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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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태풍 힌남노 피해복구 총력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피해 상황을 조사하고 복구하는 데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기장군은 태풍 ‘힌남노’의 북상에 대비해 지난 2일부터 기장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옥외광고물 정비, △건축 공사 현장 사전점검, △침수 예방을 위한 배수로 및 하천 정비, △과거 침수지역에 수방자재 전진 배치 등 태풍 대비에 만전을 기했다. 특히 강풍으로 인해 흉기로 변할 수 있는 도로 적치물을 직원들을 총동원해 사전 제거함으로써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에 일조했다. 기장군은 태풍이 부산에 최근접했던 지난 5일 밤부터 6일 새벽까지 강풍으로 인한 간판 전도 2건, 가로수 및 수목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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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2022년 양성평등주간 다채로운 기념행사 가져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지난 2일 금정구청 1층 대강당에서 2022년 양성평등주간(9월 1일~7일)을 맞아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구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금정!’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기념식 행사는 △여는 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유공자에 대한 표창, △양성평등 실천 다짐 퍼포먼스, △폭행금지 영상송출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양성평등을 주제로 한 ‘이야기가 있는 부부 팝페라 콘서트’를 통해 일·가정 양립 실천과 여성과 남성은 차별 없이 평등해야 한다는 양성평등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양성평등로드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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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태풍 힌남노 대비 태세 강화 ‘준비 만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함에 따라 대응 태세 강화에 나섰다. 앞서 정종복 기장군수는 태풍 힌남노가 6일 새벽부터 부산 지역을 관통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지난 2일 태풍 대비 상황판단회의를 주최하고 즉시 기장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다. 또한 5일에는 정례조례와 부서장 업무보고회를 통해 군 행정 전 부서가 나서서 선제적인 철저한 예방과 대비책을 마련하고 유사시 적극 대응에 나설 것을 지시했다. 기장군은 태풍 힌남노의 상륙 전·후 엄청난 폭우와 강풍이 예상됨에 따라 ▲과거 침수지역, 도심지 저지대 등 안전조치, ▲급경사지·산사태 위험지역·하천·해안가 저지대·방파제·갯바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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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에코 페어 코리아’ 개최···탄소중립 위해 시·군-도의회와 ‘맞손’
경기도가 도 30개 시군, 경기도의회와 함께 2050년까지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탄소중립 경기도를 실현하기 위해 공동 노력하겠다고 선언했다. 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에코 페어 코리아 2022(ECO FAIR KOREA 2022)’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재준 수원시장 등 경기도 시장·군수 및 백현종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장과 함께 이런 내용을 담은 ‘탄소중립 추진체계 구축과 공동협력을 위한 선언문’을 선포하고 서명식을 진행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선언문을 선포하면서 “지금 태풍이 오고 있고 8월 집중호우로 피해 복구를 하고 있는데 이와 같은 것들이 기후변화와 관련된 문제라고 생각한다” 며 “미래 세대가 계절다운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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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회사무처 9월 월례조회' 실시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이 5일 오전 의회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9월 월례조회’에서 공정하고 혁신적인 인사체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염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달 말 마무리 된 제11대 의회사무처 첫 인사에 대해 ‘조직적 안정을 취한 인사’라고 평하며 향후 인사방향에 대해 설명했다.염 의장은 “원 구성이 늦어진 탓에 기존에 정리된 안정적 기조를 채택하는 방식으로 이번 인사를 진행했다” 라며 “이제 끊임없이 준비하고 변화해야 하는 만큼, 앞으로 공정성과 조직의 혁신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의회사무처 인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연공서열과 더불어 업무 성과와 조직에 대한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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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 농산물 소비 촉진 위한 식품산업 지원 방안 발표
경기도가 경기도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경기미를 사용하는 식당에 구매 차액을 100% 지원한다. 경기미로 과자나 빵을 만드는 곳에는 전기오븐 같은 장비 구입비도 지원한다. 경기도는 5일 이런 내용을 담은 식품산업 지원 방안을 발표하고 오는 30일까지 경기도내 농식품 제조·가공업체 등을 대상으로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는 원재룟값 상승에 따른 물가안정과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농가소득 안정을 위해 지원 대상과 내용을 대폭 확대했다. 식품산업 관련 지원사업에는 ▲농식품 가공업체 시설개선지원 ▲경기미 구매 차액 지원 ▲전통주 소비 활성화 지원사업이 있으며 최대 2억 원(총사업비 기준)까지 사업비를 지원한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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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회 청년 일자리 온라인 포럼’ 개최
