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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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주 경기장 개방···시민응원전 개최
경기도가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한국 대표팀 경기가 열리는 24일, 28일, 12월 3일 수원월드컵경기장 주 경기장을 개방하는 시민응원전을 연다. 도는 도민들이 안전에 대한 염려를 내려놓고 즐겁게 응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전관리 요원 배치, 시민 동선 관리와 귀가 안내 등 꼼꼼한 안전대책 마련에 나섰다. 시민응원전은 24일 오후 10시 열리는 우루과이와의 조별리그 1차전을 축구대표팀 응원단 ‘붉은악마’ 경기지부와 함께 응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8일 오후 10시 가나전, 12월 3일 0시 포르투갈전도 마찬가지다.도는 주 경기장 남측 스탠드 앞쪽에 경기를 볼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초대형 스크린(1,000인치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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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수, 「2022 국가 방사능방재 연합훈련」 도상훈련 회의 주재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23일 기장군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고리원전 방사능 누출사고 시 주민대피 등 비상대응 조치를 위한 ‘토론기반 도상훈련’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훈련은 ‘2022년 국가 방사능방재 연합훈련(11.23~24)’의 1일차 훈련으로, ▲태풍 내습에 따른 고리원전시설의 이상징후 통보 ▲지역방사능방재대책본부 설치‧운영 ▲단계별 방사선비상 발령(백색비상, 청색비상, 적색비상) 및 이에 따른 비상대응 조치 등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지역방사능방재대책본부 본부장으로서, 기장군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방사선 위기경보에 따른 상황 보고를 받고 주민보호조치에 관한 대응 활동을 총괄 지휘하는 등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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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시당 "화물연대는 지역경제와 시민위협 총파업 즉각 철회하라"
국민의힘 부산시당은 23일자 논평에서 “민주노총 화물연대는 엄중한 위기상황 속에서 부산의 지역경제와 시민들을 위협하는 총파업을 즉각 철회하고 대화와 타협의 자세로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민주노총 화물연대가 24일 총파업을 예고하면서 부산에서도 약 3,200명의 화물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일찍부터 국내 최대 수출입항인 부산항에 어수선한 분위기와 긴장감이 나돌기 시작했다. 논평은 “물류는 부산의 경제를 이끄는 거점 산업이다. 총파업으로 물류대란이 일어나면 지역경제도 큰 치명타를 입게 된다. 가뜩이나 계속되는 무역적자로 우리 지역의 기업들은 절규하고 있다. 기업이 무너지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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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부곡3동 주민자치위원회 서병열 위원, 이웃돕기 성품 기탁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 부곡3동은 22일 주민자치위원회 서병열 위원이 부곡3동에 이웃돕기 성품(KF80 마스크 2,000여 개, 등 지압기 200여 개, 장바구니·가방 300여 개 등)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서병열 위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을 위하여 무언가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이웃들을 위하여 지속해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부곡3동은 전달받은 성품을 관내 시설, 경로당 및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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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공정경주 관리를 위한 경륜선수 도핑 예방교육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17일 광명스피돔 광명홀에서 경륜 입소선수 전원(118명)을 대상으로 도핑 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도핑 예방교육은 선수들의 도핑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향상시키고 무분별한 약물사용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선수들의 건강 보호 그리고 부당한 경기력 향상을 사전에 차단해 공정한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도핑검사 시료분석기관인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도핑콘트롤센터 김호준 책임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도핑검사의 필요성, 검사절차 안내를 통해 이해도를 증진시킨데 이어 타 프로스포츠의 도핑적발 실제사례, 금지약물의 종류와 부작용, TUE(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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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한수원과 ‘수력구조물 안전관리’ 공동워크숍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7일부터 2일 동안 서울시 중구 방사선보건원에서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22년 수력구조물 안전관리 공동기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2016년에 처음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 날 워크숍에는 관리원 댐항만실과 한국수력원자력 수력토건부 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워크숍을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증가, 시설물 노후화에 따른 구조물 안전관리 등에 대해 논의하고 효율적인 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해 적극 대응 하기로 했다. 