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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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태풍 힌남노 북상 산사태 위기경보 4일 오후 4시부로 ‘관심’→‘경계’로 상향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6일 오전에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는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함에 따라 많은 호우와 강풍이 예상돼 4일 오후 4시부로 전국의 산사태 위기경보( 단계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를 ‘관심’에서 ‘경계’로 상향한다고 밝혔다.국립산림과학원의 지역별 강우예측 분석에 따르면 태풍 내습에 따라 6일 오후 6시 전까지 전국적으로 100∼300mm를 상회(많은 곳 제주도 산지 600mm 이상, 경기북부, 강원영서북부, 남해안, 경상권동해안, 제주도 400mm 이상)하는 누적강우와 강풍이 예상되며 산사태 발생 위험성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된다. 집중시간ㆍ강도를 보면 △4일 : 수도권, 제주도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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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명절 귀향인사 및 지역별 골목당사 여론 청취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위원장 서은숙)이 추석 명절을 맞아 귀향 인사 및 시민 여론 청취 등에 나선다.부산시당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일선 지역위원회 별로 골목당사를 설치해 주민들로부터 민원 등을 청취하고 시민 여론도 수렴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부산 전역에 ‘2029년 가덕신공항 개항, 더불어민주당이 책임지겠습니다’란 내용의 현수막을 게첩하고, 지역위원회 별로 전통시장 등을 돌며 명절 인사에 나선다.특히 초대형 태풍 ‘힌남로’가 북상 중인 가운데 선출직 공직자들이 중심이 돼 재해 취약지역을 점검하는 등 태풍 피해 예방활동도 펼치기로 했다.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추석 연휴 전날인 8일 오후 2시에는 부산역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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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총력 대응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9월 2일 오전 9시 박형준 부산시장의 주재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제11호 태풍 「힌남노」 대비 상황판단 및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박형준 부산시장의 주재한 가운데 부산시 전 실·국·본부장과 구·군 부단체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제11호 태풍 힌남노는 대만 동쪽 해상에서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초속 50km의 최대풍속, 400km 내외의 강풍 반경으로 매우 강한 중형 태풍이다. 부산시는 9월 3일부터 6일에 걸쳐 태풍의 직·간접영향권에 들어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 시는 태풍이 부산으로 접근하고 있음에 따라 시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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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사업 진행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독산로64길 정훈단지 구간을 보행자 우선도로로 조성했다고 2일 밝혔다. 금천구는 서울시 공모에 선정돼 지원받은 예산으로 이 구간에 대해 도로를 재포장하고, 도막형 바닥재를 새로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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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ESG공공디자인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강남 ESG 공공디자인 아이디어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을 1일 개최했다. ‘ESG 공공디자인 아이디어’는 환경(E), 사회(S) 등 일상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민·관거버넌스(G)를 구성해 공공디자인으로 해결방법을 찾는 활동이다. 강남구는 심사를 통해 우수 아이디어 12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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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제11호 태풍 힌남노 대비 상황판단 및 대책회의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오는 4일부터 부산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2일 군수 주재로 전 실·과장 및 관계기관과 함께 선제적 대응을 위한 상황판단 및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태풍은 9월 2일 오후 3시 기준으로 타이완 타이베이 남동쪽 약 510㎞ 부근 해상까지 진출해 있으며, 2일 밤부터 북상해 4일부터 부산이 직접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된다. 기장군은 태풍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산사태, 붕괴 우려가 있는 취약 시설과 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 강화, △강풍․풍랑 대비 선박 결박·인양․피항, △수산 시설물 결박, △수산 양식장, 방파제 등 시설물 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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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고용노동지청·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4개 기초노동질서 공동캠페인
부산지방고용노동청부산동부지청(지청장 최경호)과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의장 서영기)는 9월 2일 오후 1시 서동미로시장 인근에서 제3차 「현장 예방점검의 날(9.19.~9.23.)」 공동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캠페인은 노사의 4대 기초노동질서(①서면 근로계약 체결 ②임금명세서 교부 ③최저임금 준수 ④임금체불 예방) 자발적인 준수를 적극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현장 분위기 확산을 위해 소규모 음식점, 소매점이 밀집한 서동미로시장 인근에서 거리 캠페인, 안내 전단 배포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활동을 벌였다.「현장 예방점검의 날」은 일하는 노동자의 가장 기본적인 노동권 보호를 위해 노무관리가 특히 취약한 소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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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2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개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9월 2일 기장군청 차성아트홀에서 기장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조복임) 주관으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은 양성평등주간(9.1.~9.7.)을 홍보하고 남성과 여성의 화합의 자리를 마련해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행사로 이날 기념식에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및 군민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헌장 낭독, △군수 표창 시상, △우수단체 사례 발표,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에 더해 부대행사로 △정신건강 상담소, △건강증진 홍보 행사,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근절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축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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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민선8기 첫 조직개편 단행…4국 1실 1단 26과
