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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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후석 행정2부지사, 국회 찾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초당적 협조 요청
경기북부를 대한민국 신성장동력의 심장으로 뛰게 할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경기도의 잰걸음이 계속되고 있다.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임순택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장과 함께 지난 2월에 이어, 3월 13일 다시 한번 국회를 방문, 경기북부 지역 국회의원과 릴레이 면담을 통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대한 경기도의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와 협력을 요청하였다.이날 김한정(남양주 을)·한준호(고양 을)·이용우(고양 정)·박정(파주 을)·최춘식(포천·가평) 다섯 명의 국회의원을 만난 오 부지사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는 경기 북부의 발전을 넘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중심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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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친환경차 구매보조금 7420억원 지원
경기도가 올해 전기차 등 친환경차 구매보조금으로 총 7420억원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보급 물량 3만 3046대 대비 1.5배 가까이 늘어난 4만 7090대에 대한 지원이 가능한 금액이다.우선 전기차의 경우 승용차 3만 4525대, 버스 1300대, 화물차 7807대에 대해 각각 대당 최대 1180만원, 1억 1200만원, 200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승용차 2만 2485대, 버스 878대, 화물차 7051대에 지원했다.수소차는 승용차 3400대, 버스 36대, 화물차 5대, 청소차 17대에 대해 각각 대당 최대 3500만원, 3억 5000만원, 4억 5000만원, 9억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승용차 2622대, 버스 10대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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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개념 교통수단 ‘똑버스’ 안산 대부도 전역에서 운행 개시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탑승해 원하는 목적지로 이동할 수 있는 신개념 교통수단 ‘똑버스’가 14일부터 안산 대부도 전역에서 운행을 시작한다.경기도와 경기교통공사는 14일부터 일주일간 대부도 똑버스에 대한 시범 운행을 진행한 뒤 21일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차량은 11인승 현대 쏠라티 차량 총 4대로,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대부도 내에서 운행한다.‘똑버스’는 경기도형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Demand Responsive Transit)의 고유 브랜드로 ‘똑똑하게 이동하는 버스’라는 의미다. 똑버스는 신도시나 교통 취약지역에서 고정된 노선과 정해진 운행계획표 없이 승객의 호출에 대응해 탄력적으로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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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사 스트레스 해소 지원 사업’ 본격 실시
경기도가 가사(家事)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심리상담, 정리수납 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내용의 ‘가사 스트레스 해소 지원 사업’을 3~5월 용인시 등 9개 시‧군에서 순차적으로 실시한다.전체 시‧군 중 참여 의사를 밝힌 곳에서 준비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사업을 실시하는 가운데 프로그램 시작 시기는 ▲3월 용인시, 안양시, 파주시, 광주시, 포천시 ▲4월 부천시, 가평군 ▲5월 이천시, 여주시다. 각 시‧군이 가사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특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는데, 구체적으로 ▲가사로 인한 정신적‧신체적 스트레스 측정 및 진단지원 ▲부모-자녀 양육 상담 ▲정리수납, 반찬 지원 등 가사 서비스 지원 ▲가사 스트레스 관련 온‧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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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경기도가 공공디자인으로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23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한 이번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 주제는 ‘교통약자를 위한 공공디자인’으로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를 동반한 사람, 어린이 등 일상생활에서 이동에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을 대상으로 안전과 편의를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예정이다. 공모작품 접수 기간은 6월 12일부터 15일까지다.공모 분야는 공공시설물, 공공 시각 매체 및 용품, 공공공간 등 공공디자인 전반이며, 공공디자인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출품은 1인당 2점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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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다양한 공공의료서비스를 통한 ‘도민 건강권 확보’
