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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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 생활장학금’ 신청 시작
경기도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도내 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에게 연간 70만 ~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경기도 청소년 생활장학금’ 신청자를 13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경기도 청소년 생활장학금은 기획재정부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과 중위소득 100% 이하 등 생활이 어려운 경기도 청소년 1만 850명을 대상으로 한다. 중학생(학교 밖 청소년은 2008~2010년생)에게는 연 70만원, 고등학생(학교 밖 청소년은 2005~2007년생)에게는 연 100만원을 4월과 9월에 나누어 지급한다.올해부터는 경기도 청소년 생활장학금 신청을 ‘경기민원24’를 이용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하며, 온라인 접수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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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빛으로 행복한 야간경관 조성 사업’ 5개소 최종 선정
경기도가 올해 안산 와스타디움 등 5개소에서 25억원의 예산을 들여 ‘빛으로 행복한 야간경관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올해 사업 대상 지역은 ▲복합문화공간인 와스타디움의 야간 상징성을 고취하기 위한 ‘밤이 즐거운 안산으로 와, 스타디움’ ▲주민이 걷고 즐길 수 있는 공간 형성을 위한 ‘여주 남한 강변 나이트워킹투어 조성사업’ ▲문화적 가치가 있는 공간에 명품 야경을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이천시 ‘낮보다 아름다운 안흥지의 밤’ ▲경기도 관문인 평택항 진입 가로의 글로벌 상징경관 형성을 위한 ‘평택항 웰컴라이츠 조성사업’ ▲시민의 안전 및 쾌적한 야간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구리시 ‘토평교 하부 조명 갤러리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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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디젤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로 바꾸면 700만원 지원
경기도가 어린이 건강보호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어린이 통학 차량을 LPG차로 신규 구매하면 한대 당 7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도는 2018년부터 경유를 사용하는 어린이 통학 차량을 미세먼지 배출이 적은 LPG 차량으로 전환하는 경우 보조금을 지원해 지난해까지 3013대(240억원)를 LPG 차량으로 전환했다. 올해는 45억원을 지원해 649대의 어린이 통학 차량을 LPG 차량으로 전환할 계획이다.기존 경유 통학 차량 소유자가 경유차를 폐차하고 9인승 이상 15인승 이하 LPG 차량을 신규 구매하면 1대당 700만원을 지원하며, 이와 별도로 기존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를 조기 폐차 하는 경우 저공해 조치 지원 기준에 따라 최대 300만원을 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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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산사태 예찰 강화‧사유림 감소’ 선제적 대책마련 주문
경기도는 2022년 8월 집중호우 및 산사태로 양평 6명, 광주 1명, 화성 1명 등 인명피해가 발생하였고 92.62ha 산림이 피해를 입었다. 이는 축구장 130개 면적에 해당한다.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은 “경기도 산사태 방지를 위한 道의 자체 예찰 예산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지적하며 이와 같은 재해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예산 강화와 산사태 발생 예방에 필수적인 산림보존 방안에 대해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대책을 마련하고 경기도 산사태 방지 및 지원 등을 포함한 전방위적 산림 재해 예방 조례가 제정되어야 함”을 피력했다한편 경기도 산림의 72.7%(372,493ha)에 해당하는 사유림은 태양광 개발 및 산지관리 소홀로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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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사무처장 소통 프로그램 ‘열려라 소통의 문’ 성료
경기도의회 사무처(사무처장 김종석)는 직원 소통 프로그램 「열려라! 소통의 문!」의 일환인 ‘사무처장과 소통하기!’를 지난 10일 성료했다.‘사무처장과 소통하기!’는 사무처장이 직접 참여하는 직급별·담당업무별 정담회로,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총 15회를 진행했다. 4급부터 9급 상당 직원에 대한 정담회에 이어 미화원, 운전원, 조리원, 청원경찰, 방호원 등 현업직원들의 고충을 듣고 해결책을 논의했다.정담회에 참여한 직원들은 근무여건 개선, 인사고충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건의와 자유로운 발언을 이어갔다.이번 ‘사무처장과 소통하기’에는 직원 308명이 참여했으며, 향후 31개 시·군 지역상담소 및 파견직원 대상 정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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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부산 기장군수, 주민과의 대화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정종복 부산 기장군수는 2022년에 이어 올해에도 주민과 소통·공감하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현장민원실은 3월 13일부터 3월 17일까지 5개 읍·면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주민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군정의 주요현안에 대해 공유하기 위해서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13일 오후 1시경 