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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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주한 중국대사 접견···협력 교류 방안 논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4일 싱하이밍(邢海明) 주한 중국대사와 만나 미래 신산업·미래세대 등 경기도-중국 간 교류 방안을 논의하고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한중수교 30주년을 맞아 싱하이밍 대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있다. 감사패에는 ‘귀하께서는 중한관계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였으므로 중한수교 30주년에 즈음하여 본 감사패를 드립니다’라고 적혀 있다. 주한중국대사관이 수여하는 한중수교 30주년 기념 감사패를 받은 광역자치단체장은 김 지사가 처음이다. 김동연 지사는 14일 오전 경기도청을 방문한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와 만난 자리에서 “제가 부총리 때나 장관할 때나 중국과의 경제협력 관계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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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도 미래먹거리 발굴 위해 특별한 해법 찾기 나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 직원들과 함께 탄소중립과 반도체, 미래차 등 미래 신성장 산업을 깊이 이해하고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7차례에 거쳐 특별한 해법찾기에 나선다. 경기도는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총 7번의 전문가 특강을 듣고 함께 토론하는 ‘기회경기 혁신포럼-경바시(경기도를 바꾸는 시간) 시즌 1’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탄소중립과 반도체, 신재생에너지, 미래차 등 미래산업 관련 전문가 특강을 통해 지식과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로, 최신 동향에 대해 공부하고 정책에 반영하자는 김동연 지사의 지시에 따라 마련됐다. 특히 이번 포럼은 최근 경기도의회를 통과한 조직개편안 시행에 맞춰 경기도의 성장과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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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결핵퇴치기금 마련 위한 크리스마스 씰 성금 전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4일 도청에서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로부터 결핵퇴치기금 마련을 위한 크리스마스 씰을 증정받고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김동연 지사는 이날 “집이 너무 어려워 고등학교를 막 졸업하고 직장 다닐 때 폐결핵을 앓았다. 가난의 증표 비슷한 거였고, 완치됐는데 지금도 엑스레이(X-ray)를 찍으면 폐결핵 흔적이 나온다” 라며 “결핵 환자 지원 홍보활동을 할 때 ‘도지사도 젊었을 때 폐결핵 환자였다더라’ 얘기를 해주시라”고 말했다.김 지사는 이어 “많은 분들이 결핵은 없어진 병으로 아는데 부총리를 할 때 우리나라가 OECD 국가 중에서 굉장히 유병률이 높아 깜짝 놀랐다” 면서 “도민들에게 (크리스마스 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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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행정안전부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지자체 선정 영예
경기도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2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2022년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매년 행정안전부가 전국 59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해 실시한다. 올해는 ▲사전적 정보공개(25점) ▲원문공개(25점) ▲청구처리(30점) ▲고객관리(20점) 등 4개 분야 10개 지표로 평가가 이뤄졌다.경기도는 정보공개 사전정보 및 원문공개를 강화하고, 신속한 정보청구 처리를 통해 도민들의 만족도가 향상되는 등 모든 평가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유태일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경기도 전 부서가 함께 정보공개 업무를 적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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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2022년 노사 한마음 문화행사’ 참석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13일 ‘2022년 노사 한마음 문화행사’에 참석해 공무원의 권익향상과 노동문화 발전을 기원했다.이날 오후 경기도청 1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경기도 김동연 지사, 오병권 행정1부지사, 염태영 경제부지사 및 3개 노동조합(경기도청공무원노조·전국공무원노조·경기도통합공무원노조) 임원진 등이 참석했다.염 의장은 축사를 통해 “의회와 도청에 있는 3개 노동조합이 공무원의 권익향상과 노동문화 향상을 위해 노력한 덕분에 공직문화가 발전할 수 있었다” 라며 “노동환경 발전에 앞장서 준 노조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이어 “얼마 전 여야정 협의체 출범을 마쳤다. 노사가 마음을 모아 나아갈 때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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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도의회 평화의 소녀상’ 건립 4주년 추모식 진행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14일 ‘도의회 평화의 소녀상’ 건립 4주년을 맞아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들의 희생을 기렸다.염 의장은 이날 오전 도의회 청사 1층 현판 옆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추모식을 가졌다. 추모식에는 남경순(국민의힘, 수원1)·김판수(더민주, 군포4) 부의장과 남종섭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용인3)이 참석했다.염 의장과 참석 의원들은 헌화하고 묵념한 뒤, 소녀상에 직접 목도리·털모자·털장갑을 착용시키며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들을 추모했다.