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
경기도, ‘산업단지 RE100사업’ 50곳 우선 추진
경기도가 산업단지 유휴부지를 활용해 재생에너지 생산 기반을 구축하는 ‘산업단지 RE100’ 사업의 구체적 추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경기도는 28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에너지전환&기업RE100 분과 회의를 열고 ‘산업단지 RE100’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기후변화 대응과 관련해 경기도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그래도 경기도가 있어서 희망이다’, ‘저렇게 하면 되겠구나’ 하는 것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라며 “산업단지 RE100을 추진하는 모든 과정과 기준을 하나부터 열까지 투명하게 공개해달라”고 말했다. ‘산업단지 RE100’은 산업
-
국토안전관리원, ‘수원시 건설안전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수도권지사는 지난 27일 수원시청 회의실에서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하여 건설현장 관리자의 안전 역량을 높이기 위해 관리원과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이 함께 마련한 이날 교육에는 시가 발주한 공사의 참여자들이 참석했다. 교육은 우기 대비 현장점검시 주요 지적사항, 안전 및 품질 관련 제도, 집중호우철 건설사고의 원인 및 재발방지책 등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안양환 관리원 수도권지사장은 “건설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공사 참여자들에 대한 안전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대통령실, 윤 대통령 장·차관 인선 발표... 통일부 장관 김영호·권익위원장 김홍일
대통령실이 29일 통일부와 국민권익위원회 등 신임 장·차관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지명한 장·차관 인선을 발표했다. 윤 대통령은 통일부 장관에 김영호 성신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지명하고 장관급인 국민권익위원장에는 고검장 출신인 김홍일 변호사를 임명했다. 기획재정부 2차관에는 김완섭 현 기재부 예산실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에는 조성경 현 대통령실 과기비서관, 외교부 2차관에는 오영주 현 주베트남 대사, 통일부 차관에는 문승현 현 주태국대사가 임명됐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으로는 역도
-
부산고용노동청, IBK기업은행 부산본부와 일자리창출 업무협약 체결
부산고용노동청(청장 양성필)은 6월 29일 IBK기업은행 부산지역본부와 일자리 창출 지원 및 고용안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부산고용노동청은 홈페이지에 ‘I-ONE JOB’( IBK기업은행이 운영하는 중소기업전문 취업포털사이트) 연계 배너를 게시하고, 중소기업 구인·구직 관련 운영 노하우를 제공하며, 일자리 박람회를 공동 개최하기로 했다. IBK기업은행 부산지역본부는 부산고용노동청 추천 기업에 대한 금융을 우대지원 하고, 구인 기업 발굴에 따른 인사·노무, 재무·회계 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 양성필 부산고용노동청장은 “지역 빈 일
-
정부, 한반도 미래 모색 심포지엄 개최... 연합뉴스 공동 국제정세 진단의 장 마련
정부가 한미동맹 70년을 맞아 국제정세를 진단하고 한반도의 미래를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연합뉴스는 이날 국가기간뉴스통신사로서 통일부와 함께 2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23 한반도 미래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제 관계와 한반도 정세에 정통한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가하는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한미동맹 70년, 한반도의 오늘과 내일'이다.
