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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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철마한우불고기축제 ‘문화누리카드’로 즐겨요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제14회 철마한우불고기축제 기간인 6월 2일부터 6일까지 행사장 내 한우숯불구이 장터(한우 정육, 구이 및 국밥)에서 문화누리카드 결제가 가능하다고 30일 밝혔다.문화누리카드는 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연간 11만원을 문화‧관광‧체육 분야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원칙적으로 식음료를 구입할 수 없지만 축제 연계가맹점 등록 시 축제 현장에서 구매하는 식음료는 예외로 허용된다.평소 문화시설 등에 쉽게 접근할 수 없어 문화누리카드 이용에 불편함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방문객들이 부담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기장군에서는 처음으로 관내 축제와 연계를 추진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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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수청, 2분기 유류세보조금 지원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종호)은 2023년 2분기 내항화물운송사업자 유류세보조금과 유가연동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번 유류세보조금 지원은 2023년 3월부터 5월까지 과세유로 구입한 선박용 연료유(경유)가 대상이며, 6월 1일부터 6월 9일까지 접수, 심사를 거쳐 6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유류세보조금은 유류세의 한시적 인하 조치 기한이 8월 31일까지로 연장되어 리터(ℓ)당 152.37원을 지급하고, 유가연동보조금은 경유 가격이 리터(ℓ)당 1,700원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분의 50%를 지원하는 것으로 경유 가격이 하향 안정 안정세를 보임에 따라 4월 30일자로 지원을 종료하고 4월 30일까지 구매분에 한해 지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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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2023 해양수산 국제협력 토론회’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30일,오후 2시 부산 해운대 시그니엘 호텔에서 ‘태평양도서국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협력‘이라는 주제로 ’2023년 해양수산 국제협력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10년째를 맞는 이 콘퍼런스는 올해 처음 열리는 제1차 한-태평양도서국 정상회의의 주요 행사로 추진된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태평양도서국 14개국과 태평양도서국포럼(PIF) 관계자가 참석하며, 우리나라에서는 한덕수 총리,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을 비롯한 해양수산 관계자와 학계(국립부경대·한국해양대), 원양업계(동원산업·신라교역·사조산업), 녹색기후기금(GCF)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콘퍼런스에서 해양수산부는 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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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대일(對日) 김 수출계약 1,050억 원, 역대급 성과 달성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2023년도 대일(對日) 한국 김 수출 입찰‧상담회(5월 23일,24일 일본 도쿄)’에서 전년보다 61.5% 증가한 1,050억 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며 역대급 성과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일(對日) 한국 김 수출 입찰·상담회는 (사)한국수산무역협회(회장 배기일)와 전국가공해태협동조합연합회 등 일본 김 관련 5개 단체가 주관하며, 올해는 4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면서 예년보다 많은 바이어들이 참여했다.특히, 이번 입찰·상담회에서는 지난 몇 년간 대일 수출이 감소했던 마른김의 계약 증가가 눈에 띈다. 올해 마른김 계약액은 475억 원으로 작년보다 109.3% 상승했으며 계약량은 5억 6천만 장으로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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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격리의무, 내달 1일부터 해제...'사실상 엔데믹'
정부가 내달 1일을 기점으로 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을 '경계'로 하향 조정하고 확진자 격리의무를 해제하면서 사실상 '엔데믹' 선언을 했다.28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등에 따르면 정부는 앞서 발표했던 대로 코로나19 위기경보 수준을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한다. 6월 1일 0시부터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7일 격리' 의무가 사라지고 마스크 착용 의무도 병원급 의료기관 등 일부를 제외하고는 해제된다. 위기경보 수준도 하향 조정되며 대부분의 방역 규제가 풀리게 된다.확진자에게 부과됐던 7일간의 격리 의무는 없어지고 '5일 격리 권고'로 바뀐다.격리 해제 시점은 6월 1일 0시다. 예를 들어 5월 29일 확진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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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경기지역 청소년과 교육현안 등 대화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25일 의장 접견실에서 경기지역 청소년들과 교육현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안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이날 접견은 부천시 청소년참여기구 네트워크 소속으로 부천 일대 6개 청소년 센터에서 활동 중인 10~20대 학생들이 의장과의 면담을 요청하면서 이뤄졌다.이 자리에는 양승부 부천여성청소년재단 정책기획실장 등 인솔자 6명과 부천에 거주하거나 통학하는 초중고생과 대학생 14명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양승부 정책기획실장은 “5월은 가정의달인 동시에 청소년의달이기도 해서 각 기관의 다양한 청소년 정책을 듣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라며 “학생들이 의장과 직접 소통하며 주요정책과 활동에 대해 보다 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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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해취약지역 거주자 대상 풍수해보험 가입 당부
