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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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구‧군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지난 14일 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장순흥)와 부산경남봉제산업협동조합(이사장 김윤호)과 구‧군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금정구는 지난 1월 구‧군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위한 공모추진을 통해 2개의 사업(디지털 파워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사업, 디지털 IT 봉제기술 전문가 및 CAD/CAM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신청해 지난 2월 최종 선정됐다.이와 관련, 수행기관(부산외국어대학교, 부산경남봉제산업협동조합)과의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금정구만의 특색있고 잠재력 있는 사업 지원을 위해 더욱 힘쓰기로 했다. 부산외국어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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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특사경, 객석 갖추지 않은 배달전문업소 17건 불법행위 적발
부산시(시장 박형준) 특별사법경찰과(이하 특사경)는 야식전문 배달업소 등 객석을 갖추지 않고 배달앱 등을 통해 배달만을 전문으로 하는 배달전문업소 250여 곳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기획수사를 실시한 결과 총 17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수사는 코로나19 등으로 시민들의 배달음식 수요는 증가했지만 배달전문업소 대부분이 객석을 갖추지 않아 소비자가 조리장의 위생상태나 식재료의 보관상태 등을 알 수가 없어, 이를 악용해 이뤄지는 불법행위를 단속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이번 수사는 수사대상 대부분이 치킨, 피자, 떡볶이, 찌개류, 육회, 생선회, 중화요리 등 야식전문 배달업소가 대부분이라 야간에 집중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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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보건소,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대상 ‘요충감염 실태조사’시행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기장군보건소에서 4월부터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의 6세 이하 영유아 약 1,600명을 대상으로 ‘요충감염 실태조사’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요충증의 흔한 증상은 항문 주위 가려움증으로, 이로 인해 피부염이나 야뇨증이 생길 수 있고 복통과 설사가 유발되기도 한다. 위생관리가 철저한 성인에 비하여 영유아는 스스로 위생에 신경 쓰지 못하고 재감염에 대한 면역이 없어 감염이 반복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 특히 시설양육이 확대되면서 어린이집 등 유아보육시설 중심으로 요충 감염 조사의 필요성이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기장군 보건소는 ‘요충감염 실태조사’를 위해 지난해 12월 관내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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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상반기 대안교육기관 등록제 시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도내 미등록 교육시설을 대상으로 상반기 대안교육기관 등록제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대안교육기관 등록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일정 기준을 충족한 교육시설이 교육감 등록 절차를 거쳐 학업 중단 학생들의 학습권과 안전을 보호하는 제도이다. 등록을 희망하는 기관은 5월 1일부터 12일까지 도교육청 북부청사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거나 9일부터 11일까지 남부 지역 접수처를 방문하면 된다. 등록 관련 제출서류와 질의응답 자료는 도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담당 부서를 통해 사전 검토도 가능하다.도교육청은 접수 기관을 대상으로 ▲현장 실사 ▲교육과정‧교육환경‧ 시설 등 제반 사항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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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과밀학급 해소 위한 학교 증축비 120억원 확보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경기도청(도지사 김동연)과의 적극적 협의로 학교용지 부담금에서 120억원을 확보해 증축 공사비용을 지원한다.그동안 학교용지 부담금은 공동주택 개발사업자가 경기도청에 납부하고 도청이 관내 초·중·고 학교 용지 매입비의 2분의 1을 도교육청에 지원하는 방식으로 사용해 왔다.그러나 학교용지 부담금은 개발사업으로 인한 기존 학교의 증축비로는 지원할 수 없어 적기에 증축이 필요한 학교의 과밀학급 해소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이번에 확보된 120억원은 학교용지부담금을 기존 학교의 증축비로 지원하는 첫 사례로, 과밀학급 발생이 예상되는 11개 시·군의 16개 학교에 증축 공사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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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올해 아동·청소년 1만 8,000명 대상 ‘학교 안전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5일, 올해 총 480회에 걸쳐 1만 8,000여 명의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교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교육 인원은 지난해 1만 6,500명보다 10% 정도 늘어난 것이다. 