부산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민선8기 군정 주요 정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2일 밝혔다. 기장군은 민선8기 군정비전 ‘행복을 품은 도시, 미래를 여는 기장’에 맞춰 군정 목표 달성과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역점업무 추진부서는 신설하고, 유사·중복 조직은 통·폐합하거나 재조정한다.또한 국가정책을 반영해 정원 규모는 늘리지 않는 대신, 불필요하거나 쇠퇴하는 분야의 인력 감축을 통한 신규 행정수요 발생 분야에 인력을 재배치한다. 이에 따라 현행 4국 1실 3단 24과에서 4국 1실 1단 26과로 개편된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기존의 ‘2030기획단’을 재편해 ‘전략사업추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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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깡통전세 피해 예방 종합대책 수립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깡통전세 피해 예방을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전세가격이 매매가격과 비슷한 거래가 잇따라 체결되면서 보증금을 온전히 돌려받지 못할 것이라는 세입자들의 우려가 점점 커지면서 구는 강서경찰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지회, 감정평가사 등 전문가들과 협력해 깡통전세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이와 함께 구는 부동산 관련 3개 부서와 강서경찰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지회, 감정평가사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깡통전세 피해 예방 TF팀을 출범하고 상담 창구를 개설해 다양한 불법 상황에 대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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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그린 스마트 캔버스 청년작가 공모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일부터 20일까지 ‘2022 그린 스마트 캔버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작품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2 그린 스마트 캔버스 청년작가 공모’는 관내 디자인 사업의 일환이다. 건축 공사장 가설울타리·가림막에 청년 작가들의 새롭고 다양한 디자인을 적용해 도시 경관을 한층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시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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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 의료원, 오랜 조정 끝 노사 합의 이뤄
경기도와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수원·의정부·파주·이천·안성·포천) 병원 노조가 오랜 조정 끝에 노사 합의를 이뤄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맞손을 잡기 위해 밤을 새워가며 노력한 노사,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며 “이번 합의는 경기도의 더 나은 공공의료 체계를 만들기 위한 시작이다. 우리의 하나 된 목적은 도민의 건강권을 지켜나가는 것”이라고 합의 소식을 전했다.경기도와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 노조는 1일 오전 1시 10분 경영평가 방법 변경 등 3개 항에 합의했으며, 이어 오전 4시 40분 경기도의료원과 노조가 합의에 이르렀다. 이에 따라 1일 오전 7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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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 발표
경기도가 도민이 마음 놓고 쉴 수 있는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연휴 기간 불편 사항이나 응급진료가 필요할 경우, 코로나19가 의심될 경우에도 경기도 콜센터로 전화하면 인근 의료기관을 안내하는 등 도움을 줄 계획이다.유태일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2022년 추석연휴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유태일 자치행정국장은 “고물가 등으로 도민이 마음 놓고 명절을 보내기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도민의 걱정은 덜고 행복은 더하는 추석연휴를 만들기 위해 철저한 방역·안전 체계를 구축하고 민생안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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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청년기본소득’ 3분기 신청접수 시작
경기도가 만 24세 청년에 분기별 25만 원을 지급하는 ‘청년기본소득’ 2022년 3분기 신청접수를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이며, 현재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97년 7월 2일부터 1998년 7월 1일 사이에 출생한 만 24세 청년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청년의 경우에는 예외적 소급 신청이 가능하다. 2019년 1분기부터 2021년 3분기까지 거주요건을 만족하는 당시 만 24세 기초생활수급자 청년은 최대 1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이는 지난해 4분기부터 기초생활수급자에 한해 청년기본소득을 일시금 지급할 수 있도록 조례개정 및 사회보장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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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재부에 철도 분야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선 방안’ 건의
경기도가 변화하는 교통환경에 걸맞은 수도권 철도 인프라 확충을 위해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선 방안’을 건의했다고 1일 밝혔다.이는 신도시 건설, 신규 산단 조성 등으로 날로 급증하는 수도권 철도교통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 2,600만 수도권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증진하고자 경기도가 마련한 제도 합리화 방안이다.현 제도상 수도권 철도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 시 비수도권에 비해 경제성평가(B/C) 비중이 과도하게 높고, 통행시간 정시성, 쾌적성 등 다양한 효과가 반영되지 않아 예타 조사 통과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최근 교통 시스템의 발달 등으로 지역 간 초광역화가 급속히 이뤄지는 만큼, 수도권 철도교통을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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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차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대상 13곳 선정···호우피해 시장 우선 지원
최근 수도권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노후 전통시장들이 큰 피해를 본 가운데, 경기도가 ‘2022년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지원사업’ 3차 지원 대상으로 도내 전통시장·상점가 13곳을 선정해 지원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지원사업’은 도내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는 시설현대화로 상권기능을 대폭 개선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고객 편의 증진을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번 3차 모집은 2022년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의 잔여 예산을 활용해 추진하는 것으로, 특히 지난달 중부지역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전통시장의 시설복구를 우선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도는 이를 위해 지난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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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업소 현판식 가져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부산지방청 홍진환 청장은 9월 1일 최근 위생등급제에 참여한 부산 금정구 일반음식점 마파람해물찜해물탕(구서본점)을 방문해 ‘매우우수’ 등급 현판식을 갖고 영업자를 격려했다.홍진환 부산지방식약청장은 “우리 지역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민에게 안전하고 청결한 음식을 제공하고자 노력한 결과로 위생등급제 ‘매우우수’ 등급 지정을 축하하며, 식중독 예방과 영업자의 매출액 향상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아울러 가급적 소비자가 음식점 이용할 때나 배달앱으로 음식을 주문할 때 식약처가 위생등급을 지정한 업소를 이용해 줄 것을 권장했다.부산지방식약청은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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