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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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장애인 교원 고용 확대’ 국회 토론회 참석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19일 오후 3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장애인 교원 고용 확대,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의 국회 토론회에 참석했다.이번 토론회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박대수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하고,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가 주관했으며, 국회·교육부·고용노동부·교육청이 자리를 함께했다.한경근 단국대 특수교육과 교수가 좌장을, 한규일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과장이 사회를 맡은 이번 토론회에는 ▶홍성두 서울교대 유아특수학과 교수(발제) ▶김라경 가톨릭대 특수교육과 교수 ▶편도환 함께하는 장애인교원노조 정책실장 ▶양찬우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입학지원실장 ▶노재선 경인교대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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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 놀이 토크콘서트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일 북부청사 대강당에서 ‘2023 놀이 토크콘서트’를 개최하고 유치원 교원 간 교육과정 실천 공유의 장을 펼쳤다.이 자리는 경기형 온마음 인성교육 실천유치원인 ‘마음이음유치원’ 운영을 지원하고 인성교육 중심의 유치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인성놀이, 온 마음을 잇다’를 주제로 ▲경기 유아 인성교육 추진 방향 사전 토크 ▲인성교육 실천 사례 공유를 위한 주제별 토크 ▲현장 교원과의 소통 시간인 못 다한 토크 순으로 진행했다.특히 주제별 토크에서는 마음이음유치원의 인성교육 실천 사례를 중심으로 ▲인성 놀이로 유아의 마음 잇기 ▲같이 함께 행복한 교사의 마음 잇기 ▲학부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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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후석 행정2부지사, ‘제98회 고양포럼’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필요성 강조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19일 고양특례시 사과나무의료재단에서 열린 고양특례시 경제인 연합회 주관 제98회 고양포럼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고양특례시 경제인 연합회는 고양특례시 관내 기업인, 소상공인들의 경제 활동 편의와 복지를 위해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단체로 최근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토론회에는 오후석 행정2부지사, 심상정 국회의원, 이용우 국회의원, 이상헌 고양특례시 경제인 연합회 회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오 부지사는 이날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출범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과 기대, 열망이 크다” 라며 "경기북부 유일한 특례시인 고양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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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일부터 똑버스 고양 식사·고봉 전역에서 운행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탑승해 원하는 목적지로 이동할 수 있는 신개념 교통수단 ‘똑버스’가 고양 일산동구 식사동‧고봉동에서 운행을 시작한다. 경기도와 경기교통공사는 20일부터 식사동‧고봉동 똑버스에 대한 시범 운행을 진행한 뒤 6월 27일부터 차량 총 7대로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차량은 18인승(입석 시 최대 40명) 일렉시티타운 4대와 11인승 쏠라티 3대이며, 매일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식사동‧고봉동 내에서 운행한다. ‘똑버스’는 경기도형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Demand Responsive Transport)의 고유 브랜드로 ‘똑똑하게 이동하는 버스’라는 의미다. 똑버스는 신도시나 교통 취약지역에서 승객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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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발제한구역 내 야영장 불법행위 13곳 적발
관할청에 등록하지 않고 야영장을 운영하거나 허가도 안 받고 개발제한구역 내 야영장 구조물을 설치하는 등 관계 법령을 위반한 야영장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5월 30일부터 6월 9일까지 도내 야영장 45곳을 단속한 결과 관광진흥법 등을 위반한 13곳(15건)을 적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적발 내용은 ▲미등록 야영장 운영 4건 ▲미신고 기타 유원시설 운영 7건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 건축행위 2건 ▲무허가 산지전용 1건 ▲미신고 휴게음식점 운영 1건이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양주시 소재 ‘A’ 야영장은 관할청에 등록하지 않은 채 약 18만㎡ 부지에 157개의 사이트와 샤워실, 화장실 등을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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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배달노동자 안전운행 위한 도의회 자문·협력 방안 도모
