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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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인가구 정책자문위원회' 본격 출범
[로이슈 차영환 기자] 경기도가 23일 도청에서 1인가구 지원 정책 활성화를 위한 ‘경기도 1인가구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경기도 1인가구 정책자문위원회’는 ▲안전 ▲건강 ▲가족ㆍ복지 ▲현장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 7명과 당연직 공무원(도 여성가족국장) 1명,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장민수 의원 등 총 9명이 위원으로 구성됐다.앞서 도는 지난 8월 ‘경기도 1인가구 기본 조례’를 개정해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1인가구 정책자문위원회 구성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이번 제1차 회의에서는 경기도 1인가구 정책 방향과 현재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 등 1인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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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청사 이전사업 관련 제2지방재정투자심사 결과 '재검토'
[로이슈 차영환 기자] 경기도가 고양시가 의뢰한 청사 이전사업 투자심사와 관련해 지방재정투자심사위원회를 열고 ‘재검토’ 사항으로 결정했다.윤성진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2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투자심사 결과를 발표했다.재검토 내용으로는 시 재정여건 및 계획변경 필요성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여 충분한 의견 전달과 주민설득 등 숙의 과정 필요, 고양시 의회와의 충분한 사전협의를 통한 기존 신청사의 조속한 종결 등 사전절차 이행 등이 있다.이에 따라 고양시는 앞으로 재검토 사유가 충분히 보완될 경우 다시 심사를 의뢰할 수 있다.윤성진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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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동산개발업 등록사업자 743개 업체 실태조사 실시
[로이슈 차영환 기자] 경기도는 지난 9월 6일부터 11월 3일까지 도내 743개 부동산개발업 등록사업자를 대상으로 위법행위를 조사한 결과, 부동산개발업의 등록 필수요건인 사무실을 운영하지 않거나 변경된 등록 사항을 신고하지 않은 106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23일 밝혔다.조사기간 중 52개 업체는 부동산개발업을 폐업 처리했으며 사무실을 운영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된 9개 업체에는 등록취소 절차를 진행하고, 변경된 등록 사항을 신고하지 않은 97개 업체에는 총 66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부동산개발업 등록제도는 분양·임대 등의 방법으로 부동산을 거래하는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2007년 도입된 제도로 일정 규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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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 2024년 신규 입주기업 모집
[로이슈 차영환 기자]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에서는 도내 재활용·새활용 산업 활성화 및 경기도 자원순환 사회 실현을 위해 함께 성장할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는 수원시 권선구 서둔로 166에 위치해 있으며, 연 면적 2,660.15㎡(1층 2,147.71㎡, 지하1층 512.44㎡)의 규모로 업사이클 기업 입주공간, 창작의 광장, 세미나실, 교육실, GUP 카페, 소재전시실, 공동작업장, 공유주방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총 5개 사 기업 모집 예정으로 폐기물을 활용해 재활용·새활용 소재화, 사업화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개인사업자 및 법인)은 입주 신청이 가능하다.입주 기간은 계약 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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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건설기능인의 날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수상
[로이슈 차영환 기자] 경기도가 건설기능인 등급제 활성화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4회 건설기능인의 날 유공 기관ㆍ단체 부분에서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국토교통부ㆍ고용노동부와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지난 22일 건설기능인의 날을 맞아 건설회관에서 기념식을 열고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건설근로자의 노고에 감사하고 이를 치하하기 위해 기관ㆍ단체, 민간인 등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경기도는 ▲건설기능인을 등급별(초ㆍ중ㆍ고ㆍ특급)로 구분해 현장관리 시행 ▲출ㆍ퇴근 확인 전자카드제 적용 ▲퇴직공제부금 직납 ▲건설현장 노동환경ㆍ안전관리 개선 등 건설노동자의 권익향상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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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오수 의원, 지역주민과 농어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체험활동 나서
