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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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 경기 책임돌봄 정책’ 실현 총력
2023년 내 초등돌봄 대기 0% 노력, 지방자치단체 협력을 통한 초등학생 책임돌봄 구현 및 행정지원 확대.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13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3 경기 책임돌봄 정책’을 지자체와 협력해 실현하겠다고 밝혔다.경기 책임돌봄 정책은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한 성장 지원이 목표다. 돌봄이 필요한 학생이면 누구나 질 높은 돌봄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인성교육 기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세부 방침으로는 ▲지자체와 협력을 통한 돌봄거점시설 확대 ▲돌봄 시간의 단계적 확대 ▲인성교육 기반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 운영 ▲방과후·늘봄지원센터 기능 확대를 통한 돌봄 업무 일원화 및 간소화 등이다.우선 단계적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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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기반시설 안전 관리 위한 ‘기반시설 지속가능 협의체’ 회의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3일, 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 우암홀에서 ‘국가 기반시설 지속가능 협의체’(이하 협의체) 상반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관리원이 운영하는 실무자 간 소통 채널로, 기반시설 관련 현안 논의와 정책 발굴을 위해 작년 12월 출범했다. 이날 회의는 관리원, 철도기술연구원 등 25개 기관의 실무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반터 시스템’에 구축 중인 철도시설 DB의 수정 및 보완 계획 공유, 철도시설 관련 현안 논의,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되었다. 기반터 시스템은 기반시설 관련 정보를 통합 관리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관리원이 국토교통부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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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제주 장주기 BESS 중앙계약시장 2차 설명회 성황리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13일, 한국기술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전력거래소가 주관, 주최한 '제주 장주기 BESS 중앙계약시장 2차 사업자설명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전력거래소가 주최한 이번 2차 설명회는 차세대 전력시장 개편의 일환으로 전력거래소가 금년 중 도입 예정인 “제주 배터리 ESS(BESS) 중앙계약시장”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전력산업 유관사 및 예비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제도 설계(안)을 소개하고, 중앙계약시장 관련 사업자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러한 목적으로 개최된 금번 설명회는 공공/민간발전사 및 재생에너지사업자, ESS 제작사 등을 포함한 70여 사에서 약 120명이상 참석하는 등 전력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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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탄핵 심판' 내달 최종 선고 전망... 변론 이달 중 마무리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탄핵 재판의 변론 절차가 이달 중 마무리되고 내달 최종 선고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헌법재판소는 13일 이 장관의 탄핵 심판 3회 변론을 열고 이달 27일을 마지막 변론 기일로 지정했다. 법조계에서는 7월 말이나 늦어도 8월 초께 탄핵 심판에 대한 선고가 나올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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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일광읍, 사회적고립 어르신 생일축하 방문사업 ‘일광 한가족’ 추진
부산기장군 일광읍(읍장 조우진)은 일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원순)와 함께 사회적고립 어르신 생일축하 방문사업인 ‘일광 한가족’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일광 한가족’ 사업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지역특화사업으로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생일을 맞아 홀로 계신 어르신 댁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케이크와 생필품 등을 전달한다. 특히 취약계층 어르신의 안부 확인과 심리적·정서적 지지를 통해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유대감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최원순 일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지역 내 이웃들과 함께 생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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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보건소, 대한노인회(기장군 정관1,2분회)와 업무 협약 체결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지난 9일 대한노인회부산기장군지회 정관1분회(김도봉 회장), 정관2분회(조이제 회장)와 관내 노인 마음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노인 자살률 감소와 정신건강 프로그램과 교육을 제공하고 자살고위험군에 대한 연계 활성화와 상담 진행 등 다양한 지원을 내용으로 한다. 