관리원은 진주에 있는 경남혁신도시로 본사를 이전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020회에 걸쳐 5만 5,000여 명의 아동·청소년들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해왔다. '학교안전법'에 따라 실시하는 안전교육은 각종 안전사고의 징후 및 대처법, 재난 및 재해를 다룬 동영상 교육 등 아동·청소년들이 학교 등에서 실제로 겪을 수 있는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교육 대상은 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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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023 도-도 교육 정책토론대축제’ 개회식 개최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가 15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2023년 경기도-경기교육 정책토론대축제’ 개회식을 개최했다.‘정책토론대축제’는 주요 정책과제와 지역현안을 집중 논의할 공론장을 마련하고, 주요 의제를 발굴하기 위해 경기도의회와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등 3개 기관이 공동주최하는 릴레이 형식의 토론회다.올해 100회에 걸쳐 진행되는 토론회에는 도민과 도의원, 관련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이 대거 참석해 다양한 입장과 견해를 깊이 있게 다룰 예정이다.이날 오후 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을 비롯해 남종섭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용인3), 곽미숙 국민의힘 대표의원(고양6), 김정영 운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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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과밀학급 해소 위해 올해 928억원 투입
경기도가 올해부터 초·중·고등학교 과밀학급 해소 등을 위해 학교 용지 매입비 외에 학교 증축 경비를 추가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경기도의 과밀학급 해소 등을 위한 예산은 총 928억원으로 학교 용지 매입비 808억원과 추가 편성된 학교 증축 경비 120억원으로 구성됐다.경기도는 주택건설용 토지를 조성·개발하거나 공동주택을 건설하는 사업자에게 학교 용지 부담금을 부과하고 도내 초·중·고교 학교 용지 매입비의 2분의 1을 도와 교육청이 각각 부담해 왔다. 학교 용지 부담금은 개발사업에 대해 시도지사가 학교 용지를 확보하거나, 학교 용지를 확보할 수 없는 경우 가까운 곳에 있는 학교를 증축하기 위해 사업시행자에게 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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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한국지하안전협회와 손잡고 ‘안전사고’ 줄이기 나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5일, 건설안전홍보협의회에 새로 참여한 한국지하안전협회(회장 류기정)와 ‘건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건설안전홍보협의회(이하 협의회)는 건설현장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관리원이 지난해 6월 대한건설협회를 비롯한 건설 관련 9개 협회와 함께 출범시킨 조직이다.관리원과 한국지하안전협회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안전 관련 콘텐츠 공유 및 배포 협조 △건설안전홍보 공동 추진 △건설‧시설안전 분야 정보 교류 △우수 홍보사례 공유 등이다. 한편 한국지하안전협회가 새로 합류함에 따라 협의회 소속 업체는 6만 9,664개,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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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세피해 지원센터’ 설치 등 피해자 지원·예방·점검 담은 대책 추진
부동산 시세 하락에 따라 전세가가 매매가보다 높거나 같은 이른바 ‘깡통전세’ 등 전세피해가 늘어날 것으로 우려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전세 피해자를 위해 경기도 주거복지센터 내에 상담부터 긴급주거 지원까지 종합 지원하는 ‘전세피해 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한다.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전세피해 대책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세피해 대책은 ▲(전세피해 지원) ‘전세피해 지원센터’ 설치·운영, 경기주택도시공사(GH) 임대주택을 활용한 긴급지원주택 지원 ▲(전세피해 예방) 깡통전세 피해예방 상담센터 지속 운영, 피해 예방 교육 및 홍보 강화 ▲(전세피해 점검) 부동산 시장 모니터링 강화로 불법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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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금융복지센터 ‘도민 악성부채 해방일지’ 발표
#. 식당 경영 중 사업실패로 2000년 약 6000만원의 채무가 발생한 A씨는 그 이듬해 배우자와 이혼하며 자녀와의 관계도 단절됐다. 공사 현장 일용직으로 생계를 이어가다 보니 20년간 빚을 갚지 못했고, 대부업체의 채무독촉을 받자 경기금융복지센터를 방문했다. 센터에서 종합 상담을 통해 개인파산을 신청했고, 2022년 7월 개인파산 면책 결정을 받았다. 추가 복지 연계를 통해 현재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대아파트에 거주하며, 구직촉진 수당을 지원받으며 구직활동을 하는 등 새로운 시작을 꿈꾸고 있다.#. 2022년 2월 뇌출혈로 쓰러진 후 무기력, 기억력 감퇴, 판단력 저하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던 B씨는 당시 보험사로부터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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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0세아 전용 어린이집’ 2026년까지 370개소 확대 운영