-
경기도, 도정 캐릭터 ‘봉공이’ 1주년 기념 이모티콘 무료 배포
경기도는 도정 캐릭터 ‘봉공이’ 탄생 1주년을 기념하고 도 브랜드 확산 및 대외 인지도 상승을 위해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움직이는 16종의 이모티콘은 도정슬로건 캐릭터인 ‘봉공이’를 활용해 모든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재치 있는 문구와 동작들로 디자인했다. 봉공이 이모티콘은 29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 경기도 채널을 신규로 추가하면 무료로 지급하는데 기존 구독자라도 채널을 차단한 후 다시 추가하면 이모티콘을 받을 수 있다. 이모티콘은 총 8만명에게 선착순으로 배포하고, 내려받기 후 30일 동안 사용할 수 있다. 봉공이는 민선 8기 핵심 가치인 ‘변화’와 ‘
-
경기도교육청, ‘찾아가는 근로자건강센터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의 학교 내 근로자들도 보다 가까운 곳에서 전문가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게 된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학교 내 근로자의 건강관리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지역으로 찾아가는 근로자건강센터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교육청과 근로자건강센터가 연계해 28일에는 동탄목동이음터(경기남부근로자건강센터)에서, 오는 30일에는 고양교육지원청(경기북부근로자건강센터)에서 열린다.참석 대상자는 근로자건강센터 접근성이 떨어지는 화성, 오산, 고양 지역 학교 내 근로자로, 미리 신청한 50명이 건강증진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경기남부근로자건강센터 소속 물리치료사
-
경기도교육청, ‘경기형 늘봄학교’ 시범교육지원청 추진
경기도 지역의 다양성을 반영한 지역 특화 모델로 맞춤형 늘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형 늘봄학교’ 시범교육지원청을 추진한다.도교육청은 올해 하반기 수원, 고양, 성남, 시흥, 의정부, 동두천양주 총 6개 시범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경기형 늘봄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다. 시범교육지원청은 도교육청에서 제시한 5개 모델 ▲센터강화 모델 ▲거점센터 모델 ▲지자체 협력 모델 ▲민간위탁 모델 ▲복합 모델을 바탕으로 지역의 특성과 여건을 반영해 유연한 형태로 늘봄학교 운영을 다양화한다. 이를 통해 지자체 협력 강화, 늘봄학교 업무 부담 경감, 돌봄대기수요 해소, 방과후 프로그램 질 제고 등의 목적을 달성해 학생이 행복하고 학
-
경기도, 용인·화성에 공업지역 물량 49만 3천㎡ 배정
경기도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난개발 방지를 위해 올해 용인, 화성 2개 시에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물량 49만 3천㎡를 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2021년부터 ‘제4차 수도권정비계획(2021~2040)’에 따라 시도지사는 국토교통부로부터 3년 단위(2021~2023년)로 산업단지 외에 공장 신·증설을 허용할 수 있는 공업지역 물량을 받는다. 시도지사는 사업별로 상위계획 부합 여부, 사업계획 검토 등이 포함된 세부 공급계획을 국토부의 승인을 받아 이 물량을 시군에 배정하고 있다. 도는 지난해까지 국토부로부터 배정받은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물량 전체 238만㎡ 중 용인·화성시 등 남부에 28만 7천㎡, 남양주·양주시 등 북부에 91만 5천㎡ 총 12
-
경기도,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점검 실시
경기도가 식중독 사전 예방을 위해 지난 5월 1일부터 30일까지 31개 시군과 합동으로 급식 인원 50인 이상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1474곳을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 등을 위반한 6곳을 적발했다. 6곳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2곳) ▲종사자 등 건강진단 미실시(2곳) ▲보존식 미보관(1곳) ▲집단급식소 설치 운영자 준수사항 위반(1곳) 등이다. 적발 사례를 보면 A 어린이집은 유통기한이 36일 지난 제품 머스터드소스를 보관하다 적발됐다. B 어린이집은 조리·제공한 식품의 매회 1인분 분량을 섭씨 영하 18도 이하에서 144시간 이상 보관해야 하는 규정을 지키지 않았다. 이와 별도로 점검 대상에서 식품 158건을 수거해 황색포도상구균 등
-
국토안전관리원, 목포 전국체육대회 경기장 안전점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오는 10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를 위해 신축 또는 개·보수중인 목포종합경기장 등 8개 경기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날 안전점검은 목포종합경기장·목포반다비체육센터·목포볼더링경기장 등 3개 경기장 신축 공사장을 목포시 공무원들과 함께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공사참여자들과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건설사고 예방교육도 함께 실시되었다. 목포시에서는 오는 10월13일부터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에 이어 11월3일부터 6일 간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도 예정되어 있다. 경기장 신축공사 안전점검을 마무리한 관리원
-
경기도, 예술인·장애인 기회소득 조례 제정안 통과···7월부터 지급
