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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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제104주년 3.1절 기념행사 참석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1일 제104주년 3.1절을 맞아 “총부리를 앞에 두고도 모두가 하나되어 만세를 외치던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기린다”라고 말했다.임 교육감은 이날 오전 수원 도담소에서 독립유공자, 도지사, 광복회경기도지부장, 경기남부보훈지청장 등 각계 대표 100여명이 함께 한 제104주년 3.1절 기념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임 교육감은 SNS를 통해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19세기 말 격동기에 새로운 문물, 새로운 교육을 늦게 받아들이며 치렀던 혹독한 대가를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미래를 향한 결단과 희생으로 자주독립의 불씨가 되었던 3.1운동처럼, 새로운 경기교육은 단단하면서도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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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역인재 육성 위한 ‘국토안전공학’ 과정 개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일 경남지역 지역인재육성 거점대학인 경상국립대학교에 안전 분야에 특화된 ‘국토안전공학’ 정규 교과과정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정부의 오픈캠퍼스 정책의 일환으로 1학기 시작에 맞추어 개설된 국토안전공학 과정은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의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관리원과 경상국립대의 협업으로 마련됐다. 관리원이 우수인재 양성과 취업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국토안전공학 과정은 관리원의 업무를 다루는 ‘국토안전개론’과 안전 분야 현장실무를 익하는 ‘국토안전 현장 실무과정’등 2개 과목으로 구성되었다. 과목당 45시간을 수강하면 3학점을 인정받는다. 김일환 원장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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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3.1절 104주년 맞아 ‘3.1 독립운동기념탑’ 참배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1일 3.1절 104주년을 맞아 수원시 팔달산 중턱에 위치한 3.1 독립운동기념탑에서 참배했다.염 의장은 이 자리에서 김판수 부의장, 안계일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 최종현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도의원, 김동연 경기도지사 등과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해 묵념하고 헌화와 분향했다.이어 3.1절 기념 만세 삼창을 하며 참배를 마친 뒤 수원 도담소(옛 도지사공관)에서 열린 3.1절 기념행사에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염 의장은 “지금의 우리나라를 만든 근본에는 3.1운동의 힘찬 함성에서 비롯된 저항과, 투쟁 그리고 독립을 향한 깊은 열망이 있었다” 라며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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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지역경제 회복 위한 경제·일자리’ 도민 인식조사 결과 발표
경기도민 10명 중 9명 이상이 우리나라 경제상황을 ‘구조적 장기불황’이나 ‘일시적 경기침체’로 인식하는 등 도민 대다수가 민생경제 위기를 체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경기도의회가 최우선적으로 대응해야 할 분야로는 ‘일자리 창출 및 고용 불안정 해소’가 꼽혔다.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가 도민의 경제상황 체감도를 측정하고, 주민 맞춤형 경제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실시한 ‘2022년 5차 경기도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경기도민 경제·일자리 인식조사’ 결과를 2일 발표했다.조사 내용은 도민의 경제상황 인식, 고용 및 일자리, 경기도일자리재단, 경제정책방향 등 4개 분야의 15개 문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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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제5회 ‘민생현장 맞손토크’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수원시 공직자들을 만나 “주어진 환경을 뒤집는 반란, 나 자신의 틀을 깨는 반란, 우리 사회를 건전하게 발전시키기 위해서 사회를 뒤집는 반란, 세 가지 유쾌한 반란을 일으켜 달라”고 당부했다. 김동연 지사는 2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제5회 ‘도·시군 합동 타운홀미팅 민생현장 맞손토크’를 열고 수원시 공무원 350여명을 대상으로 ‘유쾌한 반란’을 주제로 공직자로서의 철학과 자세에 대해 특강을 했다. 김 지사는 ‘유쾌한 반란’을 ‘남이 낸 문제에 대한(환경을 뒤집는) 반란, 내가 낸 문제에 대한(나 자신의 틀을 깨는) 반란, 사회가 낸 문제에 대한(사회가 우리에게 던지는 문제에 답을 찾는) 반란’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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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훼손된 그린벨트 5㎢ 공원녹지로 복원 추진