경기도가 ‘도민 건강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경기도의료원을 통한 공공보건의료 서비스 6개를 제공 중이라며, 도민들의 이용을 당부했다.1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도민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고 건강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기도의료원 인력 및 인프라를 활용해 ▲무료 이동 진료 사업 ▲중증장애인 치과 진료소 운영 ▲가정간호 사업 ▲초등학생 치과 주치의 사업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사업 ▲우리 회사 건강 주치의 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무료 이동 진료 사업은 차량 5대(북부 2대, 남부 3대)를 활용해 경기도의료원의 한의사, 치과의사, 간호사 등이 의료취약지역과 소외계층을 방문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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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문화기술(CT) 콘텐츠 분야 주요 2023년 지원사업 모집공고 개시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문화기술 콘텐츠 발굴 및 기업 성장을 위해 관련 지원사업 2개를 공모한다.문화기술(CT, Culture Technology)이란 문화 콘텐츠에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유·무형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기술이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실제 공간에 가상현실이 결합된 다양한 실감 콘텐츠 체험 공간, 확장 현실(XR) 기술을 통해 혁신적인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가상 인간(디지털 휴먼), 최근 주목을 받는 챗지피티(ChatGPT) 같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창작의 영역을 극대화하는 생성(Generative) 인공지능(AI) 시스템 등이 있다.공모 지원사업을 보면 ‘문화기술 콘텐츠 제작 지원’은 경기도내 문화기술 기업의 콘텐츠 제작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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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중앙정부·국회에 자치분권 강화 위한 ‘통 큰 협치’ 촉구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지방자치와 분권 강화를 위한 지방의회 조직권과 예산편성권 확보의 시급성을 역설했다.지방의회 제도개선에 대한 중앙정부와 국회의 미온적 태도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지방과 중앙 간 ‘통 큰 협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염 의장은 14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67회 임시회’에서 개회사를 통해 지방의회의 실질적 권한 부재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국회와 중앙정부에 ‘맹성(깊은 반성)’을 촉구했다.그는 “지난 2월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통과됐고,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운영과 산하기관 인사청문회 시행을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라며 “원활한 의회 운영을 위해 진즉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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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유-초 이음교육 유치원’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협력해 교육과정을 함께 설계하고 실천하는 ‘유-초 이음교육 유치원’을 운영한다.유-초 이음교육은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유치원에서의 경험과 배움이 초등학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입학 후 새로운 환경에 안정적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한 교육이다. 이를 위해 이음교육 시범유치원 5곳을 우선 선정해 유-초 협력 사례를 발굴하고 다양한 연계 모델을 고안,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 이어 이음교육 중심유치원 45곳을 선정해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유-초 이음교육 운영 ▲지역 유-초 네트워크를 통한 협력 사례 공유 ▲교원의 공동 역량 강화 추진 ▲관내 유치원 대상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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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초등학교 주변 불법주·정차 특별 단속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개학기를 맞아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내 초등학교 주변 불법주정차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14일 밝혔다. 학교 인근에 불법주정차 차량이 많을 경우, 통학하는 어린이들의 시야를 가리는 등의 문제가 발생해 교통사고와 각종 안전사고의 원인이 된다. 이에 군은 오는 31일까지 관내 22개 초등학교 인근에서 등교 시간뿐 아니라 하교 시간에도 고정식 단속 장비와 CCTV 탑재 차량을 이용한 집중 단속을 시행한다. 단속에서 적발된 차량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게 되며,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과태료는 「도로교통법」 시행령에 따라 승용차 12만 원, 승합차 13만 원으로 가중부과 된다. 군은 특별 단속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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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16일 부·울·경 수입 영업자 대상 간담회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부산·울산·경남지역의 수입 영업자를 대상으로 3월 16일 연제구 부산식약청에서 ‘식품 수입 영업자 간담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수입식품 등 영업자가 수입식품 신고·검사 등 관련 업무를 원활히 수행하는데 도움을 주고, 보다 안전한 식품을 수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주요 내용은 ▲2023년 개정·시행되는 수입식품 관련 규정 설명 ▲전자심사 시범운영(사람이 하던 서류검사를 디지털 자동심사로 전환 예정)에 따른 수입신고 시 주의사항 안내 ▲업계 애로·건의사항 청취 등이다.부산식약청은 이번 간담회에서 개진된 업계의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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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새 지도부 구성 후 첫 고위당정협의회 개최 예정... 19일 한일회담 성과·가뭄대책 등 논의