경기도가 배달노동자 안전기회소득 도입을 위해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들과 현황을 공유하고 도의원들에게 자문과 협력을 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기도는 지난 19일 오후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상임위원실에서 ‘경기도 배달노동자 안전 기회소득’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에는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들과 정구원 노동국장을 비롯해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코로나19로 배달 서비스 수요가 급증하며 늘어난 배달노동자는 이륜차 교통사고 증가, 배달플랫폼업체의 산재 신청 상위권 등재 등 안전망이 취약하다. 또한 코로나19 일상 회복 이후에는 배달 수요 감소로 늘어난 배달노동자 간 경쟁이 심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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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제1회 노사민정협의회 개최
경기도 노사민정이 탄소중립 이행에 따른 산업전환이 노동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실태조사를 하고, 노동자들을 지원할 수 있는 종합대책을 함께 마련하고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경기도는 20일 화성 소재 자동차부품 기업 씨와이오토텍에서 김동연 지사를 비롯해 김연풍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 김춘호 경기경영자총협회 회장, 민길수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 등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2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2023년 제1회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공동선언’을 함께 했다. 김동연 지사는 “최근 한노총이 (경사노위) 참여 중단을 선언했는데 이와 같은 노동시장, 노사관계에 경직된 모습들, 파행을 거듭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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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기 뷰티산업 진흥위원회 개최
경기도가 국내 화장품 생산거점 역할을 하고 있으며 뷰티산업의 역량과 경쟁력도 우위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뷰티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수출과 해외시장 진출 확대 지원을 더 강화해야 한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는 20일 경기도청에서 제2기 경기도 뷰티산업 진흥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코로나19에 따른 뷰티 트렌드 변화와 경기도 뷰티산업 대응 전략’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경기연구원이 조사한 내용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전국 화장품 제조업체 4428개 중 37.3%인 1651개가 경기도에 등록 ▲화장품제조업 등록 공장 1302개 소 중 41%에 달하는 933개소가 경기도 위치 ▲2020년 기준 경기도 화장품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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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봄철 산불방지 교육·훈련 실시완료
경기도는 2월부터 5월까지 봄철 산불 기간 산불방지를 위해 지원되는 인력의 산불방지 역량 강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산불방지 교육·훈련을 진행했다. 위탁 협약을 체결한 산불 전문기관인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에서 산불 예방과 진화에 대한 이론적인 지식과 실무 능력 강화를 중점으로 교육했다. 교육은 산불 전문 예방 진화대, 산불감시원, 관계기관, 학생,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총 67회 개최됐으며, 교육 대상에 따라 49회는 전문 교육, 9회는 기본 교육, 9회는 예방 교육으로 진행됐다. 전문 교육은 산불 관련 전문 직무에 종사하는 산불 전문 예방 진화대와 산불감시원에게 산불 상황에 따른 대응 방안, 산불 진화 방법 및 전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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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정관읍, 장애인 돌봄가족 지원사업 ‘어느 멋진 날’행사 가져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난 17일 정관읍행정복지센터에서 장애인 15가구 50여명을 초청하여 장애인 돌봄가족 지원사업 ‘어느 멋진 날’ 행사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장애인 가족의 스트레스 경감과 가족 관계 향상을 위해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송영종, 공동위원장 최진호)가 기획하고 관내 민·관기관 5개소(기장군정신건강복지센터, 기장장애인복지관, 부산기장군육아종합지원센터, 한국장애인고용공단부산직업능력개발원, 바이미컴퍼니)의 참여로 추진됐다. 지난 4월부터 관련 기관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하여 대상자 선정 및 프로그램 내용을 사전 협의하였으며, 이중 2개 기관(기장군정신건강복지센터,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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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북부지역 취·창업 지원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동양대학교와 업무협약을 통해 경기북부지역 취·창업 분야 지원을 통한 일자리 분야 협력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양 기관은 19일 동양대학교 동두천캠퍼스에서 ‘경기도일자리재단-동양대학교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경기도일자리재단 채이배 대표이사, 홍춘희 경영기획실장, 남운선 북부사업본부장, 동양대학교 이하운 총장, 허노정 동두천캠퍼스 본부장, 박해숙 취업학생처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북부지역 취·창업 및 진로 교육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두 기관은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한 일자리 분야 ▲취·창업 및 진로 개발 역량 강화 지원 ▲인력·기술·시설 자원 및 사업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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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기장군수, 정관아쿠아드림파크 7월 1일 재개장 대비 준비상황 점검