[로이슈 차영환 기자] 경기도의회 이오수 의원(국민의힘, 수원9)이 23일 수원 광교 대학로마을 주민 30여 명과 함께 양평 수미마을에 방문하여, 농어촌 관광 활성화를 위한 체험활동에 나섰다.이번 농어촌 체험활동은 도시민의 농어촌 체험마을 방문을 유도함으로써 농어민 소득증대 및 농어촌 활력 증진에 기여하고자 경기도농수산진흥원에서 추진 중인 사업으로, 도내 거주 부녀회 및 주민자치회 등 12개 주민단체를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다.이 의원을 비롯한 지역주민들은 수미마을에서 찐빵 등 겨울 간식 만들기와 다육식물 심기를 체험하고, 지역 먹거리로 준비한 시골밥상을 먹으며 소통과 화합을 다졌다.이날 체험활동에 참여한 주민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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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경제부지사, 내년도 경제분야 핵심사업 보고회 개최
[로이슈 차영환 기자]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23일 내년도 경제분야 핵심과제 공유와 추진 전략를 논의하기 위해 경제부지사 산하의 모든 실국장과 공공기관장이 참석하는 투자전략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투자전략회의는 민선8기 이후 운영 중인 경제위기 대응 중심의 비상경제점검회의, 민생대책자문회의와 더불어 기후위기 대응과 청년정책 등 미래성장 정책의 추진전략을 논의하는 회의로 분기마다 개최할 예정이다.회의에서는 내년도 경제·산업전망에 대해 전문가 발표를 듣고 각 실국과 공공기관의 핵심사업들을 공유하고 협업 사항을 논의했다.하나금융경제연구소 황규완 산업생태계 팀장은 코로나 이후 중소기업과 서비스업을 중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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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건강장애학생 교육지원 성과공유회 개최
[로이슈 차영환 기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1월23일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 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건강장애학생 교육지원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주체별 학생 지원 정보 나눔과 건강장애학생의 교육지원 질 향상을 위한 취지로 경기도교육청과 한국교육개발원 스쿨포유가 공동 주관해 진행했다.행사에는 교육부 및 17개 시‧도 병원학교 담당자, 건강장애학생 원격수업 운영기관 담당자 등 전국에서 170여 명이 참석해 학생 교육지원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주요 내용은 건강장애학생의 교육지원 방향성을 주제로 전문가 기조 강연(중부대 김혜리 교수)에 이어 각 주체별 우수사례 발표로 구성했다.발표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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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한국 유네스코 세계유산위 4번째 선출 유산 등재 결정 참여”
한국이 22일(현지시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심사하고 결정하는 세계유산위원회 위원국으로 선출됐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유네스코는 이날 열린 세계유산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세계유산위 신규 회원국을 선출했다.한국이 세계유산위에 진입한 건 이번이 4번째로 지난 1997년∼2003년, 2005년∼2009년, 2013년∼2017년 3차례 위원국으로 활동한 데 이어 올해부터 2027년까지 세계유산위 위원국으로 활동한다.외교부는 "세계유산위원국 당선은 세계유산 제도에 대한 우리의 기여를 바탕으로 한 적극적인 외교교섭의 성과"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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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한총리 주재 임시 국무회의서 9·19 군사합의 효력정지
북한이 정찰위성에 대해 정부가 9·19 남북 군사합의에서 대북 정찰 능력을 제한하는 조항의 효력을 정지할 예정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덕수 국무총리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9·19 군사합의 일부 효력 정지를 안건으로 하는 임시 국무회의를 소집·주재했다. 남북은 2018년 체결된 9·19 군사합의에서 지상과 해상, 공중을 비롯한 모든 공간에서 일체의 적대 행위를 전면 중지하기로 하고 완충구역을 설정한 바 있다. 9·19 군사합의 효력정지는 국무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북한에 통보하는 절차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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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랴오닝성 경제무역교류단과 협력방안 논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중국 랴오닝성(遼寧省) 기업 28개 사로 구성된 경제 무역 교류단의 대표와 만나 경기도-랴오닝성 간 기업 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지난달 31일 김동연 지사가 랴오닝성을 방문해 협력 강화의사를 밝힌 지 20여일 만에 랴오닝성 기업이 경기도 기업과 협력 기회를 찾기 위해 도를 찾은 것이다. 김동연 지사는 20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김헌(金憲) 중국정치협상회의 위원 등 랴오닝성 경제·무역 교류단의 대표들을 만나 “앞으로 랴오닝성에 있는 많은 기업들과 경기도 간 경제협력을 포함해 투자, 문화, 관광, 인적교류 모든 면에서 더 많이 협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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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빈대 발생에 예비비 10억원 투입···긴급점검·방제