경기도가 민선 8기 대표 정책인 ‘예술인·장애인 기회소득’을 7월부터 지급한다. 기회소득은 우리 사회에서 가치를 창출하지만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대상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일정 기간 소득을 보전해 주는 내용으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대표 정책이다. 경기도는 28일 경기도의회 제369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 조례’ 및 ‘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 지급 조례’ 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대상자 신청 공모, 선정 절차를 거쳐 이르면 7월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예술인 기회소득은 도에 거주하는 예술활동증명유효자 중 개인소득이 중위소득 120% 수준 이하인 예술인에게 연 150만원을
-
김동연 경기도지사, 인도·아세안 ‘신남방시장’ 판로 개척 나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기도대표단이 도 중소기업의 인도-아세안 ‘신남방시장’ 진출과 국제협력 강화를 위해 7월 1일부터 8일까지 6박 8일간 인도와 태국을 방문한다. 김동연 지사 취임 후 두 번째 해외 방문이다. 경기도대표단은 1일부터 5일까지 인도에서 라즈가티 간디 추모공원, 인도국제전시컨벤션센터(IICC·India International ConventionExpo Centre) 건설 현장, 인도 전자정보통신부·상공부, 삼성전자 노이다 연구소 등을 방문하고, 5일부터 7일까지 태국에서 지페어(G-Fair·대한민국우수상품전) 아세안+ 개막식, 방콕시청, UN ESCAP(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 본부, UNEP(유엔환경계획) 아태사무소 등에서 일
-
경기도, 숲가꾸기·등산로 정비 등 산림사업에 올해 1333억 투입
경기도는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올해 133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다양한 산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사업은 ▲건강한 숲 조성 ▲산림의 순환경영 강화 ▲목재 이용 활성화 ▲산림복지서비스 확대 등의 영역에서 이뤄져 탄소중립과 함께 지속 가능한 녹색경제 모델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년 기준, 경기도의 산림면적은 51만 1,116ha로 경기도 전체 면적의 50%에 해당한다. 도는 건강한 숲 조성을 위해 711ha의 조림과 7611ha의 숲 가꾸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산림자원을 활용하는 동시에 탄소흡수를 촉진해 지역의 탄소배출을 감소시키고 생태계를 보호, 회복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
경기도, 똑버스 화성 동탄·향남 운행 개시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탑승해 원하는 목적지로 이동할 수 있는 신개념 교통수단 ‘똑버스’가 화성 동탄·향남 일원에서 단계적으로 운행을 개시한다. 경기도와 경기교통공사는 지난 27일부터 동탄1신도시·향남 똑버스에 대한 시범 운행 후 7월 4일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했다. 차량은 13인승 현대 쏠라티 차량으로 5대씩, 총 10대를 매일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운행한다. 동탄2신도시는 7월 중 운행을 개시할 예정이며, 13인승 현대 쏠라티 차량으로 10대를 매일 오전 5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운행한다. ‘똑버스’는 경기도형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Demand Responsive Transport)의 고유 브랜드로 ‘똑똑하게 이동하는 버스
-
김동연 경기도지사, 제3판교에 팹리스 집적단지 조성 계획 밝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제3판교테크노밸리에 시스템반도체 경쟁력 확보를 위한 팹리스 집적단지를 조성해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의 성공적인 추진에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27일 용인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에서 ‘용인 국가산단 성공 추진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우리나라 시스템반도체에서 부족한 부분이 팹리스다. 경기도가 제3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팹리스 집적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그렇게 되면 시스템반도체의 경쟁력 확보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라면서 “그곳에 팹리스와 관련된 벤처나 스타트업 기업을 유치해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
-
전력거래소, 경영진이 청렴DJ돼 부패예방과 청렴문화 확산 위해 사내 방송 시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27일, 조직 내 반부패 및 내부통제에 대한 실천의지를 전직원이 공감하는 소통방식으로 전파하기 위해 6명의 경영진이 청렴DJ가 돼'경영진이 읽어주는 청렴이야기'라는 사내 방송을 앞으로 6주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첫 번째 청렴DJ로 나선 정동희 이사장은 부정정탁 및 금품․향응 수수금지에 대한 청렴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①부정청탁 및 금품․향응 수수금지에 대한 법령과 내부규정에 따른 정의와 이행기준, ②그간 정부정책 변화 내역, ③최근 부정정탁 및 금품향응 수수 관련 타기관 위반사례 등 많은 내용을 알기 쉽게 전 직원에게 설명했다. 방송 마무리에서 정동희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