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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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여름철 대비 식용란 영업자 특별교육…부산·밀양·진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부산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부산식약청)은 달걀의 여름철 안전관리를 위해 관내 식용란 선별포장업(49개소)과 식용란수집판매업(385개소) 대상으로 부산(5월26일, 나라키움 부산통합청사), 밀양(5월30일, 밀양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 진주(5월31일, 경남 농업기술원 미래농업교육관) 지역에서 특별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육은 온도가 상승하는 여름철을 대비해 식용란 영업자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역량을 향상시키고, 해썹(HACCP) 운영관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주요 교육내용은 「축산물 위생관리법」개정내용과 영업자 준수사항, HACCP 원리와 평가사례 등이다.부산식약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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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통령실·권익위 등 2월 임용 공직자 재산공개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올해 2월 임명되거나 퇴직한 고위공직자 재산등록 사항을 전자관보에 게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에 새로 임명된 21명과 승진한 20명, 퇴직한 34명 등 신분이 변동된 고위공직자 82명이 대상이다. 이 가운데 박종민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은 총 88억7천만원 재산을 신고해 이번에 신고한 현직자 중 재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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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 나눔 프리마켓 참가 4개 어린이집, 취약계층 지원 성금 기부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정관읍 관내 어린이집인 가동캐슬어린이집(원장 정인숙), 가화행복어린이집(원장 안상미), 새봄어린이집(원장 정지혜), 아이캐슬어린이집(원장 장은녕)이(이하 ‘4개 어린이집’) 지난 23일 정관읍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61만3천 원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4개 어린이집이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정관읍 중앙공원에서 열린 ‘2023년 상반기 정관 나눔 프리마켓’의 키즈 프리마켓에 샐러로 함께 참여해 어린이집 교사 및 학부모, 원생들이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 의류, 잡화 등 다양한 물품을 모아 아이들과 함께 직접 판매해 얻은 수익금 전액이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집 원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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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소재 시·군의회 공동발전협의회, 부산 기장군의회에서 올해 첫 정기회의 개최
원전소재 시·군의회 공동발전협의회(회장 이철우 경주시의회 의장)는 5월 25일 기장 수산자원연구센터에서 기장군의회(의장 박우식) 주관으로 2023년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원전소재 시·군의회 공동발전협의회는 원전 관련 정부의 정책과 주요현안사항에 대해 공동대처하고, 원전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2012년에 결성했다. 그동안 원전안전과 사용후 핵연료 관리방안 대책수립, 노후원전 수명 연장에 대한 안전성 확보, 원전소재 지역의 재정지원 등 원전 관련 현안 사항에 적극 대처해 왔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이철우 경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박우식 기장군의회 의장, 강필구 영광군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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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창원시설공단 ‘안전점검 및 유지관리’ 교육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5일, 창원시설공단(이사장 김종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건축물 안전점검 및 유지관리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5일, 관리원과 공단 간에 체결된 업무협약의 후속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에는 안전관리 분야 등을 담당하는 공단 직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공단 강의실에서 열린 교육은 장마철 건축물 안전관리 및 점검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관리원은 이번 교육이 공단이 관리하는 다중 이용 시설물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일환 원장은 “창원시민들의 안전과 복리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공단과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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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특수교량 유지관리’ 공동 워크숍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지난 22일부터 이틀 동안 전남 여수시 신라스테이호텔에서 ‘특수교량 유지관리 기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5일,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두 기관 간의 협력 증진과 특수교 유지관리 분야의 정책개선 과제 발굴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관리원 특수시설관리실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구조연구본부의 특수교량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드론 등 첨단 기술을 특수교량 유지관리에 적용하는 방안과 관련한 토론에 이어 관련 협의체 구축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두 기관은 앞으로도 특수교량 유지관리에 필요한 성과와 기술을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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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도 387호선 화도~운수 4차로 확장 공사 시작
