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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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부산 기장군수, 6·25참전용사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 전수
정종복 부산 기장군수는 6월 27일 6·25전쟁에 참전해 혁혁한 공을 세운 故허상출 님의 조카 허정태 씨와 故 조용길님의 자녀 조택상 씨에게 화랑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했다고 28일 밝혔다.이 자리에는 김차수 무공수훈자회 기장군지회장이 참석했다. 이날 훈장 전수는 6·25전쟁 당시 전공으로 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긴박한 전장 상황으로 실물 훈장과 증서를 받지 못한 공로자와 유가족을 찾는 국방부와 육군본부의‘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사업’으로 이뤄졌다. 훈장을 대신 받은 이들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유공자를 영원히 기억해야 한다고”면서“지금이라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아버지의 명예를 찾아주기 위해 애써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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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강원도개발공사와 ‘건설안전 현황 점검회의’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8일 강원도개발공사(사장 오승재)와 함께 강원도내 건설업계 안전현황과 관련한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춘천시에 있는 강원도개발공사에서 열린 회의는 관리원 강원지사와 강원도개발공사가 지난해 10월 체결한 건설공사 및 시설물 안전 관련 업무협약에 따라 마련됐다. 강원도개발공사 안전경영위원회는 중대재해발생 시 원인조사 및 재발방지대책 수립, 근로자 안전·보건관련 개선사항 논의 등 강원지역 건설공사 안전 현황을 점검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자문회의를 정례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28일 회의에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국방과학연구소안전센터, 강릉원주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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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안전문화 확산 업무협약 체결
농심은 27일 서울 동작구 소재 농심 본사에서 서울지방고용노동청(청장 노길준)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업무협약에서 농심은 안성탕면과 새우깡 제품 상자에 안전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담아 사회 전반의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기로 했다. 또한,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대내외 홍보를 공동으로 전개하고, 생산과 물류 현장 지게차에 안전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농심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안전문화가 확산되길 바라는 마음에 전 국민이 즐겨 찾는 제품으로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라며 “그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하다는 철학으로 안전에 대한 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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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 2023년 하반기 원산지검증 대응 지원사업 시행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고석진)은 7월 3일부터 관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원산지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하반기 원산지검증 대응 지원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의 원산지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FTA 체약상대국의 원산지검증에 대비하기 위해 전문 컨설턴트가 희망 기업을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으로, 2021년부터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시행하고 있다. 부산본부세관은 하반기에 20여 개의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며, 한 기업당 기업 규모(매출액) 등에 따라 최대 200만 원까지 컨설팅 비용을 지원한다. 해당 사업 신청 기간은 7월 3일부터 14일까지로, 사업 참여 희망 기업은 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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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수업 나눔 ‘톡+톡 한마당’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나눔과 성찰로 학생 맞춤형 수업의 장을 확장하기 위해 ‘수업, 나눔이 성장이다! 톡+톡 한마당’을 27일 개최했다.수원 KB인재니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수업사례 발표와 공유로 교사의 수업 나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수업 전반에 대해 담론을 나누고자 마련했다. 1부 공유와 나눔의 시간은 ▲수업 나눔 참가자의 사연 소개 ▲발표자 4인의 주제별 수업사례 발표와 공유로 진행했다.수업 나눔 발표자는 교사의 생애주기별 수업 고민을 다양하게 담아내기 위해 초등학교의 수석교사, 경력 교사, 신규교사로 구성했다. 발표 주제는 ▲인공지능(AI), 학생들과 수업에서 만나다! ▲글쓰기와 기행문 수업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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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의회, 체육 분야 위탁사무 이관에 뜻 모아