국민의힘과 정부, 대통령실은 19일 고위당정협의회를 개최하고 16일 예정된 한일 정상회담 성과 등 현안 논의를 가질 예정이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리는 이번 고위당정에는 국민의힘 새 지도부 출범 후 첫 고위당정회의로 김기현 당 대표가 참석하고 주호영 원내대표와 성일종 정책위의장, 정부에선 한덕수 국무총리와 추경호 경제부총리 등이 자리할 예정이다. 대통령실에선 김대기 비서실장과 국정기획·정무·홍보·경제·시민사회수석, 김태효 안보실 1차장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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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등 전국원전동맹, 2023년 첫 실무회의 가져
부산 금정구(김재윤 구청장)는 지난 10일 부산 금정구청 대회의실에서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이하 전국원전동맹) 2023년 올해 첫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전국원전동맹(회장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 부회장 김재윤 부산 금정구청장,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 소속의 23개 지자체의 담당 팀장과 담당자가 참석했다. 특히 지난 2021년 12월 28일부로 부산광역시 방사선비상계획구역이 20~21km에서 28~30km로 확대 변경됨에 따라 신규 가입한 부산광역시 7개 지자체(동구, 부산진구, 동래구, 남구, 북구, 연제구, 수영구)가 합류해 더 큰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된다.전국원전동맹은 이번 회의에서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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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충청남도와 베이밸리 메가시티 조성 결의·협약
경기도와 충청남도가 평택호·아산호 일대를 아우르는 4차산업 글로벌 거점 ‘베이밸리 메가시티’ 조성을 함께하기로 결의하고 그 첫 단계로 공동연구 진행에 합의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3일 충남 아산 모나무르에서 열린 경기도·충청남도 공동 주최 ‘베이밸리 메가시티 세미나’에 참석해 “양 지역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과 정당의 이념을 뛰어넘는 기회”라고 밝혔다.김동연 지사는 “지난해 9월 업무협약을 통해 경기남부와 충남북부를 연결하는 철도부터 경기남부의 산업벨트를 충남북부의 혁신벨트와 연결하는 등 9개 항에 대해서 합의를 봤다. 그중 하나가 공동연구였는데 오늘 경기연구원과 충남연구원의 협약으로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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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도의회 도정질문 의원 오찬 간담회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의회 정례회에서 도정질문을 한 경기도의회 의원들을 초청해 여와 야를 가리지 않는 소통과 협치를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13일 수원시 팔달구 도담소에서 경기도의회 의원 18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 초청된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난해 제363회(9월21~22일)·365회(11.2~3일) 정례회에서 도정질문을 한 의원들이다. 참석의원은 김정영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김시용·방성환·김일중·김현석·박명수·유영일·이영주·이인애·이서영 의원 등 국민의힘 의원 10명과 고은정·안광률·장대석·최만식·황대호·신미숙·유호준·장윤정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의원 8명 등 총 18명이다.김 지사는 “오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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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배달노동자 안전기회소득 도입 간담회 개최
경기도 배달노동자 안전기회소득 도입을 위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의원 및 전문가 간담회가 노동국 주관으로 14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청 3층 GG박스에서 열린다.이번 간담회는 경기도의회 고은정·이용호·김선영·이성호 의원 등 4명의 도의원과 경기도일자리재단·한국보건사회연구원 등 관련 전문가, 경기남부경찰청 그리고 현장 종사자가 참석해 의견을 듣고 토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배달노동자 안전기회소득은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에 근무하고 3개월 동안 무사고, 무벌점, 산재보험과 고용보험 가입, 안전교육을 한 것이 확인되는 배달노동자 5천명에게 연 120만 원을 상·하반기로 나눠 현금 또는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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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화 보육 정책 사업 36개 추진‧‧‧도비 1535억원 투입
경기도가 보육의 세 축인 아이·교사·부모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0세아 전용어린이집 확대, 교직원 고충 처리 창구 운영, 야간연장어린이집 운영 등 36개 경기도 특화 보육 정책 사업에 도비 1535억원을 투입한다.□ 아이가 행복한 경기도 보육 – 13개 사업, 374억원 투입세심한 돌봄이 필요한 영아를 위해 교사 대 영아 비율을 축소(0세반 1 대 3에서 1 대 2, 1세반 1 대 5에서 1 대 3)한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을 현재 313개소에서 올해 말까지 335개소로 확대하고, 차별 없는 보육을 위해 외국인 자녀 9997명을 대상으로 월 10만원의 보육료 지원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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