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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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정관읍, 민·관·산·학 협력 저소득 주민 주거 환경 개선 지원
부산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 김종천)는 8월 30일 민·관·산·학 협력 ‘더 안전한 우리 집’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월평마을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김종천 정관읍장, 최진호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박재술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직업능력개발원장, 황선구 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 학장과 노응범 대학발전위원회 이사장 및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저소득 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지원을 위해 정관읍과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대상자를 발굴·추천하고, 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와 대학발전위원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직업능력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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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추석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조치... 대중교통 실내취식 허용
추석연휴를 일주일여 앞둔 가운데 정부가 이 기간 전국 고속도로에서 모든 차량의 통행료를 면제 조치하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31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추석·방역 의료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먼저 내달 9일부터 12일까지 연휴 나흘간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 통행료 면제를 추진한다. 또 코로나 관련해서는 가족 모임·방문에는 따로 제한이 없고 휴게소와 버스·철도 내 실내 취식도 허용된다. 다만 고위험군이 많은 요양병원·시설 접촉 면회는 여전히 금지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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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추석 맞이 강남사랑상품권 170억원 발행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추석을 맞아 구민들의 장보기 부담을 줄이고 골목상권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다음 달 1일 오후 3시 170억원 규모의 강남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1인당 월 70만원까지 액면가보다 10%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상품권 구매는 앱과 연동된 계좌로 현금 결제 또는 신한카드로 할 수 있으며, 1만원 단위로 살 수 있다. 상품권 구매․결제 앱은 ‘서울페이+’, ‘티머니페이’, ‘신한쏠’, ‘머니트리’, ‘신한플레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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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대회 개최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커피로 세상과 소통하다’를 주제로 27일 낮 12시 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2022 청각장애인바리스타 전국대회’를 개최했다. 청각장애인 바리스타의 사회참여 확대와 고용 촉진, 우수 바리스타 발굴을 목적으로 청음복지관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 강남구청은 행사 진행 비용 일부와 대회 장소 등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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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사각지대 초래하는 복지제도’ 재검토 필요 주장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대변인단은 30일(화) 정례브리핑을 통해 최근 발생된 수원 세모녀 사건과 보호종료 청년의 비극적인 일이 또다시 되풀이 되지 않도록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논평 발표에 앞서 더불어민주당 대변인단은 지난 26일 생활고와 병마를 이기지 못해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수원 세 모녀를 애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대호 수석대변인은 “수원 세모녀 사건에 대해 극심한 생활고 때문에 건강보험료가 16개월이나 체납됐지만 집중조사 대상가구에 들지 못해 1차 관리망에서 빠져나가 지원을 받지 못해 비극이 발생했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전했다. 또한 “수원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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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남경순 부의장, ‘2022 대한민국 지방의회·지방행정 박람회’ 개막식 참석
경기도의회 남경순 부의장(국민의힘, 수원1)이 30일 ‘2022 대한민국 지방의회·지방행정 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대한민국 발전을 위한 성공적인 자치 분권을 기원했다.남 부의장은 이날 오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개막식 환영사를 통해 “본격적인 지방시대 출발에 맞춰 자치와 분권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공감을 넓히며, 지역 개성이 담긴 다양한 정책을 접할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자치분권은 다음 시대 대한민국을 이끈 시대정신이다. 이번 박람회가 자치분권의 이해를 높이고 각 지방의회와 행정기관 간 정책정보 공유와 상호 교류를 확대하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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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추석 맞아 NS홈쇼핑 통해 도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 판매