정관읍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한 후 정관읍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듣고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정관읍의 주요 현안사항인 ▲NC메디 의료폐기물 소각장 이전 ▲스포츠 힐링파크 운동장 건립 ▲장안택지지구 우회도로 신설 등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군수가 직접 답변하고 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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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학자금대출 성실상환자 최대 100만 원 감면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한국장학재단의 장기 연체 학자금대출을 성실히 상환 중인 부산시 청년들의 신용회복을 지원하는 ‘학자금대출 성실상환자 조기상환지원 사업’의 대상자를 3월 13일부터 사업예산 소진 시까지 모집·지원한다고 밝혔다. 13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학자금대출 성실상환자 조기상환지원 사업’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으로 학자금대출을 성실히 상환 중인 청년에게 최대 100만 원의 조기상환 지원금을 잔여 채무액에서 감면하는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부산시에 거주 중인 만 18∼34세 청년으로,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분할상환약정 체결일로부터 1년 이상 경과, ▲분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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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수청, 다양한 해양수산 분야에 드론 적극 활용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종호)은 드론 이용 활성화 방안을 자체적으로 수립하고 올해부터 다양한 해양수산 업무에 드론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이에 따라 부산해수청은 드론이 지닌 장점을 활용, 선박 또는 사람의 접근이 어렵거나 위험한 업무영역으로 드론 적용을 적극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우선 올해에는 기존에 드론을 이용해온 해상 등대시설 점검 외에도 암벽이나 무인도서 위에 설치된 등대 및 국유재산 관리 등에 드론을 활용한다. 또한 무인도서 불법 이용이나 개발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점검활동과 해양환경 관리를 위한 해양쓰레기 분포상황 파악, 공유수면의 불법 매립이나 점사용 행위를 효율적으로 단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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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한미 자유의방패 연합연습 개시... 북한 반발 전략순항미사일 2발 발사
한미가 13일 0시를 기준으로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연합연습에 돌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실제 전쟁 상황을 가정해 역대 최장기간인 11일 동안 중단 없이 연속으로 훈련이 진행된다. 20여 개 야외 실기동훈련을 포함한 전구급 연합연습을 통해 연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한미동맹의 대응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북한이 한미 연합훈련에 반발해 군사적 대응 조치를 본격화했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13일 "전략순항미싸(사)일 수중발사훈련이 12일 새벽에 진행되였다"고 보도했다. 합동참모본부도 이날 "어제(12일) 아침 북한 신포 인근 해상의 북한 잠수함에서 시험 발사한 미상 미사일을 포착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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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청년·신혼부부 중심 전세 피해자 긴급주거지원 대책 시행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청년, 신혼부부 등 사회 초년생 중심 전세 사기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긴급주거지원 대책’을 마련해 본격 시행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긴급주거지원 대책은 전세 피해자 중 강제퇴거를 당하거나 이에 준하여 긴급한 주거지원이 필요한 경우, 임차인에게 공공임대주택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지원 대상은 보증금 미반환 피해 확정된 자 중 퇴거명령 등으로 긴급히 주거지원이 필요한 임차인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 전세피해지원센터에서 피해 사실을 확인받아야 한다.시는 HUG 전세피해지원센터에서 긴급주거지원 대상자를 통보받으면, 부산시·한국토지주택공사(LH)·부산도시공사 간 사용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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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1만 9명..."작년 7월 이후 최소 사망"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 9명 늘어 누적 3062만 5389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1만 335명 보다 326명 적다. 1주일 전인 지난 4일보다는 1237명 감소했다. 지난주 후반부터 1주일 전 대비 신규확진자 수는 소폭 증감을 반복하고 있는 상태다.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2790명, 서울 1978명, 경남 549명, 경북 515명, 인천 499명, 부산 466명, 대구 417명, 충남 416명, 전북 362명, 충북 347명, 전남 332명, 대전 304명, 광주 284명, 강원 271명, 제주 202명, 울산 162명, 세종 109명, 검역 6명이다.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146명으로 전날과 같다. 