염종현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들을 기리고, 인권과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라며 “올바른 역사인식이 정립되는 순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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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집행 시·군 점검회의 개최···4분기 목표액 4조 3898억원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지난 13일 재정집행 시·군 점검회의를 열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기도와 시․군의 적극적인 예산집행을 당부했다. 경기도는 4분기 소비·투자분야에서 4조 3,898억 원의 재정집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날 회의는 4분기 집행가능일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추진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31개 시․군 부단체장이 영상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오병권 행정1부지사는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도민이 직접 체감하는 소비·투자 분야의 보다 적극적인 예산집행이 중요하다” 며 “특히 경기도가 전국 지방재정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각 시․군에서는 재정집행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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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올해의 부산세관인과 12월의 부산세관인 선정·시상
부산본부세관(세관장고석진)은 14일 올 한 해 큰 성과를 창출한 최희영 관세행정관을 ‘올해의 부산세관인’으로, 중국산 건고추 25톤 적발한 정봉우 관세행정관을 ‘12월의 부산세관인’으로 각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올해의 부산세관인에 선정된 최회영 관세행정관은 부산 신항 통합위험관리체계를 구축, 마약·우회반입·불공정무역 등에 대한 타겟팅 선별과 통관심사 역량 강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는 등 위험관리 고도화에 기여한 공이 인정됐다.올해 우수한 성과를 낸 업무분야별 유공자로는 청사 안전사고 및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리모델링 사업을 체계적으로 수행하는 등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 조성에 힘쓴 △정성혁 관세행정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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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상반기, 전국 124개 지자체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2만6788명 배정
정부는 지난 8일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심사협의회’를 열어 2023년도 상반기 전국 124개 지자체에 총 2만6788명을 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올해 상반기 배정한 인원 1만2330명보다 2.2배 많은 역대 최대 규모로 농·어촌 인력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강원도 14개시·군, 경기도 16개시·군, 경상남도 15개시·군, 경상북도 18개시·군, 부산광역시 기장군, 세종 세종시, 전라남도 19개시·군, 전라북도 13개시·군, 제주특별자치도 2개시(서귀포·제주), 충청남도 14개시·군, 충청북도 11개시·군이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해양수산부의 건의에 따라 가리비 종패 투입시기(2월~5월), 출하기(7월~11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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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 3년 연속 ‘대상’ 수상 영예
경기도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2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결과 ‘지역사회보장 계획 평가’ 분야 3년 연속 대상, ‘사회서비스원 운영지원’ 분야 대상,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최우수 등 3개 분야에서 우수한 지역복지 행정을 추진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받는다.보건복지부는 전국 지방정부의 지난 1년간 지역복지사업 중 모범사례를 발굴하고 지자체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지역복지분야 사업을 평가하고 있다.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 분야는 4년 주기의 중장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부터 시행 결과까지 과정이 우수한 지방정부를 선발하는데 경기도는 2020년부터 3년 연속 대상을 받게 됐다. 도는 31개 시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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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설·한파예보 대비 선제적 비상근무 실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예보되고 14일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진다는 기상예보가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해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12일 오후부터 경기북부‧경기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1~5㎝ 적설이 예상되고 도내 14일 아침 최저 기온이 -15℃까지 떨어지는 등 한파 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보했다. 추위는 이번 주말까지 지속될 전망이다.이에 따라 경기도는 12일 오후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주재로 31개 시‧군 부단체장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이날 18시부터 비상근무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또 13일 강설이 확대되면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등 대설 및 한파 예방대책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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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세계인권의 날 기념 ‘제1회 인권주간 기념행사’ 개최
