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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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충청권 스마트 건설안전 관제센터’ 오픈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4일,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위한 충청권 스마트 안전 통합관제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관리원은 충청남도 15개 시‧군과 충청북도 11개 시‧군, 대전광역시 및 세종시를 충청권으로 분류하고 청주시에 있는 충청지사를 통해 안전점검 등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14일 문을 연 통합관제센터는 국토교통부와 관리원이 건설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충청권의 18개 현장에 무상으로 지원한 지능형 CCTV, 붕괴위험 방지장치 스마트 안전장비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관제센터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적용한 시스템을 통해 건설현장의 위험 요인을 사전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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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대한적십자사 ‘헌혈 감사패’ 수상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14일, 경남 창원시 경남혈액원에서 열린 ‘헌혈자의 날’ 행사에서 대한적십자사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는 관리원 임직원들이 적극적인 헌혈 참여로 코로나19에 따른 혈액공급난 해소에 도움을 주었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관리원은 ’21년도에 이어 두 번째로 헌혈 감사패를 받게 되었다. 김일환 원장은“앞으로도 이웃사랑과 생명나눔을 실천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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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낙동강 하류 수계 불법 야적퇴비 퇴출 점검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홍동곤)은 올여름 낙동강 녹조 저감을 위해 6월 19~23일까지 낙동강 하류 수계의 하천, 제방 등 공유부지에 불법 보관된 퇴비에 대한 합동점검을 해당 지자체와 함께 실시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지난해 낙동강청 조사 결과 낙동강 하류 수계 인근에는 742개의 퇴비 더비가 산재하고 있으며, 이중 약 38%인 281개가 제방, 하천 및 도로 주변 등 공유부지에 보관되고 있어 집중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야적퇴비에서 발생되는 침출수에 포함된 질소, 인과 같은 물질은 녹조발생의 주요 요인이 되며, 퇴비 침출수 오염도 조사 결과 하천의 좋음 기준 대비 102~750배 높은 수준이다. (BOD)204mg/L(하천 좋음 기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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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장애인 교원 고용 확대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장애인 교원 양성을 위해 국회·교육부·고용노동부·교육청이 한자리에 모인다.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박대수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하고,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주관하는 ‘장애인 교원 고용 확대,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가 오는 19일 오후 3시 국회 의원회관 내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다(유튜브 경기도교육청 TV 생중계).한경근 단국대 특수교육과 교수가 좌장을, 한규일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과장이 사회를 맡는 이번 토론회에는 ▶홍성두 서울교대 유아특수학과 교수(발제) ▶김라경 가톨릭대 특수교육과 교수 ▶편도환 함께하는 장애인교원노조 정책실장 ▶양찬우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입학지원실장 ▶노재선 경인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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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김포 로컬푸드 등에 안테나숍 열어
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가 15일 김포 로컬푸드 매장, 16일 경기도 로컬푸드 매장에 안테나숍을 오픈한다. ‘안테나숍’은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을 파악해 시장친화적인 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일종의 시험장이다. 현재 고양 농협하나로클럽에 안테나숍 1호점이 운영 중이다. 이번에 문을 여는 2개의 매장을 포함해 3곳 모두 상설 운영된다. ‘안테나숍’에는 농촌융복합(6차) 산업을 추진하는 도내 13개 농가에서 생산한 50개 품목의 농특산물을 전시, 판매하고 있다. 주요 판매상품은 파주 장단콩 장류 제품, 고양 상황버섯, 이천 복숭아잼 및 고구마말랭이, 안성 도라지정과, 평택 스테비아 분말 등 경기도 대표 농특산물 제품이다.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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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수산진흥원, 용인 양파농가 일손 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15일 용인시 백암면에 있는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 회원 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농민과 소통하고 지역사회를 돕기 위한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진흥원 임직원 20여명은 출하 작물인 양파 농가를 방문해 수확에 힘을 보탰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농촌 내 자체적으로 노동력 확보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이 많아짐에 따라 양파, 감자 수확기에 맞춰 6월에 농촌일손돕기를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일손을 지원받은 농가는 “일손부족으로 수확을 앞두고 막막했던 상황에 진흥원 임직원들의 농촌일손돕기가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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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해복구사업 빈틈없이 추진···피해 재발 방지 총력
