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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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원도심 정비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활성화 나서
경기도가 용적률 등 사업성을 높일 수 있는 인센티브를 일반정비사업보다 높게 제공하면서도 조합 구성·관리 처분 등 절차 생략으로 사업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활성화에 나섰다.경기도는 10일 오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시·군 관계 공무원을 대상으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에 대한 정책설명회’를 열고 원도심 정비 방식 중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떨어지는 복합사업 정책을 설명하고 신규 후보지 발굴에 시‧군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한다.정책설명회는 국토교통부가 지난 2월 7일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을 통해 1기 신도시 정비 의지를 밝힌 이후 경기도 차원에서 1기 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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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이음일자리 사업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베이비부머의 안정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기도 이음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기업을 3월 20일까지 모집한다.‘경기도 이음 일자리 사업’은 구인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사회적 기업에 베이비부머 근로자를 연결해 인턴십과 정규직 근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 사업참여 대상은 근로자 수 5인 이상 300인 미만의 경기도 내 중소·사회적 기업이며, 최종 선정 업체는 4월 17일부터 도내 베이비부머(만 40세 이상 65세 미만) 구직자를 매칭 받고, 최대 6개월까지 인건비를 지원받게 된다.참여 희망 업체는 참여 신청서 등 필수서류를 작성·구비해 오는 3월 20일까지 통합지원시스템 잡아바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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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차전지 핵심소재업체 고충 해결 위한 현장간담회 개최
경기도가 전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기업을 직접 찾아가 현장간담회를 열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경기도는 지난 8일 시화MTV에 입주해 있는 이차전지 음극재 제조기업 대주전자재료에서 사업확장과 관련된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현장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해당 기업이 경기도에 고충을 접수하면서 이뤄졌다. 경기도 규제개혁과장 주재로 개최된 이날 회의에는 시흥시 관계 공무원과 한국전력공사(인천본부·경인건설본부) 등 관계자를 비롯해 이동현 도의원, 서명범·박소영 시흥시의원 등이 함께했다.해당 기업은 전기차 배터리로 쓰이는 이차전지의 음극재 관련 핵심 소재를 개발해 전기차 시장 확대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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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분기 소비·투자분야 신속집행 목표액 3조 9128억원‧‧‧전국 최대 규모
경기도가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1분기 소비·투자 분야 신속 집행 목표액을 3조 9128억원으로 설정하고 대규모 투자사업에 기성금과 선금을 확대 집행하는 등 신속한 예산집행에 나선다. 오병권 행정1부지사는 10일 도청에서 31개 시·군 부단체장들과 영상으로 1분기 재정 신속 집행 시·군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1분기 집행 가능일이 20일 정도 남은 시점에서 추진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오 부지사는 “세계적인 경기 위축과 고물가 등으로 민생경제가 특히 어려운 시기로, 공공부문의 보다 적극적인 예산집행이 중요하다” 며 “경기도는 전국 지방재정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각 시·군별로 주요 집행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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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환경산업 신규시장 개척 나서‧‧‧통상촉진단 참가기업 모집
경기도는 우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환경산업 기업을 모집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베트남 호치민에 통상촉진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환경산업 통상촉진단 사업은 올해로 15년째 운영하는 사업으로, 도내 유망 환경 기술 보유 기업의 해외 진출과 시장 개척을 지원한다. 시장으로서 충분한 가치와 지속적인 수요가 있는 해외지역을 선정하고 기업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구매자(바이어)와의 1:1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매년 참가기업의 만족도가 높다.올해 환경산업 통상촉진단은 사업장(본사 포함)과 공장 소재지가 경기도인 12개 중소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임차료, 통역, 구매자 섭외 등을 지원한다. 단, 항공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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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침수방지시설(물막이판) 설치 지원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침수방지시설(물막이판) 설치 지원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침수방지시설(물막이판)은 저지대에 위치한 건축물, 지하주차장 등에 빗물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침수를 방지하는 시설이다. 탈부착이 용이하도록 맞춤 제작해 평소에는 별도 보관하다 집중호우 발생 시에만 차수벽을 만들어 빗물 유입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지난해 태풍 ‘힌남노’ 내습 당시 기장읍 해안가 저지대 일원 주택과 상가에 많은 재산 피해가 발생하는 등 최근 여름철 집중호우 인한 침수피해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 군은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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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3월의 부산세관인 선정·시상…백준철·이지은 관세행정관
