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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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율형 건물번호판’ 공모···6편 선정
경기도가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건축물과 조화로운 독창적인 디자인의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공모전을 개최한 결과, 우수 6편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건축물 소유자가 직접 제작·설치한 번호판으로, 도로명·건물번호를 포함해 건축주의 입맛에 맞게 건물 외관 및 주변 환경에 잘 어울리는 크기, 재질, 디자인으로 자유롭게 제작할 수 있다. 도내에는 자율형 건물번호판이 5만여개 설치됐으며, 도는 자율형 설치 활성화를 위해 지난 6월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했다. 우수 선정작은 주거 분야와 비주거 분야 최우수, 우수, 장려 1편씩 총 6편이다. 주거 분야 최우수 자율형 건물번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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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칭)인구2.0위원회 명칭 도민투표로 최종 결정
경기도가 저출생 대응과 인식개선을 위해 도민과 함께하는 위원회 명칭을 주민투표로 최종 결정한다. 경기도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 동안 경기도여론조사를 통해 (가칭)인구2.0 위원회의 공식 명칭 선정을 위한 도민투표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동안 (가칭)인구2.0 위원회란 이름으로 운영된 위원회는 결혼, 임신출산, 육아, 초등돌봄에 대한 도민의 목소리를 담아 정책화하는 기구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월 1회 직접 주재하고 있다. 앞서 경기도는 도민의 소리를 담아 정책을 만드는 취지에 따라 위원회 공식 명칭을 도민 제안으로 받았다. 총 267건이 접수됐으며 도는 전문가 심사를 통해 ▲인구톡톡위원회 ▲인구비전 201 ▲인구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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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환경·사회·투명(ESG)경영 혁신창업가 양성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기업의 지속가능성에 필수적인 환경·사회·투명(ESG)경영 분야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해 2023 판교 스타트업 아카데미 ‘ESG 비즈니스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환경·사회·투명(ESG)경영 분야 창업이나 사업전환을 고려하고 있는 예비·초기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환경·사회·투명(ESG)경영 자가 진단, 주요 지표, 환경·사회·투명(ESG)경영 분야 사업 아이템 고도화 및 투자유치 멘토링 등 새싹 기업의 환경·사회·투명(ESG)경영 진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7일까지 약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총 6회차 교육과정(8월 22일~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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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바다 힐링음악회' 개최
경기도가 경기바다 여행주간(7월 8~16일)을 맞아 경기바다에 대한 관심을 일으키고 관광객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경기바다 힐링음악회를 연다. 힐링음악회는 7월 12일 오후 6시 30분 화성, 16일 김포에서 진행된다. 12일 제부도 서해랑케이블카에서 열릴 화성 음악회에서는 이무진, 소유, 렌이, 16일 아라마리나 공연장에서 열릴 김포 음악회에서는 양지은, 김태연이 각각 출연한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아름다운 풍경과 음악을 제공해 경기바다의 매력을 제대로 전달하고 싶다” 라며 “특히 케이-팝(K-pop)을 사랑하는 외국인들에게도 경기바다가 매력적인 관광지라는 걸 알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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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도권 최초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블루밍 세탁소 개소
영세·중소사업장 노동자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노동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수도권 최초의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가 경기도 안산시에 문을 열었다. 경기도는 12일 안산시 단원구 반월산업단지 내 타원타크라 지식산업센터에서 ‘경기도 노동자 작업복 안산시 블루밍 세탁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이민근 안산시장, 시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안산시 노동 및 유관 단체 등 시민들이 참석해 경기도 1호 안산시 블루밍 세탁소의 시작을 응원했다. 산단 내 유해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영세사업장의 경우, 사업장 내 작업복을 세탁할 수 있는 별도 시설이 갖춰져 있지 않으며, 일반 세탁소의 세척 비용은 노동자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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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지원청별 특색 있는 '수업나눔 한마당 축제'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생각과 질문으로 더 깊은 수업을 실천하기 위해 7월중 교육지원청별 중등 수업나눔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수업나눔 한마당(이하 수업 한마당)은 수업나눔 시스템을 학교-교육지원청-도교육청이 연계해 구축하고 이를 함께 공유하기 위한 축제의 장이다.