또한 ‘일본 등 노후댐 보강 사례 소개’를 주제로 한 특별강연과 발전용 댐 안전등급 상향 방안, 댐 관리 우수사례,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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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공공기관 협업 지역아동 놀이 교육 지원사업 진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21일,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지역 공공기관과 함께 전남지역 아동복지시설인 강진자비원의 보육 아동들을 대상으로 ‘농업체험 및 친환경 놀이 교육’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력거래소를 비롯한 전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 협업기관들이 각 기관의특색을 담아 지역 초등학생들의 농업에 대해 관심을 제고하고, 친환경 공감대를 조성하며 지역 아동의 놀 권리 보장이라는 지역주민 인권 보호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참여기관들은 강진자비원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토마토 이론 및 체험놀이, 토마토 활용 간식 만들기, 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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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예천군 ‘감사패’ 받아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1일, 지역의 소규모 시설물에 대한 안전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경북 예천군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관리원은 지난 4월 예천군 환경사업소 및 하수처리시설 위탁 관리업체와 함께 예천군 관내 공공하수처리시설 2개소와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44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이어 7월에는 인공지능(AI) 누수음 분석기술을 활용하여 예천군의 장기 사용 배수관로 38km에 대한 누수탐사와 함께 하수처리시설 위탁관리 업체에 점검기술과 현장 안전관리 방안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했다.김일환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SOC 시설물의 안전을 확보하고 사회적 가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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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의회, ‘인사청문 대상 기관’ 15곳→20곳 확대 전격 합의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산하 공공기관장 후보자의 기관 운영 능력을 검증하는 인사청문 대상 기관을 기존 15곳에서 20곳으로 확대하기로 전격 합의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지연됐던 공공기관장 임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21일 이런 내용을 담은 산하 공공기관장 후보자 인사청문 제도 세부 운용원칙에 합의했다. 경기도는 지난 17일 경기도의회에 제출한 6개 공공기관 기관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서를 새로운 협약에 따라 21일 다시 제출했다. 이들 6개 기관에 대해서는 이번 주 내로 인사청문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합의에 따라 기존 인사청문회 실시 15개 기관은 경기연구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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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계획’ 발표
경기도가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노후자동차 운행제한, 오염물질 다량배출사업장 집중관리 등의 내용을 담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추진한다. 올해는 운행제한 단속유예 대상이 지난해보다 강화되는 만큼 대상 차량은 주의해야 한다.엄진섭 경기도 환경국장은 22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4차 경기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엄진섭 국장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시행한 3차 계절관리제 결과,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26㎍/㎥으로 전년(29㎍/㎥) 대비 10% 개선됐고, 나쁨일수도 34일에서 30일로 4일 감소했다” 며 “정책효과가 작용한 것으로 보고 제4차 계절관리제를 더 강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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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 역동구역 공공재개발 후보지 선정···2천827호 공급 기대
경기도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공공주도로 사업 기간을 대폭 단축하면서 공급량 일부를 임대주택으로 배정하는 ‘공공재개발’을 광주시 역동에서 추진한다.역동구역은 광주시 역동 141-6번지 일원이며 11만 1천㎡ 규모에 주택 2천900여 호를 공급할 계획이다.경기도는 지난 21일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광주 역동구역(역동 141-6번지 일원) 공공재개발 추진안이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히고, 동시에 해당 지역의 투기 방지를 위해 2022년 11월 22일을 권리 산정 기준일로 고시했다.기존 1천51세대 규모이던 광주 역동구역은 공공재개발 추진 시 총 2천827세대 규모로 늘어난다. 예비사업시행자인 경기주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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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물연대 파업 대비 ‘비상수송 대책본부’ 구성·운영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가 24일 0시부터 무기한 총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경기도가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2일부터 파업 종료 시점까지 비상수송 대책본부를 운영한다.도는 철도항만물류국장을 본부장으로 총괄반, 수송반, 홍보반 등 3개 반 규모의 대책본부를 구성했으며, 현장 상황에 따라 단계별로 대응할 방침이다. 도는 파업에 대비해 일선 시․군이 자가용 유상 운송 허가를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자가용 화물차 중 최대적재량 8톤 이상의 일반형 화물자동차(카고 트럭)와 견인형 특수자동차(트랙터)를 보유한 차주나 운송업체는 가까운 시·군·구에 신청서를 제출해 허가증을 교부 받으면, 24일부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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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건복지부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구축 평가’ 전국 우수상 수상 쾌거
