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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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청스타즈 기관별 4주 해외 기업체험 일정 마쳐
해외 취·창업을 꿈꾸는 경기도 청년에게 해외 기업 현장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경청스타즈)’ 1기 사업이 완료됐다. 17일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따르면 1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기업체험 청년들의 귀국을 끝으로 ‘경청스타즈’ 1기 100명이 모두 무사히 귀국했다. 경청스타즈 1기 100명은 지난 11월 13일을 시작으로 4주 동안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13명) ▲필리핀 마닐라(13명) ▲베트남 하노이(12명)·호치민(7명) ▲대만 타이베이(6명) ▲인도 뉴델리(6명)·벵갈루루(7명) ▲일본 후쿠오카(30명)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6명) 등 7개국 9개 도시에서 활동했다. ‘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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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선 8기 도민 맞춤형 복지정책 발굴 및 추진
민선 8기 경기도는 올해 긴급복지 핫라인, 취약계층 냉난방 긴급지원, 장애인 누림통장 등 적극적이고 선제적 복지정책으로 든든하고 촘촘한 복지울타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도의 이런 기조는 최근 360° 전방위 돌봄이라는 새로운 복지정책 패러다임으로 연결되며 경기도의 복지 그물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었다. 긴급복지 핫라인부터 360°돌봄까지 경기도가 추진 중인 복지정책 추진 상황을 살펴봤다. ■ 경기도만의 촘촘한 복지 정책. 사각지대를 해소하다 경기도는 긴급복지 핫라인, 전용콜센터, 긴급복지 핫라인 누리집, 경기복G톡 4개 채널로 구성된 위기상담콜센터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도민들을 지원하고 있다. 위기상담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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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대통령실 '주식 양도세 완화' 주중 발표 전망... 대주주 기준 10억→50억 상향 예상
정부와 대통령실이 주식 양도소득세 완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17일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주식 양도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을 상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최종 확정되지 않았으나 대주주 기준액으로 기존 10억에서 50억 원으로 올리는 쪽으로 방향이 잡힌 상황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주식양도세 폐지'가 공약이었던 만큼 시장 불확실성 해소를 위해 대통령실에서도 의지를 갖고 관련 부처와 속도감 있게 협의를 진행 중"이라며 "그간 관계부처가 모든 정책 옵션을 열어두고 시장 왜곡 방지와 장기 투자에 도움 되는 정책 방향을 고민해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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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외교안보 라인 개편 전망... 외교장관·안보실장·국정원장 등
윤석열 대통령이 이르면 18일 내각과 대통령실의 외교·안보 라인을 개편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전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번 주 추가 인사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있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검증이나 인선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그때그때 알리겠다"고 답했다. 대상은 외교부 장관, 대통령실 안보실장, 공석인 국가정보원장 등이 유력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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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관주민자치회, 1400만원 상당 상품권 쾌척
부산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직무대리 송영종)는 14일 (사)정관주민자치회(이사장 강영호)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품을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한 성품은 1,400만원 상당의 상품권으로, 정관읍행정복지센터를 거쳐 관내 저소득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전달된다. 강영호 이사장은 “회원들의 뜻을 모아 성품을 기부하게 됐다. 정관읍민 모두가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영종 정관읍장(직무대리)는 “이웃을 위한 성금과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신 사단법인 정관주민자치회에 감사하다”며 “기탁하신 성품은 정관읍 저소득 주민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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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정관윗골공원 추억&희망의 빛거리 조성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최근 정관윗골공원 일원에 겨울맞이 경관조성사업을 완료하면서, 은은한 불빛 향연이 펼쳐지는 야간경관 창출로 주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좌광천변 위치한 윗골공원 산책로를 중심으로 느티나무, 메타세콰이아 등 수목에 섬유녹화마대를 설치해 동절기 수목을 보호하고 태양열 LED의 불빛을 활용해 야간경관을 조성했다. 