경기도가 세심한 보육을 위해 아동 대비 보육 교사 수를 늘린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을 올해 3월 22개소를 추가하는 등 2026년까지 총 370개소로 확대한다.경기도가 2008년 전국 최초로 선보인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은 교사 대 영아 비율을 1대 3에서 1대 2(0세반) 또는 1대 5에서 1대 3(1세반)으로 축소한 시설이다.출생 후 18개월까지의 영아가 입소할 수 있고, 1세 반까지만 교사 대 영아 비율을 축소 운영해 월령별 영아 발달에 맞는 프로그램과 이유식 등 맞춤형 보육 서비스를 보다 원활하게 제공할 수 있다. 현재 도내 28개 시·군에 313개소가 운영 중으로 경기도는 3월 31일까지 22개소를 추가 지정해 올해 335개소로 확대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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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테스트베드 활용 반도체 기술개발 사업' 신규 지원 대상 과제 공모
경기도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등 반도체 산업 3대 취약 분야 기술개발 지원을 위해 3년간 총 90억원을 지원한다. 도는 ‘경기도 테스트베드 활용 반도체 기술개발 사업’ 신규 지원 대상 과제 공모를 다음 달 4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이 사업은 경기도가 도내 반도체 분야 공급망 자립화를 위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과 함께 추진하는 것으로, 반도체 공급망 취약 분야 핵심인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시스템 반도체 ▲차세대 반도체 분야를 지원한다.‘기술개발 지원→시제품 실증 지원’ 단계별 지원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반도체 핵심 품목 시제품을 개발하고 국내·외 수요기업 대상 시제품 수요처를 확보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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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지자체 최초 ‘생성형 인공지능 혁신포럼’ 개최
경기도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통해 산업 분야와 도민에 기회를 확대하고 혁신 기술을 안전하게 활용하기 위해 오는 20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경바시]생성형 인공지능 혁신포럼’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생성형 인공지능이란 사람이 지정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새로운 데이터와 정보를 이용해 스스로 학습하고, 그 결과물을 창조적으로 생성해내는 인공지능 기술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챗지피티(ChatGPT)도 생성형 인공지능의 일종이다.경기도가 지자체 최초로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해 도민을 대상으로 여는 이번 기회경기혁신포럼 ‘경바시(경기도를 바꾸는 시간)’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의 변화와 기회’라는 주제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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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용인 첨단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 전담기구 즉시 구성
정부가 용인시에 710만㎡(215만 평), 300조원 규모의 세계 최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경기도가 적극 환영의 뜻을 밝히며 ‘반도체 지원 전담기구(TF)’를 즉시 구성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 의지를 표명했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5일 “경기도는 그동안 삼성과 반도체 산업 투자에 대해 협의해 왔다. 오늘 그 결실을 맺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 며 “첨단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관련 부서와 해당 시군, 유관기관 등이 모두 참여하는 ‘반도체 지원 전담기구(TF)’를 즉시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반도체뿐만 아니라 바이오, 모빌리티,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첨단산업을 견인하여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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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의회, 장안읍 좌천시장 활성화 관련 주민 간담회 가져
부산 기장군의회(의장 박우식)는 지난 12일 좌천시장(장안읍 해맞이로 8 인근)의 활성화와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한 방안 모색을 위해 좌천시장 상인회원들 10여명이 참석해 간담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좌천시장 상인회(회장 박철호)를 비롯한 좌천마을(이장 김시규, 개발위원장 차영근) 주민, 시장마을(이장 하혜정) 주민, 장안읍(읍장 박경희) 직원들도 함께 자리해 좌천시장의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200년 가까운 역사를 가진 좌천시장이 오랜 전통을 유지하면서 동해선 좌천역을 통한 특화된 관광콘텐츠 및 테마형 상품 개발 등으로, 관광수요 확대와 전통상가 유지 및 활성화를 위해 해결해야 할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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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도의회 각 상임위와 소통 시작‧‧‧기획재정위원회 간담회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정질문 도의원 초청에 이어 경기도의회 상임위원회 의원들과도 자리를 마련하며 여·야를 가리지 않는 소통과 협치 행보를 이어갔다. 김 지사가 도의회 상임위 의원들과 간담회를 가진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계속해서 상임위별로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김동연 지사는 14일 수원시 팔달구 도담소에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의원 1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참석의원은 지미연 위원장을 비롯해 김철현·김근용·김현석·서정현·정경자·최병선 의원 등 국민의힘 7명과 이동현·김미정·박상현·이병숙·이채명·정승현·최민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7명 등이다. 김 지사는 “제가 상임위원님들 같이 뵐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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