경기도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2년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구축’ 평가에서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우수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구축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지자체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구축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올해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배치 및 지원 등 3개 분야 7개 항목을 심사해 성과가 우수한 광역 2개 시도(최우수와 우수)와 기초 지자체 6개 시군구를 시상했다.경기도는 아동학대 대응체계 공공화 시행에 따라 전국 최초로 광역기능을 하는 거점아동보호전문기관을 지난 1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로써 관계 기관 협력을 통한 대응체계 강화, 학대 피해아동을 위한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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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택수 의원, ‘노후주거단지 주차시스템 선진화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 개최
‘주차 도의원’을 희망하는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택수(국민의힘, 고양8) 의원은 29일(화) 오후 2시 고양시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 ‘노후주거단지 주차시스템 선진화 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금번 토론회는 주차장 부족으로 인한 노후 저층 주거지역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주차장 확보 및 기존 주차장 운영의 효율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김숙희 수원시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이날 주제발표를 통해 노후 저층 주거지역의 주차장 실태를 파악하고 공유 주차장 등 국내ㆍ외 선진사례를 통해 고양시 노후 주거지역의 주차장 부족 문제 해소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토론자로는 이용주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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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2023년 도교육청 예산심의 본격 돌입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위원장 황진희, 더불어민주당/부천4)는 2주간의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 21일부터 도교육청 기획조정실, 대변인, 경기도교육연수원,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을 시작으로 2023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본예산안(22조 3,345억 원)에 대한 심의에 돌입했다. 이번 본예산안은 △하이테크 기반 학생 맞춤형 학력향상 교육 △과밀학급 해소 및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개선 조성 △자율 기반의 새로운 미래교육 체제 구축 △돌봄 △방과후학교 △유아교육 지원 강화가 본예산 편성의 주내용이다. 교육기획위원회 위원들은 실국별 질의응답을 통해 △정책구매제도 내실화 당부 △소규모환경개선사업 지역별 편차 해소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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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 2023년 농정해양국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위원장 김성남, 포천2)는 22일 열린 농정해양국 소관 ’2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의에서 집행부의 예산 편성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농촌과 농업인을 위해 필요한 예산 편성 노력이 부족함을 지적했다. 농정해양위원회 위원들은 ‘농정 예산이 증가되어야 할 상황에 감소된 것에 유감이다. 23년도 경기도 전체 일반회계가 1,754억원 증가한 한편, 농정해양위원회 소관 예산이 0.4% 감소했다”고 언급하며 강한 안타까움을 표하며 국비 감소에 대한 중장기 계획 등 예산 확보를 위한 대책을 당부했다.방성환 의원(국민의힘, 성남5)은 “경기도 내 농민기본소득 대상이 몇명인지”를 재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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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 대설·한파 긴급구조대책 추진···겨울철 소방장비 100% 가동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겨울철 현장활동 소방장비 100% 가동상태 유지와 피해 예상지역 소방력 전진 배치 등 내년 3월 15일까지 올겨울 대설‧한파 긴급구조대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도 소방재난본부는 이 기간에 굴절사다리차, 구급차량과 구조장비 등 겨울철 현장활동 소방장비 100% 가동상태 유지와 일선 지자체 협조를 통한 제설제‧제설물품 사전 확보, 재해 우려지역 예찰 활동 강화 등 사전대비 체계를 구축한다.기상특보 시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하는 한편 피해 예상지역에 소방력을 전진 배치하고, 119신고 폭주에 대비해 평소 42대인 접수대를 72대로 30대 늘리는 등 선제적 대응태세를 확립한다.대설‧한파로 고립지역과 응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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