경기도가 세계인권의 날(12.10)을 기념하는 인권주간을 맞아 14일 이비스 앰버서더 수원에서 인권활동가 150여명을 초청해 제1회 2022년 경기도 인권주간 기념행사를 연다. 인간으로서 마땅히 누려야 할 가장 기본적인 권리인 ‘인권’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공식적으로 개최하는 첫 인권의 날 기념행사다. 지난 2019년 7월 경기도에 인권담당관이 신설된 이후 열리는 첫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도는 설명했다.민선 8기 도정 목표의 의미를 담아 ‘누구에게나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의 인권경기 구현’을 슬로건으로, 도민과 함께 ▲인권을 새기다 ▲기리다 ▲배우다 ▲즐기다 ▲알리다 ▲기약하다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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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파 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방안 긴급 점검 추진
경기도가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저소득층에 난방비를 지원하는 등 올겨울 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을 강화한다. 경기도는 지난 12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제3차 비상경제 점검회의’를 열고 난방비 상승 등에 따른 도내 취약계층 위기 동향을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동절기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회의는 지난달 29일 도 전역에 첫 한파특보(경보)가 발령되는 등 본격적인 강추위가 예상된 가운데, 경기 침체와 러-우 전쟁으로 촉발된 에너지 위기가 겹치면서 ‘한파 취약계층’의 겨울나기가 여느 때보다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이다. 염태영 경제부지사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복지국, 여성가족국,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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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화성 등 도내 11개 관광지 ‘한국관광 100선’ 선정
경기도는 2023년~2024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관광명소인 ‘한국관광 100선’에 수원 화성 등 도내 11개 관광지가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도내 관광지는 ▲수원 화성 ▲용인 한국민속촌 ▲용인 에버랜드 ▲과천 서울대공원(서울랜드) ▲광명동굴 ▲임진각과 파주 DMZ ▲농협경제지주 안성팜랜드 ▲양평 두물머리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 ▲가평 자라섬 ▲연천 재인폭포 공원이다.‘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수 관광지 100곳을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으로, 이번이 여섯 번째다. 도내 관광지 중에서는 가평 자라섬과 연천 재인폭포 공원이 이번에 처음으로 100선에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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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정 현안 해결 위한 수시 데이터 분석 사업 완료보고회 개최
경기도내 건설공사 현장에서 사망률이 높게 나타난 사고는 ‘깔림’과 ‘떨어짐’이며, 연령별로는 50대 이상에서 사고가 빈번했다는 데이터 분석결과가 나왔다.경기도는 13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수시 데이터 분석 사업’ 완료보고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과제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수시 데이터 분석 사업’은 사회이슈와 도정현안에 관한 7가지 주제를 선정해 데이터 융복합 분석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공개된 과제는 ▲경기도 소재 건설현장 산재사고 현황 분석(건설) ▲천식·아토피·비염에 관한 환경성질환의 현황 분석(환경) ▲효율적 소방력 운용을 위한 재난 유형별 현황 분석(소방) ▲불법 주정차 민원·단속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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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중장기 노사발전 전략’ 수립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3일, 상호신뢰에 기반한 상생협력의 노사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중장기 노사관계 발전전략’을 새롭게 수립했다고 밝혔다. 관리원 노사는 ‘노사관계 발전전략 개편 공동 협의회’를 통해 이번 발전전략을 마련했으며, 전략 수립 과정에서는 객관성을 강화하기 위한 외부 전문가의 검수와 자문 절차도 거쳤다. 새로 수립된 중장기 노사관계 발전전략은 △ 노사협력을 통한 자율적 혁신 △ 소통과 역량 강화를 통한 합리적 노사관계 구축 △ 수요자 중심의 근로조건 개선 등 3대 추진전략과 노사공동 S+ESG 경영실천, 합리적인 인사‧보수제도 개선, 소통 프로그램 실효성 강화, 안전한 일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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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평택시와 건설안전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수도권지사는 13일, 경기도 평택시와 건설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열린 협약 체결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관리원 수도권지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양측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시 관내 건설현장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관리원 수도권지사는 관내 중·소규모 건설공사 현장점검, 점검 관련 자문 및 컨설팅, 건설안전 홍보 및 교육 등과 관련해 평택시와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문종섭 관리원 수도권지사장은 “이번 협약이 평택시의 건설안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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