경기도가 지난해 여름 집중호우 피해에 따른 재해복구사업을 6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8월 8~17일 집중호우로 도내 피해지역이 발생함에 따라 도는 2691억원의 예산을 들여 도로, 하천, 산림 등 재해복구사업 1731건을 추진하고 있다. 6월 15일 기준으로 완료 사업은 1283건이며, 6월 말까지 34건을 제외한 1697건(전체 98%)을 완료할 계획이다. 나머지 34건 중 일부 설계 보완이 필요한 25건은 7월 말까지 준공한다. 다른 9건은 개선복구사업으로 하천 통수단면적 부족으로 주변 지역 침수에 영향을 준 곳으로, 하천 폭원을 확장하고 제방고를 상향하는 등 근원적인 구조개선으로 피해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하천기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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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피스텔 등 불법 숙박업 영업 36곳 적발
숙박업 신고 없이 오피스텔, 주택, 아파트 등에서 영업을 한 불법 숙박업체 36곳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5월 15일부터 26일까지 수원, 부천, 성남, 고양 등 11개 지역에서 불법영업으로 의심되는 숙박업소에 대한 단속을 벌여 미신고 영업 36곳 103개 객실을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오피스텔 25개소 ▲주택 9개소 ▲아파트 1개소 ▲가설건축물 1개소이다. 주요 위반 사례를 보면 숙박예약사이트에서 1명의 영업주가 2개의 호스트 계정으로 고양시 ‘A’ 업소 오피스텔 3객실, 파주시 ‘B’ 업소 오피스텔 1객실을 빌려 불법으로 숙박업을 운영하며 9개월간 3600만원의 불법 매출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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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1개 시·군 2023년 1기분 자동차세 4094억원 부과
경기도는 2023년도 1기분 자동차세 4094억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1억여원(4.90%)이 증가한 금액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도내 차량 등록 대수가 5.16%가량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5월말 현재 경기도에 등록된 차량은 총 644만여대로 우리나라 전체 등록 차량의 25% 비중을 차지한다. 자동차세는 매년 과세기준일 6월 1일과 12월 1일 현재 등록원부상 소유자를 대상으로 연 2회 부과되며, 이번에 부과된 1기분 자동차세는 2023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자동차 보유에 따른 세금이다.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 직접 내거나 위택스·인터넷 지로·가상계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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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차 인성교육 기본계획(2023~2027) 수립·시행
경기도는 타인, 공동체, 자연 등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인성교육 강화 요구와 ‘사회를 주도할 바람직한 인성을 갖춘 경기도민’을 위한 미래 정책 방안 마련을 위한 제2차 경기도 인성교육 기본계획(2023~2027)을 수립했다. 경기도 인성교육 기본계획은 「경기도 인성교육 지원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해야 한다. 제2차 인성교육 기본계획에는 ‘모든 세대가 어울리는 경기 공동체 조성’을 목적으로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를 실현하기 위하여 생애주기별 핵심 인성이 반영된 인성교육을 지원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생애주기의 특성과 과업을 반영하여 ‘핵심 인성’을 세웠고, 연령대별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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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내 최대가구전 코펀(KOFURN) 경기도관 운영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국내 최대 가구 전시회인 ‘2023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KOFURN 2023, 이하 코펀)’에 참여할 가구 제조 중소기업 25개사를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코펀은 올해 34회째를 맞아 우수한 품질, 최신 디자인의 가구와 최근 소비 동향(트렌드)을 반영한 새로운 생활 방식(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이고 부대행사로 유통 구매담당자 초청상담회, 온라인 실시간 방송판매(라이브커머스) 등 참가기업에 판로개척 기회를 제공한다. 경기도는 참여기업에 부스 임차료와 장치비 등 필요한 비용의 50%를 지원하고 총 78개 부스 규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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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정구매플랫폼 GG-BIZ(지지비즈) 기능 개편 진행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경기도 공정구매플랫폼 지지비즈 (GG-BIZ)의 기능을 개편해 운영에 들어갔다. 지지비즈(GG-BIZ)는 경기도와 31개 시·군 및 도 산하 공공기관 등의 구매 담당자가 사무용품, 청소용품, 공구, 식음료 등 소모성 자재를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경기도형 온라인 구매플랫폼’이다. 경기도 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해 지난 2022년 4월 문을 열었으며 210개의 협력사가 등록돼 1만 1천여가지의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 올해 경기도주식회사는 더욱 편리한 사용을 위해 우선구매실적 이력 관리와 실적 자료 다운로드 등에 대한 기능 개편을 진행했다. 더불어 현수막과 명함, 판촉물 등 다양한 제작 서비스를 제공해 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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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 부산강서지역 노·사·정 상생선언