경기도가 경기주택도시공사(GH)를 통해 운영하던 경기도청 직장운동경기부와 체육회관 등 체육시설 운영권을 2년만에 체육단체에 다시 맡기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체육회, 경기주택도시공사가 만나 위탁사무 이관에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27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장실에서 열린 간담회에 유영일 위원장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영봉 위원장, 경기도체육회 김택수 사무처장, 경기주택도시공사 김병효 경영기획본부장, 김현수 문화체육관광국장 등 관계기관 책임자가 참석한 가운데 위탁사무의 이관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입장과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6일 도시환경위원회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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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제3차 공공보건의료포럼’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27일 경기도청 1층 대강당에서 ‘2023년 제3차 공공보건의료포럼’을 열고 코로나19 대응관련 직원을 포상하고 건강한 노년 건강관리를 주제로 포럼을 진행했다. 1부에서는 조수남 경기도 감염병분석팀장이 지난 3년 5개월간의 경기도 코로나19 대응 성과를 정리한 ‘경기도 보건 의료부문 코로나19 대응기록’을 발표했다. 조 팀장은 경기도의 코로나19 대응 정책을 부문별로 소개하고, 도․보건소의 훈련된 조직․인력․거버넌스 유지를 통해 평상시 감염병 관리 역량 강화와 관계기관 공동전략 및 훈련 정례화를 중심으로 향후 미래 감염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대응기록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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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똑버스’ 10대 김포 고촌읍에서 운행 개시
김포골드라인 혼잡도 완화를 위한 맞춤형 대중교통수단 ‘똑버스’가 김포 고촌읍에서 운행을 시작한다. 경기도와 김포시는 27일부터 고촌읍 ‘똑버스’에 대한 시범 운행을 진행한 뒤 7월 4일부터 차량 총 10대로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 차량은 32인승(입석 시 최대 62명) MAN 라이온스 시티 6대와 11인승 현대 쏠라티 4대이며, 매일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운행한다. 이날 김포시 고촌읍 고촌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김포 똑버스(DRT) 개통식’에 참석한 오후석 행정2부지사는 “경기도와 김포시에서 직행 전세버스 투입, 버스전용차로 개통 등 단기 정책을 추진해 혼잡도가 일부 개선됐으나 아직 높은 수치” 라며 “똑버스 운행으로 김포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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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영유아발달지원서비스 3년간 7300명에 제공
#. A어린이집에 다니는 만 5세 여아는 또래와 상호작용이 원활하지 않고, 교사의 질문에 맞지 않는 대답을 했다. 이에 어린이집 교사는 부적응 문제로 ‘경기도 영유아발달지원서비스사업’을 통해 상담을 신청했다. 아동은 발달 선별검사를 통해 아동 발달 전문기관으로 연계됐고, 현재 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ADHD) 관련 약물치료 및 인지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 B어린이집에 다니는 만 3세 남아는 표현언어 지연, 과한 침 흘리기 등 발달상 어려움을 보였다. 마땅한 대처에 난처한 부모는 경기도에 상담을 신청했고, 발달 선별검사를 통해 아동 발달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도록 안내받았다. 가정과 어린이집이 유아의 언어발달 향상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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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재건축 안전진단’ 부실예방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김일환 원장, 이하 관리원)은 27일, 안전진단전문기관(민간업체)들을 대상으로 ‘재건축 안전진단 부실예방 교육’을 한국시설안전협회와 함께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1월 ‘주택 재건축 판정을 위한 안전진단 기준’이 일부 개정 고시됨에 따라 재건축 판정을 위한 안전진단 매뉴얼 설명 및 부실진단 사례 전파 등을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 강남구 수서동 한국시설안전협회 회의실에서 열린 대면교육과 줌(Zoom)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으로 동시에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는 구조안전성, 설비노후도, 주거환경 등 개정된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에 대한 설명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관리원은 이날 교육이 재건축 안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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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일산테크노밸리’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 지정 추진
경기도가 북부지역의 새로운 성장 거점 역할을 맡을 고양일산 테크노밸리를 ‘바이오 특화단지’로 지정 추진한다. 정부 공모를 거쳐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면 수의계약을 통해 산업시설용지를 조성원가 수준으로 공급할 수 있어 바이오 기업을 적극 유치할 수 있다. 도는 지난 5월 열린 제2차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에서 국가첨단전략산업으로 기존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에 이어 바이오를 추가 지정함에 따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바이오 분야 공모 준비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이런 구상속에서 올해 상반기부터 국가첨단전략산업에 바이오 분야도 추가할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 도는 고양일산테크노밸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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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대상지 11곳 최종 선정
