 작업시간 등 중복산정 공정을 조정해 7천여만 원의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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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
안녕하십니까? 조승환입니다. 오늘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정부가 출범하는 중요한 시기에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제가 해양수산부 장관이 된다면 세계 최고 수준의 해상물류체계를 구축하고, 수산업과 어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으며, 연안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직접 현장을 찾아 해양수산인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현안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겠습니다. 아직 후보자 신분이므로 인터뷰나 간담회에 응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리며, 구체적인 정책방향 등에 대해서는 인사청문회에서 소상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겸허한 마음으로 국회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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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 60세 이상 연령층으로 확대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 대상을 60세 이상 연령층으로 확대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3일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60세 이상 고령층에 대해서도 4차 접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는 미국, 영국 등 다른 국가에서의 4차 접종 동향을 분석하고 국내에서는 전문가들과 접종의 효과성과 안전성을 철저히 검증한 끝에 내린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4차 접종은 지난 2월부터 전국 요양병원·시설과 면역저하자 등에 대해서만 시행해 왔다. 권 1차장은 예방 접종을 두고 "코로나19에 대한 가장 강력한 방어수단"이라고 강조하면서, 재차 접종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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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거리두기 인원·시간제한 해제 검토... 고위험 시설 위주 관리
정부가 사적모임 인원 제한과 식당 등 영업시간 제한 등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를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손영래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12일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인터뷰에서 인원이나 시간 제한이 없어질 수 있느냐는 물음에 "그런 방안까지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다. 현재는 사적모임이 10명까지 가능하고,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은 밤 12시까지로 제한돼 있다. 정부는 13일 일상회복지원위원회 회의를 서면으로 열어 거리두기 조정과 방역 완화에 관한 각계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최종 거리두기 조정안은 오는 1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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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청년층 ‘코로나 블루상담’ 지원
보건복지부는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이나 취업 문제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전국 청년에게 전문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지원대상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1만5천명으로, 소득이나 재산 기준은 따로 없다. 아동양육시설과 위탁가정 등에서 지내다가 만 18세가 돼 시설 보호대상에서 제외된 '자립준비청년'이나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연계한 청년을 우선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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