특히 정관 1,2분회 소속 경로당에 찾아가 자살예방과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과 자살고위험군 복지사각지대 발굴사업인 ‘생생마을통’사업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기장군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정관읍의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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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 담배 밀수범, 재판 중 또다시 10만 여 갑 밀수 시도 일당 검거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고석진)은 캄보디아로 수출된 국산담배 10만여 갑(시가 4.4억원 상당)을 국내로 밀수하려던 일당 3명(50대·구속1, 50대·30대·불구속2)을 검거해 관세법위반 혐의로 최근에 검찰에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들 중 구속된 주범을 포함한 2명은, 지난해 10월 적발된 담배 밀수사건(라탄테이블로 위장한 국산담배 5억 원 밀수)으로 불구속 재판 중인 상황에서 또다시 밀수를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다.이들 일당은 밀수 총책, 운반책, 통관책의 역할을 분담해 조직적으로 움직였으며, 플라스틱 원통 속에 담배를 은닉하고 외부에 인조잔디를 롤 형태로 감아서 반입하면서 인조잔디를 수입하는 것처럼 위장했다.세관은 우범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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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사, 12개 건설현장 스마트 안전장비 무상 설치완료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2일, 안전관리가 취약하고 사고 발생률이 높은 중․소규모 건설현장의 안전관리를 위해 경기도 수원시, 서울시 강남구 등 수도권 7개 지자체의 건설현장 12개소에 스마트 안전장비를 무상으로 설치했다고 밝혔다. 수도권지사를 통해 장비를 지원받은 12곳은 관리원이 올해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을 위해 공모로 선정한 전국 48개소 가운데 일부다.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은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센서와 무선네트워크 기술 등을 활용하여 제작한 지능형 CCTV, 붕괴․변위 위험경보 장비 등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수도권지사는 지난해에는 6개소를 지원한 바 있다. 안양환 관리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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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학·연 11개 기관과 ‘반도체 인재 양성’ 협력체계 구축
경기도가 반도체 인재 양성을 위해 경기대·명지대·한국공학대 등 도내 대학,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관련 기업과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채용 연계프로그램 등 다양한 인력수급 체계를 마련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2일 오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차석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이윤규 경기대 총장, 유병진 명지대 총장, 박건수 한국공학대 총장, 최완우 삼성전자 부사장, 김상호 SK하이닉스 부사장, 반도체 관련 중소기업인 ㈜에프에스티 장경빈 대표, ㈜동탄이엔지 고광노 대표, ㈜에이티아이케이 홍영호 대표, ㈜피앤에스인터내셔날 임재영 대표, ㈜에스아이엔지니어링 임윤수 대표 등 총 11개 기관과 ‘경기도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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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도의회 문체위 오찬 간담회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들을 만나 예술인 기회소득 등 주요 도정을 논의했다. 김동연 지사는 12일 수원시 팔달구 도담소에서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의원 1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참석의원은 이영봉 위원장을 비롯해 황대호, 김성수, 김철진, 박진영, 유종상, 이경혜, 조미자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8명과 강웅철, 윤성근, 윤충식, 이석균, 이한국, 최승용 의원 등 국민의힘 6명이다. 김 지사는 “문화, 예술, 체육 쪽은 워낙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은 분야다. 문화예술 쪽에서는 우리 예술인들 사회적 가치에 대한 여러 가지 인정과 도움을 드리기 위해 예술인 기회소득도 심의 중인 것으로 알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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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외 주요 여행사 상품개발 실무자 팸투어 성료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지난 6월 7일부터 10일까지 중국 등 8개 국가 주요 여행사 한국상품기획자 14명을 초청해 홍보 목적 답사(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홍보 목적 답사(팸투어)는 코로나19 이후 새로 개장한 주력 관광지 및 도내 산업관광자원을 상품화해 주요 방한국의 단체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나흘 동안 김포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수원화성, 화성 서해랑케이블, 광명동굴 등 경기도의 주력 관광지와 포천 일경농원, 구리 자원회수시설 등 도내 산업관광자원 등을 둘러봤다. 