부산 기장군은 정종복 기장군수가 오는 7월 1일 정관아쿠아드림파크 재개장을 앞두고 19일 주요 시설물과 운영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20일 밝혔다. 정관아쿠아드림파크는 지하1층 ~ 지상2층 건물면적 11,567㎡의 규모로, 국내 최대인 27레인의 실내 수영장과 실내 체육시설(휘트니스, 요가, 필라테스 등)을 갖춘 복합체육시설이다. 지난해 6월 16일 정식 개장했으나 8월 28일 개장 두 달여만에 기계실 침수사고로 운영이 중단된 바 있다. 군은 운영 중단기간 동안 철저한 사고 원인조사와 함께 침수장비 복구와 재발 방지를 위한 시설물 보강을 진행해 왔다. 이에 수영장, 헬스장 등 운동시설에 대해 6월 20일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하며 오는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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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노사 '2023년 단체교섭 본격 착수'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9일 진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노사 대표 상견례를 갖고 올해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교섭을 본격화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상견례에는 관리원 김일환 원장과 이용강 부원장,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최연택 위원장,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국토안전관리원지부 채민이 지부위원장 등 노사 양측 교섭위원들이 참석했다. 상견례는 교섭위원 소개, 교섭 일정 협의, 노사 단체교섭 요구안 설명 등으로 진행됐다. 사측 대표인 김일환 원장은“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노사가 상생할 수 있는 합리적인 단체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노동조합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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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과 여수광양항만공사, ‘항만 건축물 에너지 성능개선’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0일, 여수광양항만공사(이사장 박성현)와 녹색건축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전남 광양시에 있는 여수광양항만공사 본사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관리원 이용강 부원장과 여수광양항만공사 최상헌 부사장 등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여수항만공사가 관리하는 광양항의 노후 건축물을 녹색건축물로 전환하여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관리원은 140동에 달하는 노후 건축물을 에너지 성능이 향상된 녹색건축물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 컨설팅과 교육 등을 지원하게 된다. 김일환 원장은 “이번 협약은 건축물 에너지 성능개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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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희 전력거래소 이사장, 제주지역 여름철 전력수급상황 특별 점검 시행
한국전력거래소는 정동희 이사장이 20일, 제주본부를 방문하여 제주지역 발전기 및 연계선 등 전력설비 운영 현황과 비상시 대응체계 등 여름철 안정적인 전력수급 운영을 위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정동희 이사장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폭염과 곧이어 찾아올 장마 등으로 제주지역 전력수요 변동이 클 것에 대비하고 특히 이번 여름의 경우 전 지구적인 이상기후로 잦은 수요변동이 예상되니 도민생활과 안전을 위해 전력수급기간 중 전력설비고장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점검과 지속적인 관리로 제주지역의 안정적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제주의 경우 계통규모에 비해 재생에너지 비중이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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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의회, ‘주민수용성 없는 기장군 공유수면 내 해상풍력 발전사업’ 반대 결의문 채택
부산 기장군의회는 6월 20일에 열린 제27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주민수용성 없는 기장군 공유수면 내 해상풍력 발전사업’ 반대 결의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기장해상풍력발전㈜은 산업통상자원부에 해상풍력 발전사업 허가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사업내용은 발전설비용량 208MW 규모로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동측 2㎞ 이격된 공유수면 일대에 13MW급 고정식 풍력발전기 16기를 면적 약 41㎢ 부지에 세운다는 것이다. 한편 기장 청정 바다는 전국적으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기장미역과 다시마의 생산지이며 지역 어민들의 생계터전이자 ‘사계절 체류할 수 있는 명품 복합 해양레저도시’인 부산의 대표적인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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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알박기 금지 법안 국무회의 통과... 올해부터 시행
휴가철마다 반복되는 해수욕장 ‘알박기 텐트’ 등의 행위에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해수욕장에 무단으로 방치된 물건을 신속히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해수욕장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2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지난해 12월 해수욕장 내 야영·취사 용품 등을 무단으로 방치·설치하는 것을 금지하는 것을 골자로 국회를 통과했고, 오는 28일부터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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