사업비 부족 등의 이유로 2011년 이후 정체됐던 지방도 387호선 남양주 ‘화도~운수’ 4차로 확장 공사가 26일 공사를 시작했다. 지방도 387호선 ‘화도~운수’ 구간은 총사업비 1687억원을 투입해 남양주시 화도읍 가곡리(너구내고개)에서 수동면 운수리(운수교차로)까지 4.52㎞를 기존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다. 준공은 2029년 하반기다. 해당 구간은 상습 정체 구간으로 개선이 필요해 2008년부터 사업을 진행하여 2011년 최초 설계를 완료했지만 이후 사업비 부족 등의 이유로 별다른 진척을 보지 못했다. 2016년 타당성 재검토 등으로 사업 재추진을 결정했으나 역시 보상비 부족으로 사업이 지연됐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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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시 중심 ‘경기 서부권 글로벌 바이오 허브’ 육성
경기도가 시흥시, 서울대학교, 바이오 산업계와 함께 시흥시를 중심으로 경기서부권 바이오 산업을 육성하기로 하고 이런 내용을 담은 비전을 선포했다. 참가 기관들은 비전 선포와 함께 정부가 추진 중인 글로벌바이오캠퍼스를 유치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기도는 25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염태영 경제부지사, 임병택 시흥시장,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 조정식 국회의원, 고은정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부위원장, 이동현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 김영태 서울대학교 병원장, 이용무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장, 강건욱 생명공학공동연구원장, 김재영 서울대학교 연구부총장, 노연홍 한국제약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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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20개 시군에 고령 장애인 쉼터 개소 추진
경기도가 고령 장애인을 위해 문화 활동과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고령 장애인 쉼터’ 20개소를 연내 설치·운영한다.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보건복지부에 고령 장애인 쉼터에 대한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요청한 결과, 지난 5월 22일 ‘협의 완료’를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고령 장애인 쉼터란 만 65세 이상 장애인(필요시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건강(요가, 게이트볼, 건강 상담 등) ▲사회참여(원예치료, 웃음 치료, 스마트폰 교육 등) ▲사례관리(인권 교육, 고위험군 관리 및 외부 연계 등) 등을 지원하면서 장애인 고령화에 따른 각종 사회문제를 예방하게 된다. 고령층 장애인의 특성에 맞지 않는 프로그램 위주로 구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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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단 유휴부지 활용 재생에너지 생산···‘산업단지 RE100’ 투자사 모집
경기도가 산업단지 유휴부지를 활용해 재생에너지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경기도 소재 글로벌 RE100 가입 기업과 협력기업(벤더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산업단지 RE100’ 투자사를 공개 모집한다.경기도 산업단지 RE100 투자 유치 사업은 ‘경기 RE100 비전’의 13개 과제 가운데 하나다. 앞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4월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30% 달성, 온실가스 배출량 40% 감축을 목표로 하는 경기 RE100 비전을 선포한 바 있다. 이번 사업은 도내 26개 시군 193개 산단을 대상으로 한다(과천·구리·하남·광주·양평은 산단이 없어서 제외). 투자 제안사는 자금조달 방안, 입주기업 지원 방안, 도내 글로벌 RE100 참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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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생배움대학 GCC' 학습자 모집
경기도가 생애주기별 고품질의 열린 교육을 제공하는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GCC’ 캠퍼스에서 공부하기를 원하는 40세 이상 경기도민을 다음 달 9일까지 모집한다. GCC는 ‘Great Gyeonggi Citizen College’의 약자로 더 나은 기회 경기를 위한(Great Gyeonggi), 지성을 향상시키는 시민(Citizen), 제2의 기회를 설계하는 열린 대학(College)을 의미한다. 도민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지식과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뜻이다. 경기도 평생배움대학은 4060세대를 위한 새롭G캠퍼스, 65세 이상을 위한 자유롭G캠퍼스 등 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새롭G캠퍼스는 부천대학교, 중부대학교, 한신대학교, 연성대학교, 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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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세 피해 대책 관련 제도개선안 중앙정부 건의 사항 반영