경기지역에서 빈대 발생이 확인되자 경기도가 31개 시군 49개 보건소에 예비비 10억원을 교부하고 긴급 점검과 방제에 나섰다. 20일 0시 기준 도내 시군 보건소에 접수된 빈대 의심 신고 116건 가운데 20건이 빈대로 판정됐다. 경기도는 발생 시설에 대해 즉각 민간방역업체를 통해 방제를 완료했으며 21일 예비비 10억원을 전액 도비로 긴급 편성해 시군 보건소 49곳에 교부했다. 각 보건소는 예산을 활용해 고시원, 외국인 노동자 임시거주시설 등 위생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빈대 방제 사전점검과 빈대 발생 시 민간 방제, 소독약품 구입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에서도 경기도 시군에 빈대 퇴치를 위한 특별교부세 2억원을 교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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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청년 해외봉사단 ‘기회 오다(ODA)’ 모집
청년들에게 ‘더 고른 기회’를 주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 중인 경기도가 해외 기업체험에 이어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캄보디아에서 약 3주간 교육봉사를 하는 해외봉사단 프로그램 ‘2023년 경기청년 해외봉사단 기회 오다(ODA)’를 추진한다.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의 해외봉사부문으로, 개발도상국 교육현장에서 현지 청소년과 소통하는 교육봉사와 현지인들과 문화교류 경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은 청년들에게 ‘더 고른 기회’를 주기 위한 민선 8기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대표 청년정책이다. 경기도와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는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2023년 경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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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도입 검토···체육계 의견 수렴 나서
경기도가 내년도 신규 사업으로 ‘체육인 기회소득’ 도입을 검토, 체육계 의견 수렴에 나섰다. 경기도는 지난 17일 경기도체육회관에서 도내 장애인 및 비장애인 43개 종목단체 전무이사 및 사무국장 등을 대상으로 개최한 ‘2024년 신규 체육 정책 추진 관련 간담회’에서 체육인 기회소득 도입 취지를 설명했다. 도는 11월 정책 세미나, 12월 공청회 등을 준비 중이다. 기회소득은 민선 8기 경기도의 대표 정책으로 사회에서 가치를 창출하지만 보상받지 못하는 이들에게 일정 기간 소득을 보전하는 것을 말한다. 경기도는 올해 중증 장애인과 예술인에 대한 기회소득 지급을 시작했다. 체육인 기회소득 지원 대상은 19세 이상 중위소득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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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사천대교 진단현장에서 '장비 성능 테스트'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각종 시설물 정밀안전진단 현장에 스마트 안전장비 사용을 확대하기로 하고 17일 경남 사천시 사천대교에서 관련 장비의 성능 실험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성능 실험이 진행된 장비는 밀폐공간 작업시 질식사고 예방을 위한 장비로, 기준치 이상의 유해가스가 감지되면 근로자와 현장 감독자는 물론 원격지의 관리자에게도 실시간으로 위험 상황을 알려주는 기능이 있다. 개인 안전보호구에 부착하여 사용하는 이 장비는 근로자가 추락, 전도 등 위급 상황에 처할 경우 관리감독자 등에게 바로 알려주도록 설계돼 있다.관리원은 조달청이 주관하는 ‘수요자 제안형 도전적 과제 공모’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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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축분쟁전문위원회 제19차 정기회의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0일, 서울시 중구 상연재에서 국토교통부 건축분쟁전문위원회 제19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관리원이 위원회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는 건축분쟁전문위원회는 건축법 제88조에 따라 건축물의 건축 등 건축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분쟁을 신속하고 객관적으로 해결함으로써 불필요한 비용, 시간을 경감하고 국민의 재산 보호 등 국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국토교통부 전문위원회다. 위원회는 건축설계, 시공 및 구조, 법률, 금융, 환경 등 관련 분야의 전문위원 15인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 20일, 회의에서는 한 곳의 건축 공사로 인하여 발생하는 다수의 피해, 공동주택 공용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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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 유아교육 정책모니터링 결과보고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2일 ‘2023 경기유아교육 정책모니터링 결과보고회’를 개최해 유아교육 정책의 실효성 강화에 주력한다. 이번 결과보고회는 모니터링단이 살펴본 올해 경기유아교육 정책 추진 사항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업무 담당자 간 협의와 제언을 경청하기 위해 마련했다.모니터링단은 현장 유아교육 정책에 관심 있는 교원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거쳐 구성한 자발적 성격의 집단이다. 2023 경기유아교육 중점 정책 과제인 ▲미래형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 ▲자율과 균형의 교육공동체 문화 확대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분야 등을 점검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맡아 정책의 현장 적용 및 실효성 제고에 책임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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