학생의 주도성을 높이는 수업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생각과 질문으로 깊이 있는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수업과 이에 대한 성찰 문화를 확산해 교사의 수업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시작한 수업 한마당은 7월 중 12개 교육지원청에서 활발하게 진행중이다. ▲10개 교과 수업 고수 수업나눔(광주하남) ▲「포천 수업하늬」융합수업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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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통문화-씨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임태희 교육감은 12일 “지역의 교육 역량을 결합한 씨름교육으로 국적 있는 교육을 지원하겠다”며 지역 전문가들과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임 교육감은 이날 오전 경기도 수원시 파장초등학교에서 열린 ‘전통문화-씨름 활성화를 위한 경기도교육청·문화체육관광부·대한씨름협회 업무협약’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경기도교육청,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씨름협회가 지역과 연계한 씨름교육과 씨름 스포츠클럽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전통문화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체결했다. 이 자리에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황경수 대한씨름협회장, 경기도씨름협회, 수원시청씨름단, 경기대씨름단, 이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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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보건소, 다중이용시설 13곳 대상 레지오넬라증 환경검사
부산 기장군 보건소는 7월부터 하절기 다중이용시설 13곳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증 환경검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레지오넬라증은 대형건물의 냉각탑수, 급수시설, 대중목욕탕 욕조수, 자연환경의 물에 존재하던 레지오넬라균이 에어로졸 형태로 호흡기로 흡입되어 발생한다. 주요 증상은 두통, 근육통, 고열, 오한 등 비특이적 증상이며 일반적으로 사람간의 전파는 없지만 다중이용시설의 급수시설 등이 레지오넬라균으로 오염되는 경우 집단발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수계환경검사를 실시 후, 다중이용시설 검사결과 통보 및 균 검출 시설 대상에 소독조치 안내와 재검사 시행할 예정이다.기장군관계자는“금번 검사를 통해 다중이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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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건축공사현장 안전관리·긴급대처 SNS로 소통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올해부터 건축공사현장 안전관리를 위해 사회관계망서비스(밴드)를 이용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인허가 담당자가 신축이나 철거 승인조건으로 공사관계자를 SNS에 가입토록 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방식이다. 이는 건축공사 현장에서 자연재해, 안전사고 등 상시관리와 긴급상황이 발생할 시 즉각 대처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사고 가능성이 비교적 높은 연면적 2천제곱미터 이상 공사현장과 10층이상 건축현장 42개소가 의무가입 대상이며, 향후 서비스 운영결과 등을 분석해 소규모 공사장까지 확대할 계획이다.시공·감리자와 담당공무원은 공사현황, 안전점검결과, 민원사항 등을 신속하게 공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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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12일 특별현장점검의 날…가용자원 총동원 점검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양성필)와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공흥두)은 7월 12일을 산업안전보건의 달 「특별 현장점검의 날」로 정해 중대재해 예방에 가용 자원을 총동원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7월을 「산업안전보건의 달」로 격상해 운영하고 있지만, 산업현장에서 중대재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다. 이에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중대재해 발생 상황 등을 공유하고 있는 중대재해 사이렌(오픈채팅방) 등을 통해 ‘중대재해 주의경보’를 전국적으로 발령하고, 「특별 현장점검의 날」 운영 사실과 사업장에서 준수해야 할 안전수칙 등을 안내한다. 또한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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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언론통제를 넘어 고교 기말고사까지 통제하려는가"
지난 7월 6일 부산시교육청은 일선 고등학교로 공문을 발송했다. 이는 7월 12일까지 제출하라는 하태경 의원의 자료 요청에 따른 것이다. 교육위도 아닌 외통위 소속의 하태경 의원이 일선 학교에 자료를 요청한 것도 일반적이지 않지만, 그 내용을 보면 경악스럽기 짝이 없다는 것이다. ‘1학기 기말고사 시험 문항에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관련 문제 출제 여부’가 그것이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11일자 유영현 부대변인 논평에서 “2023년 대한민국에서, 교육 현장으로의 사찰 및 검열 행태가 국회의원에 의해 자행됐다”며 하태경 의원의 권위주의 시절로의 역행을 강력 규탄했다. 그러면서 “우리 국민들이 여전히 우려함에도 일본에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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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문화재단, 대한민국 문화재단 박람회서 '지역문화 우수 사례상' 수상