전날 사망자는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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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나주 다문화가정 등에 커피박 비료 6,000포대 및 펠릿 1톤 전달 시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8일, '커피박 친환경 재자원화 고도화'사업을 통해 생산된 비료 6,000포대와 펠릿 1톤을 각각 나주 다문화가정 농가 32세대, 사회복지시설 2개소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커피박 친환경 재자원화 고도화'사업은 2021년 처음 시행한 '커피박 친환경 재자원화 사업'의 성과 확산을 위하여, 지자체(나주시, 광주광역시), 지역문제해결플랫폼, 지역자활센터, 민간업체(커피전문점, 비료업체 및 펠릿업체), 나주혁신도시에 소재한 14개 공공기관(한국전력거래소,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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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기능 개선 완료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건설안전 관련 업무의 효율화를 위해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이하 정보망)의 기능을 개선했다고 10일 밝혔다. 정보망은 '건설기술진흥법' 시행령에 따라 건설사고 통계 등 건설안전에 필요한 자료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공동 활용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구축하고 관리원이 운영하는 시스템이다. 관리원은 2019년 7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정보망의 기능을 사용자 중심으로 개선하기로 하고 정보망을 주로 사용하는 발주청 및 인허가기관, 설계사 및 감리기관, 시공사 등의 불편 및 개선요청 사항을 수렴했다. 기능개선이 완료됨에 따라 안전관리계획서 검토 결과를 제출할 때 건설사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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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김일환 원장, 동호대교 정밀안전진단 현장 방문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 김일환 원장은 10일, 서울시 성동구 옥수동에 위치한 동호대교 정밀안전진단 현장을 방문해 교량 시설물과 작업자들의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 전담시설물인 동호대교는 1985년 준공된 시설물로 서울시 성동구 옥수동과 강남구 압구정동을 연결하는 1,220m 길이의 도로 교량이다. 관리원은 지난 5월부터 구조·시공·설계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외관조사, 내구성시험, 안전성 평가 등을 진행하고 있다. 내년 6월 검검이 완료되면 교량 유지관리에 필요한 보수·보강 방안을 동호대교 관리주체인 서울시에 제시할 예정이다. 김일환 원장은 시설물 안전 실태 점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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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생 맞춤형 AI 활용 통한 경기교육 변화 추진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9일 ‘인공지능(AI) 활용 학생 맞춤형 교육, 1인 1 스마트기기 보급 및 활용, 디지털 시민교육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에듀테크 활용 교육 활성화로 미래교육 중심의 학교 교육과정을 실행해 나간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 첫째, AI 활용 학생 맞춤형 교육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도교육청은 지난해 11월부터 협의체(TF)를 구성하고 AI 활용 학생 맞춤형 교육 추진을 위해 현장의 요구를 조사했다.그 결과 ▲학생의 86.1%, ▲교사의 96.5%, ▲학부모의 95.9%는 디지털 대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 변화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AI 기반 맞춤형 교육 서비스에 대한 기대사항으로 ▲학생은‘맞춤형 진로 설계(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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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 노동자 대상 복지포인트·근로장려금 지급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 등에서 일하는 청년들을 위해 복지포인트와 근로장려금을 제공하는 ‘청년 복지포인트’,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대상자를 올해도 모집한다.‘청년 복지포인트’의 대상은 경기도 소재 중소·중견기업 및 비영리법인에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면서 월 급여 310만원 이하인 만 18~34세 경기도 거주 청년으로 선정된 청년에 연간 분기별 30만원씩 최대 120만원의 근로장려금을 복지포인트로 지원한다. 올해는 4월, 7월, 11월 연 3회 총 3만 3000명을 모집한다.‘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대상은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에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면서 월 급여 310만원 이하인 만 18~34세 경기도 거주 청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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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요청으로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광역교통 특별대책 수립
경기도 건의로 평택 고덕신도시(고덕국제화계획지구)에 강남역행 광역버스 노선이 신설되고, 수요응답형 교통수단(DRT)이 15대 투입되는 등 8개 사업이 추진돼 주변 교통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지난 1일 이런 내용을 담은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광역교통 특별대책’을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평택시 서정동·고덕면 등 일원의 1천336만여m² 규모로 조성 중인 고덕국제화계획지구는 2019년 6월부터 입주를 시작해 순차적으로 입주 진행 중이다. 그러나 광역교통 개선대책 세부 사업 이행률이 41%(27개 중 11개 완료)에 그치는 등 교통 인프라 확보가 미흡하다. 이에 경기도는 ‘대도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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