경기도주식회사가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도내 중소기업의 우수제품을 들고 홈쇼핑 고객들을 찾는다. 경기도주식회사는 30~31일 양일간 NS홈쇼핑을 통해 추석맞이 도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 판매 홈쇼핑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우선 30일 화요일 오후 5시 10분부터 40분간 ‘정성곳간 양념 소부채살’을 판매하고, 31일 수요일에는 오전 11시 20분부터 40분간 ‘이종임의 일품 갈비찜’ 판매 방송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순의 종가의 정성곳간 양념 소부채살은’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제57호 식품명인인 강순의 선생의 노하우를 담은 제품으로 본연의 맛과 풍미를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종임의 일품 갈비찜’ 역시 요리연구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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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근로조건 관련 어려움 겪는 노동자를 위한 ‘무료노동상담’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가 민생경제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동자를 위해 ‘무료 노동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는 ‘민생 회복’을 민선 8기 도정 최우선 과제로 삼은 김동연 지사의 정책 의지에 발맞춰, 임금체불 등 생활과 밀접한 근로조건 관련 어려움을 겪는 도내 노동자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마련한 사업이다.이번 ‘임금체불 등 근로조건 관련 무료 노동상담’은 경기북부와 경기남부 2개 권역으로 나눠 총 2회 실시할 예정이다.먼저 북부권역 상담은 오는 9월 1~2일 양일간 오후 2시부터 저녁 7시까지 의정부역에서 진행되며, 경기북부지역 민간위탁 노동상담소인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경기북부노동인권센터가 함께한다.남부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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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경기도가 9월 1일 양성평등주간(9월 1~7일)을 맞아 양성 평등한 사회실현과 문화 확산을 위해 ‘2022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온라인 비대면으로 개최한다.행사의 주제는 ‘양성평등, 기회평등 경기를 말하다’로 양성이 평등한 기회수도 경기 실현을 위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기념행사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유공자와 우수사례 발표자, 토크콘서트 참여자 등 관계자 소수만 참석한 가운데 영상기념행사로 진행되며, 경기도 소셜방송 라이브(LIVE)경기로 실시간 생중계한다. 이벤터스에서 ‘2022 경기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사전등록을 하면 소셜방송 라이브(LIVE)경기 생방송 주소를 받을 수 있다.이날 행사는 경기도 양성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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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회 기회의 경기 제안공모 2022’ 개최
경기도가 전 국민 대상 정책 제안 아이디어 모집에 나선다. 경기도는 다음 달 25일까지 ‘제2회 기회의 경기 제안공모 2022’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공모전 주제는 ‘내가 경기도지사가 되었다’로, 자신이 경기도지사 취임 후 경기도정에 반영하고 싶은 다양한 정책을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 단, 제안은 일반적이고 원론적인 문제 제기나 단순한 의견, 건의사항이 아닌 창의적이고 구체적으로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여야 한다. 경기도민은 물론 지역 제한 없이 전 국민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3명에게는 도지사 표창과 함께 1등 최대 1천만 원 등 총 1,5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접수된 제안은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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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천연가스 배관의 단계적 수소배관 전용(轉用)화 추진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가 천연가스 인프라를 활용해 경제적이고 안전한 수소에너지 전환 및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조기 달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가스공사는 지난 5월 고압 천연가스 주배관망의 수소 혼입 및 전용 가능성을 검토하고자 해외 전문 인증기관인 DNV社(노르웨이 선급협회)*와 ‘천연가스 주배관 수소 혼입 컨설팅 기술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수소 혼입은 도시가스 배관에 수소를 섞어 공급하는 것으로, 수소를 혼입하는 만큼 도시가스 사용량이 줄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할 수 있으나 배관 재질 특성, 주변 설비 수용성, 연소기기 안정성 등을 두루 고려해야 한다. 가스공사는 앞으로 DNV와 함께 수소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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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토교통부에 특별재난지역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건의