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은(지청장 민광제) 6월 15일 오전 10시 강서협의회 노·사와 함께「노·사·정 상생선언」 및 ‘4대 기초노동질서’(①서면 근로계약 체결 ②임금명세서 교부 ③최저임금 준수 ④임금체불 예방)확립을 위한 「현장 예방점검의 날」홍보를 했다고 밝혔다.부산강서지역 노사정 상생선언문에는 부산강서협의회 노동조합(대표 주영수), 강서협의회사용자(대표 김승문), 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지청장 민광제)이 함께 했다. 이번에 개최한「노사정 상생선언」은 「양질의 일자리 확산, 안전한 일터 조성, 노동자의 근로조건 개선」을 위해 강서지역 노사정이 뜻을 같이 했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 노·사·정은 대화와 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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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사교육비 경감' 강력 추진 지시... "학교서 안배운 내용, 수능출제 배제"
윤석열 대통령이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강력한 대책 마련을 교육부에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15일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에게 "수능 변별력은 갖추되 학교 수업만 열심히 따라가면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출제하라"며 "학교 수업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은 수능(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에서 배제하라"고 지시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이 부총리는 이와 관련, "원론적인 말씀이지만 (그동안) 잘 지켜지지 않은 부분도 있었던 것에 대한 문제 제기로 생각된다"며 "대통령은 그것이 사실 사교육 대책의 출발점이자 기본이 돼야 한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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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5060 신중년의 새로운 인생 설계 지원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5060 신중년을 대상으로 특별강좌를 운영하며, 증장년층의 역량 강화와 새로운 인생 설계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기장군민대학에서 기장군민 또는 기장군 소재 직장인 중 5060(1972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신중년 세대를 대상으로 맞춤형 강좌를 개설했다. 지난 3월 개강한 제33기 기장군민대학에서‘5060 신중년을 위한 휴대폰 활용’, ‘치매케어 강사양성 과정’ 등 4개 강좌를 운영하여 수강생들이 시대적 변화에 대응하고, 제2의 인생 재도약을 위한 자신감을 가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6월 26일부터 개강하는 제34기 기장군민대학에서는 ‘쉽게 배워보는 바리스타 과정’, ‘스마트폰 하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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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부터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관련 일일브리핑 진행키로
정부가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오염수 방출 안전성 검증과 관련해 15일부터 언론을 대상으로 하는 일일 브리핑을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무조정실은 박구연 국무1차장이 1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관련 브리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조실 관계자는 "최근 국회와 언론 질의가 많아 한 군데에서 질문을 받고 답하기로 했다"며 "민간 전문가도 배석해 필요한 내용을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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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부산 기장군수, 마약예방 'NO EXIT'릴레이 캠페인 동참
부산 기장군은 정종복 군수가 6월 13일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함께 시행하는 마약예방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전 국민에게 마약중독의 위험성을 환기하고 경각심을 고취하여 마약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NO EXIT(출구 없는 미로)’ 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4월 26일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정종복 군수는 기장향교 김두호 사무국장의 지명을 받아 동참했다. 정 군수는 “마약은 건강한 개인의 일상을 파멸로 몰아갈 뿐만 아니라, 사회공동체 전체를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임을 전 국민이 인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며 “출구없는 미로 ‘마약’에 대해서는 순간의 호기심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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