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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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제 4회 청년창업경진대회 5월 26일 까지 참가자 모집
산림청은 산림분야 창업에 대한 어려움에 직면해 있거나 산림분야에 반짝이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활기를 불어 넣어 줄 2 ·30대 청년을 대상으로 5월 26일 까지 ‘제4회 산림분야 청년창업 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선발과정을 거쳐 선발된 참가자들은 전문 창업 보육을 통해 ▲사업소재 고동화 ▲사업모형 검증▲ 사업확장전략 도출 ▲투자기술 제고 등의 과정을 거쳐 창업소재의 사업화를 실현할 수 있다.이번 경진대회는 산림청에서 2020년을 시작으로 4회째 산림분야 청년 창업 경진 대회를 치루게 되며, 관련 전문가 및 시민 평가단이 발표평가를 통해 경진대회 예비창업팀(10팀), 기업창업팀(10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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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의료법인 사업실적 분석 결과 공개 및 재산 부정사용 의심 의료법인 지도·점검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2022년 시내 의료법인 사업실적 분석 결과를 공개하고, 분석 결과에서 확인된 재산 부정사용 의심 의료법인 20곳을 대상으로 오는 9월까지 전문회계사와 함께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2022년 사업실적 분석 결과에서 의료법인의 재정현황은 전반적으로 타 업종에 비해 부채비율이 높고 자기자본 비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자본잠식(부분/완전) 상태에 빠진 법인은 22곳, 재산 부정사용이 의심되는 법인은 20곳, 적자운영 법인은 34곳으로 확인됐다. 2021년 분석 결과와 비교해보면, 건물․토지 등 부동산에 대한 임대불허와 담보제공 한도 축소 등 개선된 제도 덕분에 평균 부채비율은 감소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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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어린이도서관 개관 10주년 기념행사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정관어린이도서관 개관 10주년(2013.6.1.개관)을 맞아 6월 한 달 동안 다양한 기념행사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 공연, 특강,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도서관에서 다양한 독서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역 어린이들에게 문화예술 공연으로 ▲어린이 뮤지컬 ‘기억이 사라진 후크 선장’ ▲어린이 특강 ‘내가 만드는 인형극장’, ‘업사이클링 메이커 체험’ ▲그림책 포토존 등을 준비했다. 또한 2023년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두번째 공연인 매직쇼 ‘초록마술사의 마술여행’이 6월 25일 오후 2시에 지역 어린이들을 만난다. 참가신청은 6월 15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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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한국 시찰단 후쿠시마 원전 방문... 오염수 방류 설비 등 점검
한국 정부의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시찰단이 23∼24일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를 방문해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 방류 관련 설비를 점검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시찰단은 이날 후쿠시마 제1 원전 현장 시찰을 착수해 오염수에서 방사성 물질을 제거하는 다핵종제거설비(ALPS)와 방류 전 오염수를 저장하고 핵종을 측정하는 K4 탱크를 중점 점검한다. 21∼26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한 시찰단은 단장인 유국희 원자력안전위원장을 비롯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원전·방사선 전문가 19명,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해양환경 방사능 전문가 1명까지 총 21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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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리, WTO 사무총장 만찬... 다자무역질서 회복 강조
한덕수 국무총리가 22일 방한한 응고지 오콘조-이웰라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과 만찬을 가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무조정실은 한 총리가 이날 신라호텔에서 개최한 환영 만찬에서 최근 지정학적 갈등과 공급망 재편 등 경제·통상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WTO를 중심으로 한 규범 기반의 다자무역질서 회복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한 총리와 응고지 사무총장은 무역과 환경, 디지털, 포용성 등 새로운 통상 이슈와 관련한 다자적 논의 필요성, 한국-WTO의 협력 방안 등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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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초대 재외동포청장 이기철 전 대사 유력 검토