또한 좌광천 산책로, 인근 상가 등으로 이용자가 많은 공원광장에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포토존 등을 선보이면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공원은 주간에는 다채로운 색상의 수목의 옷으로, 야간에는 은은한 불빛 향연으로 방문객을 눈길을 사로잡으며 겨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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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유공 표창 수여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경기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육공무직원 147명을 대상으로 유공 표창을 수여한다.우수 교육공무직원 표창 수여 대상은 담당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타의 귀감이 된 교육공무직원이다. 조리사, 영양사, 조리실무사, 행정실무사, 초등보육전담사, 특수교육지도사 등 16개 직종 144명이다.대상자 가운데는 17년간 성실히 근무하며 다양한 조리 방법을 연구하고 정성이 가득한 조리로 학생들에게 건강한 급식을 제공한 조리실무사가 있다. 또 19년간 급여 업무, 맞춤형복지, 세입징수 등 행정업무 경감을 위해 노력한 행정실무사, 15년간 장애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특수교육 향상에 기여한 특수교육지도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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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발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5일 ‘2023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실태조사는 지난 4월 10일부터 5월 10일까지 초4~고3 학생 112만여명에게 실시했으며 88만 2천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율은 78.7%이다. 실태조사 결과 피해 응답률은 1.9%로 지난해보다 0.4%포인트 늘었으며 이는 전국 1.9%와 동일한 수준이다. 피해 유형은 ▲언어폭력(36.8%) ▲신체폭력(17.4%) ▲집단따돌림 (15.3%) ▲강요·강제심부름(7.6%) ▲사이버폭력(7.4%) 등의 순이다.지난해보다 신체폭력은 2.7% 포인트, 강요·강제심부름은 2.6% 포인트늘어났고, 언어폭력은 5.6% 포인트, 사이버폭력은 2.7% 포인트 줄었다.피해 발생 장소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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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기관 ESG 경영 컨설팅' 성과공유회 개최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공공기관 ESG 컨설팅 지원사업에 대한 성과공유회를 1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경기도사회적경제원,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경기평택항만공사, 경기테크노파크와 사회적경제조직 6개소(시드플러스, 가나안근로복지관, 삼우보호작업장, 컴윈, 꽃이되는시간, 행복프로세스), 한국사회투자 관계자 등을 포함 약 40여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 각 공공기관은 한국사회투자에서 실행한 공공기관 ESG 경영 컨설팅(K-ESG 기반 체크리스트 분석 및 실사미팅)을 통해 분석된 자료를 토대로 ESG 경영에 대한 경영계획과 ESG 실천계획을 발표했다. 그리고 매칭데이를 통해 선정된 사회적경제조직에서는 각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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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법제처와 ‘지방분권 실현’ 목표로 맞손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와 법제처(처장 이완규)가 14일 의장 접견실에서‘지방분권 실현’과 ‘자치법제 역량강화’를 목표로 업무협약을 실시했다.이에 따라 양 기관은 법제정보를 상호 교류하고 관련 교육과 인적 교류를실시하는 등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구축할 방침이다.이날 오전 의장 접견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도의회 염종현 의장과남종섭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용인3), 김정영 의회운영위원장(국민의힘, 의정부1), 김영기 의원(국민의힘, 의왕1), 김종석 의회사무처장 및 법제처 이완규 처장, 최영찬 기획조정관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양 기관은 ▲자치법제의 발전을 위한 법제지원 ▲자치법제 역량 강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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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드론 활용 우수사례(BP)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경기도는 지난 12일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2023 공공분야 드론 경진대회 공공분야 드론 활용 우수사례(BP) 우수상을 수상했다. 공공분야 드론 현업적용 성과 검증과 공공기관 드론 활용 촉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본선에 진출한 9개팀이 드론 활용 우수사례를 발표한 후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경기도에서는 안전특별점검단 스마트안전점검팀 이상국·백승용·김주 주무관이 참가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도는 2020년부터 안전점검용 드론과 분석용 소프트웨어 등을 확보하고, 공무원의 안전점검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한 전문교육훈련 추진, 안전예방 핫라인에 드론 적용 등 스마트안점검체계 구축에 힘써 왔다. 안전점검 사각지대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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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찾아가는 고충민원 ‘옴부즈만 만나는 날’ 권역별 3회 운영 성료