부산본부세관(세관장고석진)은 3월 10일 백준철·이지은 관세행정관을 2023년 ‘3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백준철·이지은 관세행정관은 호주向(향) 수출화물에 대한 현장확인 및 합동검사, 수출신고 분석을 통해 특수제작된 합판 내부에 은닉한 외산·국산 담배(맨체스터 등) 40만갑(시가 18억 원)을 적발했다. 해당 적발 건은 담배 밀수출을 위해 합판에 홈을 파서 특수제작한 최초 사례로, 지능적으로 변화하는 은닉범죄에 대해 정보교환 필요성을 확인하고 K-Customs Week2023(관세청에서 최초로 개최하는 국제관세협력회의로, 60여개국 관세청장 및 관계자 등 참석 예정)호주관세청 회담 의제로 채택했다.또한 업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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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문화재단, '금정마스터 클래스' 30일 하상욱 시인 강연
부산금정문화재단(이사장 김재윤 금정구청장)이 3월 30일 오후 7시 금정문화회관 은빛샘홀에서 <금정 마스터 클래스> 사업의 일환으로 하상욱 시인의 강연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금정 마스터 클래스> 사업은 명사의 강연에 문화예술을 접목한 강연 프로그램으로 금정구민을 비롯한 부산시민에 새로운 문화복지 혜택을 제공코자 마련됐다.본 프로그램의 첫 강연은 시의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감각적인 시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하상욱 시인의 ‘재능에서 도망 쳐’라는 주제의 강연이 열린다. 부산에서 활동하는 현악 4중주팀 콰르텟 드 콤마의 오프닝 무대도 함께한다.또한 지역 주민과 강연자 간 소통을 위해 관람 신청 시 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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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예술인 50여명 만나···‘경기 예술인 소통 토론회’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예술인들을 만나 “예술인 기회소득을 연 150만원씩 올 상반기 내 지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강력한 추진 의사를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9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예술인 50여명을 초청해 ‘경기 예술인 소통 토론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토론회는 민선8기 주요 공약사항인 ‘예술인 기회소득’ 제도의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임광현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조미자 도의원, 전문가, 예술인 등 60여명이 참석했다.김 지사는 예술인 기회소득 취지에 대해 “저는 지금 대한민국이 갖고 있는 문제들의 공통분모가 기회의 문제라고 생각했다” 며 “사회적인 가치를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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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도체 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참가대학 선정 공모
경기도는 반도체 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참가할 대학을 선정하기 위한 공모를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경기도 반도체 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경기도가 도내 반도체 분야 인력공급 안정화를 위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과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5년 12월까지 3년간 660여명의 실무형 기술 인력을 양성한다. 구체적으로 도내 반도체 관련 학과가 있는 대학들과 기업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교육과정과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분야 실습 설비를 공유하고 참여기업 인턴십을 제공하는 등 현장 실무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번 공모는 대학을 주축으로 직업계고등학교와 기업으로 구성된 학-학-산 컨소시엄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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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김동연 경기도지사 호소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도민 여러분, 일 년 전 오늘 우리는 변화를 기대하며 투표했습니다.그러나 지금 어떤 희망이 남아 있습니까. 경제는 더 어려워졌고, 위기는 더 깊어지고, 정치는 더욱 사나워졌습니다. 더는 시간이 없습니다.국정운영 기조와 지금의 여야관계를 바꾸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까지 갈 것이라는 절박감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민생이 벼랑 끝에 서 있습니다. 안양 23평 아파트 주민은 난방비가 2배로 올랐습니다. 수원의 대학생은 월세가 크게 올라 자취를 포기하고 하루 3시간을 지하철에서 보내고 있습니다.파주의 자영업자는 대폭 오른 이자 부담으로 폐업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경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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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사업’ 신청·접수