경기도가 여름철을 앞두고 재해취약지역 거주 도민을 대상으로 풍수해보험에 가입을 당부했다. 풍수해보험은 자연재해(태풍·홍수·호우·해일·강풍·풍랑·대설·지진)로 발생하는 주택, 온실, 소상공인(상가·공장)의 재산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는 보험이다. 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70% 이상을 지원해 가입자는 30% 이하의 비교적 적은 부담으로 가입할 수 있다. 특히 재해를 입은 이력이 있거나 산사태 취약지역 등 재해취약지역에 거주하는 경제 취약계층은 보험료를 100% 지원받을 수 있다. 경기도는 6월까지 재해취약지역 내 대상자들을 직접 방문해 홍보물을 배부하고 가입을 독려할 예정이다. 풍수해보험은 읍·면·동 행정복지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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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경기도가 지역사회 여성 지도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2023년 경기도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 교육생을 6월 14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여성비전센터가 운영하는 ‘경기도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는 교육생 접근 편의를 위해 남부(가톨릭대), 북부(동국대) 2개 권역으로 나눠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다.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직장인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생은 권역별 50명씩 모집한다. 교육은 주 1회씩 총 15주 내외로 진행하고, 직장 여성도 참여할 수 있도록 주말이나 평일 오후 6시 이후 야간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교육내용은 ▲분야별 특강 및 참여형 과정(토론·발표 등) ▲개인별 비전과 목표설정 및 리더십 역량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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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택시 기본요금 7월부터 3천800원➝4천800원 인상
경기도가 7월 1일 오전 4시부터 택시 기본요금을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천원(22.56%) 인상한다. 심야할증은 적용 시간을 1시간 당겨 오후 11시부터 오전 4시까지로 늘리고 할증요율을 20%에서 30%로 높인다. 경기도는 지난 4월 17일 ‘소비자정책위원회’를 열고 경기도의회안에 경기도 특성을 고려해 심야할증 등을 일부 수정한 ‘택시요금 인상 경기도 절충안’을 의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최종 절충안은 택시업계, 도민, 도의회,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해 현행 요금 요율 대비 22.56%를 인상했다. 이번 택시요금 인상은 2019년 5월 이후 4년 2개월 만으로 연료비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가중되는 택시업계의 경영난을 해소하고 법인 택시 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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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화경제특구법 2006년 발의 후 17년 만에 국회 본회의 통과
김포·파주·연천 등 접경지역을 평화경제특별구역으로 지정하고 산업단지나 관광특구를 조성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한 ‘평화경제특구법’이 2006년 첫발의 후 17년 만에 국회 본 의회를 통과했다. 경기도는 평화경제특구 조성을 위한 ‘평화경제특별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하 평화경제특구법)’이 지난 2월 17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를 통과한 후 법제사법위원회 전체 회의를 거쳐 25일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평화경제특구법안은 북한 인접 지역에 ‘평화경제특구’를 지정하고 운영할 수 있는 법적 근거로 지난 2006년 처음 발의됐다. 평화경제특구는 시·도지사의 요청에 따라 통일부·국토교통부 장관이 공동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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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제7회 맞손토크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6일 가평군 자라섬에서 7번째 맞손토크를 열어 관광 산업 활성화와 지역 현안에 대한 가평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김 지사는 “가평이 경기도에서 두 번째로 넓은 시·군이지만 인구는 끝에서 세 번째로, 산업의 65% 정도가 관광 산업” 이라며 “경기도에, 특히 가평에 체류 관광지를 만들어야 관광 산업을 발전시키면서 가평군도 발전시킬 수 있을 것 같다. 오늘 얘기를 많이 들어보고 가평군민들께서 요구하시는 것 중에 경기도가 할 수 있는 게 있다면 바로 해결해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맞손토크는 경기도 대표 축제인 자라섬 봄꽃 축제(5.20.~6.18.) 기간을 맞아 인구감소지역인 가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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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도쿄게임쇼’ 한국공동관 참가기업 모집