타이완 여행사 관계자는 “이번 홍보 목적 답사(팸투어)에서 답사한 서해랑케이블 등 경기도 관광지들은 많은 여행객을 충분히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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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의 ‘스몰미팅 지원사업’ 지속 추진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소규모 마이스(MICE: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박람회)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회의(스몰 미팅)’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소규모 회의(스몰 미팅) 지원은 도가 지난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행한 것으로, 코로나19 이후 위축된 기업연수, 세미나, 워크숍, 임원진 회의 등을 포함한 중소형 행사를 대상으로 1인당 3만원, 행사당 최대 300만원까지 개최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체적으로 지원 대상은 참가자 10명 이상 100명 이하 규모의 회의 또는 10명 미만의 경우라도 최소 1일 2시간 ‘N회’ 이상 동안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회의다. 장소를 경기 이색 회의명소(유니크베뉴) 17개소와 호텔, 리조트 등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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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참여형 인구2.0위원회 명칭 공모
경기도가 저출생 대응을 위한 (가칭)인구2.0 위원회의 명칭을 6월12일부터 6월19일까지 경기도의 소리를 통해 공모한다. 도민참여단 200명이 직접 참여하는 (가칭)인구2.0 위원회는 저출생 대응을 위한 정책 구상을 구체화하고 의사결정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담는 역할을 맡은 기구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월 1회 정기위원회를 직접 주재하면서 임신 출생, 육아, 초등돌봄, 결혼 분야별로 저출생 대응 정책을 논의한다. 경기도는 도민의 소리를 담아 정책을 만든다는 취지에 맞게 (가칭)인구2.0 위원회의 공식 명칭을 도민 제안을 통해 선정하기로 했다. 도는 6월 26일까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후보작 3개를 선정한 후 다시 도민투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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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통합방위태세 확립' 2023년 화랑훈련 실시
경기도는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3년 화랑훈련’을 6월 12일부터 1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화랑훈련은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 능력을 증대하고 군 작전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해 격년제로 실시되는 후방지역 종합훈련이다. 적 침투·도발 대응, 국가중요시설 및 도시기반시설·다중이용시설 방호 훈련 등이 진행된다. 이번 훈련은 지상작전사령부 통제 아래 경기도내 민·관·군·경·소방 등 국가방위기관들이 참여한 가운데 통합방위 작전계획의 시행절차 숙달과 대응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실시될 예정이다. 특히 12일에는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주관으로 경기도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을 소집해 통합방위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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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스마트 헬스케어 치매 산업 체험 한마당’ 개최
경기도가 14일 오후 1시 30분 경기도청 대강당 및 1층 로비에서 시·군 치매·노인 관계기관, 스마트기기 개발업체 등을 위한 소통의 장인 ‘스마트 헬스케어 치매 산업 체험 한마당’을 연다. 이번 행사는 고령화 심화로 노인성 질환인 치매 환자의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치매·노인 분야 산업 동향과 관계기관 간 정보 공유를 위해 ‘지능형 건강 관리(스마트 헬스케어)’ 기업, 관계기관이 교류하는 자리다. 행사는 스마트 치매 산업 체험존과 정보존으로 나눠 진행한다. 체험존에서는 인지기능 개선을 위한 훈련 프로그램을 담은 ‘스마트 테이블’, 정서 인지 건강을 도와주는 인공지능 돌봄 로봇 등 지능형 건강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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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의약품 도매상 불법행위 7곳 적발
의약품 도매상은 관리 약사를 두고 의약품의 입출고, 유효기간 등 품질관리의 도매 업무를 총괄해야 하는데도 이를 어긴 의약품 도매상들이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4월 12일부터 5월 12일까지 도내 의약품 도매상 55개소를 단속한 결과 약사법을 위반한 7곳(9건)을 적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위반 내용은 ▲약사면허 대여 및 차용 행위 4건 ▲의약품 보관 전용 냉장고에 식품 혼합 보관 2건 ▲의약품 운반 차량 표지판 미부착 상태로 의약품 운반 2건 ▲유효기간이 지난 불량의약품을 일반의약품과 구분 없이 보관 1건이다. 주요 위반사례를 보면 시흥시 소재 A 의약품 도매상은 형식적으로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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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시범 나선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교육부의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시범교육청으로 선정되어 디지털 기반의 교수·학습 혁신을 추진하고 수업을 혁신하는 교원 양성에 한 발 더 나아간다. 도교육청은 ▲디지털 인프라 구축 ▲디지털 선도학교 운영 ▲교육용 콘텐츠 개발과 보급 ▲에듀테크 활용 수업 혁신 역량 강화 ▲디지털 교육 전환 성과 확산 ▲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운영 ▲경기에듀테크소프트랩 모델 특화 ▲디지털 교육 선도지구 운영 등을 추진한다.특히 7월부터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추동하고 디지털 교육 전환에 의지와 역량을 갖춘 디지털 선도학교 65교를 공모·선정한다.또,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에 기반해 학생 개인별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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