경기도는 2020년 이후 3기 신도시 등 22개 개발제한구역 해제사업(약 34㎢)에 대한 해제 조건으로 개발제한구역 내 훼손지 약 5㎢에 대한 복구계획을 수립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축구장 703개에 해당하는 면적이다.훼손지 복구계획은 해제 예정 사업대상지가 아닌 인근의 훼손된 개발제한구역을 녹지로 복원하거나 이에 상응하는 보전부담금을 납부하는 제도다.2009년부터 도입된 제도로서 비용은 해제 사업시행자가 부담하는데, 법령상 해제 면적의 10~20%로 규정돼 최소 기준인 10%만 복구하거나 사업비가 적고 보상 등 민원 부담이 없는 보전부담금으로 대체하는 사례가 잦았다.이를 방지하기 위해 도는 정부에서 추진한 3기 신도시(5개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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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 대상지 공모
경기도가 특색 있는 골목을 발굴해 생활관광 명소로 육성하는 ‘2023년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의 신규 대상지 7곳을 3월 17일까지 공모한다. 도는 또 기존 18개 관광테마골목 가운데 신규사업 추진을 희망하는 5곳을 우수골목으로 선정해 지원하는 공모사업도 동시에 진행하기로 했다.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는 역사, 문화, 체험, 맛집, 생태, 레저, 산업관광 등과 연계할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보유한 골목(거리)을 선정해 지역의 관광상품과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핵심사업을 진행하는 내용이다.예를 들면 ▲지역주민이 안내하는 골목투어 프로그램 개발․운영 ▲골목을 대표하는 체험 상품(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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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음식점 위생 등급제 확대 실시
경기도가 올해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를 1525개소 추가해 총 8051개소로 확대한다.음식점 위생 등급제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 및 식중독 예방, 소비자의 음식점 선택권 보장을 위해 2017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객석, 객실, 조리장의 위생 상태 등 64개 항목을 평가해 80점 이상이면 등급을 지정하고 지정서 및 표지판을 주고 있다.현재 6256개소를 지정했으며 올해 ▲음식점 위생 등급제 모범지역 지정 운영 1개 지역 ▲음식점 위생 등급 지정업소 903개소 청소비 지원 ▲음식점 위생 등급제 지정 컨설팅 350개소를 추진해 1525개소가 추가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장현 경기도 식품안전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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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공익활동가 교육비 지원’ 신청‧접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공익활동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3년 공익활동가 교육비 지원’ 신청접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공익활동가의 역량 강화에 필요한 교육 참가비를 1명당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경기도 내 공익활동단체(비영리민간단체,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 임의단체 등)에서 총 6개월 이상 활동 중인 활동가와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1개 단체당 2명까지 지원 가능하며, 신청접수→선정 안내→교육 이수→결과보고서 제출→교육비 지원 절차로 진행된다.공익활동가 활동 내용과 관련된 교육은 주제와 상관없이 지원 가능하며, 오는 10월 31일까지 신청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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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인가구·사회적 배려계층 반려동물에 의료비 등 지원
경기도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1인 가구나 사회적 배려계층을 대상으로 이들이 키우는 반려동물의 의료비와 장례비 등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3 동물보호・복지정책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2023 동물보호・복지정책 추진 계획’은 1인가구와 사회적 배려계층인 저소득계층, 중증 장애인 및 한부모 가정, 다문화가족이 키우고 있는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의료지원과 돌봄 지원비, 장례지원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총사업비는 1억 6000만원이며, 자부담 4만원 포함으로 마리당 20만원씩 총 800마리가 지원 대상이다. 사회적 배려계층 기준은 중위소득 120%미만 반려동물 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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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 수내3동 일대 '안전 환경 조성사업' 현장 점검
경기도가 2일 성남시 수내3동 일대를 방문해 ‘안전환경 조성사업’을 현장 점검했다.‘안전 환경 조성사업’은 생활 속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하는 내용이다. 올해 88억원을 투입해 31개 시·군에서 76개 안전 환경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대상지들은 31개 시·군이 사고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사전 신청해 정해졌다. 구체적으로 ▲어린이 놀이시설 교체 설치 ▲통학로 및 학교 앞 안전시설 조성(노란신호등, 옐로카펫 등) ▲겨울철 낙상사고 방지를 위한 자동분사 염수 장치 설치 ▲경사도로 미끄럼방지 포장 설치 ▲시설물 안전 점검 ▲방호울타리 설치 ▲안전 로고 라이트 설치 등을 추진한다.이날 연제찬 경기도 안전관리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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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복지사각지대 발국 민·관합동 캠페인 추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제3차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접수와 연계해 적극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2일 밝혔다. 