부산 금정문화재단(이사장 김재윤)이 지난 7월 5일부터 7일까지 전북 전주시 팔복 예술공장 일원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문화재단 박람회에서 지역문화 우수 사례상(훈격: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회장)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사)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와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최로 열린 박람회는 전국 기초단위 문화재단 간 업무 역량 증진과 정책 과제와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자 개최됐으며, 전국 115개 지역문화재단을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공모했다.금정문화재단은 문화향유 부문에서 ‘부산국제공연예술제’의 공공의 역할과 시민참여 사례를 높게 평가받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우수 사례의 주요 내용은 △2021년 팬데믹 시대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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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장애인 학습자 맞춤형 평생교육 제공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배움숲에서 함께 성장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기장’을 비전으로, 장애인의 평생교육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지난 4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공모에 선정,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돼 현재 장애인 학습자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본격적으로 운영 중이다. 세부 사업별로 ▲지속가능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기반 구축을 위한 3개 프로그램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16개 프로그램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열린 평생학습 환경 구축을 위한 4개 프로그램 등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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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사, 건설현장 안전관리에 ‘안전신호등’ 도입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영남지사는 지난 10일, 건설현장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건설공사에 ‘안전신호등’ 체계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안전신호등’은 공공이 발주하는 건설현장의 안전 상황을 적색(경고), 황색(주의), 녹색(정상) 등으로 구분하여 표출함으로써 자발적 안전관리를 유도하는 제도다. 기획재정부가 지난해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시범 실시하여 올해는 국가철도공단 발주 공사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관리원 영남지사는 관내 공공 발주 공사에 안전신호등 개념을 적용하기로 하고 10일 김천시 드론실기시험장 건설현장에서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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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순천시에서 ‘건설안전 교육’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호남지사는 11일, 전남 순천시 건설업무 담당 공무원과 건설업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건설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순천만국제습지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이날 교육은 ‘건설공사 안전관리와 사고예방’을 주제로 주요 건설사고 사례, 「건설기술진흥법」의 안전관리 체계 등에 대한 설명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유덕용 관리원 호남지사장은 “폭염과 집중호우가 잦은 여름철 건설현장 안전관리에 필요한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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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집중호우에 ‘수해 예방 총력’ 특별 지시
경기도 전역에 많은 비가 예보된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수해 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을 담은 특별 지시사항을 시군에 통보했다. 경기도는 11일 오전 8시에 가동한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초기대응 단계를 오후 1시부로 비상 1단계로 격상한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오전 시군 등에 전파한 공문을 통해 ▲부단체장을 중심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대응체계 선제 가동 ▲반지하주택 등 침수 발생 대비 수방 자재 사전 설치, 취약계층 안전관리 철저 ▲지반 약화, 토양 함수비 증가로 토사유출, 옹벽 붕괴 등 피해에 대비한 예찰·점검 강화 ▲침수 우려되는 둔치주차장, 저지대 도로 등 사전 통제 ▲수해복구 사업장 응급조치 실시 등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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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청사 199곳에 ‘무더위쉼터’ 운영
“119안전센터에 마련된 무더위쉼터에서 올여름 더위를 날려버리세요.”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12일부터 9월 30일까지 도내 119안전센터 199곳에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무더위쉼터에는 생수 등 간단한 음료를 비치하고, 구급대원으로부터 혈압과 혈당, 체온 등 건강 상태도 확인받을 수 있다. 특히 심폐소생술, 온열질환 예방 요령 등도 배울 수 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코로나19 전염에 대비해 철저한 방역을 진행할 예정” 이라며 “가까운 무더위쉼터에 방문하셔서 무더위도 식히고 건강 상태도 확인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도내 온열질환자는 총 353명 발생했고 이 가운데 2명이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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