민선 8기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인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대상지로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등 11곳이 최종 확정됐다. 경기도는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에 참가한 19개 시·군 24곳을 대상으로 서면 평가·현장실사·대면 평가를 실시했으며, 21일 발표평가를 통해 총사업비 200억 원 범위에서 11개 대상지를 최종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상지 11곳은 ▲(기반 구축)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의정부시 흥선동, 하남시 덕풍동, 광명시 소하동, 의왕시 부곡동, 동두천시 보산동, 연천군 신서면 ▲(사업추진)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평택시 서정동, 여주시 하동 ▲(지속운영) 부천시 원미구 원미동 등이다.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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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노사합동 청렴·반부패 실천 강화 결의행사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26일, 나주 본사에서 경영진과 노조위원장의 솔선수범한 청렴·반부패 실천 의지 제고를 위한 ‘노사합동 청렴·반부패 실천 강화 결의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력거래소 정동희 이사장과 곽지섭 우리노조위원장, 경영진을 비롯한 핵심 간부들 그리고 MZ세대 사원으로 구성된 조직문화 개선 조직인 주니어컬처리더가 참석했으며, ▲2023년도 전력거래소 반부패 추진계획 검토 ▲ 2023년도 핵심 윤리위험 지정안 심의·의결 ▲ 노사합동 청렴·반부패 실천 강화 결의문 낭독·서약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전력거래소는 ‘내·외부가 모두가 체감하는 청렴정책 추진으로 청렴도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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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동북부 의료체계 개선 위원회’ 공식 출범
경기 동북부 의료격차 해소와 의료체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경기 동북부 의료체계 개선 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경기 동북부지역 공공의료원 건립에 대한 타당성을 놓고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6일 경기도청에서 이종구(의학한림원 재난성 감염질환대응특별위원회 위원장. 전 질병관리본부장) 경기 동북부 의료체계 개선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15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경기 동북부 의료체계 현황과 의료격차 해소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동북부 의료체계는 심각한 사안이다. 단순히 북부에 공공의료원을 설치할 문제가 아니라 의료체계를 어떻게 할 것이냐, 의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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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세종·청주시 건설현장 ‘호우 대비 합동점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충청지사는 27일, 세종시와 청주시 관내 건설현장 38개소에 대한 우기 대비 안전점검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관리원 충청지사는 세종시 및 청주시와 건설·지하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건설현장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청주시 관내 근린생활시설과 공동주택 등 20개 건설현장에 대한 점검은 지난 12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됐으며, 19일부터 27일까지는 세종시 건설현장 점검이 이뤄졌다. 이번 점검에서는 집중호우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배수시설 설치 및 가동 상태, 감전 및 누전방지설비 설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최종근 관리원 충청지사장은 “폭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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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동연 지사 주재 임신·출산 분야 인구2.0 위원회 개최
경기도가 저출생 대응을 위해 가족친화기업 특별보증 등 가족 친화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소득 기준을 폐지하는 등 임신·출산 분야 전략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26일 경기도청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주재로 엄마·아빠(아이원더 124, 아빠하이!), 기업대표, 전문가 등 23명의 위원이 함께한 가운데 제1차 (가칭)인구2.0 위원회를 열고 저출생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김동연 지사는 “작더라도 임신 전 단계부터 임신기간 중, 출산과 출산 후까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나하나 해보겠다. 경기도부터 한번 시작을 해보자” 라며 “제가 이번 달로 취임한 지 1년이 된다. 앞으로 3년 남았는데, 이 회의를 36번 하면 한번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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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이사장, 여름철 전력수급 안정성 직접 챙긴다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26일, 전력계통본부장, 중앙전력관제센터장 등 우리나라 전력계통 운영 핵심인력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주간 전력수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주간 전력수급 점검회의는 전력수요 예측, 전력공급 안정성, 비상대응 능력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여 전력수급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대응책을 모색하는 자리로,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6.26~9.15, 12주) 동안 매주 이사장 주재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력거래소는 금년 여름철 최대전력을 92.7GW ~ 97.8GW 수준으로 예상하고, 신한울 1호기 등 신규 발전기 적기 준공, 발전기 정비일정 조정 등을 통해 전년 대비 발전기 공급여력을 6.7GW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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