정부가 경기도 건의를 받아들여 성남시와 광주시 등 지난 8월 수도권에 집중된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에 지정된 지역의 지적측량 수수료를 최대 100%까지 감면하기로 했다.3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지적측량 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LX)의 상급 기관인 국토교통부에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을 건의했고, 감면 결정을 얻어냈다. 감면 대상은 지난 22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성남시, 광주시, 양평군, 여주시 금사면ˑ산북면 등 4곳과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될 지역이다. 지적측량 수수료는 특별재난지역 선포일로부터 2년간 감면받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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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오륙도연구소장에 김철훈 전 영도구청장 선임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위원장 서은숙)이 시당 정책연구소인 오륙도연구소 신임 소장에 김철훈 전 영도구청장을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김철훈 소장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과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고, 구청장 재직 당시 영도구청이 행정안전부 평가 4년 연속 혁신 우수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김철훈 신임 오륙도연구소장을 선임한 데 이어 조만간 기자회견을 갖고 조직 확대 개편안과 향후 정책기능 강화방안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김철훈 신임 오륙도연구소장은 “시민 여러분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체감할 수 정책을 발굴하고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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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추석 대비 철도건설 현장 임금·안전 관리 실태 특별 점검 실시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기도가 도내 철도건설사업 현장의 하도급·노임·장비 대금 지급 등 체불 방지와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나선다. 경기도는 오는 9월 1일부터 6일까지 별내선 3·4·5·6공구, 도봉산-옥정선 1·2·3공구 등 도내 철도건설사업 7개 현장을 대상으로 추석 연휴 대비 종합점검을 벌인다고 30일 밝혔다.이를 위해 7개 점검반을 구성, 건설노동자 노임 및 장비 대금 지급실태, 화재 취약 시설은 물론, 연휴 동안 발생할지 모르는 태풍 등 집중호우를 대비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기로 했다.특히 노동자 임금과 하도급·자재·장비 대금 체불 여부 등을 면밀하게 점검해 취약계층 보호에 힘쓸 방침이다.추석 명절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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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故최억상 병장 유가족에 70년 만에 화랑무공훈장 전수
백마고지 전투에서 전사한 故최억상 병장이 70년 만에 화랑무공훈장을 받았다. 장남인 사회복지법인 안나원 최영섭 대표이사(안나노인건강센터 원장)는 8월 29일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 구청장실에서 70년 만에 부친의 화랑무공훈장을 전수받았다고 30일 밝혔다. 1952년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이어진 10일간의 백마고지 전투는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하는 가장 치열했던 6·25전쟁 당시 최고의 격전지였다. 백마고지는 철원을 방어하기 위한 전략적 요충지였기 때문이다. 이 전투에 참전한 뒤 1952년 10월 15일 전사한 제9사단 故최억상 병장의 화랑무공훈장이 70년 만에 유가족들에게 전수됐다. 화랑무공훈장은 태극, 을지, 충무에 이은 4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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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특사경, 석면안전관리법 위반 석면 해체사업 감리업체 3곳 적발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이하 특사경)는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주택 재개발지역과 학교 등 석면 해체·제거사업장 60곳을 대상으로 석면 불법처리 기획수사를 실시한 결과, 석면안전관리법을 위반한 감리업체 3곳을 적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수사에서 적발된 석면 해체작업 감리업체 3곳(금정구, 서구, 사상구)은 모두 석면 해체작업 감리인 업무를 미이행했다. ▲석면 해체·제거를 위한 비닐보양 작업 중 감리인이 석면 해체 작업계획 이행 여부를 확인하지 않은 업체가 2곳 ▲석면 건축 자재에 부착된 전등, 감지기 해체․철거 작업 중 감리인이 발생 폐기물에 대한 관리․감독을 하지 않은 업체가 1곳이다.위반업체는 석면안전관리법 제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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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냉(冷)감 만족' 사업 추진
부산기장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권묘연, 이하 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여름 이불을 지원하는 ‘냉(冷)감만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냉감만족’ 사업은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광훈)로부터 300만 원 상당의 여름 이불을 지원받아 60가구에 전달하는 사업으로 지난 25일 기장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업 추진을 위한 전달식을 가졌다. 협의체는 늦여름 더위에 대비해 주민들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직접 가정방문을 통해 안부를 살피며 이불을 전달하고 있다.권묘연 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 주민들이 남은 여름철을 시원하게 보내실 수 있으면 좋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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