25일 국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전세사기 특별법)에 피해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내용의 경기도 건의 사항이 반영됐다. 경기도가 국회를 통과한 전세사기 특별법 주요 내용을 살펴본 결과 당초 정부의 전세사기 피해지원 대책은 피해자 요건을 ‘경매 또는 공매 개시’, 임대인에 대한 수사 개시 등으로만 한정했으나 ▲무자본 갭투기로 인한 깡통 전세 피해자 ▲이중 계약 피해자 ▲신탁 사기 피해자 ▲상업시설을 주거용으로 불법 개조한 근린생활시설 전세 피해자 등으로 확대했다. 앞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11일 기자회견, 15일 국회 방문을 통해 특별법의 피해지원 대상 확대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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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베이비부머일자리기회센터’ 출범식 개최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4일 경기도베이비부머일자리기회센터 출범식을 개최하고 5월부터 본격 운영에 나섰다. 이날 출범식에는 채이배 대표이사와 손일권 서부사업본부장 및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설훈 국회의원, 김경협 국회의원, 서영석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경기도의회 이재영 의원, 한국노총 부천김포지역지부 박종현 의장 등이 축하를 전했다. 경기도베이비부머일자리기회센터는 기존 신중년일자리센터의 새이름으로 대규모 은퇴를 앞둔 422만 경기도 베이비부머 세대의 사회적인 고립과 경제적인 어려움 등 사회문제 해결에 집중하기 위해 설치된 기구이며, 베이비부머의 조기퇴직, 은퇴 이후의 노후 준비, 사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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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67년 화성 제외 30개 시·군 인구소멸 고위험 지역
전국 최대 지자체인 경기도마저 2067년 31개 시군 중 30곳이 인구소멸 고위험 지역으로 전망되며 인구 문제에서 안심할 수 없는 만큼 지역 활력 지수 운영, 행복담당관 설치 등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사라지는 지방, 지역 활력에서 답을 찾다’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3년 1223만명에서 2022년 1358만명으로 경기도 인구가 10년간 꾸준히 늘어나고 있지만 통계청이 올해 2월 발표한 ‘2022년 인구동향조사’에서 처음으로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보다 많아지는(사망자 7만 8990명, 출생아 7만 5277명) ‘데드크로스’ 현상이 발생하며 인구 문제가 우려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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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제23회 경기도 상업교육 페스티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5일 ‘제23회 경기도 상업교육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상업정보 분야의 우수 인재 육성과 상업교육 경쟁력 강화에 앞장선다.상업교육 페스티벌은 지난 2001년부터 도내 8개 지역(부천, 안양, 성남, 수원, 고양, 광주(하남), 안산, 오산)에서 순번에 따라 매년 주최하고 있다. 오산정보고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임 교육감을 비롯해 지자체장과 도의회 의원, 교육지원청 교육장, 참가교 교장 및 지도교사 등 200여명이 참석해 축제의 분위기를 높였다. 이번 오산 대회에는 평택 지역이 새롭게 추가됐다. 오산정보고(오산)와 한국관광고(평택)에서 도내 48개 상업계열 고등학교 630여명의 학생이 경진 분야 13종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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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개선사항 마련
경기도교육청 본청으로의 전입 문턱이 낮아진다. 신규, 임신·출산, 장애인 공무원을 위한 배려도 확대해 공무원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을 쏟는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미래교육의 중심, 새로운 경기교육을 위한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개선사항을 선정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도교육청은 지난해 11월부터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개선협의체를 통해 학교·교육지원청·직속기관 등 직급·직렬별 1900여건의 의견을 듣고 인사제도를 분석했다. 그 결과, 그동안 교육청의 인적 폐쇄성으로 인해 학교 현장 근무자들이 도교육청에서 일할 기회가 적어 교육청-학교 간 순환근무를 활성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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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경력직 공무원 채용 시 ‘다자녀·다문화가정’ 우대 방안 마련 연구 용역
정부가 공무원 민간 경력경쟁 채용 시 다자녀 부모, 다문화가정, 경증 장애인 등을 우대하는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5일 국민의힘 정우택 의원이 인사혁신처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인사처는 지난달 19일 '정책 환경변화에 대응한 경력경쟁 채용 발전방안 연구'를 진행할 연구용역 공고를 나라장터에 게시했다. 인사처는 연구용역 제안서에서 "저출산 위기 대응, 사회적 취약계층 보호 등 범정부적 현안이 대두하면서 국익을 위한 확장적 인사정책이 요구된다"고 밝히고 다자녀, 순직 공무원, 다문화 가정, 경증 장애인 등 우대가 필요한 집단의 현황을 조사해달라고 적어 이 같은 방향성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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