내달 새롭게 출범하게 될 재외동포청 청장(차관급)에 이기철 전 외교부 재외동포영사대사가 유력 검토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설 재외동포청장 인선이 막바지에 진행 중인 것으로 복수의 대통령실 관계자 등이 전했다. 이 전 대사는 서울대 법학과와 미국 위스콘신대 대학원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1985년 외무고시(19회)에 합격해 외교관 생활을 시작했으며 재외동포영사대사와 한인 최대 밀집 지역을 관할하는 LA총영사 등을 지낸 이력이 발탁의 핵심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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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초·중·고등학교 국제교류 확대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국제사회의 문화 이해와 외국어 의사소통 역량 강화를 위해 초·중·고등학교 국제교류를 확대한다. 도교육청은 유엔참전국 학교와 교육 교류를 통해 역사적 의미를 배우고, 참전국 미래세대와 협력을 강화하는 국가보훈처 연계 유엔참전국 글로벌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13교에서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한빛고는 지난해 9월부터 ‘내일을 위한 배움(Learning Lessons for Tomorrow)’이라는 주제로 영국, 태국 고등학생들과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영국 Stroud High School, 태국 Mahasarakham University Demonstration School 학생 60명과 교사 10명은 19일부터 28일까지 파주 한빛고등학교를 방문했다.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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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수업혁신 교원 100인 포럼’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2일 현장 교사가 제안하는 수업 정책 방향 논의를 위해 ‘수업혁신 교원 100인 포럼’을 개최했다.교육부가 주관하고 도교육청이 주최한 이번 포럼은 학생 미래역량 함양을 위한 새로운 수업 및 변화 방향을 중앙부처와 교육청, 학교 현장이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했다.행사에는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한정숙 도교육청 제2부교육감을 비롯, 전국에서 참여한 100명의 현장 교원과 교육청 및 교육부 관계자가 다수 참석해 수업 변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이번 포럼은 전문가와 현장 교사가 토론과 숙의 과정을 거쳐 학생 주도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수업 정책을 발굴, 제안하는 데 중점을 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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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세피해대책 등 사회안전망 확충 위한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 개최
경기도가 전세 피해 방지와 도내 예술인들의 권익 보호 등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해 31개 시군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철저히 대응하기로 했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22일 의정부 미술도서관에서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열고 ▲전세 피해 관련 대책 ▲예술인 기회소득 시군 조례 제정 추진 ▲여름철 풍수해 및 폭염 예방 종합대책 ▲내수 활성화 추진 상황 점검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이번 부단체장 회의는 의정부 개최로 경기북부 발전에 대한 도와 31개 시군의 협력 의지와 공감대를 보여준 상징적 회의” 라며 “도민의 생활권을 위협하는 전세 피해 등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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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제7회 맞손 토크'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오는 26일 오전 10시 가평군 자라섬에서 관광산업 활성화를 주제로 7번째 맞손토크를 개최한다. 이번 맞손토크는 자라섬 봄꽃 축제(5.20.~6.18.) 기간에 열려 더 많은 가평군민과 함께 관광산업 활성화를 주제로 정책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가평군은 북한강 수변 자원과 산림자원을 활용한 관광산업이 전체 사업체의 약 62%를 차지한다. 정부가 지역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지정․고시한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중 한 곳이기도 하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관광산업 종사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인구감소지역인 가평군의 일자리 개선과 지역 성장 전략으로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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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교신청사 내 미술품 임대·전시 시작
경기도가 예술인의 소득 창출을 위해 장애예술인을 포함한 작가 17인의 작품 48점을 내년 2월까지 광교신청사에서 임대·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도내 시각예술 작가 발굴 및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경기 미술품 유통 활성화 사업(아트경기)’의 하나다. 이를 위해 도는 지난 3월 누림센터(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와 협업으로 장애 예술인 10인을 포함한 미술품 유통 전문 협력사 4개사, 시각예술작가 60인을 공모로 선정했다. 이번 전시에는 60인의 작가 중 17인의 작품 48점이 함께한다. 김예슬 작가의 ‘꽃과의 대화’, 권한솔 작가의 ‘매화꽃 피는 날’ 등 장애 예술인 9인의 미술품 33점, 비장애 예술인 8인의 미술품 15점을 대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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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관광 외국인 서포터즈 ‘오마이경기(O.M.G.)’ 3기 발대식 개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지난 19일 김포 라마다앙코르 바이 윈덤 김포 한강호텔에서 제3기 ‘2023 경기관광 외국인 누리소통망(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2021년 시작해 올해 세 번째를 맞이하는 경기관광 외국인 누리소통망(SNS) 서포터즈는 ‘우리 경기도’라는 뜻의 오마이경기(O.M.G.)를 활동명으로 사용한다. 