경기도가 지난 14일 남양주에서 진행한 ‘옴부즈만 만나는 날’을 끝으로 올해 처음 시행한 경기도형 찾아가는 고충민원 상담을 모두 마무리했다. ‘옴부즈만 만나는 날’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옴부즈만이 현장에 직접 찾아가 행정처분에 대한 도민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적극 행정의 하나다. 올해는 남서권역, 남동권역, 북부권역으로 구분해 총 3차례에 걸쳐 열렸다. 경기도 옴부즈만은 다수의 행정기관 등 이해관계가 얽혀 해결이 어려운 고충 민원을 선정해 해당 시·군과 함께 현장에서 민원인과 관계기관이 의견을 나누고 도와 시·군 옴부즈만의 중재로 합의점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지난 10월 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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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임대주택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 추진
경기도가 도내 공공임대주택 3곳(3천 세대)을 대상으로 거주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는 15일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단지별 특성에 맞는 커뮤니티 프로그램 운영 준비에 나섰다. ‘공공임대주택 커뮤니티 활성화사업’은 경기도가 공공임대주택 실거주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7억여 원의 도비를 지원해 공공임대주택의 커뮤니티 활성화를 돕는 내용이다. 경기도는 경기주택도시공사와 업무 위·수탁계약을 체결하고 경기주택도시공사가 관리·운영 중인 공공임대주택단지의 커뮤니티 운영실태 분석, 입주민 설문조사 및 임대주택 유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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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비·투자분야 적극집행 및 연말연시 안전관리 등 논의
경기도는 14일 경기도청 재난상황실에서 오병권 행정1부지사 주재로 도-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열고 소비투자 예산 적극 집행과 연말연시 지역축제 및 다중밀집시설 안전관리 대책 등 도-시군간 공동 대응이 필요한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12월은 한 해를 꼼꼼히 마무리함과 동시에 내년을 준비하는 시기” 라며 “연말까지 소비 투자 분야 재정집행에 집중해 새해 경제 활성화 동력을 확보하고,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가 되도록 현장 중심의 면밀한 안전대책과 취약지역 점검에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는 4분기 소비·투자분야 예산을 연말까지 최대 집행하기 위해 집행잔액·선금·기성금을 적극 집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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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RE100 과제 및 도민참여 방안' 숙의공론조사 결과 발표
경기도는 14일 경기도청 단원홀에서 ‘2023 경기도 도정정책 숙의공론조사 결과보고회’를 열고 ‘기후위기대응을 위한 경기RE100 과제와 도민참여 방안’에 대한 숙의공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숙의공론조사는 만 18세 이상 경기도민 4500명을 대상으로 사전학습 없이 한 1차 조사(9월 13~27일), 1차 조사 응답자 중 성별·연령·권역 등을 고려해 모집한 도민참여단 209명을 대상으로 전문가가 작성한 숙의자료집으로 자가학습을 한 후에 실시한 2차 조사(11월 18일), 숙의토론회 참여 후 3차 조사(11월 19일)로 이뤄졌다. 숙의 토론회는 이틀간 전문가발표‧질의응답‧분임토의 등 숙의과정을 포함했다. 먼저 거주지역 내 태양광 등 재생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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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회기자단’ 모집···연령별 다양하게 구성
경기도는 초등학생부터 청소년, 대학생, 일반인까지 도정 가치와 주요 정책, 다양한 지역 소식을 취재하고 기사로 전하는 ‘2024 경기도 기회기자단’을 12월 15일부터 2024년 1월 5일까지 모집한다. 도는 지난 2월 ‘기회수도 경기도의 곳곳에 숨겨진 다양한 기회를 발굴해 도민에게 널리 알린다’는 뜻으로 기존 꿈나무기자단과 도민(청소년, 대학생, 일반)기자단을 하나로 합치고 기회기자단으로 명칭을 바꿨다. 기회기자단은 ‘경기도 예술인·장애인 기회소득’, ‘경기RE100’ 등 기후위기 대응 정책, ‘전세 사기 피해자 지원 사업’, ‘경기청년사다리 프로그램 사업’ 등 도정 현장을 밀착 취재하고, 현재(2023년 11월말 기준) 총 16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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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전라남도와 상생 배달앱 업무협약 체결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전라남도 본청 정약용실에서 전라남도와 함께 소상공인 상생을 위해 배달앱 ‘땡겨요’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신한은행과 전라남도는 지역내에서 배달앱 ‘땡겨요’ 사용을 확대하면서 ▲가맹점 중개수수료 2% 적용 ▲각 시·군별 지역사랑상품권 결제 등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다양한 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라남도 소재 소상공인의 ‘땡겨요’ 입점 시 자체 쿠폰 발행을 통해 직접 마케팅 할 수 있는 ‘사장님 지원금’ 20만원을 제공하며 키오스크 설치로 운영비용이 증가하는 가맹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땡겨요 매장식사’ 서비스도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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