경기도가 여성청소년에게 1인당 월 1만 3000원의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하는 ‘2023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13일부터 시작한다.경기도가 2021년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시작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은 여성청소년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경기도와 도내 20개 시·군이 함께 추진(도비 30%, 시군비 70%)했으며 2022년 12월 기준 만 11∼18세 여성청소년 14만 3000여명이 지원을 받았다. 올해는 ‘화성, 광명, 의왕’ 3개 시·군이 새롭게 참여해 안산, 평택, 시흥, 김포, 광주, 하남, 군포, 이천, 안성, 양평, 여주, 과천, 의정부, 양주, 구리, 포천, 동두천, 가평, 연천, 화성, 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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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봄학기 학교‧유치원 급식 및 주변 음식점 위생점검
경기도가 개학을 맞아 교육청‧시군과 함께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 등 1만여곳을 위생 점검한다.우선 3월 22일까지 학교 집단급식소 1365곳, 유치원 집단급식소 600곳, 학교 주변 식재료 공급업체 219곳을 대상으로 ▲소비기한(또는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비위생적 식품 취급 ▲부패‧변질, 무표시 원료 사용 ▲기구 세척‧소독 관리 등 급식시설 위생 ▲보존식 보관 여부 등을 점검한다.급식용 조리도구, 조리식품 등은 수거‧검사해 식중독균 오염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우려 시기인 만큼 손씻기 등 노로바이러스 예방법과 행동 요령도 지도한다.아울러 3월 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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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청년지원사업 본격 추진···청년행정인턴 모집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는 다양한 직무경험과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및 역량강화를 통한 청년 실업문제 해소에 일조하기 위해 청년행정인턴을 모집한다. 이번 청년행정인턴은 공고일 기준 만19세부터 34세까지의 경기도에 거주하는 청년이면 경력·자격 무관하게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경기도 소재 대학 재학·휴학·졸업생도 신청가능하다. 신청기간은 3월 9일부터 3월 17일까지로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신청하면 된다. 청년행정인턴은 근무기간 동안 실무부서에 배치되어 부서별 단위사무, 정책자료 수집·조사·분석 및 연구활동 지원 등의 업무를 하게 되고, 도정 및 의정활동의 이해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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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소통하는 조직문화 형성 위한 ‘노사공동 워크숍’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8일부터 이틀 동안 경남 통영시에서 노사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통하는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마련된 워크숍에는 이종우 경영본부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국토안전관리지부(지부위원장 채민이)와 국토건설안전노동조합(위원장 이상호)이 자리를 함께했다. 워크숍에서는 기관 통합 이후 내부 갈등을 예방하기 위한 조직문화 개선, 직무 및 성과에 기반한 인사·보수제도 운영 등 현안에 관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관리원 노사는 워크숍에서 이뤄진 토론 및 논의 결과를 기관 운영에 적극 반영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종우 경영본부장은 “모범적인 조직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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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023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 강원권 설명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강원도 건설공사 관련 기업인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3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강원도 18개 시‧군과 경기도 동부 16개 시‧군의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관리원 강원지사가 춘천 봄내체육관 강원건설․건축박람회에서 열린 강원도 건설공사 및 설계용역 발주계획 설명회와 함께 개최했다.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은 건설공사 위험 공종인 가시설, 흙막이, 철근콘크리트 등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위해 지능형 CCTV, 붕괴·변위 위험경보 장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스마트 안전장비를 지원받고 싶은 강원권 현장은 다음 달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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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주행거리 줄이면 최대 10만 원 지급한다”
울산시는 자동차 주행거리 단축으로 탄소발생을 줄일 경우 혜택(인센티브)을 제공하는 ‘2023년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제도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운동으로, 종전의 주행거리와 비교하여 단축실적에 따라 2~10만 원까지 혜택(인센티브)을 지급한다. 2020년부터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로 시행되었으나 2023년부터는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로 명칭이 변경됐다. 올해는 3월 13일부터 3월 24일까지 선착순으로 2,802대(지난해 1,700대)를 모집한다. 지난해는 1,700대 모집에 1,685대가 참여한 가운데 주행거리를 감축한 999대의 차량 소유주에게 총 6,880만 원이 지급됐다. 신청 대상은 비사업용 승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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