경기도는 ‘2023년 도쿄게임쇼’ 한국공동관 참여기업을 오는 6월 2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 게임 해외 진출 판로지원 사업은 경기도 내 게임사의 해외시장 진출과 해외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해외 게임쇼 참가 지원 형태로 진행된다. 올해는 아시아 시장을 중점으로 도쿄게임쇼와 태국게임쇼에 참가할 게임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도쿄게임쇼는 오는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며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협약을 통해 한국공동관을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도내 본사가 소재하고 게임 제작이 완료됐거나 제작 완료가 임박한 게임을 보유한 기업이다. 최종 선발된 참여기업은 전시회 공동관 내 기업별 부스 제공, 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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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 대곡역세권 및 시흥 정왕동·포동 일원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경기도가 ‘대곡역세권’ 개발사업 예정 지역인 고양시 덕양구 토당동 일원 1.69㎢와 ‘자동차클러스터, 정왕동 공공주택지구, 시민 종합운동장’ 개발사업 지역인 시흥시 정왕동·포동 일원 3.26㎢를 2025년 5월 30일까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 도는 지난 19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26일 경기도 누리집에 공고했다. 해당 지역은 개발사업 예정 및 추진 중으로 투기수요 유입 우려가 높아 2021년 5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으로 지정 기간은 이달 30일까지였다. 도는 이들 지역이 토지 보상이 완료되지 않는 등 사업 초기 단계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사유가 소멸되지 않아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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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국방시설본부 전라제주시설단 건설안전 교육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호남지사는 26일 전라북도 정읍시에 있는 국방시설본부 전라제주시설단에서 공사현장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건설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라제주시설단 교육관에서 열린 교육은 ‘건설공사 안전관리와 사고예방’을 주제로 주요 건설사고 사례, 건설기술진흥법의 안전관리 및 품질관리 체계 등에 대한 설명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유덕용 관리원 호남지사장은 “교육과 합동점검을 통해 군 건설현장 안전확보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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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식 의원 주최 , 공간정보산업 대토론회 오는 31일 개최
강대식 의원실(국민의힘)이 주최하고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 한국도로학회(회장 오흥운), 한국ITS학회(회장 남두희),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가 주관·후원하는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위한 대토론회가 개최된다.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대비한 국가 도로망 디지털트윈 구축’을 주제로 한 이번 토론회에는 오는 31일 오후 2시부터 서울 국회박물관 2층 대강당에서 마련된다. 이날 토론회에는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국토교통위원회 김민기 위원장, 김정재(국민의힘)·최인호(더불어민주당) 의원, 국토교통부 이용욱 도로국장, 한국도로학회 오흥운 회장, 한국ITS학회 남두희 회장 등 산·학·연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한다. 한국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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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보건소, ‘동네의원-정신의료기관 치료연계 시범사업’ 의원 5개소와 업무협약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는 5월 24~25일 ‘동네의원-정신의료기관 치료연계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의원 5개소(동부산정형외과의원, 옥내과의원, 이재관내과의원, 정원택내과의원, 최정숙내과의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2022년부터 관내 의원 16개소가 시범사업에 참여 중에 있다. 이로써 총 21개 의원이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상담과 연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의원 현황은‘동네의원 정신의료기관 치료연계사업’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동네의원-정신의료기관 치료연계 시범사업’은 비정신과 1차 의료기관인 동네의원을 이용하는 환자 중 정신건강 위험군을 발견하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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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가뭄·식량위기 고통 케냐 등에 230만 달러 인도적 지원
정부가 가뭄과 식량위기 등으로 고통에 시달리는 소말리아, 에티오피아, 케냐 등 '아프리카의 뿔' 지역에 230만 달러(30억여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과 1천840만 달러(243억여원) 상당의 쌀을 현물 지원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상진 주유엔대표부 차석대사는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아프리카 뿔 지역 인도적 지원을 위한 고위급 공약회의'에 참석해 이런 지원 공약을 발표했다고 외교부가 26일 전했다. 외교부는 "국제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으로서, 아프리카 뿔 지역의 인도적 상황 완화를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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