경기도일자리재단이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제2회 경기 청년 일자리 온라인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함께 하면 달라질 경기 청년 일자리’를 주제로 경기도 청년이 직면한 일자리 현안에 대해 정책적으로 함께 논의하고 해결책을 고민하기 위해 기획됐다. 날짜별 주제에 따라 ▲니트(NEET) 청년의 현안(5일) ▲코로나 팬데믹 신규 일자리(6일) ▲전달체계를 통한 취․창업 문화조성에 대해 전문가 발표 후 주제별 3명의 패널이 추가 발제에 나선다. 이후 각 현안에 대해 지속가능한 청년일자리,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의 질 향상 등을 중심으로 참여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포럼은 3일간 재단 유튜브 채널 잡아바TV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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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동연 지사 핵심 철도 공약 ‘GTX 플러스’ 실현 공론화 나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민선 8기 철도 공약인 ‘GTX 플러스’의 공론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가 오는 7일 오전 10시 30분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개최된다.‘출퇴근 하루 1시간의 여유를 위한 GTX 플러스’를 주제로 진행될 이번 국회 토론회에서는 GTX-A·B·C 연장, D·E·F 신설 등의 필요성과 실현 방안에 대해 각계각층의 전문가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눌 전망이다.이를 위해 이날 토론회에는 김동연 지사와 국회의원, 철도 관련기관 종사자, 학계·연구기관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특히 강득구, 고영인, 권칠승, 김경협, 김남국, 김민기, 김민철, 김병기, 김병욱(분당을), 김상희, 김선교, 김승원, 김영진, 김용민, 김주영, 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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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토부 ‘지자체 지능형교통체계(ITS) 국고보조사업’ 2년 연속 선정
경기도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3년 지자체 지능형교통체계(ITS) 국고보조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경기도형 지능형교통체계 발전에 투자할 국비 57.6억 원 등 총 96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앞서 도는 지난해에도 국토부 ITS 공모사업(2022년도)에 선정돼 국비 90억 원 등 총 15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 「경기도 ITS 고도화 사업」의 1단계 추진을 위한 기반을 다진 바 있다.이번 확보한 2023년도 사업비 96억 원까지 합치면 총 246억 원을 도의 지능형교통체계에 투자할 수 있게 된 셈으로, 이를 통해 「경기도 ITS 고도화 사업」의 2단계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경기도 ITS 고도화 사업」은 급격히 발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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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 개최
경기도가 31개 시·군과 함께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 대비와 추석 종합대책 추진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5일 오전 도 재난상황실에서 도-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태풍 ‘힌남노’ 대비 태세 점검과 추석 5대 분야 핵심대책 등 협조안건 5건에 대한 협의가 이뤄졌다. 오병권 부지사는 “태풍 ‘힌남노’의 위력이 2003년 한반도를 강타한 매미를 능가하는 초강력급이어서 이에 대한 각별한 대비가 필요하다” 며 “특히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풍수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군과 각 실·국이 사전점검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 지난 8월 폭우 때 피해를 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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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태풍 힌남노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3단계로 격상
경기도 전역이 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권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기도가 5일 오후 1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단계를 최고수준인 3단계로 격상했다. 도가 비상3단계를 발령한 것은 2020년 9월 태풍 마이삭 때 이후 2년 만이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4일 오후 8시에 비상 1단계를 가동한 뒤 5일 오전 8시 2단계로 올린 바 있다. 도는 호우·태풍으로 경기도 전역에 대규모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상황판단회의 후 3단계로 격상해 대비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3단계 격상에 따라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도 안전관리실장을 통제관으로 호우 상황을 관리하며 행정1부지사가 총괄관리를 하게 된다. 오후 1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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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제2의 N번방 늦당대응 경찰과 정부는 무얼하는가"