오는 11월까지 약 7개월간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외국인이 바라보는 경기도 관광의 매력을 소개하는 경기관광 홍보 메신저로 활동한다. 이번 서포터즈 모집은 재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7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다. 서류심사 및 화상 면접을 통해 누리소통망(SNS)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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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우주항공 분야, 경기북부권 발전에 큰 동력 될 것"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우주항공 분야가 경기북부권 발전에 하나의 커다란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2일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항공대학교 항공우주센터에서 열린 한국항공대 우주시스템기술연구소 개소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우주시스템기술연구소 개소가 제가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경기북부 개발 청사진에서 우주 항공 분야가 하나의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라며 “함께 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도록 하겠다. 단순한 인력양성을 떠나서 고양, 북부권 발전에 하나의 커다란 모멘텀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구소와 항공대가 경기도와 함께 맞손을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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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동주택 감사업무 개선방안' 마련···모범단지 포상 확대 등 추진
경기도가 공동주택관리 감사 방향을 지적에 의한 시정뿐만 아니라 관리 주체들의 능동적 개선을 이끌 수 있도록 공동주택 관리자 교육 지원, 모범 공동주택 관리자 포상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공동주택 감사업무 개선방안’을 마련해 올해 하반기부터 적용한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는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입주민 30% 이상 감사 요청 동의를 받아 시·군을 통해 경기도에 감사를 요청하는 단지 등에 대해 연중 수시로 감사를 직접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25개 단지가 대상이며, 이 중 10개 단지를 감사 완료했다. 도가 2018~2022년 총 121개 단지 감사에서 적발한 915건을 분석한 결과 43%(397건)가 공동주택 관리자의 사소한 부주의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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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오는 5월 31일까지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참여자 600명을 모집한다. 민선8기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은 경기 청년들의 자율성을 보장하며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나에 대한 탐색이 필요한 경기청년, 나의 꿈을 구체화하고 싶은 경기청년, 전환의 기회가 필요한 경기청년 등 다양한 경기청년에게 폭넓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제의 제한 없이 경기청년이 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직접 제안하면 프로젝트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역량향상 프로그램 및 멘토링을 지원한다. 중간 점검을 통해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지원금도 1인당 300만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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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구 1400만 돌파···전국 대비 26.6%
2023년 4월말 기준 경기도 내 인구(내국인+외국인)가 사상 최초로 1400만명을 돌파했다. 2002년 12월말 인구 1천만명을 돌파한지 20년 4개월, 2016년 8월말 1300만명을 넘긴 지 6년 8개월 만이다. 21일 경기도가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인구와 법무부의 등록외국인 통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4월말 주민등록인구는 1360만 7919명, 등록외국인은 39만 5608명으로 총 1400만 3527명이 경기도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월말 기준 국내 총인구 5264만 5711명의 26.6%가 경기도에 사는 셈으로 서울 인구(967만명)의 1.4배가 넘는다. 경기남부에 1038만 4604명(74.2.%), 북부에 361만 8923명(25.8%)이 살고 있다. 경기도 인구가 1천만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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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역-기장시장-기장읍성 연계 역사문화공간 조성 추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기장읍성(부산시 지정기념물 제40호)의 국가사적 지정 추진에 발맞추어 기장역-기장시장-기장읍성을 연계한 역사문화공간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기장읍성은 1425년 축조된 기장군의 대표적인 시지정문화재이다. 기장군과 부산시는 문화재 복원정비사업에 1999년부터 현재까지 264억여 원을 투입하여 전체 사업부지의 90% 정도를 매입 완료한 상태로 그동안의 사업추진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는 단계에 있다. 그동안 기장군에서는 기장읍성의 역사공원화와 국가사적 지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특히 기장읍성의 고유한 특성과 학술조사성과 보완을 위해 보호구역 내 토지매입과 더불어 발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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