기장읍행정복지센터는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기장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주요 활동으로는 기장형 재난지원금 접수처에 ▴홍보 배너 및 각종 복지사업 리플릿을 배치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사각지대 발굴 문구가 부착된 홍보 물품을 배부하면서 위기가구 발굴을 독려했다. 양일간의 캠페인을 통해 총 500여 개의 홍보물을 배부하여 위기 상황 시 긴급복지 지원내용과 복지상담이 가능한 행정복지센터 연락처 등 도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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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3월의 어벤져스 소개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가 봄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3월을 맞아 이달의 수산물로 도다리와 숭어를 선정했다. 봄이면 생각이 나는 도다리는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고 지방함량이 낮아 담백한 맛을 내며, 제철 쑥을 넣어 국을 끓이면 쑥의 진한 향과 어우러져 봄철 별미가 된다. 도다리는 생김새가 비슷한 광어와 헷갈리기 쉬운데, 정면에서 볼 때 눈이 오른쪽에 있으면 도다리, 왼쪽에 있으면 광어라고 기억하면 구분하기 쉽다. 봄철 연안으로 돌아오는 숭어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고 임금님 수라상에 올랐을 정도로 고소한 맛과 식감이 일품이다. 숭어는 회로 즐겨 먹지만, 숭어살을 얇게 잘라 고기, 두부 등 소를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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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그린리모델링 혁신인재 양성사업’ 졸업생 수료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022년 부처협업형 그린리모델링 혁신인재 양성사업’ 특성화대학의 졸업생을 배출함에 따라 지난 27일, 성균관대에서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관리원은 지난해 7월부터 수도권 성균관대학교와 비수도권 경북대학교를 그린리모델링 특성화대학으로 선정해 교육사업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이번 수료식에는 성균관대 22명, 경북대 5명 등 총 27명의 그린리모델링 과정 졸업생을 배출하여 수료증을 수여했다. 교육부와 국토교통부의 수탁사업인‘그린리모델링 혁신인재 양성사업’은 ESG 환경에 맞춰 국가 경쟁력에 기여할 신산업 인재를 육성하고 친환경, 에너지 절감 등 기술·환경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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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소규모 학교시설 공사비 현실화 위한 산정기준 마련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소규모 학교시설 공사비 현실화를 위해 소규모 공사금액 산정기준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소규모 공사의 경우 ▲단가 적용 방법의 부재 ▲현장 여건에 따른 장비‧운반비 미반영 ▲인건비 축소 적용 등 지역 중소건설업체의 손해 초래와 국민권익위원회 제도개선 권고에 따라 우리 실정에 맞는 산정기준을 마련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9월부터 시설과, 계약부서, 교육지원청, 대한건설협회(경기도회)와 협의체를 구성해 중소 건설업체의 불이익을 해소하기 위한 기준안을 마련했다.소규모 공사는 추정가격에 따라 ▲4억원 이하 종합공사 ▲2억원 이하 전문공사 ▲그 밖의 공사 관련 법령에 따른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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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계약심사제 운영으로 185억원 예산 절감 성과 거둬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계약심사제도 운영으로 185억원의 예산 절감 성과를 거뒀다.계약심사제도는 도내 교육기관에서 발주하는 공사, 용역, 물품의 원가 계산 적정성을 검토해 예산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제도다. 도교육청은 2012년 교육행정기관 최초로 계약심사제도를 도입했다.계약심사 대상은 공립 유치원·각급학교, 교육지원청, 도교육청과 직속 기관의 발주사업이며, 심사 내용은 ▲거래 실례 가격 ▲설계서 오류 ▲관련 법령 준수사항 이행 여부 ▲설계공법의 합리적 적용 여부 등이다.도교육청은 계약심사제도 운영 결과 2022년도 심사 금액 1조 324억원 가운데 185억원을 절감했다. 심사 건수는 공사 731건, 용역 592건,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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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청 3개 노조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성금 전달
경기도청 공무원들이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역의 난민들을 위해 모은 성금 1억 1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도청 직원들의 자발적 성금 모금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경기도청 3개 공무원노동조합(경기도청공무원노동조합·전국공무원노동조합경기도청지부·경기도통합공무원노동조합)은 27일 경기도청에서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에게 직원 성금 1억 1080만원과 (별도로) 경기도 의용소방대연합회 성금 1708만원을 전달했다. 김동연 지사는 “도청 노조원들과 경기도 간부들이 한마음으로 십시일반 모은 것이라 그것만으로 큰 의미가 있다” 며 “튀르키예 구호금도 중앙정부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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