진보당 인권위원회는 9월 5일자 논평을 내고 "경찰·정부·국회 모두 나서 N번방을 끝내야 한다. 보여주기식 약속과 입장은 필요 없다. 말은 그만하고 이제는 행동으로 보여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가칭 '엘'이라는 성범죄자의 악랄한 성착취 사건이 처음 접수된 이후, 경찰이 무려 8개월 동안이나 아무것도 하지 않다가 뒤늦게 늦장 대응을 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신고를 처음 받은 일선 경찰서는 텔레그램이라는 수단과 성착취 방법이 같았음에도 '신고자 본인의 피해영상 유포정황이 없다'며 지방경찰청 전담 수사팀으로 사건을 이관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 사이 제 2의 N번방 피해는 더 늘어났다. 과연 경찰이 2020년 N번방 사건에서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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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제11호 태풍 힌남노’ 대비 재해취약지 주민 대피 권고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5일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른 침수 및 피해 우려지역 거주민들에 대한 대피를 권고했다고 밝혔다.금정구는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매우 많은 비와 강풍을 동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온천천 주변 및 저지대, 산사태위험지역 등 재해우려지역 거주민 82세대를 대상으로 동 행정복지센터, 임시대피시설 등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도록 권고했다.금정구 관계자는 “관내 16개 동 행정복지센터 동장 및 구 행정지원동 담당 실·국장이 직접 재해우려지역 거주민들을 방문해 적극 대피토록 안내하고 재난안전문자를 지속적으로 송출해 주민들에게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한편 금정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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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청, 여름철 비산배출시설 시설관리기준 미준수 10개 업체 적발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홍동곤)은 여름철에 유해대기오염물질(HAPs) 비산배출시설 설치·운영 사업장 27개소를 특별점검한 결과 시설관리기준 등을 위반한 10개소(12건)를 적발(위반율 37%)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고농도 오존 시기인 여름철(5~8월)에 오존 생성 유발물질인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발생 억제를 위해 실시됐다.주요 점검 사항은 △비산배출시설 (변경)신고 이행 여부, △배출․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자가측정 등 시설관리 기준 준수 여부 등이었다. 점검 결과에 따르면 방지시설 부적정 가동(6건), 휘발성유기화합물질 누출점검 미이행(2건), 변경신고 미이행(1건), 기타 시설관리기준 미준수(3건) 등의 위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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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미국 전기차 보조금 문제 협의... 대표단 이어 통상본부장 파견
정부가 미국 전기차 보조금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대표단을 파견해 협의에 나선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을 추가 투입해 주요 인사와의 추가 협의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 본부장은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5일부터 7일까지 사흘 일정으로 워싱턴 DC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지난주 산업부·기획재정부·외교부로 구성된 정부 합동 대표단의 방미에 이어 이번에는 안 본부장이 직접 미국을 찾아 고위급 협의를 이어간다. IRA는 북미에서 생산되는 전기차에만 보조금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는데 현대차와 기아차의 경우 현재 아이오닉5와 EV6 등 전기차를 전량 국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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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부산대와 함께하는 ‘제7기 금정 시민 인문 아카데미’ 운영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9월 20일부터 10월 6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부산대학교와 함께하는 제7기 금정 시민 인문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아카데미는 지난 6월 대동빌딩 1층으로 이전하여 새롭게 문을 연 금정북파크 작은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우리 삶에 필요한 인문학 레시피’라는 주제로 이찬호 부산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의 ‘재(在)테크 Yes! 재(災)테크 No!’ 등 총 6개의 강좌가 진행된다. 지역 주민들과 함께 재산·건강·여행 등 우리 삶을 채우고 있는 것들에 대한 인문학적 접근을 시도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강의는 지역주민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9월 5일 오전 10시부터 금정구 홈페이지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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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부산경남본부, 태풍 힌남노 북상 대비 긴급회의…5~6일 운행중지 등 검토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는 태풍 ‘힌남노’ 북상에 대비해 9월 4일 긴급회의를 열어 사전 조치사항 및 안전대책을 확인하고, 간부급 현장 안전활동을 통해 막바지 최종점검에 돌입했다.초강력 태풍 힌남노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9월 2일 재해대책본부를 선제적으로 가동했으며, 취약개소 점검을 통해 시설물 결박 및 고정, 지장수목 제거, 배수로 정비 등 안전조치 및 사전준비를 완료했다.정구용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장은 “시민 안전을 위해 5일 ~ 6일 운행열차에 대한 운행중지 및 구간조정 등을 검토하고 있어 열차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 홈페이지나 코레일톡 공지를 수시로 참고해주시기 바라며, 안전이 확보되지 않는 한 복구작업을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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